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무책임한 정책으로 인하여 금융당국과 증권사 금융사가 판을짜고 합작으로 만들어낸작품이 고객들에게 사기판매를 간도크게 한것이다. 아예 나라를 팔아먹지 그랬냐 은행은 예적금을 우선으로하면서 고객의 재산을 보호할 의무를 저버리고 사채꾼이되어버린것같다 본분을 망각하고 나라에서 사채꾼 일수꾼으로 되어버려 고객을 이처럼 막대한것은 돈버리로만 생각했기때문이다. 장난도 어느 정도 쳐야 받아주는거지 도가치나쳐서 사기가 되었다. 우리는 사기꾼에 걸려서 몽땅 손실이 되었다 관계당국이나 금융사에서는 고객의 원금과 이자 전액 배상하라
은행은 사기단~ 초고위험상품을 안전하다며 남녀노소 불문하고 투자성향 조작하며 은행수익률& 승진 하기 위해 무지막지하게 17만명이나 가입시켰다. 초고위험 상품을 가입시 절차대로 여유자금을 가입시키게 해야지 사기수법으로 거짓을 말하면서 가스라이팅 하면서 꼭 필요한 자금을 6개월후 상환된다며 가입시켰다. 21년도에 홍콩Els가 위험한 걸 일면서도 판매했다. 위험을 알면서도 고지하지 않은것은 고객을 돈벌이 수단으로 여긴것 밖에 안된다. 금강원은 은행이 고객 등쳐먹어 벌어들인 수십조 수익~으로 전액 100% 배상하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