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을 넘게 주거래 은행으로 신뢰를 쌓았고 예금하며 소소하게 조금씩 예금이 늘어가는 즐거움으로 은행을 이용했는데 els 상품을 권유받고 나의 노후자금이 반토막이 되었습니다 30년 예금하며 모은 돈이 3년만에 반토막으로 돌아왔습니다
나에게 els가 안전하다며 권유한 팀장은 진급해서 다른 지점으로 갔다고합니다
은행에 투자하러 가지 안습니다
2021년도에 홍콩h지수 무자비한 끼워팔기가 이번 사태의 큰 원인입니다. 지수나 주식이니, 펀드니, 전혀 모르는 일반금융소비자들에게 "원금 손실이 전혀 없는 안전한 상품이다"라고 허위로 설명한 뒤 형식적 절차로 투자성향을 전문금융투자인것처럼 허위 거짓으로 그리고 모든 형식과 절차 다 갖추었다하며 투자자책임이라 하고 있습니다 어처구니없고 파렴치한 제1금융권의 행위에 분노를 느낌니다 처음부터 거짓과 사기 기망으로 시작되었으니 불안전판매가 맞습니다 정확히 조사해서 억울하게 피해입은 모든가입자에게원금과 이자 피해보상 하세요
처음 els라는걸 가입했을때 들은 설명은 원금손실이라고 써있지만 한번도 손실 난적 없다. 걱정마라. 그다음부터는 은행가면 els뽑아주고 지난번 해보셔서 아시잖아요.로 뭉퉁그려 설명들었어요..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희안한 건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었는데 설명은 똑같은 내용을 들었다는거요. 나라가 망하지 않는한 원금손실 날일 없다! ㅜ
재가입했다고 더 자세한 설명을 들은것도 없고, 오히려 해봤지않는냐 식이었고..은행이 고객의 돈을 안전하게 운용해 준다고 믿고 맡겼을 뿐인데 원금 반토막이라니요. 너무 억울합니다. 이렇게 위험한 상품을 마치 안전한것 처럼 판매한 은행은 책임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