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롯데웰푸드가 기후 변화, 국제 정세 등 다양한 변수로 급등락하는 원재료 시세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원재료 시세 예측 모델 'AI 구매 어시스턴트’를 도입했습니다. AI 구매 어시스턴트는 지난 10년간의 여러 변수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떤 조건에서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지'에 대한 복잡한 상관관계를 학습해 팜유의 경우, 일일 예측 정확도가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데요. 롯데웰푸드는 이번 AI 시스템 도입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GS리테일은 식품사막화 문제 해소를 위해 충북 괴산군에 ‘GS리테일 행복트럭’을 운영해 지역 주민 200가구에 1400만원 상당의 식품, 의류 등을 기부했습니다. ‘식품사막화’란 식자재를 구매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해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접근하기 어려운 현상으로, 주로 인구 감소, 고령화, 인프라 축소 등의 이유로 농촌 및 도서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심화되고 있는데요. 작년부터 시작한 ‘GS리테일 행복트럭’은 진도 산간 지역, 청주 다문화 가정 등을 찾아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하며 식품사막화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NS홈쇼핑과 전북 익산시가 함께 준비한 'NS푸드페스타2025'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는 등 오늘(25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 롯데웰푸드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원재료 시세를 예측하는 분석 시스템을 도입했다.
롯데웰푸드는 최근 기후 변화, 국제 정세 등 다양한 변수로 급등락하는 원재료 시세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원재료 시세 예측 모델 'AI 구매 어시스턴트’를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날씨, 환율, 재고량, 선물 가격 등 수십 가지 변수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예측값을 제공해 일관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AI 구매 어시스턴트는 지난 10년간의 여러 변수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떤 조건에서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지'에 대한 복잡한 상관관계를 학습했다. 이렇게 학습한 패턴을 바탕으로 현재 상황의 데이터를 대입하여 가장 확률이 높은 미래 가격을 제시한다. 특히 가격이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팜유의 경우, 일일 예측 정확도가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매 담당자는 AI 구매 어시스턴트의 보조를 통해 각자의 숙련도나 경험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분석의 편차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AI 예측 모델은 최근 가격 변동성이 컸던 카카오 원두와 팜유 등 주요 원료에 우선적으로 적용됐다. 향후 지속적인 고도화를 통해 주요 원재료 전반으로 시스템을 확장해 데이터 기반의 구매 의사결정 프로세스 체계를 확립하고 푸드테크 선도 기업으로써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한편,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식품업계 특성상 글로벌 원재료 가격의 불확실성은 큰 어려움 중 하나였다. 특정 원재료 가격의 폭등은 고스란히 원가 부담으로 이어지고, 이는 수익성 악화 및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AI 시스템 도입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AI 시세 예측 모델 도입은 담당자들의 전문성에 데이터 분석 역량을 더해 시장의 불확실성에 더욱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기술 혁신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궁극적으로는 고객들께 더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GS리테일은 지난 24일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식품사막화 문제 해소를 위해 ‘GS리테일 행복트럭’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 200가구에 1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은 희망친구기아대책, 장연면사무소와 괴산군 도서산간 지역 주민들에게 물품을 지원해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식품사막화 해결에 앞장서고자 이번 나눔 행사를 기획했다. GS리테일이 2024년부터 시작한 ‘GS리테일 행복트럭’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인프라 부족 등의 이유로 식자재 및 생필품 구입이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 물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GS리테일은 충북 괴산군 장연면 17개 마을 주민 20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 △사골곰탕 △전복죽 △참치 △김 △국수 등 7만 원 상당의 식품 키트를 전달했다. 행사 당일 주민 190가구는 장연면사무소에서 식료품을 수령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및 장애인 10가구에는 GS리테일 임직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GS리테일은 이와 함께 GS샵에서 판매 중인 의류 290점 및 신발 70점도 함께 기부했다.
한편, ‘식품사막화’란 식자재를 구매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해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접근하기 어려운 현상으로, 주로 인구 감소, 고령화, 인프라 축소 등의 이유로 농촌 및 도서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심화되고 있다. GS리테일은 이를 해소하고자 2024년부터 ‘GS리테일 행복트럭’ 사업을 시작해왔다.
지난 4월에는 전라남도 진도 도서산간 지역 어르신 450여 명에게 GS샵에서 판매한 의류, 신발 등 1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으며, 9월에는 충청북도 청주 내 다문화 및 이주 가정 210여 명을 대상으로 밀키트, 생필품 등 10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박경랑 GS리테일 ESG파트장은 “도서산간 지역의 식품사막화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실천해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NS홈쇼핑이 익산시와 함께 주최하는 국내 대표 식품문화축제 ‘NS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이 내일(26일)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린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8년째를 맞은 NS푸드페스타는 NS홈쇼핑과 익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거버넌스형 식품문화축제로, 민간기업과 지자체, 학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축제다. 올해는 프로그램을 20여 개로 확대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문화축제로 도약한다.
특히 이번 축제의 요리경연대회는 미식간편식, 대학생, 글로벌 라면, 아빠와 자녀 등 네 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참가자들이 모여 창의적인 레시피와 뛰어난 조리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수준 높은 요리를 직접 보고 즐기며, 새로운 미식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첫날인 26일에는 요리 전문가 이미영 셰프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레시피를 공개하는 현장 쿠킹쇼가 펼쳐지고, 둘째 날에는 역사 강사 최태성이 음식과 문화의 상관관계를 주제로 한 토크쇼를 진행한다. 세대를 아우르는 흥미로운 강연과 요리 시연이 축제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 현장 곳곳에서는 지역 특산물과 대물림 맛집 음식을 직접 맛볼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 시식 이벤트가 마련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전망이다. 청년 창업기업과 식품 스타트업 부스에서도 새로운 제품과 시제품을 시식해보고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 밖에도 청년창업페스타, 식품 스타트업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NS푸드페스타는 K푸드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볼 수 있는 국내 대표 식품문화축제”라며, “내일부터 이틀간 펼쳐질 전국 요리경연대회와 풍성한 시식 이벤트를 비롯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에서 음식이 가진 가치와 즐거움을 많은 관람객이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마트가 추석 연휴 식비 걱정을 없앨 초강력 혜택으로 찾아온다.
이마트가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6일간 10월 ‘고래잇 페스타’를 펼친다. 이번 행사의 콘셉트는 ‘천하제일 할인 대잔치’로, 추석 제수용품과 가족먹거리를 중심으로 한 그로서리와 각종 생활용품, 가전제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업계 초저가 수준의 전방위적인 할인을 통해 추석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큰 도움을 드리겠다는 계획이다.
‘고래잇 페스타’는 고객들이 ‘꼭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는 대규모 할인 행사다. 주요 상품에 가격 투자를 단행하고 ‘반값 할인’과 같은 파격적인 행사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다.
올해 8번의 고래잇 페스타 기간 동안 매출은 항상 두 자릿수씩 신장했으며, 지난 9월 고래잇 페스타 역시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이 22.6% 늘었다.
이번 10월 고래잇 페스타에서는 햇사과 등 추석 제수용품과 삼겹살, 오징어 등 물가안정 대표 신선식품들이 총출동했다. 여행가방, 포터블 스크린 등 연휴 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한 상품들도 있다.
추석에 빠질 수 없는 ‘햇사과’는 동업계 최저가 수준으로 준비했으며 ‘국내산 삼겹살/목심(냉장)’은 50% 할인한다. 국민 수산물 ‘오징어(원양산, 대, 해동)’는 40% 할인한 1마리 당 2748원이다.
던롭, 스코노, 휠팩, 아틀라스 등 ‘여행가방’ 전품목도 40% 할인해, 대표상품으로 ‘던롭 뉴베이블’을 7만7400원~10만1400원에 판매한다. 긴 추석으로 인해 연휴 기간 내 국내 여행이나 근교 캠핑 수요가 늘 것으로 예측돼 준비한 행사다. 9월(1~23일) 이마트 여행가방 매출은 이미 16% 늘었다.
최대 6시간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디스플레이 ‘Great 포터블 스크린’은 행사카드로 결제시 10만원 할인한 39만9000원이며 추가로 e머니 2만점이 적립된다. 안드로이드14 운영체제, 24형(62cm) 터치스크린을 기반으로 OTT 시청, 원격 수업, 화상회의에 용이하다.
가공식품, 생활용품은 ‘골라담기’ 행사를 비롯해 50% 할인 및 1+1 혜택 등 풍성하게 준비했다. 과자, 라면, 각종 냉동식품, 국산두부, 컵밥, 조미료, 구강용품, 헤어/바디용품, 기저귀 카테고리 등이 대상이다.
이마트 정양오 전략마케팅본부장은 “10월 고래잇 페스타는 6일 간 장기로 진행해 긴 연휴 동안 분산될 쇼핑 수요를 모두 충족할 수 있다”며, “이마트는 고객들의 물가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상품에 대한 확실한 가격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식물성 재료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맛을 선사하는 레스토랑 ‘플랜튜드(Plantude)’에서 가을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플랜튜드는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식생활과 삶의 태도를 제안하는 식물성 외식 브랜드다. 계절과 자연의 리듬에 맞춘 다채로운 식물성 메뉴를 통해 맛있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지속가능한 식문화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가을 신메뉴는 ‘Autumn Home Party’를 콘셉트로, 미국 가정식 스타일의 풍성한 식탁을 식물성 메뉴로 풀어냈다. 대표 메뉴는 ▲시그니처 스페셜 라자냐 ▲케이준 베지 잠발라야 ▲빅브레드 트러플 양송이 스프 등 총 3종이다. 식물성 재료로도 충분히 풍성한 맛과 식감을 구현해, 홈파티에 초대된 듯 따뜻한 가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신메뉴는 플랜튜드 용산점에서 이달 24일, 코엑스점은 26일, 고덕점은 30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는 “플랜튜드는 식물성 재료를 활용해 누구나 맛있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일상의 식탁을 제안하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한 끼가 나와 지구 모두를 위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외식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롯데마트가 10월 외국인 방한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
K-컬처 열풍에 힘입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올해 1~7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1056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9% 상승했다. 특히 9월 29일부터 중국인 대상 무비자 입국이 허용되고, 10월 초 중국 국경절·대만 중추절·일본 체육의 날 등의 연휴가 이어지면서 아시아권 관광객의 방한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롯데마트는 국내 대형마트 중 외국인 고객이 가장 많이 찾는 대표 쇼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은 전체 매출의 40% 이상이 외국인 고객에게서 발생할 만큼 국내 고객 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 대상으로도 ‘고객의 첫번째 쇼핑 목적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가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오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외국인 특화 10개 점포에서 ‘K-푸드 페스타’를 진행한다. 대상 점포는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제타플렉스 잠실점·월드타워점·광복점·동부산점·부산점·제주점·김포공항점·영종도점·송도점 등 총 10곳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교통 요지나 주요 관광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K-푸드 페스타’에서는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견과류, 김스낵, K-뷰티 상품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HBAF 프렌즈 3종’은 기존 대비 4000원 할인한 1만4900원에 판매하며, ‘Mr.김빠삭 3종’·‘동원 양반 김부각 6종’·‘비비고 김스낵 4종’ 등은 '투플러스원(2+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외국인에게 건강기능식품으로 잘 알려진 콤부차 40여 종은 2개 구매 시 개당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팔도&양반 미역국라면(4입)’은 2개 구매 시 개당 10%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VT', '메디힐' 브랜드의 스킨케어·마스크팩 4종도 특가에 선보인다.
더불어 행사 기간 동안 2만원 이상 구매한 외국인 고객에게는 한식을 형상화한 스티커 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사은품 수령은 매장 내 ‘도와드립니다센터’에서 환급 후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된다.
윤여령 롯데마트·슈퍼 커머스마케팅팀 담당자는 “9월 말 중국인 무비자 입국 한시 허용과 동아시아권 공휴일 시즌에 맞춰 외국인 방한객이 많을 것을 고려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주요 K-푸드와 K-뷰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여행 기간 즐거운 쇼핑 경험을 누리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KGC인삼공사는 2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KT&G타워에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하 ‘자배원’)과 ‘자동차사고 피해가족의 복지증진 및 건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동차사고로 인해 중증후유장애를 입거나 가족을 잃은 이들의 건강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한 것으로, KGC인삼공사는 약 1억원 상당의 정관장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한다. 해당 제품은 특히 고령자 및 중증후유장애인을 위한 체력 보강과 면역력 증진에 초점을 맞춰 우선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자배원은 올해 1월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자동차사고 피해자 및 유가족을 지원하는 사업을 이관 받아 본격 수행하고 있다. 피해자들이 건강을 되찾고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복지 사업을 전국 단위로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KGC인삼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정관장의 건강기능식품을 활용한 정서적·신체적 지원을 함께 추진하게 됐다.
자배원 관계자는 “자동차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와 가족들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이번 기부가 중증후유장애인과 고령 피해자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해 피해자 맞춤형 복지모델 구축과 다양한 후원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KGC인삼공사는 ‘바른 기업’, ‘깨어 있는 기업’, ‘함께 하는 기업’이라는 경영 철학 아래, 단순한 제품을 넘어 사람들의 삶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가치를 전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의 협약을 통해 정관장이 피해자와 가족분들께 작지만 깊은 위로와 회복의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KGC인삼공사는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과 건강한 내일을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 남양유업이 대표 발효유 브랜드 ‘불가리스’의 플레인 요거트를 900g 중용량 패키지로 새롭게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4월 선보인 1.8kg 대용량의 보관∙소진 부담은 덜고, 소용량 제품의 아쉬움은 보완해 1~2인 가구와 소규모 소비자를 위한 실속형 대안으로 기획됐다.
‘불가리스 플레인 요거트’는 별도의 첨가물 없이 99%의 국내산 원유와 불가리스만의 차별화된 생유산균만을 사용해 신맛을 줄이고 고소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1회 제공량 100g 기준 110mg의 칼슘을 섭취할 수 있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스무디나 샐러드 드레싱 등으로 다양하게 즐기기 좋다.
특히 설탕이나 첨가물이 없어 유청이 자연스럽게 분리돼 고소한 풍미를 살린 ‘그릭 요거트’를 만들기에도 적합하다. 또한 그릭 요거트 제조 시 외부 환경에 노출되는 특성을 고려해 ‘바이오프로텍션(Bioprotection)’ 기술을 적용했다. 이는 발효유에 곰팡이나 효모가 자라기 어려운 환경을 조성하는 기술로, 품질과 보관 안정성을 한층 높였다.
남양유업은 1991년 출시된 불가리스를 기반으로 발효유 포트폴리오를 확대해왔다. 드링킹 발효유로는 ▲한국인 맞춤 설계 오리지널 ‘불가리스’ ▲위 건강 맞춤 설계 ‘불가리스 위쎈’(녹십자웰빙 공동 개발) ▲저당 니즈를 반영한 ‘불가리스 설탕 무첨가 플레인’ 등이 있다.
떠먹는 발효유로는 ▲어린이 간식에 적합한 ‘불가리스 떠불’ ▲유당을 제거한 '불가리스 유당 제로' ▲식사 대용 고단백 요거트 ‘불가리스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요거트 락토프리 그릭’ ▲홈 레시피 활용이 가능한 1.8kg 대용량 ‘불가리스 플레인 요거트’ 등이 있다.
조태준 남양유업 브랜드 매니저(BM)는 “중용량 라인업은 1~2인 가구나 소규모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구별 제품 소비 주기와 생활 패턴에 맞춘 패키지 다양화를 통해 소비자 선택권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 대상이 문화예술 전문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용인’에 지분을 투자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은 지난 24일 경기도 용인시에서 열린 ‘올모용인’ 개소식에 참석해 장애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위한 후원을 약속했다. 이번 결정으로 대상은 ‘올모부천’, ‘올모하남’에 이어 세 번째 투자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개소식에는 최창빈 대상 경영안전본부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김정대 경기지역본부장 등을 비롯해 공동 참여기업, 지역사회단체와 장애예술인 가족 등 약 5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모(OLMO, Open Leap Master Overcome)’는 미술에 관심과 소질이 있는 장애인을 고용해 체계적인 미술 교육과 작품 활동의 기반을 지원하는 예술 특화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 실천에 힘써온 대상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예술 활동을 위해 활동 중인 올모에 힘을 보태기 위해 올해 7월부터 꾸준히 지분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올모용인은 발달장애인 예술인들의 창작 작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체계화된 전문 미술교육 커리큘럼으로 작가들의 창작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작품 전시회 등을 마련해 대중과의 소통 기회도 제공한다. 또, 작품을 활용해 에코백이나 피크닉 매트, 여행용 세트 등 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굿즈를 제작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최창빈 대상 경영안전본부장은 “대상은 ‘존중’이라는 그룹의 핵심 가치를 실천하는 데 있어 장애인의 안정적 고용과 문화예술 활동 확대를 중요한 과제로 삼고 있다”며, “이번 지분 투자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고용 창출에 힘을 보태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 11번가의 빠른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이 막바지 명절 준비에 한창인 고객들을 겨냥해 다채로운 추석맞이 상품들을 빠르게 배송한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 11번가 ‘슈팅배송’은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추석 당일(10월 6일)을 제외하고 ‘당일배송’(오전 11시 이전 주문 시)을 매일 정상 운영해, 긴급하게 필요한 상품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그 외 지역은 10월 4~7일을 제외하고 자정까지 주문 시 익일배송 된다.
현재 ‘슈팅배송’은 ▲명절 상차림에 필요한 ‘먹거리’(LA갈비·사골곰탕·즉석밥 등) ▲식료품(참기름·식용유·된장·소금 등) ▲긴 연휴에 수요가 높을 ‘생활용품’(화장지·물티슈·주방세제·청소용품 등) ▲제수용품(제기세트·교자상·병풍 등) ▲귀성·귀경길 운행에 대비한 ‘자동차용품’(엔진오일·엔진세정제 등) 등 이 시기 꼭 필요한 상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서빙용 트레이, 접이식 테이블, 방석, 침구류 등 각종 손님맞이 용품과 보드게임, 배드민턴 라켓세트, 풋살공, 골프클럽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취미용품 등도 모두 ‘슈팅배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는 내일(26일)부터 28일까지 9월 ‘슈팅데이’ 프로모션을 실시, ‘CJ제일제당’, ‘아모레퍼시픽’, ‘청정원’ 등 명절 대표 인기 브랜드 3곳의 선물세트들도 특가에 판매한다. 제품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추가 할인쿠폰 발급 등 풍성한 쇼핑 혜택과 함께 추석 선물세트를 빠르게 배송한다.
대표 행사 상품으로 ‘백설 포도씨유(500ml)’, ‘백설 요리올리고당(500g)’, ‘스팸 클래식(200g)’ 등으로 구성된 복합형 선물세트 ‘CJ 최고의 선택 특호’(5만900원), 묶음 상품으로 여러 지인에 나누어 선물하기 좋은 ‘청정원 행복 11호 선물세트’(3개, 4만9000원), ‘설화수 NEW 탄력 3종 세트’,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기획세트’ 등 인기 화장품 선물세트까지 다채로운 상품을 할인가에 마련했다.
11번가 최용 물류담당은 “막바지 명절 준비에 나서는 고객부터 선물을 급하게 마련해야 하는 고객까지 다양한 수요를 아우르는 상품들을 빠른배송으로 선보인다”며 “장기간의 연휴로 쇼핑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신속한 배송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 서울신라호텔 아케이드에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스피크마린(Speake Marin)’과 ‘슈테판 쿠도케(Stefan Kudoke)’매장이 오픈한다.
신라호텔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가 새로운 시도를 가장 먼저 선보이는 곳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에 오픈하는 ‘스피크마린’과 ‘쿠도케’ 브랜드 매장은 ‘카페’ 형태로 브랜드 철학을 고객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선보인다.
‘스피크마린·쿠도케’ 카페는 방문 고객에게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와 안락함을 선사하기 위해 월넛 무늬목의 라운드 테이블, 소파 등으로 인테리어했다. 프리미엄 커피 원두를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인 △너티 모카 타임슈페너, △제주 말차 타임슈페너, △까망 타임슈페너 등 12종의 커피 메뉴와 음료 10종, 디저트 5종을 선보인다.
스위스 독립 시계 브랜드인 ‘스피크마린’은 전통적인 시계 기술에 영국적인 위트와 스타일이 묻어 있는 시계로 유명하다. 독일의 시계 브랜드 ‘쿠도케’는 섬세한 수공예 인그레이빙으로 브랜드의 철학과 디테일을 담아낸다. 2019년에는 시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GPHG 쁘띠 에귀유’를 독일 독립 시계 제작자 최초로 수상했으며, 2024년에도 재수상하며 위상을 높이고 있는 브랜드다.
○.. 쿠팡이 대구광역시에 600억원 이상을 투자해 다양한 자동화 시설을 갖춘 스마트 물류시설을 구축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대구·경북 지역 경제 활성화를 비롯해 ‘로켓배송’ 권역이 넓어지고 배송 속도와 효율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쿠팡의 배송 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지난 24일 오후 대구광역시청에서 대구시와 스마트물류센터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11월부터 운영 예정인 대구 스마트물류센터는 대구 수성구 대흥동 수성알파시티 내에 약 618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7만5000㎡(약 2만2700평) 규모로 건설된다. 이를 통해 800여 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며, 쿠팡은 인력 채용 시 대구광역시민을 최우선으로 고용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 스마트물류센터는 물류창고와 배송거점을 복합한 물류 인프라 형태로 운영할 예정으로 첨단 자동화 시설을 배치할 계획이다. 쿠팡 로켓배송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기반 수요량 예측을 통해 고객의 주문빈도가 높은 주요 상품을 고객과 보다 가까운 곳에 두고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대구·경북 지역의 로켓배송 권역이 더욱 넓어지고, 고객들이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배송을 경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번 투자는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쿠팡의 전국 단위 물류망을 통해 지역 생산자와 중소기업의 상품 판로가 전국으로 확대되며, 유통비용 절감과 매출 증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홍용준 CLS 대표이사는 “이번 대구 스마트물류센터 투자를 통해 대구·경북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구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맘스터치가 넥슨의 인기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와 협업한 한정판 제휴 세트를 출시하고 스페셜 굿즈 증정, 팝업스토어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매년 뜨거운 고객 반응을 불러 일으킨 블루 아카이브와의 세번째 협업으로 전국 맘스터치 및 맘스피자 매장에서 9월 25일부터 10월 2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맘스터치의 인기 버거와 치킨, 피자에 스페셜 굿즈가 포함된 4종의 한정판 제휴 세트와 더불어 팝업스토어, 경품 이벤트 등 더욱 풍성한 혜택으로 돌아왔다.
전국 맘스터치 매장에서 선보이는 ‘맛의 종점 버거세트’, ‘미각 특급 버거세트’는 ▲풍부한 육즙과 풍미의 100% 닭다리살로 만든 ’후라이드빅싸이순살’ 1박스 ▲치킨버거의 대명사 ’싸이버거’ 1개 ▲콜라 한 잔과 함께, 블루 아카이브 캐릭터 포토카드(7종 랜덤)와 각 세트별 한정판 스페셜 굿즈가 제공된다. ‘맛의 종점 버거세트’에는 맘스터치 승강장에 도착한 학생들을 기념하는 ‘아크릴 블럭’, ‘미각 특급 버거세트’에는 간식 열차에 탑승한 학생들의 모습을 담은 ‘아크릴 키링’이 각각 3종 중 랜덤 1종 지급된다.
맘스피자 제휴 메뉴인 ‘맛의 종점 바삭옥수수통새우피자 세트’, ‘미각 특급 트러플바질알리고피자 세트’는 해당 피자와 콜라, 사이드 1종, 블루 아카이브 캐릭터 포토카드 구성에 아크릴 블럭(3종 랜덤), 아크릴 키링(3종 랜덤)이 각각 스페셜 굿즈로 제공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앞선 두 차례 제휴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더욱 알찬 메뉴 구성과 업그레이드된 스페셜 굿즈, 체험형 이벤트를 더해 이번 3차 협업을 준비했다”며 “두터운 마니아 층을 보유한 두 브랜드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IP 제휴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는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가 출시 직후 무서운 속도로 일주일 만에 판매량 120만 잔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카페라떼를 제치고, 아메리카노에 이어 판매 순위 2위(9월 17일~24일 집계)에 오르며 ‘라떼의 세대교체’를 알렸다. 원조 ‘품절 대란’ 음료인 슈크림라떼가 지난 2023년 출시 8일 만에 100만 잔을 판매한 기록보다도 더 빠른 추세다.
2019년 첫 선을 보인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는 해마다 높은 인기로 ‘블글라’라는 애칭을 얻은 스타벅스 가을 시그니처 음료다. 올해는 늦가을로 출시일이 다소 늦어지면서 기다린 고객들의 수요가 더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에스프레소 기반 음료임에도 불구하고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종일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해 ‘3세대 라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실제로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블글라’ 인증 사진들이 끊임없이 게재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는 국내에서 흔치 않은 아인슈페너 스타일의 음료에 글레이즈드 폼을 올려 쫀쫀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모카 드리즐, 흑당 파우더로 단맛을 더해 단짠의 조화를 완성했으며, 질리지 않는 풍미로 ‘블글라 덕후’들을 만들어냈다.
마시는 방법도 독특하다. 먼저 빨대를 사용하지 않고 글레이즈드 폼에 녹아든 마스카포네의 진한 치즈 풍미를 즐긴 뒤, 에스프레소와 글레이즈드 폼, 초콜릿 소스를 한 번에 마시면 한층 더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국내에서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2024년에는 홍콩, 인도네시아, 대만 등에 역수출됐으며, 올 초에도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에서 영감을 받은 음료가 여러 국가에서 출시됐다. 국내 출시 음료 대다수는 한국에서 개발하고 있는 만큼, 유의미한 성과로 손꼽힌다.
○.. 롯데칠성음료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선물세트는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 담은 선물’이라는 콘셉트로 정통주스의 대명사 델몬트의 대표 제품들을 혼합한 총 7종의 구성을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과 만족감을 높일 예정이다.
델몬트 1.5L 페트병 선물세트는 ‘애정(愛情)’, ‘감사(感謝)’ ‘풍요(豊饒)’라는 한자 속에 과일 이미지를 넣은 한국 전통의 멋을 담은 패키지로 꾸며졌다. ‘제주감귤∙매실∙포도’ 4본입의 애정 세트, ‘오렌지∙포도∙망고’ 3본입의 감사 세트, ‘토마토∙망고’ 3본입의 풍요 세트 ‘제주감귤∙매실∙잔치집식혜’ 3본입으로 구성된 우리가족 선물세트를 포함해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델몬트 소병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과일 주스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180mL 소병 제품을 12개씩 담았다. ‘오렌지∙포도 세트’, ‘오렌지∙토마토 세트’, ‘감귤∙포도∙토마토 세트’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진심을 담은 ‘델몬트주스 선물세트’와 함께 더욱 뜻깊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하고 다양한 델몬트주스를 선보여 최고의 맛과 품질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 CJ제일제당이 매운맛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습김치’의 인기에 힘입어 ‘습’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CJ제일제당은 이달 ‘습김치’의 매운맛 비법을 담은 ‘습김치덮밥’과 ‘습떡볶이’를 출시하고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맵찔이용 습김치’, ‘습소스’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습김치’, ‘습파김치’ 등 강렬한 매운 맛의 김치 제품에서 카테고리를 확대해 매운맛 트렌드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습실비김치’의 인기 요인 중 하나로 CJ제일제당은 단순히 자극적인 매운맛이 아니라, ‘습’만이 가진 ‘고유의 매운맛’을 구현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최적의 고춧가루 배합으로 깔끔한 매운맛에 김치의 시원한 단맛과 깊은 감칠맛이 어우러져 ‘습’만의 독보적 매운맛이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다. 이에 ‘습’의 매운맛을 소비자가 더 편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 것.
‘습김치덮밥’은 강렬하면서도 깔끔하게 매운 김치에 참기름을 더한 습김치덮밥소스와 햇반이 묶음으로 구성돼 든든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습떡볶이’는 습만의 매콤한 소스로 감칠맛 가득한 매운 떡볶이를 구현했다. 떡볶이 쌀떡은 CJ만의 기술력으로 마지막 한입까지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맵찔이용 습김치’는 실비김치에 도전하고 싶으나 매운 것을 잘 먹지 못하는 일명 ‘맵찔이’ 소비자를 위해 실비김치의 맛있는 매운맛은 살리되 화끈함은 줄인 제품이다. ‘습소스’는 고기, 스낵의 디핑소스나 볶음밥, 파스타 등 매운맛이 필요한 모든 요리에 곁들일 수 있는 만능 상온소스로, 튜브형과 스틱형 두 가지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습김치덮밥’과 ‘습떡볶이’는 이달 25일부터 CU, GS25 등 전국 편의점과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온라인 판매처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맵찔이용 습김치’와 ‘습소스’는 10월부터 이마트 등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CJ그룹 이재현 회장은 최근 유럽을 방문해 김치를 비롯한 K-푸드의 외연 확대를 통한 신성장 기회를 적극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에 CJ제일제당은 국내는 매운 맛을 앞세운 ‘습’ 제품을 중심으로, 해외에서는 현지 입맛에 맞는 김치 제품을 통해 국내외 김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습’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된 것은 ’습김치’만의 고유의 매운맛이 소비자 입맛을 단순에 사로잡으며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며, “주 타깃층인 MZ세대가 매운맛이 필요한 순간들에 ‘습’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과 이벤트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2025년 추석을 앞두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25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여름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후원을 기획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함께 피해 가정의 수요를 반영, 햅쌀과 사과·배 등 과일, 참치, 김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먹거리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다.
하이트진로는 경상남도 산청군 소재 산엔청복지관, 충남 예산군 소재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주택 침수 등 피해를 입은 가정과 홀로 명절을 맞는 독거 어르신들 우선 순위로 575명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하이트진로가 직접 지분 투자한 신선 식자재 스타트업 ‘미스터아빠’와 협업해 지역 농가에서 수확한 햅쌀과 과일을 직배송함으로써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올해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추석 명절만큼은 걱정을 덜고, 따뜻한 정을 나누며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국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진심을 多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스파오(SPAO)가 9월 26일부터 10월 12일까지 ‘스추페(스파오 추석페스타)’ 캠페인을 진행한다.
스추페는 스파오가 상반기 고객 성원에 감사한 마음을 담고, ‘온 가족이 합리적인 쇼핑을 누리고, 풍성한 추석을 맞이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는 온·오프 통합 브랜드 캠페인이다.
스파오는 △신세틱레더 소재로 제작된 스웨이드 재킷 △고밀도코튼 오버핏셔츠 △고밀도코튼 스트라이프셔츠 등 간절기 및 가을에 활용도 높은 아이템을 스추페를 위해 대량으로 준비했다.
25년 메가 트렌드 아이템으로 떠오른 프렌치테리 스웻류를 포함해 △루즈핏 긴팔티 △소프트얀 니트 △ 가디건 △치노팬츠 △트윌코튼 와이드 팬츠 등 함께 코디하기 용이한 아이템도 폭넓게 구성해 선보인다.
캠페인 기간 동안 주차별 이벤트가 진행되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할인 쿠폰이 증정된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상반기 동안 스파오에 보내주신 고객 성원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스추페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말하며, “추석을 맞이해 온 가족이 여름·가을 상품을 합리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 매일헬스뉴트리션 (대표 박석준)의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셀렉스 밀세라'가 콜라겐 드링크, 파우더 스틱, 구미 젤리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하고, 이를 활용한 '밀세라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제안하며 홈 뷰티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이는 '셀렉스 밀세라' 콜라겐 제품들은 흡수가 빠른 저분자 콜라겐과 겉을 지켜주는 밀크세라마이드를 핵심 성분으로 하여, 겉과 속을 동시에 케어하는 ‘뷰티 시너지' 효과에 집중했다. 또한 비오틴• 비타민C•히알루론산·엘라스틴•글루타치온 등 이너뷰티 성분을 담아 빈틈없이 케어할 수 있도록 했다.
밀세라 콜라겐 제품은 총 3종으로 구성된다. ▲'밀세라 콜라겐 드링크'는 125mL 음료 제품으로 저분자 콜라겐 1만mg과 밀크세라마이드 600mg을 함유했다. 프랑스산 프리미엄 비오틴과 비타민C, 글루타치온을 추가해 종합적인 이너뷰티 케어가 가능하며, 레몬소다 맛에 설탕무첨가 45kcal로 가볍게 마실 수 있다.
▲‘밀세라 콜라겐 파우더'는 물 없이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스틱 타입으로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1200mg의 저분자 콜라겐과 밀크세라마이드 600mg, 비오틴과 비타민C, 히알루론산과 엘라스틴을 추가 배합했다. 레몬요거트맛으로 열량은 11kcal에 불과해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그대로 먹거나 요거트, 우유와 함께 먹어도 좋다.
간식처럼 즐길 수 있는 ▲'밀세라 콜라겐 구미’는 1000mg의 저분자 콜라겐과 밀크세라마이드 60mg을 구미젤리 형태로 구현했다. 비오틴과 비타민C,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성분을 휴대하기 편한 개별 포장으로 담았으며, 레몬그레이프맛으로 맛있는 이너뷰티 간식을 완성했다.
셀렉스 밀세라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체계적인 홈 뷰티케어가 가능한 '밀세라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개인의 목표와 기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총 3가지로 구성되었으며, 각 기간별로 집중기와 안정기, 회복기, 완성기 등으로 기간을 구분하여 그에 어울리는 제품 구성과 섭취량을 추천받을 수 있다.
’20일 인텐시브 프로그램'은 단기간의 변화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입문 코스이며, '6주 부스트 프로그램'은 건조함 개선 등 꾸준한 루틴을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하다. '12주 리셋 프로그램'은 지속적인 관리로 확실한 변화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최적의 플랜이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은 밀세라 콜라겐 3종 출시와 밀세라 에스테틱 프로그램 런칭을 기념해 셀렉스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12 월 31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대 50% 할인혜택과 함께 구매고객을 위한 혜택을 제공한다. '밀세라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구매 후 응모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구매금액의 네이버페이 포인트 5%를 지급하며, 우수 포토 리뷰를 작성한 구매자 10명을 선정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을 증정한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의 밀세라 관계자는 “결혼식이나 웨딩촬영 등 중요한 날을 앞두고 전문가의 관리처럼 집중적인 케어가 필요할 때 '밀세라 에스테틱 프로그램'으로 D-day를 완벽하게 준비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홈 뷰티케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아성다이소가 ‘공간활용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집안 곳곳의 숨은 공간을 활용해 생활에 편리함을 더해 주는상품을 구성했고, 욕실용품, 거실용품, 주방용품 등 30여 종을 선보인다.
욕실 벽면에 타공 없이 추가 수납공간을 구성할 수 있는 ‘욕실용 다용도 선반’을 판매한다. 물기가 닿지 않는 쪽에 설치하여 상부에는 여분의 화장지나 치약 등을 올려두고, 하부에는 샤워 타월을 걸어 건조시키는 용도로 활용해도 괜찮다. 변기 윗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공간 활용 욕실 수납 선반’을 구매해 볼 만하다. 벽면과 변기의 틈새에 끼워 고정시킨 후, 흡착판이 결합된 다리를 변기 상단부에 부착해주면 욕실에 철제 수납함이 설치된다. 샴푸, 바디워시 등을 안정적으로 보관하면서 동봉된 후크를 활용해 빗이나 청소도구를 걸어둘 수도 있다. 튜브형 용기를 거꾸로 걸어, 공간도 활용하고 내용물을 짜는 것도 용이하게 해주는 ‘다용도 치약 걸이’도 있다. 테이프 부착식으로 간편하게 설치하여, 세면대에 늘어놓던 치약, 클렌징폼, 선크림 등을 깔끔하게 정리해 봐도 괜찮다.
거실 벽면에 추가 수납공간을 확보하는 것 뿐 아니라 인테리어 효과도 줄 수 있는 ‘고무나무 벽걸이 인테리어 선반’도 판매한다. 나뭇결을 살린 고무나무로 만들어 멋스러운 느낌을 주며, ㄷ자 모양의 선반을 위 또는 아래, 원하는 방향으로 설치해 소형 스피커나 책, 화분 등을 올려 두면 잘 어울린다. 방문을 다용도 소품걸이로 변신시켜주는 ‘6련 목재볼 도어후크’도 있다. 문의 상단에 걸어주기만 하면 6개의 후크로 구성된 철제 걸이가 설치돼, 외출 시 자주 쓰는 에코백, 모자, 벨트 등을 걸어두기 좋다.
주방의 물품을 정리할 추가 공간이 필요했다면 ‘자석 타입 스틸 선반 걸이 6구’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상단부는 선반으로 하단부는 6개의 걸이 형태로 구성해, 선반에는 조미료통이나 타이머 등을 올려두고, 하부의 걸이에는 행주나 조리도구를 정리하기에 적당하다. 요리를 하다가 키친타월을 찾으러 왔다갔다 한 경험이 있다면 ‘걸이형 키친타월 홀더’를 구매해 볼 만하다. 걸이 부분을 좁고 기다란 ㄹ자 형태로 구성해 찬장의 하단부에 끼워넣고 키친타월을 걸어주면, 빈 공간을 활용하면서 필요할 때 간편히 뜯어쓰기 좋다.
이 밖에도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자석이 붙지 않는 벽면에 ‘자석용 보조 설치판’을 부착한 후 멀티탭이나 리모콘의 뒷면에 ‘잘라쓰는 마그넷 테이프’를 붙여주면, 벽면을 정리 및 수납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우산을 현관문에 고정시켜 정리할 수 있는 ‘자석부착 우산걸이’도 준비했다. 하단의 받침과 상단의 고리가 분리형으로 구성돼, 우산 길이에 관계없이 사용가능하고 비오는 날에도 우산 빗물을 받침에 모아줘, 현관을 깔끔하게 관리하기 좋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좁은 공간에서도 활용도를 높여주고 편리함을 더해주는 상품을 모아 기획전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 실용성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창고43이 가을에 어울리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로버트 몬다비 페어링 특별전’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전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로버트 몬다비 와인 ‘트윈 오크스 까베르네 소비뇽’과 ‘트윈 오크스 샤도네이’ 2종을 20% 할인된 가격인 4만4000원에 즐길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창고43 전 매장에서 진행된다.
‘트윈 오크스 까베르네 소비뇽’은 블랙체리와 바닐라 향이 어우러진 루비빛 레드 와인으로, 구운 육류와 특히 잘 어울려 창고43의 프리미엄 한우 구이 요리와 페어링하기 제격이다. ‘트윈 오크스 샤도네이’는 열대과실의 향과 부드러운 미감이 특징인 화이트 와인으로 상큼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한우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프로모션 와인으로 선정된 로버트 몬다비는 미국 캘리포니아 와인의 품질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와인 업계의 상징적 인물이 된 로버트 몬다비가 자신의 이름을 따 설립한 와이너리 브랜드다. 창고43은 고객들에게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로버트 몬다비의 대표 와인들을 할인가에 제공하고, 무르익어가는 가을과 어울리는 풍미 가득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조아라 창고43 팀장은 “창고43은 고객분들께 단순 음식 제공을 넘어 계절에 맞는 분위기를 느끼며 식사를 즐기실 수 있는 ‘풍류의 식문화’를 전하고자 계속해서 새로운 프로모션을 제안하고 있다”며 “와인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끼시면서 한층 더 품격 있는 다이닝 경험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KT&G(사장 방경만)가 사용 편의성을 고도화한 ‘릴 에이블 2.0 플러스(PLUS)’를 25일 릴 미니멀리움 및 릴 스토어 등을 시작으로 오는 30일 전국 편의점에 순차 출시한다.
‘릴 에이블 2.0 플러스’는 연속 사용 가능 횟수를 기존 2회에서 3회로 확대하는 동시에 풍부한 연무량을 제공해 내구성과 사용 효율을 크게 높였다. 이와 함께 기존 대비 10분 가량 단축된 급속 충전 기능을 탑재해 30분 만에 배터리 절반 충전이 가능해졌으며, 충전 잔여 시간 표시 기능도 새롭게 도입돼 고객 편의성이 한층 확대됐다.
이번 신제품은 곡선형 외관과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세련된 ‘메탈릭 실버’, ‘메탈릭 블루’, ‘샌드 베이지’, ‘샌드 퍼플’ 등 총 4개 색상으로 출시된다. 릴 에이블 판매 50만 대 돌파 기념으로 제공되는 3만원 할인쿠폰을 적용하면 시중에서는 3만8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6만8000원이다.
KT&G는 시원한 흡연감을 특징으로 하는 릴 에이블 전용스틱 신제품 ‘리얼 리모’도 오는 30일 함께 선보인다. 리얼 리모는 퍼플 계열의 모던한 색감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갑당 4800원이다. 이번 신제품이 추가되면서 릴 에이블 전용스틱은 총 15종으로 확대 운영된다.
홍대화 KT&G NGP사업본부장은 “릴 에이블 2.0 플러스는 소비자 니즈에 부응하고자 사용자 중심의 기능 고도화에 주력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릴 에이블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삼양식품이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와 협업한 과자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 ‘맹구짱구’를 출시하며, 캐릭터 IP 마케팅을 선도하는 대표 식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최근 식품업계는 단순한 ‘맛’ 경쟁을 넘어, 수집형 소비와 굿즈 감성을 접목한 캐릭터 컬래버 마케팅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모으는 즐거움’과 ‘보는 재미’를 제공하는 제품이 히트 상품으로 떠오르면서, 식품업계는 IP 기반의 브랜디드 콘텐츠로 전략적 전환을 이어가고 있다.
삼양식품의 짱구 과자 시리즈는 이러한 트렌드를 가장 먼저 현실화시킨 브랜드 중 하나다. 앞서 출시한 ‘짱구’, ‘흰둥이짱구’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맹구짱구’는 짱구의 친구 ‘맹구’를 전면에 내세우며 ‘짱구보다 더 귀엽다’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신제품 ‘맹구짱구’는 짱구 과자에 소금빵 특유의 고소한 버터풍미를 살린 제품으로, 캐릭터 패키지와 함께 랜덤 삽입된 ‘띠부띠부씰(스티커 카드)’이 수집 요소를 자극해 MZ세대의 감성 소비를 정조준했다. 단순히 먹는 것을 넘어, 소장과 놀이의 경험까지 고려한 설계로 트렌디한 소비자층의 공감대를 끌어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진행된 인스타그램 소비자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었다. 삼양식품 공식 계정에 게시된 ‘숨은 맹구 띠부띠부씰 찾기’ 콘텐츠는, 댓글로 정답을 맞히는 방식의 참여형 이벤트였으며, 단기간에 9700건 이상의 좋아요와 1100건이 넘는 댓글 참여를 기록하며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짱구는 못말려’ IP는 세대를 아우르는 친근한 콘텐츠로, 제품에 결합했을 때 강력한 정서적 연결을 만들어낸다”며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맹구짱구’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캐릭터 중심의 팬덤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현대백화점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에서 업계 최초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는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기업과 협력사 간 자율적인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공정거래법·대규모유통업법 등 주요 법규 준수 여부와 상생 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최우수·우수·양호 등급을 부여한다.
현대백화점은 협력사와의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과 상생경영 실천을 위한 제도 이행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매년 발표하는 ‘표준거래계약서 개정 사항’을 적극 반영해 계약 조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거래 조건 변경 시에는 전자 시스템을 통해 협력사에 사전 안내와 동의를 받는 절차를 마련하는 등 신뢰 기반의 거래 문화를 정착 시켰다.
또한, 2002년부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을 도입해 법규 준수와 윤리경영 이행 여부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연 1회 이상 전사 차원의 내부 점검을 통해 리스크를 조기에 차단하고, 공정거래 운영 기준 수립과 임직원 교육을 통해 준법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중소 협력사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협력기업 생태계 강화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6년까지 약 1,5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활동을 지원해 협력사의 자금 안정성과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2014년 유통업계 최초로 협력사 임직원 자녀 장학금 지원 제도인 ‘열정장학금’을 도입해 현재까지 2,000여명에게 총 34억원을 지급하는 등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협력사와의 동반 ESG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2년부터 ‘ESG 평가지원 사업’을 운영해 협력사에 ESG 교육 및 컨설팅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0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ESG 관리지표 제공 및 현장 컨설팅, 법규 대응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는 참여 대상을 30여 개사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5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동반성장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건강한 파트너십을 통해 유통업계 전반에 건전한 공정거래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767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협력사에 조기 지급한다.
이번 지급 대상은 아모레퍼시픽 그룹의 9개 계열사에 원부자재, 용기, 제품 등을 공급하는 600여 개 협력사다. 오는 10월 9일까지 지급 예정이던 767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9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이상목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대표이사는 “돌아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협력 업체들에게 예정 지급일보다 많게는 14일 빨리 납품 대금을 지급한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2000년대 중반부터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고자 명절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해오고 있다.
○.. SPC삼립의 ‘삼립호떡’이 프랜차이즈 피자 브랜드 ‘잭슨피자’와 함께 제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소비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1974년 출시 이후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 온 전통 간식 삼립호떡과 트렌디한 브랜드 잭슨피자가 만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잭슨피자는 정통 미국식 맛과 감성이 담긴 피자로 MZ세대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수제 피자 브랜드다.
함께 내놓은 신제품은 잭슨피자의 메뉴를 호떡으로 구현한 제품 2종과 삼립호떡의 꿀 필링을 활용해 잭슨피자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피자 1종이다.
피자는 삼립호떡의 국내산 꿀 필링에 치즈와 가염버터를 더해 달콤하고 짭조름한 맛을 살린 ‘잭슨피자 치즈버터 꿀호떡’으로 잭슨피자 51개 매장(파주·여주 신세계아울렛점과 잭슨클럽하우스 제외)과 배달앱에서 판매된다.
호떡 제품은 ‘치즈버터 꿀호떡 피자’를 한 번 더 트위스트해 호떡 스타일로 담아낸 ‘삼립호떡 잭슨 치즈버터 꿀호떡’, 잭슨피자의 시그니처 메뉴인 레전드 피자를 재현해 바질페스토 풍미를 더한 ‘삼립호떡 바질피자 호떡’등 2종이다. 편의점, 슈퍼, 마트, 온라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립호떡과 잭슨피자를 활용한 굿즈도 함께 출시됐다. 앞면은 호떡, 뒷면은 피자 모양으로 디자인된 원형 키링 굿즈는 펼치면 장바구니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해당 굿즈는 SPC삼립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 중인 구매 인증 이벤트 참여 시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제공되며, 이 외에도 ▲아이패드 ▲잭슨피자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이벤트는 10월 17일까지 진행된다.
SPC삼립 담당자는 “50년 넘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삼립호떡과 피자 업계의 신흥 강자인 잭슨피자가 만나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새로운 맛을 선보이게 됐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LG생활건강과 일본 유니참그룹의 합작회사인 엘지유니참(대표 김성원)이 최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약 30만개의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엘지유니참은 올해 7~9월 서울을 포함한 인천, 강원, 광주, 전북, 전남 등 전국 지역사회에 ‘쏘피’ 생리대 약 30만개와 ‘마미포코’ 기저귀 약 2만4000개의 위생용품을 기부했다. 기부품은 (사)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및 지역행정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기부는 엘지유니참의 사회공헌활동 ‘쉐어 패드(Share Pad)’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쉐어 패드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여성과 청소년, 유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지속된 엘지유니참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엘지유니참은 올해 총 150만개의 생리대와 기저귀 기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현재까지 약 120만개의 물품을 전달하며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엘지유니참 사회공헌 담당자는 "여성과 아기는 물론 노인과 반려동물까지 배려하는 공생 사회를 실천하기 위한 나눔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싶다"면서 “매년 기부 수량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2030년에는 연간 300만개 기부를 목표하고 있다”고 전했다.
○.. CJ그룹(회장 이재현)이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지난24일 전국 지역아동센터 100곳의 아동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식품나눔 및 라이브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의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공헌재단인 CJ나눔재단의 대표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CJ의 식품사업 노하우를 활용해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취약계층 아동들이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추석과 설 명절에 맞춰 특별한 식품나눔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4만 2천여 명의 아동들이 명절 음식을 제공받았다.
이번 추석 명절 식품나눔은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산간 지역에 위치하거나 다문화가정 아동의 비중이 높은 기관을 우대 선정하였으며 서울, 경기, 충북,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 전국 지역아동센터 등 100곳을 선정했다. 식품꾸러미는 CJ제일제당 비비고 갈비탕, 비비고 컵떡볶이, 맛밤 등 그동안 식품나눔에서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메뉴들로 구성했다.
또한 지난 24일에는 CJ프레시웨이 소속 유은진 셰프와 함께 성장기 아동을 위한 보름달 떡갈비 한상 및 고구마 고추장 등 특별한 레시피를 개발해 CJ제일제당의 키친 스튜디오 ‘CJ더키친’에서 라이브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경기 김포 소재 우리두리하나지역아동센터의 다문화 배경 아동 2명이 보조 셰프로 합을 맞췄다.
특히 식품나눔에 선정된 전국 각지의 지역아동센터에는 CJ제일제당, CJ프레시웨이, CJ푸드빌, CJ올리브네트웍스, CJ올리브영, CJ ENM 등에서 참여한 CJ임직원 봉사자들이 직접 방문해, 아이들과 쿠킹클래스를 시청하며 요리 실습을 돕고 CJ임직원 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대형 윷놀이로 명절 민속놀이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직접 명절 음식을 만들고 윷놀이를 하는 등 인프라가 부족한 도서산간 지역 아동들과 한국의 명절이 생소한 다문화 아동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맥도날드는 25일 새벽 4시 30분부터 철도 직원·미화원·보안요원 등 400여 명의 서울역 근무자들에게 맥모닝(머핀과 커피)를 전달하는 ‘행복의 버거’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유동 인구와 접근성 측면에서 상징성이 큰 서울역점의 리뉴얼 오픈과 맞물려 기획됐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열차 운행을 위해 누구보다 먼저 서울의 아침을 여는 이들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행복의 버거 캠페인은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13년부터 진행해온 맥도날드의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지난 8월에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충남 예산, 경기 가평 지역의 복구 현장에 ‘행복의 버거’와 ‘맥카페’ 음료트럭을 지원한 바 있다.
○.. 배달의민족이 친환경 배달 문화 확산을 위해 다회용기 보급, 전기 이륜차 운영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배민그린’ 활동 알리기에 나섰다.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ESG친환경대전’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은 환경부가 주관하는 친환경 종합 박람회로 2005년 시작해 올해로 21년째를 맞았다. 올해 박람회에는 약 230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해 탄소중립을 위한 자원순환, 친환경 기술 등 다양한 친환경 노력을 알린다.
배민은 에코라이프 ‘의식주’ 특별관에 식(食)을 대표하는 테크기업 중 하나로 참여했다. 친환경 스타트업과 함께 진행한 다회용기 배달 주문서비스와 전기 이륜차 배달 등 배민그린 활동을 소개한다.
배민은 지난 2022년 서울시와 ‘다회용기 배달 주문 서비스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을 시작으로 경기도, 인천 등 여러 지자체 및 다회용기 운영사 잇그린과 협업해 다회용기 배달 주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회용기 배달 주문 서비스는 고객이 배민 앱에서 다회용기를 선택해 주문하면 간편하게 배달이 이뤄진다. 고객은 식사 후 QR코드를 이용해 용기 반납을 신청할 수 있으며, 다회용기 서비스 운영사는 다회용기를 수거, 세척해 다시 파트너에게 전달한다.
배민은 친환경 배달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다양한 기관과 전기이륜차 할인 구매 및 렌탈 제휴를 통해 라이더를 대상으로 친환경적인 전기이륜차 이용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우아한청년들 자회사 ‘딜리버리앤’은 전기 이륜차 기반으로 배달을 수행하며, 지난해 내연기관 이륜차 배달 대비 5.44톤의 탄소를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친환경 배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배민은 지난 2024년 국토교통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참여해 친환경 이륜차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에는 전기 이륜차를 위한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BSS)을 설치하고, 천안시에는 AI검수시스템이 적용된 다회용기 스마트 세척센터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우아한형제들 김정은 그린경영팀장은 “고객과 배달 앱의 핵심 파트너인 업주와 라이더가 함께 만드는 친환경 배달 문화 조성을 위해 정부, 지자체, 친환경 스타트업 등 이해관계자와 지속해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쿠팡이 한가위를 앞두고 신선·가공식품 추석 선물세트 1400여 개를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지난 사전예약에 이어 본 판매를 본격 개시하는 것으로, 풍성한 할인 혜택과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했다.
올해 추석 식품 선물세트는 실속 소비부터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고객 취향에 맞춰 준비했다. 가성비 세트에 해당되는 5만원 미만 가격대 비중은 약 절반으로, 전체 1400여 개 식품 선물세트 중 700여 개에 달한다. 한우·전복 등 프리미엄 세트도 200여 개 규모로 선보인다.
먼저 정육·과일·수산 등의 ‘신선식품’ 선물세트는 내달 6일까지 최대 50% 할인 혜택가에 만날 수 있다. 정육 대표 상품으로 ‘농협안심한우 1등급 채반선물세트’를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37% 할인을 적용해 10만원대 초반에 선보인다.
설로인·우미학·아라보감·벨로타벨로타·메종엠오 등 유명 브랜드의 한우·굴비·전복·샤퀴테리 등 다양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프리미엄 대표상품으로 ‘초록바다 법성포 참굴비 오가세트’를 할인가 30만원대에 준비했다.
새로운 브랜드도 함께한다. 1964년 개업해 60여 년 이상 명맥을 이어온 ‘해운대암소갈비집’의 양념갈비, 2002년 부산에서 시작된 ‘겐츠 베이커리’의 롤케이크·쿠키 등이 대표적이다.
통조림·오일·견과·차 등의 ‘가공식품’ 선물세트는 내달 5일까지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청정원·동원·폰타나·오설록·오트리·담터·정관장 등 인기 브랜드가 함께한다.
대표상품으로 △동원 튜나리챔 100C호 △오설록 블루밍 티 기프트 9종 △정관장 홍삼진고 등을 준비했다. 신상품 프리미엄 세트로는 △안달루니아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인산가 데이넛츠 믹스넛 등이 있다.
이와 함께 명절 수요가 높은 간식·식재료·건강식품 등 1만3000여 개의 추석 먹거리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1900여 개 브랜드의 식품을 가격대별 추천 등 다양한 테마관을 통해 선보인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추석 식품 선물세트 본 판매 기획전은 합리적인 실속형부터 프리미엄 라인업까지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할인 혜택까지 더해 소중한 분들에게 정성을 담은 선물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추석 명절과 가을 웨딩·이사 시즌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담은 ‘가을맞이 프로모션’을 오는 10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명절 효도 선물 수요가 높은 안마의자와 이사·혼수 준비 고객을 위한 패키지 상품을 중심으로 렌탈료 할인과 사은품 증정 등 다채로운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비렉스 안마베드와 척추베드는 최대 18개월, 트리플 체어와 마인 플러스를 비롯한 안마의자는 6개월간 렌탈료 반값 혜택을 제공한다.
이사·혼수 고객을 위한 패키지 할인도 운영한다. 코웨이 제품을 2대 이상 함께 렌탈하면 약정 기간 동안 매월 15%의 렌탈료를 할인해 준다. 3대 이상 렌탈 시에는 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5개월까지 렌탈료 반값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예를 들어,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비렉스 매트리스 총 3대를 패키지로 렌탈하면 렌탈료 15% 할인에 더해 최초 3개월간 반값 혜택이 적용된다. 반값 할인은 4대 렌탈 시 4개월, 5대 이상은 최대 혜택인 5개월까지 제공된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동안 패키지 렌탈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20만원 상당의 알레르망 이불(300명)을 증정한다.
프로모션 혜택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웨이닷컴 홈페이지와 실시간 코디 매칭 서비스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코웨이 관계자는 “추석과 가을 시즌에 맞춰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제품들을 중심으로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기획해, 코웨이 제품을 통한 더욱 건강하고 편리한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