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 조아라 기자]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이영상)이 최근 굿윌스토어와 기빙플러스에 생활용품 총 2만9000개를 기부하며, 새해에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후원은 락앤락이 지속해 온 사회공헌활동 ‘락앤락과 함께하는 용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특히 굿윌스토어의 경우, 소속 장애인 근로자들이 락앤락이 기부한 물품을 직접 분류하고 매장에 진열·판매하는 과정에 참여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스타벅스는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인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을 재출시합니다. 첫 공개와 동시에 SNS 상에서 오픈런을 예고하며, 출시 당일에 대부분의 매장에서 재고가 소진된 바 있는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은 오는 16일부터 스타벅스 매장에서 대상 음료 톨 사이즈 1잔을 포함해 1만5500원의 가격에 세트 구성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SPC그룹이 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는 등 오늘(13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ㅇ..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이영상)이 최근 굿윌스토어와 기빙플러스에 생활용품 총 2만9천개를 기부하며, 새해에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물품은 스마트휴지통을 비롯해 △슬로라이트 텀블러 △스텐 보온 도시락 △스마트킵 프레쉬백 등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구성되었으며, 굿윌스토어 46개 매장, 기빙플러스 27개 매장에 입고되어 판매될 예정이다.
굿윌스토어와 기빙플러스는 기업과 시민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장애인과 사회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나눔스토어다.
이번 후원은 락앤락이 지속해 온 사회공헌활동 ‘락앤락과 함께하는 용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특히 굿윌스토어의 경우, 소속 장애인 근로자들이 락앤락이 기부한 물품을 직접 분류하고 매장에 진열·판매하는 과정에 참여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락앤락은 굿윌스토어와 기빙플러스 기부를 통해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해 꾸준히 힘써왔으며, 지난 12월에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9회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락앤락 박선영 CSR 매니저는 “금번 기부가 장애인을 비롯해 사회취약계층을 후원하는데 작지만 의미 있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새해에도 락앤락과 함께 하는 용기 사업을 국내외로 활발히 전개하며 전 세계 곳곳에 지속가능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ㅇ..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1월 16일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를 재출시한다.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인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은 공개와 동시에 SNS 상에서 오픈런을 예고하며, 출시 당일에 대부분의 매장에서 재고가 소진된 바 있다.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은 오는 16일부터 스타벅스 매장에서 대상 음료 톨 사이즈 1잔을 포함해 15,500원의 가격에 세트 구성으로 구매할 수 있다. 최대한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출시 첫날에 한하여 1인 1회, 색상에 관계없이 최대 2개까지 구매 가능할 수 있으며 파트너에게 직접 주문 시에만 참여 가능하다.
대상 음료는 이번 뉴이어 시즌 음료인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 ‘프렌즈 시나몬 돌체폼 카푸치노’, ‘프렌즈 얼 그레이 베리 티 라떼’를 비롯해 ‘스타벅스 딸기 라떼’,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 ‘더블 에스프레소 칩 프라푸치노’ 등 총 6종이다.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은 스타벅스 텀블러 중 인기 모델로 손꼽히는 탱크 텀블러의 미니 버전으로, 귀여움에 실용성까지 갖춘 아이템으로 눈길을 끈다. 어디에든 어울리는 색상의 ‘시그니처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과 사랑스러운 느낌의 ‘핑크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 두 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어폰, 립밤, 핸드크림 등 데일리 아이템을 보관하기에도 좋다.
특히, 소재도 일반 텀블러와 동일하게 식품용으로 제작되어 에스프레소와 같은 80ml 이하의 소용량 메뉴를 담아 마실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스타벅스 이상미 마케팅담당은 “첫 출시 물량이 품절됨과 동시에 재출시에 대한 고객 요청으로 빠르게 가능한 수량을 추가 제작해 선보이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ㅇ..SPC그룹은 13일 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
이에 앞서 ㈜파리크라상은 지난해 12월 31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와 사업회사인 ‘파리크라상’으로 물적 분할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지주회사 체제 전환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해외 사업 확대에 발맞춰 투명한 기업 구조와 전문성을 갖추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이뤄졌다. 기존에도 ㈜파리크라상이 대부분 계열사의 지분을 보유해 사실상 지주회사 역할을 해왔지만, 사업부문을 분리해 순수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로 거듭나면서 투명성과 ESG 측면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지주회사 사명은 회사의 출발점이 된 ‘상미당(賞美堂)’에서 비롯됐다. 상미당은 1945년 고(故) 허창성 명예회장이 황해도 옹진에 세운 빵집으로 ‘맛있고 좋은 것을 드리는 집’이라는 뜻이다. “수백만 개의 빵을 만들어도 고객은 하나의 빵으로 평가한다”, “빵을 나누면 끼니가 되고, 기술을 나누면 꿈이 된다”는 ‘상미당 정신’은 맛과 품질, 고객 신뢰, 나눔과 상생을 중시하는 경영 철학의 기반이 돼 왔다. 상미당홀딩스는 이러한 창업 정신을 지주회사 체제의 중심 가치로 삼는다.
상미당홀딩스는 중장기 비전과 글로벌 사업 전략 수립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계열사가 본연의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준법•안전•혁신 등의 핵심 가치가 각 계열사에 일관되게 구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각 계열사는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독립적인 경영을 통해 전문성과 실행 속도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 이러한 기조에 따라 각 사의 브랜드 전략도 지주회사의 개입을 최소화 하고, 개별 브랜드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지주회사 체제는 기업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고도화하여 급변하는 환경에서도 지속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 투명한 기업 구조와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경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ㅇ..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만물상으로 변신한다.
세븐일레븐은 내달 23일까지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풍요로운 설맞이’를 메인 슬로건으로 식품부터 생활용품, 재테크 상품까지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은 고물가 속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상품부터 골드바, 러닝용품, 국립중앙박물관 ‘뮷즈(MU:DS)’ 등의 이색상품까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총 550여 종의 상품을 준비했다. 지난 추석과 비슷한 수준의 상품 수를 유지하면서도 상품의 내실과 구성을 강화해 편의점이 명절 선물 주요 구매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세븐일레븐은 고객이 선물세트를 쉽고 빠르게 고를 수 있도록 ‘4대 특별기획 20선’도 준비했다. 가격 경쟁력을 갖춘 ‘특가 추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은 ‘베스트 상품’, 가격과 품질의 균형을 맞춘 ‘실속형 추천상품’, 담당 MD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엄선한 ‘MD 추천 상품’으로 구성해 쇼핑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최근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확산된 재테크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프리미엄 상품도 주목할 만하다. 오는 15일부터는 지속적인 금 시세 상승으로 인해 현물 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세븐일레븐은 ‘황금굴비골드바’, ‘십이지신(말)하트골드바’ 등 골드바 5종도 판매한다. 가까운 편의점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주문하고 선물하는 것이 명절 풍속도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세븐일레븐은 최근 세대초월 러닝 열풍에 늘어난 러닝족 수요 공략을 위해 ‘넥게이트넥워머(2만3천9백원)’, ‘모바일러닝벨트(2만5천9백원)’, ‘시티니트바라클라바(5만9천9백원)’ 등 8종의 기능성 스포츠 액세서리 라인업도 선보였다. 여기에 지난해 뮷즈 열풍으로 떠들썩했던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신라 금관시리즈 2종 ‘금관브로치(9만8천원)’, ‘금관이어링(4만원)’도 선보여 재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편의점 주류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프리미엄 주류 라인업도 선보였다. 세계 3대 와인 중 하나로 꼽히는 최고급 빈티지 와인 ‘페트뤼스 2008(8백8십만원)’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며 프리미엄 선물 수요도 겨냥한다. 여기에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여 소장 가치를 극대화한 ‘조니워커 블루 750 말띠 에디션(39만9천원)’ 등 스토리가 담긴 한정판 주류를 준비하기도 했다.
그리고 전통적인 명절 인기 상품인 스팸, 식용유, 참치 등 1~7만원대의 가공식품 세트와 2~3만원대의 저가 구색을 강화한 홍삼, 아르기닌, 천연꿀 등을 통해 건강식품의 가성비를 중시하는 실속파 고객을 공략한다. 고품질의 지역 특산물을 담은 청과, 수산물 그리고 프리미엄 정육 등 신선식품 카테고리도 강화해 격식 있는 선물을 찾는 고객 수요까지 충족시켰다.
고물가 시대 소비자의 지갑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제휴 할인 혜택도 함께한다. 세븐일레븐은 내달 23일까지 베스트 상품 20종에 대해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 시 20% 현장 할인을 제공하며, 60여 종 상품에 대해서는 비씨카드로 결제 시 1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SKT 우주패스 및 T멤버십 혜택을 이용할 수 있으며 보유한 엘포인트로도 결제가 가능해 합리적인 쇼핑을 지원한다.
배송 편의성과 주문 기간도 넉넉히 마련했다. 택배 전용 상품은 내달 6일까지 주문 가능하며 해당 기간 주문 시 무료 배송 혜택이 적용되어 무거운 선물을 직접 들고 다닐 필요 없이 간편하게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일반 주문 상품은 내달 23일까지 전국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접수할 수 있다.
정은기 세븐일레븐 상품전략팀장은 “매년 편의점에서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전통적인 선물세트부터 이색상품까지 폭넓게 준비했다”며 “세븐일레븐에서 소중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풍요롭고 실속 있는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ㅇ..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026년 설날을 앞두고 ‘우리동네 선물가게’를 테마로 총 700여 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얼리버드 고객을 위한 사전 예약 행사도 마련해, 27일(화)까지 신용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는 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양극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과 ‘가성비’로 상품을 이원화해 구성했다. 실제로 GS25가 최근 3년간 설 선물세트 가격대별 매출 비중을 분석한 결과, 2023년에는 5만 원 이하 가성비 상품 매출 비중이 35%였던 반면 지난해는 40%로 확대됐다. 같은 기간 20만 원 이상 프리미엄 상품 매출 비중도 10%에서 35%로 크게 늘며 가격대 양극화가 더욱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GS25 관계자는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명절 선물 소비에서도 프리미엄과 가성비 수요가 뚜렷하게 양극화되고 있다”라며 “실속형부터 초고가 프리미엄 상품까지 폭넓은 라인업과 함께 합리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 1천만 원 붉은 말 골드바, 999만 원 와인 등으로 프리미엄 수요 공략
병오년 관련 상품의 특수 수요와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꾸준한 인기를 반영해 역대 최다인 18종의 골드·실버 기획전을 진행한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 이미지를 활용한 ▲붉은 말 골드바 4종(3.75g∙105만1천원~37.5g∙1010만원)과 ▲실버바 1000g(636만원) 등이 대표 상품이다. 올해는 시세 반영을 하기 위해 별도 QR코드를 마련했다.
한정판∙희소성이 높은 초고가 프리미엄 주류도 대거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5대 샤또 2016 빈티지 세트(999만 원) ▲더 닛카 리미티드 위스키(270만 원) 등이다. 와인25플러스에서도 ▲조니워커블루 말띠 에디션(36만9000원) ▲루체2021& 루체BDM2019(40만 원) 등 프리미엄 주류를 만나볼 수 있다
■실속형 과일∙한우 선물 세트부터 1만 원대 와인, 업계 최저가 통조림까지 가성비 수요 공략
과일, 한우 등 농축수산 선물세트는 5만 원 이하 상품 비중을 전년 대비 40% 확대해 실속형 수요 공략에 나섰다. 대표 상품으로는 ▲쌀명당 8개입 세트 ▲건강잡곡 3kg 등이 있으며, 가격은 각각 4만9900원이다. 한우 선물세트는 기존 20만 원대 중심 구성에서 10만 원대 상품 비중을 늘려 ▲소 LA갈비 세트 2kg ▲한우·한돈 실속세트 등을 12만8000원에 선보인다. ▲영광굴비 세트는 사전 2+1 행사 적용 시 세트당 6만 원대로 업계 최저가 수준에 구매할 수 있다.
주류 카테고리에서는 1만 원대 초가성비 와인과 5만원대 이하 중저가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대표 상품은 ▲디아블로 원통형 말띠에디션(14,900원) ▲ 스윙 와인 2본입세트 (14,900원) ▲조니워커 블랙 500ml 잔 기획세트(41,500원) 등이다. 1월 한 달 750ML 와인 전 상품, 이달의 위스키 20종은 네이버페이∙토스페이 결제 시 20% 페이백 행사도 진행된다.
지난 설 명절 최단 기간 완판 기록을 세운 ▲동원 튜나리챔 통조림 세트는 사전 행사 기간 2+1 혜택 적용 시 개당 3만 원대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된다. ▲한만두 2026 설 1호(30,000원) ▲쟌슨빌 프리미엄 혼합 선물세트(49,900원) 등도 5만 원 이하로 구성했다.
■ 금숟가락 식혜부터 미쉐린 HMR까지 개인 취향 저격할 다양한 이색상품도 선봬
이밖에도 하루엔진마그부스터샷 등 이중제형 건강식품 15종, 익스트림 단백질 셰이크 3종, 미쉐린 가이드 맛집 삼원가든과 협업한 떡갈비∙돼지갈비 HMR 선물세트, SNS 인기 주방용품 스크럽대디 세트, GS샵 1위 음식물 처리기 ‘미닉스’, 레고 등 이색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이천햅쌀 비락식혜캔’과 미니 금숟가락을 동봉한 선물세트도 1만 5200원에 출시됐다.(끝)
ㅇ..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조선대학교에 발전기금 10억 원을 기부한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7일 오후 조선대학교 본관 ‘청출어룸’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고 대학의 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발전기금 10억 원을 전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홍근 회장을 비롯해 윤경주 부회장, 박지만 사장 등 제너시스BBQ 그룹의 주요 임원진이 자리를 함께했다. 조선대학교 측에서는 김이수 이사장과 김춘성 총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조선대학교는 1946년 광주·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약 7만 2,000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민립대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대학이다. 이번 발전기금 기부는 민립대학의 설립 정신을 계승하고, 교육을 통한 사회 환원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나눔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를 더한다.
윤홍근 회장은 전달식 인사말을 통해 “기업이 성장할수록 그 성과를 미래 세대에게 어떻게 환원할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제게 주어진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이번 발전기금 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나에게 학창 시절 장학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미래를 향한 도전의 원동력이었다”고 회상하며 “당시 받은 도움을 사회에 되돌려주고,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미래 우수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청소년 시절 가세가 기울며 대학진학을 포기할 위기에 놓였으나, 조선대학교 성적장학생으로 선발돼 학업을 이어간 인연을 갖고 있다.
윤 회장은 또한 “이번 기부가 변화와 혁신을 통해 더 큰 미래로 나아가는 조선대학교의 든든한 자양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이수 이사장은 “윤홍근 회장님의 경영 철학과 2030년을 향한 비전이 개교 80주년을 맞은 조선대학교의 올해를 더욱 뜻깊게 만들고 있다”며, “이러한 도전과 나눔이 대학 발전과 조선대인의 자긍심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춘성 총장은 “회장님의 굳건함은 우리 학생들에게 자긍심과 자신감이 되고, 조선대학교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조선대학교의 교육·연구 인프라 확충과 교육환경 개선을 비롯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후학 양성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제너시스BBQ 그룹은 30년 간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대표 ‘K-푸드’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인재 육성과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함으로써 미래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ㅇ..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바삭하게 구운 곡물 식빵 사이로 고소하게 늘어나는 치즈의 풍미로 든든함을 선사하는 ‘치즈 멜트 파니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심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식사 메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투썸플레이스는 치즈의 풍미와 한국인이 선호하는 맛을 결합한 ‘K-파니니’ 콘셉트로 ‘불닭 치즈 멜트 파니니’와 ‘불고기 치즈 멜트 파니니’를 선보인다.
특히 ‘불닭 치즈 멜트 파니니’는 K-스파이시를 대표하는 삼양식품 불닭소스와 협업한 메뉴로 눈길을 끈다. 삼양식품의 불닭소스 오리지널을 입힌 매콤한 닭다리살에 콜비잭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를 더해, 화끈한 매운맛과 고소한 치즈의 조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구매 시 불닭소스 오리지널을 함께 증정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매운맛의 강도를 조절하며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불고기 치즈 멜트 파니니’는 불고기 소스로 버무린 안창살에 체다치즈와 모짜렐라 치즈를 더한 메뉴로, 단짠의 조화와 고기의 깊은 풍미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클래식한 선택지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익숙한 맛으로, 다양한 취향을 아우른다.
이번 신제품은 투썸플레이스의 ‘올데이 투썸 세트’ 적용 상품으로, 샌드위치•샐러드•베이글&스프레드 등 지정 메뉴와 함께 구매 시 아메리카노를 하루 종일 2,000원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점심이나 브런치 등 일상 속 한 끼 식사 메뉴로 활용도가 높다. ‘올데이 투썸 세트’는 합리적인 구성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실제로 지난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불닭과 불고기 등 한국적인 맛을 파니니로 재해석한 K-파니니”라며 “메뉴별 특성에 맞춰 치즈 조합을 달리해 매운맛과 단짠의 맛을 살렸으며, 고소하게 늘어나는 치즈의 풍미로 든든함까지 더했다”고 말했다.
한편, ‘치즈 멜트 파니니’ 2종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ㅇ..국민 브랜드 크리넥스와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가 주방에서 만난다. 유한킴벌리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와 협업한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흑백요리사는 2주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기록하는 등 화제의 중심에 선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업은 콘텐츠 시청이 콘텐츠 모티브가 반영된 제품 사용으로 연결되어 소비자에게 색다르면서도 즐거운 요리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뽑아쓰는 키친타월은 기존의 끊어 쓰는 형태에서 벗어난 컨셉의 제품이다. 요리 중 재료나 도구를 다루면서도 한 손으로 뽑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밀폐된 각티슈 타입으로 설계되어 먼지나 습기, 조리 중 음식물로부터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은 유한킴벌리만의 기술력이 집약된 3단 엠보싱 원단으로 제작되었다. 기존 제품(자사 안심 키친타월) 대비 1.5배 강력한 흡수력으로 잔여물 걱정 없이 조리 중 불필요한 유수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제품 패키지에는 프로그램 아이덴티티를 단번에 느낄 수 있는 감각적인 흑백 컬러와 경연 속 요리 장면을 연상시키는 디테일한 디자인을 적용해, 미식 문화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요리 경험을 제공하고, 주방 분위기를 환기하는 인테리어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유한킴벌리와 넷플릭스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크리넥스 <폭싹 속았수다> 에디션 티슈’가 주인공이었다. 당시 작품 오프닝 시퀀스를 담은 패키지 디자인으로 작품의 감동과 크리넥스만의 감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높은 공감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크리넥스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즐겁고, 위생적이면서 편리한 요리 경험을 선사하길 기대한다”라며, “키친타월 1위* 브랜드로서 소비자와 소통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제품은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쿠팡,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ㅇ..무신사가 중국 상하이 쉬후이구(徐汇区) 정부와 손을 잡고 한국 패션 브랜드 초청 행사를 진행하며, 파트너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현지 협력 기반을 공고히 했다.
이번 행사는 ‘무신사 스토어 상하이 안푸루’가 위치한 쉬후이구와 함께 파트너 브랜드의 중국 핵심 상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지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중국 지방정부가 해외 기업을 대상으로 직접 운영하는 협력 프로그램은 드문 사례로, 이는 무신사에 대한 쉬후이구의 높은 신뢰와 지원 의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진행된 행사는 ‘K-패션, 서울과 상하이를 잇다’를 주제로 무신사 스토어 상하이 안푸루 입점 브랜드 40여 개를 초청해 운영됐으며, 현지 유통 환경을 공유하는 교육 세션과 중국 패션 시장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헝푸 아트센터에서 열린 교육 세션에서는 쉬후이구 관계자가 안푸루를 중심으로 한 주요 상권 분석과 우수 기업 성공 케이스 등을 종합적으로 소개했다. 현지 정부가 직접 상권과 정책, 실제 사례를 연계해 설명하며, 중국의 실제 비즈니스 환경을 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했다.
이후에는 화이하이루와 난징루 등 상하이 대표 상권을 직접 탐방하는 ‘시티 워크(City Walk)’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여 브랜드는 상권별 브랜드 분포와 주요 매장, 소비자 유입 동선과 연령대 구성 등 각 상권의 차이점을 직접 살펴보며 현지 소비 패턴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었다.
아울러 ‘무신사 스토어 상하이 안푸루’와 ‘무신사 스탠다드 상하이 화이하이 백성점’ 투어를 함께 진행해 무신사가 구축한 오프라인 유통·운영 인프라와 현지 고객 반응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국내 컨템포러리 브랜드 ‘르메메’와 ‘오스트카카’를 운영하는 제우인터내셔날 김길서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중국 핵심 상권의 분위기와 현지 유통 구조 등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중국 사업을 구체화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브랜드 단독으로는 진입 장벽이 높은 중국 시장에서 무신사의 현지 네트워크와 지원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행사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무신사가 중국 시장에서 단순한 유통 채널을 넘어, 산업 교류와 상권 활성화를 주도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입증한 사례”라며, “무신사는 앞으로도 중국 현지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K-패션 브랜드의 중국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ㅇ..웰니스 브랜드 ‘오하루 자연가득’이 7년만에 두유 제품을 리뉴얼하고 방송인 최화정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오하루 자연가득은 CJ온스타일이 운영하는 자체 웰니스 식품 브랜드다. 2014년 론칭 이후 두유와 견과류를 앞세워 주문 금액 2000억원을 돌파하며 웰니스 카테고리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CJ온스타일 ‘최화정쇼’에서 방송마다 1초당 400팩씩 판매된 ‘서리태 맷돌 두유’는 2019년 론칭 이후 누적 4300만 팩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오하루 자연가득은 스테디셀러 ‘서리태 맷돌 두유’를 고객 의견을 반영해 ‘더 진한 서리태 콩물 두유’로 업그레이드했다. 수년간 방송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오하루 자연가득 제품을 즐겨온 방송인 최화정을 모델로 기용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번 리뉴얼 제품을 브랜드 핵심 제품(캐시카우)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신제품 ‘더 진한 서리태 콩물 두유’는 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여타 첨가물을 배제하고 서리태콩, 천일염, 해조분말 등 원물을 농축해 단맛을 줄이고 고소함과 원재료 본연의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방송인 최화정은 맛과 염도 조율 등 샘플 테스트 과정에도 직접 참여했다.
‘더 진한 서리태 콩물 두유’는 오는 14일 오후 8시 45분 ‘최화정쇼’에서 첫 선을 보이며, 론칭을 기념해 4박스 구매 시 1박스를 추가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하루 자연가득 브랜드 관계자는 “최화정은 웰니스 트렌드에 관심이 높고 브랜드와의 히스토리가 탄탄해 모델로 발탁했다”며 “최화정과 함께 만든 ‘더 진한 서리태 콩물 두유’가 아침 식사 대용 및 간편식 카테고리에서 웰니스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ㅇ..신세계면세점이 2026년 새해를 기념해 대한민국 나전칠기 명장 제1호인 손대현 명장과 협업한 캠페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새빛 맞이(Welcome the New Light)’ 주제의 이번 캠페인은 서울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전통 옻칠·나전 공예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한국 무형문화유산의 깊이와 가치를 현대적 시각 언어로 재해석해 글로벌 고객에게 선보인다.
신세계면세점은 손대현 명장의 작품 세계에서 나타나는 자개 특유의 색감과 빛의 깊이, 질감을 캠페인 비주얼의 핵심 모티프로 삼아 새해를 여는 상징적 이미지를 구현했다.
손대현 명장은 1968년 故 수곡 민종태 선생에게 사사한 이후 60여 년간 한국 전통 칠기 공예의 맥을 이어온 장인이다. 1991년 대한민국 나전칠기 명장 제1호, 1999년 서울시 무형유산 칠장 제1호로 지정됐다. 아울러 2025년 ‘서울시 문화상-문화유산 부문’을 수상하며 전통기술의 현대적 계승과 문화적 기여를 인정받았다.
1980년 수곡공방을 설립해 전통 기법의 현대화를 이끌어 왔으며, 손 명장의 작품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관에 소장돼 있다. 또한 APEC 정상회의 선물 제작, 교황청 및 국가 의전 프로젝트를 비롯해 구찌, 까르띠에, 바쉐론 콘스탄틴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의 협업하며 세계 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빛의 장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새빛 맞이’ 캠페인 비주얼은 손대현 명장의 십장생 도안에서 드러나는 빛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확장해, 2026년 신년의 ‘신세계(新世界)’를 여는 상징적 메시지를 담았다. 장인의 손끝에서 완성된 전통 공예가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현대적 미감으로 재해석되며, 글로벌 고객 누구나 직관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비주얼 언어로 표현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신세계면세점이 자체 기획·제작한 생성형 AI 기술이 활용됐다. AI 기술은 손대현 명장의 작품이 지닌 빛의 리듬과 질감을 분석해 영상의 움직임과 사운드 요소에 반영되며, 무형문화유산이 지닌 미학을 현대적 미디어 환경에 맞게 섬세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이는 전통 공예의 가치를 해치지 않으면서, 현대 기술을 통해 표현 영역을 확장한 사례로 평가된다.
‘새빛 맞이’ 캠페인 비주얼은 신세계면세점 온·오프라인 전 채널과 공식 SNS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손대현 명장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 무형문화유산이 지닌 깊이와 아름다움을 새해 캠페인 비주얼로 풀어냈다”며 “전통과 현대 기술이 공존하는 ‘새빛 맞이’ 캠페인이 글로벌 고객에게 한국 문화의 새로운 매력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ㅇ..SSG닷컴은 장보기 특화 멤버십 ‘쓱세븐클럽’ 회원 전용 특가 상품을 상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쓱세븐클럽’은 월 구독료 2,900원에 쓱배송(주간·새벽·트레이더스) 상품 구매 시 결제액의 7%를 SSG머니로 고정 적립해 주는 멤버십이다. 신세계백화점몰과 신세계몰 최대 7% 할인 쿠폰을 매달 제공하며, 오는 3월에는 국내 대표 OTT 티빙(TVING) 옵션형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다.
SSG닷컴은 '쓱7클럽 특가'를 통해 매주 다른 신선·가공식품, 생활용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실생활에 꼭 필요한 상품을 할인가에 구매하는 동시에, 결제 금액의 7%를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어 체감 혜택이 한층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4일까지 진행하는 ‘쓱 장보기 페스타’ 기간에는 77가지 특가 상품을 운영한다. 원하는 일시에 신뢰도 높은 이마트 상품을 배송 받아볼 수 있는 편의성에 멤버십 특가와 적립 혜택이 더해지면서 8일부터 11일까지 '쓱배송' 첫 주문 회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60%가량 늘었다.
SSG닷컴 관계자는 "지금 가입하면 월 회비 없이 2개월 무료에 이후 3개월간 매월 3천원을 캐시백 해준다"며 “멤버십 전용 특가 행사를 통해 고물가 시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ㅇ..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급격한 기온 변화와 큰 일교차가 이어지는 날씨에 맞춰 이달 15일(목)부터 단독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계절 활용이 가능한 간절기 패션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최근 예년보다 포근했던 날씨가 이어지다 다시 강추위가 찾아오며 기온 변동폭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불규칙한 기후가 지속되며 경량 아우터, 니트, 가디건 등 계절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입을 수 있는 간절기 패션 상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같은 패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롯데홈쇼핑은 한 시즌에 국한된 의류 판매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온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용적인 상품 편성으로 패션 전략을 재편하고, 계절 의존도를 낮춘다는 계획이다. 통상적으로 가을·겨울 시즌에는 아우터 중심 편성이 일반적이었지만, 올해는 간절기 상품을 내세운 색다른 시도를 선보인다.
대표 패션 프로그램을 통해 조르쥬레쉬, 폴앤조, 바이브리짓 등 단독 브랜드의 간절기 상품을 선제적으로 공개한다. 이달 15일(목)에는 ‘진짜패션 룩앳미’를 통해 ‘폴앤조 판초 가디건’을 판매한다. 가볍게 걸쳐 입을 수 있는 간절기 최적화 아이템으로, 국내 생산 홀가먼트기법을 적용한 프리미엄 라인이 특징이다.
16일(금)부터는 간절기 특집을 통해 경량 점퍼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영스타일(1/16)’에서는 활용도가 높은 ‘바이브리짓 자수 퀼팅 다운재킷’을, 17일(토) 방송되는 ‘엘쇼(L.SHOW)’에서는 ‘조르쥬레쉬 경량 구스다운 재킷’을 최초 론칭해 5만 원대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와 함께 지난 시즌 완판을 기록한 ‘레인보우 가디건’을 리뉴얼해 선보이고, 기존 아우터에 베스트를 세트로 구성한 레이어드 상품을 확대해 활용도도 강화했다.
내달 초부터는 론칭 10주년을 맞은 ‘LBL’과 여성복 브랜드 나이스클랍(NICE CLAUP)이 협업한 기획 상품을 비롯해, 전략 브랜드 ‘네메르’와 미국 디자이너 브랜드 ‘3.1 필립림 스튜디오’의 신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지연 롯데홈쇼핑 패션부문장은 “계절의 경계가 흐려지면서 한 시기에만 국한되지 않고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일교차가 큰 요즘 날씨를 고려해, 한겨울부터 봄까지 실내외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간절기 패션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ㅇ..롯데호텔앤리조트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호텔의 미식과 고객 경험을 담은 정성과 품격의 ‘2026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40여 년간 쌓아 온 롯데호텔앤리조트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한 호텔 PB 상품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명절 선물을 넘어 호텔의 미식 경험과 가치를 함께 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받는 분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호텔 유료 멤버십 상품도 마련했다.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 등 국내 총 7개 체인 호텔의 피트니스 및 사우나 이용 혜택이 포함된 ‘트레비클럽 액티비엘(TREVI CLUB Activiel)’은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신선한 국내산 재료와 호텔 셰프의 노하우를 담아 완성한 ‘롯데호텔 김치’도 준비했다. 깊고 깔끔한 맛의 배추김치와 알싸한 감칠맛이 돋보이는 갓파김치로 구성해 식탁의 품격을 더한다.
또한 부드러운 육질과 롯데호텔만의 양념으로 완성한 ‘롯데호텔 프라임 LA갈비’를 비롯해, 250년 전통의 스위스 향료 기업과 협업해 개발한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욕실 어메니티 등 호텔의 미식과 경험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함께 만날 수 있다.
명절마다 베스트셀러로 손꼽히는 육류 선물세트는 최상급 한우 가운데 뛰어난 마블링과 식감을 자랑하는 ‘BMS(Beef Marbling Score) No.9’, 1+ 등급 ‘프리미엄 횡성한우’, 실속 있는 구성의 ‘한우모음’ 등으로 폭넓게 구성했다. 특히 롯데호텔 특제 소스와 함께 제공되는 ‘찜갈비’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상품으로, 가정에서도 롯데호텔의 깊고 풍부한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도 엄선했다. 울산 특산물 ‘정자 돌미역’, 제주 연안에서 어획한 ‘은갈치’와 ‘옥돔’, 섶장의 노하우와 법성포의 자연 조건이 어우러진 ‘영광 법성포 굴비’ 등 산지의 품질을 그대로 담았다.
특색 있는 주류도 눈길을 끈다. 한정판 위스키를 비롯해 롯데호텔앤리조트의 호텔 와인 전문가 그룹 ‘엘솜(L.SOMM)’이 추천하는 와인으로 명절 선물의 완성도를 높였다.
설 선물세트는 롯데호텔 서울/월드/울산/부산/제주 델리카한스와 시그니엘 서울/부산의 패스트리 살롱에서 구매 가능하다. 1월 25일까지 사전판매 기간 동안 500만원 이상 구매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정식 판매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18일까지다.
ㅇ..대상 청정원이 잡곡 기반의 저당 간편식 그레인보우(GRAINBOW)의 신제품 ‘치킨&바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그레인보우는 건강을 중시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지난 2023년 대상 청정원이 처음 선보인 저당 곡물 식단이다. 맛은 물론, 조화로운 영양 설계와 간편함까지 갖춰 소비자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청정원은 새해 건강한 식단 관리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신제품 ‘치킨&바질’을 출시하고, 맛있는 식단을 위한 선택지를 넓힌다.
그레인보우 ‘치킨&바질’은 곡물, 채소, 단백질 등 총 14가지 주재료를 활용해 조화롭게 만든 제품이다. 현미와 보리, 렌틸콩, 파로, 귀리, 퀴노아 등 6가지 잡곡에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을 더했고, 향긋한 바질페스토로 맛을 살렸다. 여기에 녹진한 풍미의 아보카도와 썬드라이 토마토, 버섯 등 바쁜 일상에서 챙기기 어려운 다양한 식재료들을 넣어 다채로운 식감과 풍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6가지 잡곡은 각각 종류별 특성에 맞춰 조리해 최적의 식감까지 구현했다.
영양은 물론, 간편함까지 챙겼다. 그레인보우만의 저당설계로 제품의 당류 함량은 100g당 1g에 불과하며, 나트륨 함량은 동일유형 유사식품 대비 25% 이상 낮췄다.* 반면, 단백질 함량은 제품 한 봉지(200g) 기준 9g으로 운동 전후 단백질을 채우는 가벼운 식사로 제격이다. 또 해동 없이 전자레인지에 단 4분만 데우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어 직장인 점심 도시락 등 한 끼 식사로도 즐기기 좋고, 컴팩트한 파우치형 패키지라 보관도 용이하다.
*시장점유율 상위 3개 표준값 대비
이지영 대상 냉동편의식팀장은 “새해를 맞아 맛있고 건강한 식단 관리를 계획 중인 소비자들을 위해 고소한 잡곡에 향긋한 바질 향을 더한 신제품 ‘치킨&바질’을 새롭게 선보인다”라며, “전문 레스토랑 못지않은 맛과 풍미는 물론, 조화로운 영양 설계까지 꼼꼼하게 챙긴 만큼 그레인보우와 함께 새해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저당 곡물 식단 청정원 그레인보우는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총 170만 개를 돌파했다. 지난해에는 ‘폼나게 달리는 사람들의 그레인보우’를 주제로 다양한 오프라인 웰니스 행사에 참여해 제품의 다양한 매력을 성공적으로 알리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도 박차를 가했다. 이와 함께 오는 2월 28일까지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에서 새해 맞이 그레인보우 신년 기획전을 열고, 최대 45%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을 선사한다.
ㅇ..이마트24가 ‘필코노미’ 트렌드를 반영해 MZ세대 취향을 정조준한 2026년 설 선물세트의 예약 판매를 오는 2월 6일(금)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필코노미(Feelconomy)’는 감정(Feel)과 경제(Economy)를 결합한 합성어로 단순히 상품의 기능과 가격을 넘어 상품이 제공하는 행복감이 소비의 기준이 된다는 의미의 신조어다.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단순한 가성비보다 자신만의 확실한 만족과 취향을 중시하는 소비성향이 확산되고 있는 점도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한다.
이마트24는 2026년 설을 맞아 이러한 ‘취향 소비’ 흐름에 맞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관심사를 반영한 설 선물세트를 다채롭게 구성했다.
먼저, 천만 ‘러닝족’을 겨냥한 갤럭시 웨어러블 2종 ▲갤럭시버즈3FE ▲갤럭시워치8(40mm, 44mm)을 편의점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 블랙과 실버 두가지 컬러로 준비된 ‘갤럭시워치8’은 맞춤형 러닝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한층 향상된 ‘러닝 코치’ 기능이 탑재되어 러닝족에게 인기 아이템으로 통한다.
MZ세대들의 취향 선물을 위한 일러스트 굿즈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이마트24는 고주연 작가의 일러스트 프로젝트 ‘서레이드쇼(Charade Show)’ 굿즈 상품 역시 편의점 업계 단독으로 준비했다.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는 유쾌한 세계관에서 출발한 ‘서레이드쇼’는 키치하고 익살스러운 고양이 캐릭터로 성수동과 홍대 일대 팝업 스토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백꾸(가방꾸미기)족을 위한 키링 2종 ▲쿠션키링(13,500원) ▲인형키링(23,500원)이 있으며, 이 외에도 ▲에코백(35,500원) ▲시리얼볼(21,500원) ▲파우치(23,500원)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마련했다. 또한, ‘서레이드쇼’ 굿즈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클리어 파일을 선착순 700명에게 증정하며, 4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키링을 선착순 200명에게 증정하는 행사 이벤트도 동시 진행된다. ’서레이드쇼’ 설 선물 상품은 오프라인 점포는 물론 이마트24 앱에서도 1월 19일(월)부터 1월 27일(화)까지 예약 판매된다.
고물가로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높은 MZ 재테크족을 겨냥한 상품도 마련했다. 치솟은 금값으로 소규모 금테크나 실버바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을 반영해 ▲26년 순금 복주머니 1.875g ▲26년 진공실버바 1,000g을 편의점 업계 단독 선보인다. 금거래소상품은 판매 기간에 따른 시세에 따라 가격이 책정된다.
이 외에도 명절 선물세트의 스테디 아이템인 한우, 갈비, 곶감 등 신선 식품군은 물론 병오년을 기념한 적토마 상품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신선 선물세트에서는 ▲암소한우오복세트 ▲삼원가든LA꽃갈비 ▲반과곶감산도 상품을 편의점 업계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며, ▲조니워커XR 말띠에디션 ▲화요53도 적마에디션 등의 병오년 맞이 특별 주류 상품도 판매한다.
이마트24 설 선물 세트 구매 고객을 위한 풍성한 가격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카드(삼성/국민카드)로 베스트 선물세트 24종 결제 시 20% 할인을 제공하며, KT 멤버십 할인도 1일 1회 내에서 중복 할인 적용된다.
2026년 이마트24 설 선물 상품은 매장 내 비치된 카탈로그를 통해 결제 후, 전국 무료택배를 통해 받아볼 수 있다. 일부 상품의 경우 매장 수령만 가능하며, 배송 및 가격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26 설 선물세트 카탈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마트24 MD기획팀 김민석팀장은 “명절 선물 스테디 상품은 물론, 계속되는 고물가 시대에 맞춰 받는 이의 감정과 취향을 고려한 상품을 다채롭게 마련했다”라며, “이마트24가 준비한 2026년 설 선물 세트와 함께 풍성하고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ㅇ..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LOTTE ON)은 1월 21일까지 '윈터클리어런스'를 진행한다. 겨울에 입기 좋은 아우터부터 이너웨어까지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대 20만 원까지 할인되는 쿠폰이 매일 발급된다. 1만 원 이상 구매시 최대 5,000원 할인이 가능한 20% 쿠폰과 5만 원 이상 구매시 최대 20만 원이 할인되는 10% 쿠폰이 발급된다. 최대 7% 할인되는 온앤더클럽 전용 중복 쿠폰과 결제시 7% 즉시 할인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참여 브랜드는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번주 수요일까지는 최대 52% 할인 혜택의 나이키를 비롯해 최대 40% 할인과 카드 혜택이 적용가능한 써스데이아일랜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블루독패밀리는 최대 70% 할인, 매너그램은 최대 68% 할인과 22% 쿠폰을 제공한다. 다우니도 최대 34% 할인과 결제 혜택을 준비했다.
겨울철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한 테마 큐레이션도 함께 선보인다. 강추위에 입기 좋은 헤비아우터, 겨울 멋내기 아우터, 보온과 스타일을 모두 해결해줄 이너 아이템를 만나볼 수 있다. 매일 달라지는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오늘의 특가, 롯데온 신규 입점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웰컴 루키 브랜드 등도 준비했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온 행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남지형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추운 겨울에 입기 좋은 다양한 아우터와 이너 웨어 등 패션부터 홈리빙, 디지털가전, 키즈 등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준비했다"며 "새해에도 롯데온에서 현명하게 소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ㅇ..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오는 18일(일)까지 교촌치킨앱에서 ‘한마리’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교촌치킨앱을 꾸준히 이용해온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8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교촌치킨앱을 통해 ‘한마리’ 단품 메뉴를 주문할 경우 1마리당 3,000원 할인이라는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주문 수량 마다 할인 혜택이 누적 적용돼, 여러 마리를 주문할수록 혜택을 더욱 크게 느낄 수 있다.
할인 대상 제품은 교촌의 시그니처인 ▲간장한마리 ▲레드한마리 ▲허니한마리 ▲반반한마리 등을 비롯한 ‘한마리’ 단품 메뉴 15종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교촌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교촌치킨앱 이용 고객들이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ㅇ..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호주 로드 트립의 낭만과 브랜드 감성을 담은 한정판 기프트카드 ‘아웃백 로드 트립 카드’를 선보인다.
아웃백 로드 트립 카드는 RFID 기능이 적용된 충전형 기프트 카드로, 아웃백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로드 트립의 자유로운 낭만을 표현한 캠핑카를 중심으로 부메랑과 아웃백 1호 매장이 탄생한 1997년을 모티브로 한 참 장식을 더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춰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키링 형태로 제작돼 가방이나 차 키 등에 매달아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프리퀀시 4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되는 해당 카드는 최초 1회에 한해 매장에서 2만 원 충전 후 이용 가능하다. 이후에는 아웃백 앱을 통해 1만 원부터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추가 충전할 수 있다. 매장에서 간편하게 결제 가능하며, 실물 RFID 카드뿐 아니라 앱 내 기프트 카드 등록 후 바코드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아웃백은 이번 굿즈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31일까지 로드 트립 카드를 최초 충전 후 아웃백 APP 멤버십에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아웃백 모바일 기프트카드 1만 원권’을 추가 증정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웃백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웃백 관계자는 “’로드 트립 카드’는 아웃백을 방문하는 고객분들이 식사를 통한 즐거움은 물론 일상 속에서 기분 좋은 여행을 온 것 같은 설렘까지 느끼실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아웃백은 고객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 드리는 다이닝 경험과 앱 기반의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 콘텐츠를 준비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웃백은 모바일 앱과 멤버십을 중심으로 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간편 결제 기능과 혜택 제공은 물론, 브랜드 감성을 담은 굿즈와 서비스를 연계해 아웃백만의 차별화된 캐주얼 다이닝 경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ㅇ..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건강과 실속을 담은 ‘2026 설 선물세트’ 100여 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동원F&B는 참치캔 1등 브랜드 ‘동원참치’만으로 구성한 선물세트의 물량을 약 20% 확대 운영한다. 한 캔(135g)에 성인 단백질 일일 권장량(55g)의 절반 수준인 25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 고단백 ‘라이트 스탠다드’를 비롯해 부재료와 함께 다양한 맛을 구현한 가미참치(고추·야채참치 등) 등을 조합한 다양한 참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또한 올리브유에 고급 어종인 황다랑어를 담은 ‘올리브참치’도 참치 선물세트에 함께 담아 건강성을 더했다.
‘짜지 않은 캔햄’ 리챔을 활용한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리챔은 동원F&B가 자체 개발한 나트륨 저감 소재 ‘디솔트 에이징(Desalt Aging)’ 공법을 활용해 짜지 않은 차별화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리챔 더블라이트’는 나트륨, 지방 함량이 캔햄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의 평균보다 각각 35% 이상 낮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가성비 높은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실속형 종합선물세트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동원참치, 리챔 등 스테디셀러 품목에 참치액, 요리유, 소금 등 활용도 높은 각종 조미료를 함께 구성한 종합선물세트를 3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였다. 대표 제품으로는 동원참치 라이트스탠다드, 참치액, 참기름, 카놀라유로 구성된 ‘동원 프리미엄 62호’가 있다.
또한 동원F&B가 운영하는 식품 전문 온라인몰 ‘동원몰’은 설을 맞아 ‘동원 선물세트’를 최대 20% 할인 판매하는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 다양한 할인 쿠폰과 함께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30만 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며, 월, 수, 금요일 오전 10시마다 새로운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오늘의 특가’ 행사도 운영한다.
동원F&B는 이번 설을 맞아 선물세트 디자인 리뉴얼을 진행했다. 2017년부터 박영준 작가, 구예주 작가 등 다양한 신진 작가와 콜라보를 진행해왔으며, 올해 규하나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새롭게 만든 디자인은 선명한 색감과 개성있는 그림을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해준다. 동원F&B는 신진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40년 전통의 ‘동원 선물세트’에 젊고 세련된 이미지를 부여하는 동시에, 뛰어난 역량을 지닌 작가를 발굴하며 상생하는 기회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다양한 이색 선물세트도 눈길을 끈다. 동원참치의 브랜드 모델인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한 ‘BTS 진 슈퍼참치 선물세트’를 지난 추석에 이어 올 설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진의 사진을 넣은 참치캔으로 구성한 이 제품은 지난 해 사전 판매 당시 40초만에 1,000개가 판매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힘입어 작년 12월에는 미국에 약 1만 세트를 수출하기도 했다.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는 한정판 제품도 출시한다. 붉은 말이 선명히 그려진 상자에 고단백 동원참치를 담았으며, 해당 선물세트는 동원F&B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지속가능한 소재로 만든 친환경 선물세트도 지속 운영한다. 100% 종이로 만든 올페이퍼 패키지(All Paper Package) 선물세트가 대표적이며, 멸균팩을 재활용해 만든 상자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직물 가방을 조합한 ‘올-리사이클드 패키지(All-Recycled Package)도 선보인다.
동원F&B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마음과 함께 건강을 선물할 수 있도록 건강성에 초점을 맞춘 선물세트를 풍성하게 마련했다”며 “40년 이상 명절 선물세트 트렌드를 이끌어 온 대표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lycaon@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