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쓰론 앤 리버티’에 대형 신규 레이드 ‘혼돈 마녀의 제단’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이용자는 이를 26일 저녁 8시부터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해당 레이드 공략에 성공한 경우 새로 추가된 유니크 등급 장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레이드 클리어 순위 및 숙련도 등의 지표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에 길드 탑승물 ‘파멸의 집행자’를 선보입니다. ‘파멸의 집행자’는 대규모 길드 PvP 콘텐츠 ‘무제한급 점령전’과 ‘장미전쟁’에서 활약한 길드에게 주어지는 특별 보상입니다. ‘황혼의 날개’ 용보다 속도와 이동 능력이 뛰어나며, PvP 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공격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ㅇ..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MMORPG ‘THRONE AND LIBERTY’가 ‘혼돈 마녀의 제단’을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6월 26일 저녁 8시부터 12인 대형 신규 레이드(Raid, 협동전투)를 플레이할 수 있다. 권장 전투력은 일반 모드 5,000, 숙련 모드 6,000 이상이다. 레이드 공략에 성공하면 ▲새롭게 추가된 ‘유니크’ 등급 장비 ▲장비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혼돈의 영혼석: 칼란시아’ 등을 얻을 수 있다.
‘혼돈 마녀의 제단’은 총 3개의 구역으로 나뉘며, 각각 보스 몬스터가 등장한다. ▲1구역 보스 ‘드라가일’ 공략에는 제한된 공간과 영역 내에서 컨트롤과 협력이 핵심이다. ▲2구역 보스 ‘불칸&자이로스’는 두 파티로 나뉘어 적절히 역할을 분담해야 처치할 수 있다. ▲3구역 ‘칼란시아’는 ‘현실’과 ‘혼돈’ 등 두 페이즈(Phase, 위상)를 오가며 진행되는 전투가 특징이다.
신규 ‘유니크’ 등급 장비는 무기, 방어구에 1종씩만 착용 가능하다. 신규 시스템이 적용되어 스킬을 보유한 ▲‘영웅 1단 아크 보스 무기’ 또는 ▲‘영웅 2단 이상 무기’에서 ‘스킬 코어’를 추출해 유니크 등급 무기에 부여할 수 있다.
엔씨(NC)는 7월 9일까지 ‘혼돈의 시작, 칼란시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인 레이드 던전의 ▲최초 클리어 ▲클리어 순위 ▲레이드 숙련도 등 미션에 따라 ‘혼돈의 영혼석: 칼란시아’를 차등 지급한다. 숙련 모드를 최초로 완료한 12명의 이용자에게는 ‘칭호: 최초의 혼돈 종결자’와 ‘혼돈의 영혼석 칼란시아’ 100개를 선물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2~3성 차원진 클리어 보상 수령 기회가 2배로 늘어나는 '차원진 더블업'도 함께 진행된다.
TL에 신규 아크보스 ‘광염의 퀸 블렌디’와 ‘광염의 테벤트’가 등장한다. 새로운 아크보스 레이드는 ‘분쟁’과 ‘평화’ 두 가지 모드로 제공되며, 매주 2회 참여할 수 있다. ‘분쟁’ 모드는 필드에서 오픈 월드 전투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규 아크보스 처치에 성공하면 기존보다 우수한 스킬 옵션의 무기를 획득할 수 있다.
ㅇ..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길드 탑승물 ‘파멸의 집행자’를 오늘(25일) 선보였다.
‘파멸의 집행자’는 대규모 길드 PvP 콘텐츠 ‘무제한급 점령전’과 ‘장미전쟁’에서 활약한 길드에게 주어지는 특별 보상이다. 지난해 연말 열린 ‘칼페온 연회’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압도적인 외형으로 현장을 찾은 모험가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파멸의 집행자’는 모든 모험가에게 체험권을 지급했던 ‘황혼의 날개’ 용보다 속도와 이동 능력이 뛰어나며, PvP 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공격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다.
‘무제한급 점령전’과 ‘장미전쟁’에서 승리한 길드는 ▲[길드] 파멸의 흔적 100개를 모아, ‘가모스의 둥지’에 위치한 ‘불길한 제단’에 흡수해 등록증을 얻을 수 있다. 획득한 등록증을 길드 탑승물 관리인에게 등록 후 14일간 이용할 수 있다.
무제한급 점령전 수성 길드는 ‘집행 선언’ 기술을 사용해 ‘파멸의 집행자’ 소환이 가능하며, 전장에서 ▲파멸의 불꽃 ▲지옥의 화염 ▲파멸의 포효 등 강력한 기술로 적을 압박할 수 있다. ‘파멸의 포효’는 아군의 흑정령의 분노 회복량을 증가시켜 전략적 활용이 가능하다.
ㅇ..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오븐게임즈가 개발한 협동액션 게임 ‘쿠키런: 모험의 탑’이 출시 1주년을 맞아 놀이공원을 테마로 한 신규 챕터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스토리 모드 열네 번째 챕터 ‘달콤바삭 슈가랜드’는 빛의 구슬을 따라 꿈의 놀이공원인 슈가랜드에 도착한 용감한 쿠키 일행의 이야기를 그린다. 슈가랜드의 주인 ‘선데맛 쿠키’는 용감한 쿠키가 진정 빛나는 마음을 가진 쿠키인지 시험하고, 이로부터 놀이공원에 숨겨진 비밀을 둘러싼 모험이 시작된다.
신규 챕터에는 놀이공원 테마의 다양한 기믹과 몬스터가 등장한다. 캔디 열차를 타고 곳곳을 누비면 빙글빙글 돌아가는 롤링판과 통통 튀는 젤리 점프대, 솜사탕으로 가득한 슈가랜드를 탐험할 수 있다. 신규 몬스터 ‘버블팝 풍선’은 자폭하며 끈적한 버블껌을 발사해 쿠키를 붙잡고, ‘알사탕 서커스콘’은 점점 커지는 알사탕 공을 굴려 쿠키를 공격한다.
이번 챕터의 보스는 관객을 깜짝 놀라게 하는 서커스의 귀재 ‘버니팡’이다. 폭탄을 던지거나 뿅망치로 머리를 공격하고, 폭죽을 타고 쿠키를 쫓거나 몸을 부풀려 굴러오는 등 다양한 공격 패턴을 구사한다.
새롭게 등장한 슈가랜드의 주인 ‘선데맛 쿠키’는 어둠 속성의 에픽 등급 대미지 딜러로, 슈가 해머를 사용해 적을 공격하는 쿠키다. 조작이 쉽고 특수 스킬 사용 중에도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해 역동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수 스킬 ‘슈가 드롭’은 공중에서 망치를 내리찍어 주변 적에게 피해를 주고, 3회 적중 시 더욱 강력한 ‘하이 슈가 드롭’으로 강화된다. 궁극기 ‘화려한 불꽃놀이’는 주변 적에게 광역 피해를 입힌 뒤 ‘퍼레이드’ 상태에 돌입하며, 특수 스킬 쿨타임이 감소돼 슈가 드롭을 빠르게 난사할 수 있다.
쿠키런: 모험의 탑은 1주년을 기념해 각종 보상을 선물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놀이공원 테마 공간 ‘달콤한 슈가랜드’에서는 1주년 한정 콘텐츠인 ▲젤리빈 범퍼카 라이드 ▲캔디 팡팡 스매시 ▲롤링 파티 트랙 ▲케이크 타워 쌓기 등 미니 게임을 플레이해 크리스탈을 모을 수 있다.
이지웅 기자 game@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