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평일 오후에 시연 대기만 2시간... 화제성 입증한 펄어비스 '붉은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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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평일 오후에 시연 대기만 2시간... 화제성 입증한 펄어비스 '붉은사막'
  • 이지웅 기자
  • 승인 2025.10.31 22: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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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와 함께 홍대DRC에 팝업 스토어 개최... 현장 이벤트 통해 굿즈 제공
2층에서 '붉은사막' 시연 기회 제공... '붉은사막' 고품질 그래픽 체험 가능
[사진=이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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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제신문 = 이지웅 기자] 내년 ‘붉은사막’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 펄어비스가 홍대 DRC에서 AMD와 함께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평일 오후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현장을 방문해 ‘붉은사막’을 체험했다. 

내일(1일)까지 열리는 팝업스토어에서 관람객은 붉은사막 보스와 주요 캐릭터를 배경으로 제작된 포토존과 붉은사막 캐릭터들로 꾸며진 코스프레어도 만날 수 있다. 팝업스토어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붉은사막' 한정판 그래픽카드, 장패드, 담요, 후드티, 백팩, 마그넷 등 다양한 굿즈와 경품을 제공한다. 

[사진=이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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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세계관을 테마로 한 참여형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탬프 투어, 룰렛, 다트 등 인터랙티브 프로그램과 할로윈 시즌을 맞아 붉은사막-할로윈의 페이스페인팅 이벤트를 운영한다. 

2층에서는 최소 10분에서 최대 50분까지 ‘붉은사막’을 시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평일 오후부터 많은 사람이 몰려 2시간의 대기 시간이 형성되는 등, 대중들이 ‘붉은사막’에 대해 가지고 있는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진=이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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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자체 개발한 ‘블랙 스페이스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오픈월드 액션 게임이다. 이를 통해 펄어비스만의 ▲룩앤필(Look & Feel) ▲기술에 대한 완전한 통제(Control of Technology) ▲멀티플랫폼 지원 및 대응(Multi-Platform Support)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펄어비스가 추구하는 기준과 비전을 구현할 수 있게 했다.

여기서 나오는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AMD와 협업을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방문객은 AMD 라이젠, AMD 라데온 기반의 고성능 PC와 레노버 게이밍 노트북으로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을 갖춘 붉은사막 데모를 체험할 수 있다. 

[사진=이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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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붉은사막’을 50분 동안 시연해 본 결과, 전반적인 게임 플레이가 부드럽게 돌아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인게임 내에서 구현된 자연스러운 움직임들이 프레임 저하 없이 작동했다. 또한 많은 적들이 등장하는 대규모 전투 상황에서도 불편함 없이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었다. 

경광호 펄어비스 홍보실 책임리더는 “자체 게임엔진 개발한 붉은사막의 광할한 오픈월드와 실감나는 전투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통해 고객접점을 확대할 것“라고 말했다

이지웅 기자  gam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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