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 나아영 기자]토스뱅크가 60대부터 80대 어르신들을 위한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부고장 사칭, 가족 사칭 등 요즘 자주 일어나는 보이스피싱 사례를 중심으로 피해 예방 방법과 발생 시 즉각 대응하는 방법을 안내했다고 하는데요. 금요일, 금융권 소식을 모았습니다.
O...토스뱅크, 고령층 대상 금융사기 예방 교육 실시
토스뱅크는 지난 6일 서울 양천구 평생학습관에서 60대부터 80대까지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서울시민대학의 '찾아가는 디지털 시민성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고령층이 금융사기를 스스로 인식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표다.
이날 교육은 금융감독원이 '노인의 날'을 맞아 추진한 '고령층 금융사기 예방 집중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금융감독원은 은행권과 함께 10월부터 11월까지를 집중교육기간으로 정하고,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의 금융 이해력을 높이고 금융사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토스뱅크는 고령층이 실제 사례를 통해 금융사기를 이해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교육에서는 최근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수법과 어르신들이 직접 겪는 피해 사례들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부고장, 카드사 사칭, 가족 사칭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사례들을 소개하며 피해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상세히 설명했다.
아울러 토스뱅크는 피해 발생 시 대처 방안도 제시했다.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나 '피해구제제도'를 통해 실질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을 안내했으며, 사기 발생 이후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정보를 함께 제공했다.
토스뱅크는 포용금융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금융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을 맞아 인터넷은행 최초로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금융교육을 실시했고, 7월부터 8월까지 서울시민대학 4개 캠퍼스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디지털 금융의 확산에 따라 고령층을 포함한 금융 취약계층이 사기 피해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실질적인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O...하나은행, 국경없는의사회 한국과 유산 기부 문화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하나은행은 지난달 27일 본점에서 국경없는의사회 한국과 유산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산 기부 문화 활성화 및 정착을 통해 성숙한 나눔 문화가 자리잡고 사회적 책임과 인도주의적 가치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유언대용신탁 등 기부신탁상품을 활용해 손님 자산 특성에 최적화된 신탁 설계로 기부자의 뜻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은 하나은행의 신탁 플랫폼을 활용해 유산 기부 참여자들이 생명을 살리는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유산 기부 상담 프로그램 공동 운영, 기부신탁상품 홍보 및 사례 공유, 인도주의적 의료구호 캠페인 협력 등 긴밀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은정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본부장은 "유산 기부의 따뜻한 마음이 인도주의적 의료구호 활동으로 이어져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하나은행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엠마 캠벨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산 기부라는 특별한 나눔이 더 많은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지속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신탁 기반 통합 자산관리 플랫폼인 하나 리빙트러스트를 2010년 출시해 변호사, 세무사, 부동산 전문가, 신탁 컨설턴트 등 전문 인력과 함께 금전, 부동산, 주식 등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O...NH농협은행, 최고 연 7.1% 'NH대박7적금' 출시
NH농협은행은 비대면 전용 예금인 'e뱅킹 예금'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최고 연 7.1% 금리를 제공하는 'NH대박7적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NH대박7적금'은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3만좌 한도로 판매되며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가입은 NH올원뱅크와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이번 상품은 1999년 'e뱅킹 예금' 출시 당시 적금 금리인 연 7.1%를 반영한 상품으로, 농협은행 첫 거래 고객에게 3.8%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최근 6개월간 예·적금 미보유, 급여실적, 비대면 가입 등 조건 충족 시 최대 연 7.1%의 금리가 적용된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12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한 달간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행운의 777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총 777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및 배달의민족 금액권을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1999년 'e뱅킹' 출시 이후 25년간 디지털 금융 혁신을 이끌어온 농협은행의 발자취를 고객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로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O...미래에셋증권, 'DB형에서 DC형으로 머니무브' 리포트 발간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는 '퇴직연금 도입 20년, DB형에서 DC형으로의 머니무브가 시작됐다'를 주제로 한 투자와연금리포트 제69호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국내 퇴직연금의 중심축이 DB형에서 DC형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분석하고 그 배경으로 임금 구조 변화와 운용환경 개선을 제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DB형 비중은 2012년 73.9%에서 2024년 49.7%로 낮아지며 퇴직연금 도입 이후 처음으로 과반에 미달했다. 이는 임금체계의 구조적 변화로 DB형 퇴직연금의 기대효용이 점차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신입과 장기근속자 간 임금격차가 완만해지고, 실질임금상승률 역시 2000년대 평균 2.3%에서 최근 5년간 0%대에 머무르는 등 임금상승의 관성 약화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퇴직연금 운용환경 개선도 DC형 확산을 뒷받침했다. 2015년 포지티브에서 네거티브로의 규제 전환, 같은 해 위험자산 한도 상향, 2022년 디폴트옵션 도입 등 제도 개선으로 승인상품 내 위험자산 편입이 최대 100%까지 가능해졌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DC형 운용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글로벌 분산투자와 연금자산 리밸런싱을 자동화하는 타깃데이트펀드(TDF)·일임형 상품의 역할도 확대될 전망이다. 실제 DC형 퇴직연금의 실적배당형 비중은 2024년 23.3%로 최근 5년간 7.6%포인트 상승했다.
이규성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선임연구원은 "저성장·임금 평탄화 환경에서는 최종임금보다 글로벌 분산투자와 주기적 자산 리밸런싱이 노후성과를 좌우한다"며 "디폴트옵션 개선과 금융투자교육을 통해 가입자의 자산이 스스로 일하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O...신한자산운용 'SOL코리아고배당 ETF' 개인순매수 800억원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9월 상장한 'SOL코리아고배당 ETF'의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가 835억원을 돌파하며 같은 기간 국내 배당 ETF 중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 자금이 몰린 상품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상장 당시 100억원 규모였던 순자산은 약 한 달 만에 10배 증가해 1000억원을 넘어섰다.
'SOL코리아고배당 ETF'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확대, 감액배당 및 자사주 소각 장려 정책 등 정부의 최신 배당정책 기조를 적극 반영한 차세대 월배당 ETF다. 상장 첫날인 9월 23일 개인투자자 순매수 금액이 215억원에 달하며 거래 개시와 동시에 상장 물량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상장 이후 약 한 달간 개인 순매수 규모는 국내 배당 ETF 31종 중 1위다. 이는 최근 고배당·절세형 상품에 대한 투자자 선호가 SOL코리아고배당 ETF에 집중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SOL코리아고배당 ETF는 단순히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담는 기존 고배당 ETF와 달리 배당소득 분리과세, 감액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정책 등 주주환원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전략형 고배당 ETF다. 감액배당 실시 기업의 배당은 분리과세 또는 비과세 혜택을 통해 실제 분배금 수령액 증가가 기대되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총괄은 "SOL코리아고배당 ETF는 변화하는 국내 배당 정책 개선을 민첩하게 반영하고 실질 배당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국내 배당투자자의 투자 니즈를 충족하며 연금 및 절세계좌 투자자 중심의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SOL코리아고배당 ETF는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신한지주, KB금융 등 주요 금융지주사와 함께 현대차, 기아, KT&G 등의 대표 고배당주,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보험 업종으로 구성된다. 전체 포트폴리오 중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기업 비중은 약 76%, 감액배당 실시 기업 비중은 약 22%다.
이 상품은 매월 분배금을 지급해 정기적인 인컴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 및 연금계좌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 최근 시장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배당 중심의 방어형 자산배분 전략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점도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 첫 월 배당은 오는 17일 지급될 예정이다.
O...삼성자산운용 'KODEX 200미국채혼합' 순자산 4000억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200미국채혼합 ETF가 순자산 4000억원을 돌파해 435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KODEX 200미국채혼합은 한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코스피200과 미국 채권시장을 대표하는 미국 국채 10년물에 혼합 투자하는 ETF다.
KODEX 200미국채혼합은 국내 상장된 채권혼합형 ETF 중에서는 유일하게 국내 주식과 해외 채권을 혼합해 투자하는 ETF다. 코스피200에 40%, 미국 국채 10년물에 60% 비중으로 투자한다.
이 ETF는 채권혼합형 ETF의 가장 큰 목적인 자산배분을 통한 변동성 제어를 목적으로 설계됐다. 코스피200에 단독으로 투자했을 경우에 비해 미국 국채 10년물을 혼합해 운용했을 때 포트폴리오 변동성이 큰 폭으로 감소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운용이 필요한 개인연금 및 퇴직연금 계좌에서 투자하기 적합한 상품이란 평가다. 코스피200 투자를 통해 국내 증시의 상승세를 추종하면서 미국 국채 10년물의 약 4% 수준 이자수익을 함께 수취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올해 국내 주식시장 호조에 따라 이 ETF의 수익률도 우수하다. KODEX 200미국채혼합의 수익률은 3개월 15.3%, 6개월 27.1%, 연초 이후 30.5% 등 안정적이면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 같은 수익 성과에 힘입어 올해 6월 이후에는 개인 순매수 217억원, 은행 순매수 1909억원 수준의 순매수가 유입되는 등 많은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KODEX 200미국채혼합은 올해 8월부터 분배 기준일을 15일로 해 월중 배당 지급을 시작하기도 했다. 개인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월분배를 지급해 다양한 현금흐름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KODEX 200미국채혼합 ETF는 국내 주식시장이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안정적으로 장기 투자하기에 적합한 상품"이라며 "안정적인 노후 자금 운용을 위해 변동성을 낮춘 상품을 출시하고 매월 중순 분배금을 지급해 현금 흐름 시기를 다양화하는 등 투자자들에게 더 나은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O...KB라이프, 나눔아카데미 기부금 4530만원 전달
KB라이프는 올해 'KB라이프 나눔아카데미'를 통해 조성한 기부금 총 4530만원을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KB라이프 나눔아카데미'는 2010년부터 이어져 온 포용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KB라이프 임직원과 KB라이프파트너스 소속 설계사인 라이프파트너들이 자신의 업무 지식과 영업 노하우를 재능기부 형태로 동료 임직원 및 설계사들에게 공유하고 참석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21명의 임직원과 라이프파트너가 27회의 강연을 진행했으며 413명이 참여해 재단의 1대1 매칭 금액을 포함한 후원금이 마련됐다. 지금까지 나눔아카데미를 통해 누적된 기부금은 약 8억9000만원에 달하며 지난 15년 동안 총 290명의 임직원, 라이프파트너와 외부강사가 함께 포용과 나눔의 실천에 동참했다.
'KB라이프 나눔아카데미'로 조성된 기부금은 고객 자녀들과 라이프파트너로 구성된 'KB라이프 해외봉사단'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봉사단은 2026년 1월 25일부터 2월 1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희망학교를 방문해 교육 및 문화봉사 활동을 전개한다. 현지 아동과 청소년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벽화 작업과 학교 인근 플로깅을 통해 따뜻한 포용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KB라이프 관계자는 "임직원과 KB라이프파트너스 설계사들의 따뜻한 재능기부가 해외 봉사단의 원동력이 되어 국경을 넘어 포용과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성장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KB라이프의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는 ESG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2006년 설립되어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청소년자원봉사대회, 조혈모세포기증 캠페인, KB라이프 희망드림봉사단 등 다양한 포용적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O...업비트, 대학생 팀 서포터즈 '업투' 4기 모집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대학생 대상 서포터즈 프로그램 '업투' 4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업비트는 미래세대 건강한 투자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디지털자산 분야의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러한 취지 아래 운영되는 '업투'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디지털자산 산업을 직접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업투 4기는 개인이 아닌 3~4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팀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총 10팀, 30여명 내외를 선발하며 소속 대학 상관없이 자유롭게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업투 4기는 'Team UP for the Next Block'을 슬로건으로 브랜드 콘텐츠 기획·제작, 캠퍼스 프로젝트 등 오프라인 행사 기획 및 실행, 업비트 주요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12월 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2026년 3월까지 약 4개월 동안 활동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월 20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참가팀 및 개인에게는 총 1200만원 규모의 포상금과 업비트 인턴십 체험 기회가 주어진다. 웰컴키트, 수료증, 업비트 공식 채널 게재 기회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업비트와 블록체인, 디지털 자산 분야에 관심 있는 국내외 대학생이라면 오는 25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는 제외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전형 및 온라인 면접 심사를 거쳐 12월 5일 발표된다.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는 "업투 서포터즈는 젊은 세대와 함께 브랜드 문화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프로젝트"라며 "이번 4기를 통해 대학생들이 팀워크와 창의력을 발휘하며 세계적 디지털 자산 문화를 선도하는 업비트의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업비트는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건강한 투자 문화 확산을 위해 국내외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2년부터 매년 업투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진행한 업투 3기에는 총 50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청년층의 올바른 디지털 자산 투자 문화 형성에 기여했다.
나아영 기자 financial@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