서울 주요 3개 매장 헤라, 케라스타즈 등 브랜드별 팝업 운영해
[녹색경제신문 = 조아라 기자]
럭셔리 뷰티가 백화점이 아닌 다른 유통 채널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관련 행사도 늘어나고 있다. CJ올리브영 역시 지난 2023년부터 관련 상품 전문관인 '럭스에딧(Luxe Edit)'을 운영해왔다.
올리브영은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 '럭스에딧(Luxe Edit)' 론칭 3주년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프리미엄 뷰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 경험을 한층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기존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해온 행사를 오프라인으로 확대해 고객 접점을 넓혔다. 올리브영은 서울 주요 3개 매장에서 럭스에딧 대표 브랜드 팝업을 동시에 운영한다.
카테고리별 대표 브랜드와 함께하는 다양한 쇼핑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에는 색조(7월 20~24일), 헤어(7월 25~27일), 기초(7월 28~31일) 순으로 '카테고리 데이'를 운영하며, 올리브영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기획상품과 특별 혜택을 운영한다.
고객들이 프리미엄 뷰티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사전 프로모션 알림 신청 고객에게는 1개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0% 할인 쿠폰(최대 6000원)을 제공하며, 행사 기간에는 4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5% 할인 쿠폰(최대 1만원)을 ID당 최대 3회 발급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많은 고객이 일상에서도 프리미엄 뷰티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럭스에딧 브랜드 라인업과 상품 큐레이션을 지속 늘려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기획상품과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프리미엄 뷰티를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아라 기자 lycaon@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