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이모저모] KB금융,'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타이틀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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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모저모] KB금융,'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타이틀 후원
  • 박금재 기자
  • 승인 2025.03.19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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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제신문 = 박금재 기자] KB금융그룹이 오는 23일부터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리는 ‘2025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을 타이틀 후원하며, 수영 국가대표 선발을 지원합니다. 2021년부터 대한민국 수영 국가대표팀을 후원해 온 KB금융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수영선수권과 세계대학경기대회 파견 대상자 등을 선발하며, 수영을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요일, 금융권 소식을 모았습니다.

[이미지=KB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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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B금융, 2025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타이틀 후원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개최되는 2025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의 타이틀 후원에 나선다.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영 선수를 선발하는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는 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의 주최로 진행되며, 올해로 4년째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이라는 이름으로 치뤄지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2025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 2025 제22회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파견 대상자, 2025 제32회 라인 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파견 추천 대상자가 선발된다.

KB금융은 2021년부터 경영 국가대표팀과 선수를 후원하며 대한민국 수영의 저변 확대와 기량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대한민국 경영 국가대표팀은 지난해 9월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역사상 최다 메달인 22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는 김우민 선수가 자유형 4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스포츠의 대표적 기초 종목인 수영에서 유망 선수가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며 “이러한 선수들이 국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달할 수 있도록 수영 종목에서의  '따뜻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대한수영연맹 정창훈 회장은 “올해도 KB금융의 응원에 힘입어 우리나라 수영 발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과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KB금융의 스포츠 후원에 참가선수단 모두 멋진 경기력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KB금융은 수영, 기계체조, 배드민턴 등 하계 종목뿐 아니라 쇼트트랙, 피겨, 컬링 등 다양한 동계 종목의 국가대표와 선수를 후원하며 아낌 없는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주요 계열사인 KB국민은행도 사격단과 농구단을 운영하며 한국 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미지=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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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신한은행, ‘봄처럼 설레는 SOL트래블’ 이벤트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3월 14일부터 4월 30일까지 SOL트래블 체크카드 신규 및 해외이용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봄처럼 설레는 SOL트래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기간 중 SOL트래블 체크카드를 신규 발급한 고객 1천명에게 ‘CU모바일 기프티콘 1만원권’을 제공한다. 또한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을 이용한 고객 중 ▲미화 2백불 이상 결제 고객 1천명에게 ‘스타벅스 부드러운 디저트 세트’ ▲미화 1천불 이상 결제 고객 5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 1백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해당 조건을 충족한 고객들은 신한 SOL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5월 30일 경품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지난해 출시 이후 180만장 발급, 외화환전 금액 10억불 달성 등 해외여행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여행 필수 체크카드로써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금융 혜택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전세계 42종 통화 100% 환율우대 ▲해외결제 및 ATM 인출 수수료 면제 ▲국내 4대 편의점 5% 할인 ▲대중교통 1%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상·하반기 각 1회) ▲마스터카드 트래블 리워드 서비스(25개국 400여개 가맹점 캐시백 최대10%) 등 특화 프리미엄 서비스에 더해 ▲일본 3대 편의점 5% ▲베트남 Grab 및 롯데마트 5% ▲미국 스타벅스 5% 등 국가별로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연회비 없이 누릴 수 있다.

[사진=하나은행]
[사진=하나은행]

O...하나은행, 강원도 최초 민관협력 중장년 노후준비 지원센터‘춘천 하나50+컬처뱅크’ 개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8일 강원도 춘천시에서 민관협력 최초로 중장년 노후준비지원센터 '춘천 하나50+컬처뱅크'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점식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과 육동한 춘천시장, 배숙경 춘천시의회 부의장, 신용준 춘천미래동행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중장년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통해 강원도 내 중장년 지원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을 알렸다.

하나은행은 중장년층의 미래설계를 위한 금융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고, 춘천시와 춘천미래동행재단은 '춘천 하나50+컬처뱅크'를 중장년 지원을 위한 핵심공간으로 운영하며, 춘천시 복지정책 수행의 핵심 플랫폼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춘천 하나50+컬처뱅크'는 하나은행 춘천지점 3층에 마련됐으며, 해당 공간은 ▲상담창구 ▲교육공간 ▲라운지(카페테리아) ▲크리에이터실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상담창구에서는 중장년층이 겪는 다양한 노후준비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직업소개 및 재취업 지원 교육이 시행된다. 또한, ▲경제적 준비 ▲건강관리 ▲사회적 관계형성 ▲여가 및 자아실현이라는 노후준비 4대 영역에 대한 맞춤형 상담서비스도 제공된다.

교육공간에서는 인생재설계, 자격증 취득, 금융‧디지털 리터러시 등 시니어 아카데미 및 특강이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라운지 및 크리에이터실에서는 중장년이 자유롭게 모여 취미를 공유하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신중년 동아리 지원 활동이 이뤄진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수도권이 아닌 강원도 춘천에서 처음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설립한 중장년 지원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 크다”며 “하나은행을 찾아오시는 춘천지역 시니어 손님들을 더욱 각별히 모시겠다는 마음을 담아 하나은행 춘천지점을 중장년의 지원공간으로 새단장 했다”고 말했다.

이어 “‘춘천 하나50+컬처뱅크’는 금융을 통한 미래 설계 지원뿐 아니라, 중장년층이 현실적으로 필요로 하는 재취업과 교육 등 삶의 변화를 함께 고민하고 지원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춘천시 및 춘천미래동행재단과 협력하여 춘천시의 중장년층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Sh수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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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h수협은행, ‘Sh플러스알파적금’ 재판매

Sh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은 오는 21일, 시그니처 특판상품인 ‘Sh플러스 알파적금’을 재출시하고 2,000좌 한도로 선착순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Sh플러스알파적금은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20만원 이내에서 가입 가능하며 마케팅 활용 동의, 수협 신용카드 결제대금 출금실적 보유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3.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지난해까지 총 6차례 출시해 조기 완판된 인기상품이다.

한편, Sh수협은행은 Sh플러스알파적금 재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30일까지 ‘Sh플러스알파적금 × 찐(ZZIN)카드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시 Sh플러스알파적금 기본금리 및 우대금리에 카드 리워드 혜택까지 더해 최대 연 6.0%의 금리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참여방법은 이벤트 기간 내 Sh플러스알파적금에 가입하고, 가입일로부터 10개월(말일) 이내에 수협 찐(ZZIN)카드 이용실적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찐(ZZIN)카드 이용실적 50만원 이상이면 연 2.5%, 100만원 이상이면 연 3.0% 리워드 혜택이 주어진다.

단,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최근 6개월간 수협 신용카드 이용 이력이 없어야 하며, Sh수협은행 대출상품의 부수거래 조건에 따라 카드사용이 적용된 고객은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찐(ZZIN)카드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다양한 할인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로 커피전문점, 병·의원, 배달서비스 앱, 넷플릭스 등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h플러스알파적금은 전국 Sh수협은행 영업점을 비롯해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파트너뱅크)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Sh플러스알파적금 재출시를 원하는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재판매를 기획했다”며 “선착순 판매로 조기에 판매가 마감될 가능성이 크다. 가입을 원하는 고객께서는 ‘Sh플러스알파적금 × 찐(ZZIN)카드 리워드 이벤트’를 통해 더욱 풍성한 금융혜택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NH농협손해보험]
[사진=NH농협손해보험]

O...NH농협손해보험, 2025년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개최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19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직원 일동은 ’윤리경영 실천 결의문‘ 낭독하며, “언제, 어디서나 농협을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법과 규정을 준수하고, 윤리 경영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윤리경영 실천결의를 통해 건전한 직장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이를 통해 농업인과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농협손해보험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손해보험은 올해 내부제보 활성화, 임직원 윤리교육 강화, 관련 정책 홍보 등 다양한 윤리경영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진=신한카드]
[사진=신한카드]

O...신한카드, 유망 AI 스타트업과 상생 도모한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영근)와 함께 유망 AI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진행한 ‘스타트업 테크블레이즈(Startup TechBlaze)’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박창석 신한카드 전략사업그룹 부사장과 김영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혁신사업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18일 진행됐다.

‘테크블레이즈’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창업 10년 미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함과 동시에 기업 성장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신한카드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작년 11월부터 생성형 AI 기술을 바탕으로 신한카드 빅데이터와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유망 스타트업을 공모하였으며, 최종 심사 과정을 거쳐 ▲스마트마인드 ▲사페레아우데 ▲마인즈앤컴퍼니 총 3팀을 선정했다.

신한카드는 ‘스마트마인드’와 자연어에 기반한 대화형 분석 솔루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업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며, ‘사페레아우데’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서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마인즈앤컴퍼니’는 고객 개인화 마케팅 에이전트 관련 프로젝트를 신한카드와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카드와 함께 최대 3개월 간 PoC(Proof of Concept, 어떤 아이디어 또는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는 단계)을 거친 이후 검증된 AI 서비스는 신한카드 직원과 고객에게 실제 적용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독자적인 AI 기술력을 지닌 스타트업과 신한카드 빅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함께 발전해나가는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속 노력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사진=롯데손해보험]
[사진=롯데손해보험]

O...롯데손해보험, 자체 인공지능 개발 플랫폼 구축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이은호)은 기존 인공지능(AI) 서비스 고도화와 생성형AI 개발 기반 확보를 위한 ‘AI 개발 운영 플랫폼’을 구축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AI 개발 운영 플랫폼은 롯데손해보험이 기존 개발한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및 심층학습(Deep Learning) 기반 서비스의 데이터 분석 환경을 혁신적으로 고도화하여 AI 기술의 실질적인 도입과 활용을 지원한다.

해당 인공지능 플랫폼은 금융사 내부 환경에 맞춰 안전하게 운용한다. 이를 통해 향후 AI를 다양한 비즈니스 업무와 접목시킬 수 있게 하는 유연한 개발 환경도 조성했다.

금융권 최초의 첨단 기능도 탑재했다. 주석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코드를 만들어주는 ‘온프레미스 코드 어시스턴트’로 개발 편의성을 크게 높이고 향후 현업에서의 적용 가능성도 확대했다. 이를 통해 데이터 분석과 모델 개발 과정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텍스트만을 입력받아 처리하는 LLM(Large Language Model) 뿐만 아니라 텍스트와 이미지를 비롯한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멀티 모달 모델’(Multimodal Model)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도 조성됐다. 이를 통해 활용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기존에는 자동차보험 주행거리를 확인하기 위해 차량 계기판 이미지 모델로만 처리해 왔다면, 멀티 모달을 활용해 소량의 학습 데이터만으로 보다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에서 정확하게 주행거리 정보를 인식하여 자동차보험의 혁신성을 높일 예정이다.

롯데손해보험은 추진 중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전략에 있어 인공지능 플랫폼을 통한 내부 효율성 강화 및 고객 이익 향상을 위한 진보된 기틀을 마련했다. 향후 AI 모델 개발 운영 플랫폼의 공통 기능을 활용해 가입설계, 인수심사, 보험금 청구 등 다양한 보험서비스에 활용하도록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롯데손해보험은 운전자보험과 간편보험 인수심사를 AI 모델을 통해 자동화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보험 소득 플랫폼 wonder와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ALICE에 탑재된 대화형 서비스 등 AI에 기반한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향후 생성형 AI를 적용한 다양한 AI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확대 적용하기 위한 인프라 고도화에 성공했다”며 “보험업의 전 과정에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디지털 전환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박금재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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