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신협, 직장 내 괴롭힘 2년 넘게 방치...제보자 “신협의 중심은 언제나 사람? 직원은 예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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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신협, 직장 내 괴롭힘 2년 넘게 방치...제보자 “신협의 중심은 언제나 사람? 직원은 예외였다”
  • 최지훈 기자, 김윤화 기자
  • 승인 2023.07.19 11:40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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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2023-07-19 13:08:32
직장내 괴롭힘과 보복성 부당징계... 얼마나 큰 고통중에 신고자분이 여기까지 왔을지 맘이 아프네요. 지금까지의 시간이 헛되지않고 꼭 이루고자하는 신협을 만들수 있기를 응원하고 위로를 드립니다. 꼭 이겨주십시오. 그리고 이런 일들이 다시는 이러나지 않고 후배직장인들의 희망이 되어주시기를 바래봅니다. 힘내세요...

직장인 2023-07-19 13:45:17
포기하지 않고 부당함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왜 이렇게까지 싸우냐는 기자분에 질문에 청춘이 고스란히 담겨있고, 올바른 리더만 있다면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는 신협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했다"라는 말씀에 같은 직장인으로서 공감하고 지금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신고자분 생각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직장인의 한 사람으로써 부탁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부당한 결정 꼭!!!이겨주세요.

송운영 2023-07-19 13:52:38
직장내 괴롭힘 학교폭력 등 이런거 이제는 안할때도 된거 같습니다. 오랫동안 몸담아온 직원을 어떤 이유든 괴롭힌다는건 그의 인격과 가정을 파괴 시키는 최 악질적인 행동입니다. 가정이 있고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면 상대방이 다른 사람에게도 소중한 존재라는걸 모른다는 말인건지. 아무쪼록 신청인의 상황을 피신청 조합에서도 적극 헤아리셔서 좋은 방향으로 해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누구도 그런 대접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며 분명한것은 모든 사람은 한 가정의 아버지자 어머니며 누군가위 아들 딸 인것을 명심 학시고 신청인은 굴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자신과 가정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나야나 2023-07-19 15:01:19
기사를 읽다가 화가 치밀었습니다.
세상 누구도 다른 사람을 괴롭힐 권리? 는 없습니다.
직장은 서로 직급을.떠나 평등한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함께 하는 곳인데... 나 하나 기분에 다른 사람의 항복을 뿌리뽑다니요!
그러는거 아닙니다!
그것도 사람을 상대한다는 금융권에서요?
누군가 가해자의 가족을 그리 괴롭힌다고 생각해보세요!

정말 고생하셨을 ... 피해직원님...
힘 내세요

조만상 2023-07-19 14:28:53
한 직장인이 홀로 감당하기엔 너무 힘든 싸움을 하고 계시네요. 그동안 많은 고통을 감내하며 여기까지 왔으니 분명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끝까지 힘내시고 어두운 터널을 지나 밝은 세상이 보일때까지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