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롯데홈쇼핑 자체 캐릭터 '벨리곰'이 벚꽃 명소인 여의도 윤중로 일대에서 대형 전시와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1.7km 벚꽃길 따라 벨리곰 대형 조형물, 팝업스토어, 포토부스, 셀피존 등을 운영하는데요. 롯데홈쇼핑은 '벚꽃엔딩' 노래처럼 벨리곰을 봄 시즌 대표 캐릭터로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GS25는 4월 나들이 시즌을 맞아 ‘이달의 도시락’ 4탄으로 피크닉 도시락을 출시합니다. ‘이달의 도시락’은 GS25가 매월 첫째 주 콘셉트를 정해 신규 도시락 메뉴를 선보이고, 해당 월에만 한정 판매하는 상품인데요. 앞서 선보인 1탄~3탄 ‘이달의 도시락’이 모두 흥행하며 GS25의 도시락 매출은 최고 21.8% 신장했습니다.
이외에도 신세계백화점이 대만 관광객 수요를 겨냥해 현지 1위 간편결제 서비스 ‘라인페이(LINE Pay)’와 손잡고 초대형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등 오늘(5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의 자체 캐릭터 ‘벨리곰’이 ‘2026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는 서울 여의도 윤중로 일대에서 대형 전시와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봄 시즌 대표 캐릭터로서 입지를 강화한다.
이번 행사는 ‘벨리곰’이 여의도 봄꽃축제 대표 캐릭터로 참여해 이달 7일까지 벚꽃 명소인 윤중로 약 1.7km 구간 전역에서 진행된다. 6m, 3m 규모의 대형 조형물을 비롯해 포토부스, 셀피존 등을 곳곳에 조성했으며, 인기 굿즈 10여 종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MINI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모터스와 협업한 포토부스를 마련했으며, 개막일인 지난 3일에는 벨리곰이 MINI 차량을 타고 벚꽃길을 이동하는 카 퍼레이드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과는 비행기 기내를 재현한 포토존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벨리곰 행진 퍼레이드와 벚꽃길에 숨겨진 쿠폰을 찾는 보물찾기 등 참여형 이벤트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벨리곰은 매년 봄 시즌 잠실 석촌호수 등 주요 벚꽃 명소에서 대형 전시를 이어오며 봄 대표 캐릭터로 자리매김했다. 실제 해당 시즌 제휴 문의가 평소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올해는 영등포구와 협업해 여의도 봄꽃축제 대표 콘텐츠로 참여하게 됐다. 향후 광주 등으로 지역을 추가해 전시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전호진 롯데홈쇼핑 성장전략부문장은 “벨리곰은 매년 봄 시즌마다 고객과 만나는 봄 대표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며 “올해는 여의도 봄꽃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준비했으며, 벨리곰과 함께 봄을 만끽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GS25가 완벽한 피크닉 도시락을 선보이며 ‘이달의 도시락’ 흥행을 이어간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4월 나들이 시즌을 맞아 ‘이달의 도시락 피크닉편’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의 도시락 피크닉편’은 GS25가 봄꽃놀이, 캠핑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즌 특성을 반영해 핑거푸드 중심으로 구성한 도시락 메뉴다.
△무스비 △볼카츠꼬치 △미니 등심돈까스 △칼집돼지양념구이 △함박구이 등 나들이 식사로 어울리는 총 10가지 반찬으로 풍성하게 구성됐으며, 가격은 5900원이다.
GS25는 알뜰한 나들이 지원 및 물가 안정 취지를 담아 대대적인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달 30일까지 NH농협카드로 ‘이달의 도시락 피크닉편’을 결제할 시 50% QR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은 최저 2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GS25의 ‘이달의 도시락’은 매월 첫째 주 콘셉트를 정해 신규 도시락 메뉴를 선보이고, 해당 월에만 한정 판매하는 상품이다. GS25는 시즌 수요와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매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전략 상품으로 ‘이달의 도시락’을 운영하고 있다.
1월 ‘갓성비편’, 2월 ‘설명절편’, 3월 ‘개강·개학편’ 등 앞서 출시된 상품들은 모두 월별 판매량 깜짝 1위에 등극하며 도시락 카테고리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이 같은 흥행에 힘입어 GS25의 올해 도시락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월 18.8%, 2월 20.8%, 3월 21.8% 각각 증가했다.
민정환 GS리테일 FF팀 MD는 “전략 상품인 이달의 도시락이 시즌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도시락 전체 매출 상승을 크게 견인하고 있다”며 “이달의 도시락을 필두로 편의점 간편식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 활동에 지속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신세계백화점이 빠르게 늘고 있는 대만 관광객 수요를 겨냥해 현지 1위 간편결제 서비스 ‘라인페이(LINE Pay)’와 손잡고 대규모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오는 4월 30일까지 전 점포에서 라인페이 QR로 결제 시 최대 30%를 ‘라인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결제 금액의 10%를 기본 적립해주고, 비자(VISA) 카드로 결제할 경우 추가로 12%를 더 적립해준다. 여기에 지정 카드인 CTBC Line Pay 카드, UBOT Lai Dian 카드, SinoPac DAWAY 카드로 결제 시 8%가 추가 적립돼 최대 30%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개인별 월 적립 한도(2750 라인 포인트, 한화 약 12만7840원) 내에서는 혜택이 중복 적용되며, 적립된 라인 포인트는 대만 현지에서 사용 가능하다. (1 라인 포인트 = 1 TWD = 약 47원)
신세계백화점은 여기에 자체 쇼핑 혜택도 더했다. 패션, 잡화, 화장품 장르에서 단일 브랜드 기준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F&B 장르에서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멤버스바 음료 쿠폰 1잔도 함께 제공해 쇼핑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협업은 증가하는 방한 대만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25년 한국을 찾은 대만 관광객은 약 189만명으로, 전년(147만명) 대비 28% 증가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협업을 통해 간편결제 기반의 쇼핑 환경과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결합해 외국인 고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실질적인 매출 확대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이라며 “또한 본점과 강남점, 센텀시티점 등 주요 점포를 중심으로 글로벌 관광객 유입을 지속 확대해 ‘K-쇼핑 랜드마크’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풀무원아카데미 주최로 충주시 살미면 설운리 소재 국유지(면적 1.4ha)에서 중부지방산림청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풀무원은 2015년 산림청 치유의 숲 조성 나무심기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매년 식목 행사에 동참하며 산림 보전과 지속가능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3일 열린 행사에는 정연국 중부지방산림청장, 조창준 충주국유림관리소장, 풀무원 이상준 인사기획실장, 풀무원아카데미 유찬일 센터장을 비롯해 산림청 산하 임직원, SK임업 임직원, 설운리 마을 주민, 풀무원아카데미 임직원 등 약 1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나무심기 방법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은 뒤 쉬나무 4200본을 식재하며 숲의 가치와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풀무원은 행사 참여자들에게 김 선물세트, 아임리얼, 브리지톡 등 자사 제품을 제공했다.
풀무원 이상준 인사기획실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식목 행사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키즈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 키즈(NEW BALANCE KIDS)가 ‘FREEDLE X(프리들 엑스)’를 4월 6일 온라인에서 선발매한다고 밝혔다.
뉴발란스 키즈는 ‘FREEDLE X (프리들 엑스)’ 라인업을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베이직한 스타일의 ‘코어팩’과 시즌 무드가 돋보이는 컬러 중심의 ‘컬러팩’을 통해 다양한 취향을 반영했으며, 4월 10일부터는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제품은 운동화의 안정성과 샌들의 통기성을 결합한 구조로, 등교부터 야외활동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데일리 슈즈다. 가벼운 착화감과 러버 아웃솔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밴딩 스트랩과 메쉬 소재를 더해 아이 혼자서도 착용이 용이하다.
한편, 뉴발란스 키즈는 지난 4월 3일 ‘뉴발란스 패밀리 페스티벌’ 참가 접수를 위한 패키지를 오프라인 매장 4곳에서 발매하며, ‘FREEDLE X(프리들 엑스)’를 일부 공개했다. △신촌 복합관 △스타필드 고양 △스타필드 하남 △스타필드 수원 뉴발란스 키즈 4개 매장에서는 'FREEDLE X(프리들 엑스)'를 직접 경험하려는 고객의 대기 행렬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랜드 뉴발란스 키즈 관계자는 “FREEDLE X(프리들 엑스)는 전작의 인기를 기반으로 고객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라며 “컬러팩과 코어팩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아이들의 일상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 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명품관 ‘고메이494’에 신규 맛집을 선보이며 F&B 경쟁력을 강화한다. 업계 최초 브랜드와 SNS 인기 맛집을 한데 모아 차별화된 미식 콘텐츠를 구성했다.
4월 1일부터 5월까지 총 8개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문을 열며, 이 중 5개는 업계 최초다. 4월 1일 벨기에 초콜릿&와플 전문점 ‘넬리슨’ 오픈을 시작으로 ▲슈퍼보바(4/2), ▲핌피(4/4), ▲뱅인타코(4/4), ▲타블레(4/5), ▲오베르캄프(4/10), ▲피에르 에르메 파리(5/1), ▲모모베이글(5/15) 등이 차례로 오픈한다.
대표 브랜드인 ‘넬리슨’은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한 벨기에 초콜릿&와플 전문점이다. 벨기에 출신 제빵사와 한국인 양식 파인다이닝 요리사가 설립한 매장으로 수제로 만든 디저트가 특징이다. 마시멜로 크림을 벨기에 초콜릿으로 감싼 ‘멜로케이크’와 벨기에 전통 방식으로 제조해 바삭한 식감을 살린 ‘리에주 와플’ 이 인기 메뉴다.
전 세계 20개국에 1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프랑스 고급 디저트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 (Pierre Hermé Paris)’도 오픈한다. 국내 첫 정규 매장으로 ‘파티세리계의 피카소’로 불리는 피에르 에르메의 독창적인 마카롱과 초콜릿 컬렉션을 비롯해, 다채로운 디저트 라인업을 선보인다. 시즌 별 신메뉴를 통해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SNS에서 화제를 모은 외식 브랜드도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핌피’는 이태원·홍대·성수 등 주요 상권에서 운영 중인 양식당이다. 식당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 ‘저장 TOP 30’에 선정을 비롯해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도 소개됐다. ‘뱅인타코’는 세계 3대 요리학교인 CIA 출신 셰프가 선보이는 미국 남부 스타일 멕시코 음식 브랜드다. 매일 매장에서 100% 직접 제조하는 신선한 소스와 식재료로 맛의 밸런스를 추구한다.
이외에도 ▲수제 생보바를 활용한 ‘슈퍼보바’ ▲사워도우 기반 에그타르트를 선보이는 ‘오베르캄프’ ▲베이글 전문점 ‘모모베이글’ 등이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앞서 2~3월에는 발효버터의 깊은 풍미를 살리고 제철과일만을 사용하는 프리미엄 구움과자 전문 브랜드 ‘이스터서울’과 일본 오사카 스타일의 소금빵 브랜드 ‘파미에소’가 문을 열며 디저트 라인업을 강화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업계에서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와 SNS에서 주목받는 맛집을 함께 유치해 경쟁력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F&B 콘텐츠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롯데백화점이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RE:JOICE)’ 시행 10주년을 맞아 기념 캠페인을 진행한다.
‘리조이스’는 모든 이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롯데백화점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7년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왔다. 처음에는 서비스 현장 이면에 존재하는 감정노동의 무게와 임직원 및 고객의 다수가 여성이라는 점에 주목해, 여성의 정신건강과 우울증 인식 개선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출발했다. 이후 2022년부터는 그 대상을 확장해, ‘마음돌봄’이 필요한 모든 사회 구성원들의 꿈과 도전, 자존감을 응원하는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롯데백화점은 이번 기념 캠페인을 통해 ‘마음돌봄’의 가치를 다시 한번 조명하고, 더 넓은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실제로 롯데백화점은 ‘리조이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10년간 약 100억원 규모의 기부를 이어오며 의미 있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왔다. 현재 타임빌라스 수원 등 총 4개 거점에서 ‘리조이스 심리 상담소’를 운영하며, 일반 상담소 대비 절반 수준의 비용으로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국 70개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대상 무료 심리 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상담소 운영 수익금 전액을 각 점포가 위치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까지 누적 상담자 수 약 5700명, 누적 상담 건수 1만3000여 건을 기록하며 실질적인 이용 성과를 만들어냈다. 상담 이용자 중 79%가 심리 상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고 응답했으며, 일주일 간의 심리 상태 평가에서도 평균 68%의 우울감 감소 효과가 확인되는 등, 이용자 체감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 밖에도, 롯데백화점은 가족돌봄청소년을 위한 ‘리조이스 드리머즈’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재까지 약 20여 명에게 총 2억70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특히 해당 프로그램은 대상자가 성인이 되어 자립할 때까지 장기적으로 지원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사회공헌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롯데백화점의 ‘리조이스’ 캠페인은 2022년 IGDS(대륙간백화점협회)가 선정한 세계 지속가능성 사회공헌 캠페인 글로벌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기도 했다.
올해 롯데백화점은 리조이스 10주년을 맞아 업계 최초로 ‘임팩트 리포트’를 발간한다. 이번 리포트에는 정신건강과 마음돌봄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의제로 확장해온 롯데백화점의 지난 10년간의 여정을 담았다. 내담자와 가족돌봄아동, 상담사, 기업 및 NGO 관계자 등 ‘리조이스’ 캠페인 참여자들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변화와 의미를 입체적으로 조명했으며, 캠페인의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한 운영 구조와 협력 기관인 기아대책의 역할을 함께 조명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비전도 함께 제시한다. 해당 리포트는 4월 22일 이후 롯데백화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오는 4월 22일에는 ‘마음돌봄’을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한다. ‘Voice by REJOICE, 리조이스 10주년 기념 마음돌봄포럼’ 이라는 이름의 이번 포럼에는 서울시 복지재단 및 주요 NGO 관계자를 비롯해 마음돌봄에 관심 있는 시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정신건강과 마음돌봄의 중요성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성현 롯데백화점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리조이스’는 롯데백화점이 임직원과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마음돌봄’이라는 사회적 의제를 제시해온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지난 10여 년간의 여정을 통해 우리 사회 전반에 의미 있는 변화를 확산시켜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사회공헌의 지평을 넓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