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가 엿보기] 엠게임, 파이펀게임즈와 ‘열혈강호:귀환’ 공동 퍼블리싱 계약 체결
상태바
[게임가 엿보기] 엠게임, 파이펀게임즈와 ‘열혈강호:귀환’ 공동 퍼블리싱 계약 체결
  • 이지웅 기자
  • 승인 2025.07.04 11:06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엠게임이 파이펀게임즈와 ‘전민강호’로 알려진 ‘열혈강호: 귀환’의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2023년 8월 중국에 출시된 해당 게임은 ‘중국 2023 게임 10강’에서 ‘우수 모바일게임’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열혈강호:귀환’은 오는 8월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M’에 세 번째 오리지널 캐릭터 ‘아이엘’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코르’를 활용해 화려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라이트 링커’ 직업군의 캐릭터 ‘아이엘’의 등장을 기념해 7월 31일까지 ‘아이엘’ 육성 시 230레벨부터 250레벨까지 1+1 레벨업 혜택을 제공하는 ‘아이엘 레벨 달성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열혈강호: 귀환. [이미지=엠게임]
열혈강호: 귀환. [이미지=엠게임]

ㅇ.. 엠게임은 자사의 인기 IP인 ‘열혈강호 온라인’ 기반의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귀환’(구 전민강호)의 국내 서비스를 위해 글로벌 게임사 파이펀게임즈와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열혈강호:귀환’은 중국 킹넷(Kingnet)이 자사의 ‘열혈강호 온라인’ 그래픽 리소스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지난 2023년 8월 중국에 출시됐다. 출시 직후 중국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를 주관하는 오디오-비디오 디지털출판협회가 주최하고, 중국게임산업연구원이 주관하는 시상식 ‘중국 2023 게임 10강’에서 ‘우수 모바일게임’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엠게임과 파이펀게임즈는 양사 간 마케팅 및 운영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엠게임은 장기간 축적된 국내 서비스 운영 노하우와 ‘열혈강호 온라인’ IP 기반의 팬덤을 기반으로 게임의 성공적인 국내 시장 안착을 지원하며, 파이펀게임즈는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온 성공 사례와 현지화 경험를 바탕으로 대규모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열혈강호:귀환’은 오는 8월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7월 중 사전예약 페이지 오픈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마케팅에 돌입할 예정이다. 유명 연예인을 활용한 광고 캠페인, 음원 제작, 뮤직비디오 공개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 퍼블리싱 계약의 파트너사인 파이펀게임즈는 ‘뮤(MU)’, ‘미르의 전설’ 등 유명 게임의 글로벌 퍼블리싱 경험을 보유한 게임사다. 특히, 태국,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열혈강호:귀환’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이력이 있다. 태국에서 누적 사용자 수 300만 명 이상, 대만·홍콩·마카오에서는 100만 명 이상의 유저를 확보했으며, 각 지역에서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메이플스토리M’ 신규 오리지널 캐릭터 ‘아이엘’ 업데이트. [이미지=넥슨]
‘메이플스토리M’ 신규 오리지널 캐릭터 ‘아이엘’ 업데이트. [이미지=넥슨]

ㅇ.. 넥슨은 자사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오리지널 캐릭터 ‘아이엘’을 업데이트했다고 4일 밝혔다.

‘메이플스토리M’의 세 번째 오리지널 캐릭터 ‘아이엘’은 다양한 ‘코르’를 활용해 화려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라이트 링커’ 직업군 캐릭터다. 넥슨은 이를 기념해 7월 31일까지 ‘아이엘’ 육성 시 230레벨부터 250레벨까지 1+1 레벨업 혜택을 제공하는 ‘아이엘 레벨 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아이엘’ 230레벨을 달성한 선착순 1만명에게 5만 ‘넥슨캐시’를 선물한다.

같은 기간, 신규 생성 캐릭터를 대상으로 1+4 레벨업 혜택을 제공하는 ‘하이퍼 버닝M’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부터 신규 출시 캐릭터인 ‘아이엘’ 생성 시 ‘하이퍼 버닝M’ 혜택을 적용할 수 있는 ‘아이엘’ 전용 ‘하이퍼 버닝 부스터’가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모든 ‘하이퍼 버닝M’ 적용 캐릭터는 경험치 획득량 40% 추가 버프 효과, 일일 임무 및 콘텐츠 경험치 보상 150% 증가 효과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8월 28일까지 100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대상으로 성장형 장비 아이템을 제공하는 ‘아이템 버닝’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이플스토리M’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아이템 버닝’ 참여 시 특정 레벨 달성, 정해진 보스 처치 등 주어진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도전자의 장비’ 아이템의 능력치가 성장한다.

크래프톤, 프로-스펙스와 PNC 2025 유니폼 공동 제작. [이미지=크래프톤]
크래프톤, 프로-스펙스와 PNC 2025 유니폼 공동 제작. [이미지=크래프톤]

ㅇ.. 크래프톤은 스포츠 용품 브랜드 ‘프로-스펙스(PRO-SPECS)’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PUBG: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국가대항전인 ‘펍지 네이션스 컵(PUBG Nations Cup, 이하 PNC) 2025’에 참가하는 24개국 대표팀의 유니폼을 공동 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제작되는 유니폼은 프로-스펙스가 크래프톤에 공식 후원하며, PNC 2025에 출전하는 24개국 대표 선수들이 실제 경기에서 착용하게 된다.

올해 PNC 대표팀 유니폼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편안하고 기능성 높은 소재를 적용했다. 또한, 각 국가를 상징하는 색상을 활용해 개성 있고 젊은 감각을 살린 디자인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크래프톤과 프로-스펙스는 유니폼 외에도 대회 개최를 기념해 티셔츠, 자켓, 양말, 응원용 수건 등 총 9종의 한정판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한정판 상품은 7월 7일부터 7월 18일까지 프로-스펙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먼저 판매되며, 대회가 진행되는 7월 23일부터 7월 27일까지는 PNC 2025 현장 내 ‘프로-스펙스 MD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민호 크래프톤 e스포츠 총괄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국가대항전인 PNC 2025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됐다”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소장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한정판 상품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NC 2025는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5일간 개최된다. 전년 대비 일정이 확대되었으며, 참가 국가도 기존 16개에서 24개로 늘어나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6월 진행된 파이널 스테이지 현장 관람 티켓의 얼리버드 예매분이 개시 직후 전량 매진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올해 대한민국 대표팀은 2023년과 2024년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한 디펜딩 챔피언으로 참가한다. 감독은 ‘플리케’ 김성민이 맡았으며, ‘살루트’ 우제현, ‘서울’ 조기열, ‘규민’ 심규민, ‘레이닝’ 김종명이 대표 선수로 선발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지웅 기자  game@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00 2025-07-13 13:53:04
홍콩쫭ㄲ 게임 믿고 거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