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은행, 홍콩ELS 상품 무리하게 영업하진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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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은행, 홍콩ELS 상품 무리하게 영업하진 않았나"
  • 강기훈 기자
  • 승인 2024.01.12 17:42
  •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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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최고 2024-01-17 06:30:41
손실 될거 뻔히 알면서도 팔았다는게
처음부터 알았다면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을 만큼-- 중요한 사항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경우--
계약 자체를 취소할 수 있다’는--
""민법 조항(제109조)... 사모펀드와 ELS 사태 에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이 의문점이 제대로 해결되지않는 한 --
적법한 조사가 이루어졌다그 보기 어렵습니다..

remomind 2024-01-12 20:29:33
제1금융권에서 불완전판매는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비이자수익 욕심에 국민을 사지로 모는 일도 있어서는 안됩니다.
조금만 살펴봐도 잘못된점이 속속이 다 드러나는데, 적반하장 으로 뻔뻔하게 나몰라라 하는 은행과 금감원은 왜 뒷짐을 지고 있는지 한심합니다.
계속적인 관심과 금감원에 채찍을 휘둘러주세요!!

서울 2024-01-12 23:32:16
제대로 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이건 누가 봐도 불완전판매 인정일 겁니다. 게다가 금융기관에서 세계 증시, 홍콩증시는 당연히 눈여겨 봤을건데요. 이걸 인지하고도 포함시킨 상품을팔았다는 건 정말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이건 정말 사기이자 범죄인 겁니다. 은행 찾은 고객들에게 못할 짓이란거죠!!

전재산반토막 2024-01-17 07:01:17
2021 홍콩지수 기반한els를 과도하게 팔아치면서 마땅히 알아야할 상품 설명이나 특히 원금손실에 직결되는 홍콩 증시의 위험성과 변동성은 한 마디도 안한 채, 오직 쿠폰금리가 좋은 안전한 예금대체상품으로 속여 팔았다. 가입과정에서도 서류 작성은 형식적 절차로 하면서 가장 중요한 투자성향분석을 포함하여 여러 항목에서 위조. 허위 조작. 유도 지시 등 금소법 위반 투성이다.

주재현 2024-01-13 07:28:44
2021년초 증권사들 리포트 상
위기 상황 예측 판매량축소 권고 했고 이른 은행들 잘 알고 있었음에도 수수료 이익 챙기고 KPI 성과구조 실적에 눈이 멀어 반대로 판매량 늘렸습니다. 착오에 의한 계약 취소에 해당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