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산업 이모저모입니다.
ㅇ.. 삼성전자가 '세계 해양의 날'(6월 8일)을 맞이해 지난 11일 프랑스 니스에서 열린 제3차 유엔해양총회(UNOC)에서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코랄 인 포커스(Coral in Focus)'의 시사회를 개최했다.
유엔해양총회는 3년 주기로 해양 분야 전 의제를 논의하고 국제 협력을 모색하는 유엔 최고위급 국제회의로, 선진국과 개도국이 공동 개최한다.
삼성전자가 제작한 '코랄 인 포커스' 다큐멘터리는 산호초 생태계가 처한 위기를 조명하고, 나아가 갤럭시 카메라 기술을 활용한 협력을 통해 해양 생태계 복원에 기여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시사회에는 전 세계 국제기구, 해양학자, 해양활동가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상영 후에는 ▲삼성전자 북미총괄 지속가능경영 담당 캐시 스미스(Cassie Smith)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UCSD) 해양연구소 스크립스(Scripps)의 수석연구원 다니엘 왕프레스어트(Daniel Wangpraseurt) ▲시트리(Seatrees) 공동설립자 마이클 스튜어트(Michael Stewart) ▲다큐멘터리 감독 퀜틴 반 덴 보스(Quentin van den Bossche)의 패널 토론도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UCSD)의 해양학 연구소 스크립스(Scripps)와 미국 비영리단체 시트리(Seatrees)와 함께 산호초 복원 프로젝트인 '코랄 인 포커스'를 진행하고 있다.
ㅇ..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MMC(Modular Multilevel Converter) 구조 고압 추진 드라이브 제품 개발 및 육상 실증에 성공했다고 13일(금) 밝혔다.
기술 시연회에는 HD한국조선해양 김성준 대표, HD현대중공업 주원호 특수선 사업대표, HD현대일렉트릭 김영기 대표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함정 전동화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기추진 함정은 기존 디젤엔진 추진 방식 대비 기동 성능이 우수하고 추진시 발생하는 소음이 작아 미래 해군력을 좌우할 핵심 전력으로 평가받으며 최근 국내는 물론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전기추진 함정에서 전동기의 출력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장치인 추진 드라이브는 ▲전투·작전 모드 내 추진 속도 가감속 제어 능력 ▲고출력 무기체계 운용 위한 전력품질 ▲함정 생존성 등 함정 및 추진체계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제품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전기추진 함정용 추진 드라이브의 완전 국산화를 위해 서울대 및 경북대 국내 연구진과 지난 2022년 독자 기술 개발에 착수, 지난해 12월 MMC 구조 고압 추진 드라이브 제품을 개발하는데 성공했으며 이번 실증을 통해 기술 검증을 마치게 되었다.
ㅇ.. KG 모빌리티가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이하 토레스 HEV) 수출 선적 기념식을 갖고 글로벌 시장 물량 확대에 나섰다.
지난 12일 평택국제자동차부두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도경식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민희 평택세관장,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 김석구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이홍규 평택국제자동차부두 대표이사, 오성환 왈레니우스 윌헬름센(Wallenius Willhelmsen) 아시아 물류 총괄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무쏘 EV와 토레스 HEV 선적을 축하했다.
또한, 곽재선 회장은 기념식 후 직접 무쏘 EV 수출 차량을 운전해 자동차 수출 전용 선박인 Ro-Ro선(Roll-on/Roll-off)까지 이동 했으며, 차량이 실리는 Ro-Ro선 선적 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했다.
이날 선적된 물량은 무쏘 EV 184대와 토레스 HEV 799대 등 총 983대로, 독일과 스페인, 헝가리, 노르웨이 등으로 수출돼 8월부터 현지에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KGM 곽재선 회장은 “무쏘 EV와 토레스 HEV는 올해초 독일과 이탈리아 등 신제품 론칭 행사에서 소개돼 이미 기자단과 판매 대리점사로부터 큰 관심을 모으며 호평을 받은 바 있어 앞으로 수출 물량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선적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론칭 확대와 함께 국가별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ㅇ..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이 로보틱스 및 AI 분야 전문가인 로라 메이저(Laura Major)를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모셔널은 내년 자율주행 상용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AI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는 시점에, 그동안 최고기술책임자(CTO)로서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로라 메이저가 사장 겸 CEO로 적임자여서 이사회에 의해 선임됐다고 설명했다.
2020년 모셔널 설립 이후 CTO로 근무했던 로라 메이저 사장은 지난해 9월부터 모셔널의 임시 CEO를 맡아왔다.
로라 메이저 사장은 모셔널의 CTO로서 미국 연방 자동차 안전기준(FMVSS) 인증을 받은 세계 최초의 무인 자율주행 차량 중 하나인 아이오닉 5 로보택시를 개발한 조직을 이끌었으며, 머신러닝 중심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택을 구축해왔다.
로라 메이저 사장은 모셔널 근무 이전에는 미국의 비영리 연구개발기관 ‘드레이퍼 연구소(Draper Laboratory)’와 드론 전문업체 ‘아리아 인사이트(Aria Insights)’에서 우주비행사 및 국가안보 분야와 관련된 자율주행과 AI 솔루션 개발 업무를 수행했다.
ㅇ.. 카카오는 13일 경기도청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광덕 남양주시장,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허브(가칭)’ 조성을 위한 투자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카카오는 경기도 남양주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약 6,000억 원을 투자해 연면적 약 92,000㎡(제곱미터) 규모의 ‘디지털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에 이은 두 번째 자체 데이터센터로, 건축 인허가 등의 행정 절차를 거친 후 2026년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카카오는 AI 대중화 시대를 대비하고, 전국민의 생활과 밀접한 카카오 서비스의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이번 ‘디지털 허브’ 설립을 추진한다.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에 들어설 '디지털 허브'는 AI와 미래 기술을 위한 고집적 서버 수용이 가능한 AI 데이터센터로 조성되며, 신재생 에너지 사용 외에도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친환경 데이터센터로 설계 및 구축될 예정이다.
ㅇ.. 롯데정밀화학의 요소수 브랜드 유록스(EUROX)가 트럭 운전자와 그 가족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감동적인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새벽부터 밤늦도록 도로 위에서 땀 흘리는 트럭 기사들의 하루를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보는 이로 하여금 트럭 운전이라는 직업 뒤에 있는 삶의 무게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한다.
“트럭은 몇 인승일까요?”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시작되는 영상에는 트럭 기사 한 사람의 손끝에 달린 생계가 곧 하나의 가정 전체의 삶과 연결되어 있다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섬세하게 전달한다.
해당 광고 영상은 롯데정밀화학 공식 유튜브 채널서 감상할 수 있다.
롯데정밀화학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단순히 제품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트럭커 동반자’로서 대한민국 물류를 책임지는 트럭 운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다는 우리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트럭 운전자와 그 가족들의 일상이 평안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ㅇ.. 르노코리아는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마지막으로 적용되는 이달의 신차 계약 대수가 6월 12일 기준으로 전월 대비 약 40% 늘었다고 밝혔다.
르노코리아는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종료되는 6월을 맞아 차종별로 폭넓은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6월 한 달간 르노코리아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옵션/액세서리/연장보증 중 선택 혜택(그랑 콜레오스 60만 원, 아르카나/SM6/QM6 50만 원 상당) 또는 엔진오일 3회 교환 쿠폰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단, 마스터 구매 시 미적용)
또한 그랑 콜레오스 6만 대 계약 돌파를 기념해 6월 특별 이벤트 ‘Wider Experience(와이더 익스피리언스)’를 6월 30일까지 진행 중에 있다.
르노코리아 전국 전시장에서 차량 시승에 참가한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1박 숙박권(10명)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 바우처 20만 원권(20명) 등을 증정한다. 또한 6월 한 달간 그랑 콜레오스를 계약한 고객 중 1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2025 파리 디자인 위크’를 방문할 수 있는 프랑스 왕복 항공권 2매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같은 6월 판매 혜택 확대에 따라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들의 구매율도 지난달 12일 통계와 비교해 35% 늘어나며 전 차종에 대한 계약 건수가 40%가량 증가했다.
ㅇ..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이 인도네시아 국영 방산업체 PT.DI와 협력해 정밀 유도무기와 감시정찰 장비의 현지 시장 진출을 공략한다.
LIG넥스원은 1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중인 Indo Defence 전시회 현장에서 PT.DI와 ‘무기체계 생산‧판매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IG넥스원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정밀 유도무기 및 감시정찰 장비 등을 중심으로 공동프로모션을 진행하고, 향후 현지생산 등 협력을 심화시킬 계획이다.
PT.DI는 인도네시아 국영 항공우주기업으로 인도네시아 소요군에 수송기와 초계기 등을 공급하고 있다.
ㅇ.. 현대차그룹은 현지시각 11일부터 12일까지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오토모티브 뉴스 100주년 기념 어워즈(Automotive News Centennial Awards)’에서 현대차그룹 CDO(Chief Design Officer, 최고 디자인 책임자)이자 CCO(Chief Creative Officer,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루크 동커볼케 사장과 브랜드 엠버서더인 피터 슈라이어 전 사장이 '100주년 기념상'을 수상했다고 13일(금) 밝혔다.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유력 자동차 전문지인 오토모티브 뉴스는 매년 기업가 정신이 투철한 젊은 자동차 업계 리더를 선정해 ‘라이징 스타즈(Rising Stars)’를 시상하는데, 특별히 올해는 창간 100주년을 기념해 자동차 산업의 혁신과 리더십, 지속가능성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기여를 한 인물에 100주년 기념상을 시상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현대자동차와 기아, 제네시스의 디자인 전략을 총괄하며 각 브랜드별로 차별화된 디자인 철학을 재정립했으며, 자동차 산업의 경계를 넘어선 혁신적 디자인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스코다와 아우디, 람보르기니, 세아트, 벤틀리 등을 거쳐 2016년에 현대차그룹에 입사했다. 이후 2018년 그룹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로 임명된 후 2020년부터는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도 담당하고 있다.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이번 수상은 혁신과 정체성의 원동력인 디자인에 대한 현대차그룹의 신념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끊임없는 노력으로 영감을 주는 그룹의 모든 디자이너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ㅇ..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12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지역의 환경문제 해결과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2025 K-eco 지역상생·발전 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K-eco 지역상생·발전 협의체는 공단 차광명 경영기획이사를 단장으로 전국에 소재한 8개 지역 환경본부가 지역별 추진반을 구성했으며, 환경, 청년·노인 일자리, 중소·영세기업지원, 청년창업 등의 분야에서 지역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활동을 수행한다.
2023년 발족한 K-eco 지역상생·발전 협의체는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과제를 매년 수립, 실행하고 추진성과를 지자체, 지역 공공기관 등에 공유, 확산함으로써 지역 발전에 기여해왔다.
2024년도에는 지역의 소형 폐가전 수거·재활용 회수 체계 구축 공로로 공단 본사와 부산울산경남본부의 ‘폐가전 맞춤형 디지털 무상수거서비스’가 정부혁신 우수사례(행정안전부장관상)에 선정됐다.
ㅇ.. 한전KPS는 체코 현지에서 로봇 장비개발, 시운전 정비 매뉴얼, 품질보증 계획서 등을 체계적으로 마련하는 동시에 APR1000에 최적화된 특화 정비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관련 절차와 추진계획 마련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유럽 첫 고객인 체코 전력당국에 대한 기술 역량 고도화를 통한 성공적 서비스 제공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했다.
앞서 6월 11일 이재명 대통령이 체코 페트르 피알라 총리와 첫 정상간 통화를 통해 원전 분야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한 만큼 정부 차원의 지원 및 체코 현지 협력체계 강화도 기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발맞춰 담당 예정 역무 수행을 위해 빈틈 없이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6월 4일 체코 발주사 EDU II와 한국수력원자력(팀코리아)은 두코바니 5․6호기로 APR1000 노형 원전 2기를 건설하기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으며, 한전KPS는 이 중 시운전정비와 가동 전 검사, 수처리설비 운영 및 정비를 전담한다.
시운전정비 단계에서 한전KPS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정비기술을 바탕으로 발전소의 핵심 설비인 증기발생기, 터빈, 원자로 냉각재 펌프 등 주요 계통에 대한 성능시험을 수행하고, 전기·계측제어 설비의 긴급 복구를 책임지게 된다. 특히 체코 수출 노형인 APR1000에 특화된 유지보수 기술 및 로봇시스템 등을 개발하고 적용해 실제 가동 조건과 동일한 환경에서 종합시험을 진행함으로써 상업운전 개시 전 최종 안정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ㅇ..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김현석)가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서울 마곡에 위치한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에서 사내 단체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국가 혈액 수급의 안정화에 기여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이동식 헌혈 차량을 찾아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참여자에겐 혈액형 검사와 간단한 건강 상담도 함께 제공됐다.
넥센타이어는 헌혈 캠페인 참여 임직원에게 봉사시간을 인정하고, 누적 시간에 따라 복지포인트로 환급하는 제도를 운영하며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특히 헌혈자 수가 급감해 혈액 수급이 어려웠던 코로나19 시기에도 헌혈 참여를 적극 장려했으며, 지난해에는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 300장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에게 전달했다.
이와 같은 꾸준하고 진정성 있는 활동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혈액 사업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ㅇ.. 네이버가 7월 13일까지 2025년 하반기에 활동할 클립 크리에이터 1만 명을 모집한다.
하반기에 ‘광고 인센티브 프로그램’ 정식 출시를 비롯해 창작자 지원이 한층 강화될 예정임에 따라, 더 많은 사용자가 콘텐츠 제작에 도전하고 클립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발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특히, 2025년 하반기부터는 이미지, 텍스트 기반으로 짧은 호흡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창작자도 클립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다.
클립에서 숏폼 영상뿐만 아니라 이미지, 텍스트를 아우르는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어, 사용자들이 클립을 통해 더 쉽게 트렌드를 발견하고 관심사에 맞는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 하반기 클립 크리에이터는 ▲하반기 정식 출시되는 ‘광고 인센티브 프로그램’ ▲스마트스토어와 제휴해 판매 실적에 따라 수익을 쉐어하는 ‘쇼핑 커넥트’ ▲브랜드 제휴 콘텐츠를 제작하는 ‘브랜드 커넥트’ 등 다양한 수익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페스티벌, 영화제, 패션쇼 등 국내외 다양한 이벤트에 클립 크리에이터로서 참가하고, 방송사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의 IP를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우연주 기자 lycaon@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