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연말·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식품업계 전반에서 한정 굿즈 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는데요. 특히 SPC그룹이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던킨·파스쿠찌 등 주요 브랜드를 통해 홀리데이 굿즈를 잇달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SPC그룹은 앞으로도 브랜드 스토리와 시즌 메시지를 담은 트렌디한 굿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한편 하나투어는 2025년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2025 올해의 상품’을 선정하고, 상품 담당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올해 1~10월까지 출발한 상품의 예약 현황, HCSI(하나투어 고객만족도 지표), 개런티프로그램 준수 지표를 종합 분석했는데요. 올해의 베스트 상품, 만족도 개선 상품, 브랜드 상품, 테마 상품, 라이징 상품까지 5개 부문에서 총 23개 상품을 선정했습니다.
이외에도 롯데마트의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 '롯데마트 제타'가 '네이버'와 손을 잡는 등 오늘(19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 연말·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식품업계 전반에서 한정 굿즈 마케팅이 활발해지는 가운데, SPC그룹이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던킨·파스쿠찌 등 주요 브랜드를 통해 홀리데이 굿즈를 잇달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연말이 다가오며 등장하는 크리스마스 굿즈는 단순한 기념품이나 사은품을 넘어, 소비 경험과 브랜드 메시지를 담는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한정 수량·한정 기간이라는 희소성에 감성적인 디자인과 실용성까지 더해지며, 크리스마스 굿즈의 존재감도 해마다 커지고 있다.
업계는 이러한 흐름의 배경으로 ‘작은 사치’ 소비 트렌드를 꼽는다. 고가 소비에 대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도 만 원 내외의 굿즈는 비교적 가볍게 선택할 수 있는 데다, ‘지금 아니면 살 수 없다’는 한정성과 SNS 인증 문화, 팬덤 소비가 맞물리며 연말 소비 심리를 자극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배스킨라빈스는 ‘홀리데이 판타지(Holiday Fantasy)’를 테마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헌터(HUNTER)’와 협업한 홀리데이 굿즈를 선보였다.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이번 굿즈는 출시와 동시에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크리스마스 무드를 담은 ‘X-mas 하우스 슬리퍼’는 오프라인 판매 시작 3일 만에 완판됐으며, 보온성과 휴대성을 갖춘 ‘X-mas 패커블 패딩 블랭킷’과 겨울 스타일링 포인트로 활용 가능한 ‘X-mas 이어머프’ 역시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연말을 맞아 #겉딸속케(겉은 딸기, 속은 케이크) 컨셉의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베리밤(BERRY BOMB)’과 함께 ‘베리밤 고블렛잔 세트(2개입)’를 선보였다. 반짝이는 황금색 파티클 패턴을 담은 고블렛잔은 와인과 샴페인, 주스 등 다양한 음료는 물론 디저트볼로도 활용 가능해 연말 홈파티 테이블을 한층 고급스럽게 연출해준다. ‘베리밤 고블렛잔 세트’는 파리바게뜨 제품 2만원 이상 구매 시 9900원에 구매 가능하며, 파바앱·해피오더·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해 19일까지 사전 예약 가능하다. 20일부터는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현장 구매할 수 있다.
던킨은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심슨 가족>과 협업한 윈터 캠페인을 통해 유쾌한 감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한정판 굿즈를 선보였다. 메기와 리사 캐릭터를 크리스마스 무드로 풀어낸 수면 바지와 헤어 밴드 구성의 ‘심슨 홈웨어세트 2종’을 비롯해, 호머와 마지 캐릭터로 디자인한 내열 유리 소재의 ‘심슨 유리컵 세트’, 어떤 캐릭터가 나올지 랜덤으로 뽑는 재미를 더한 실리콘 소재의 ‘심슨 랜덤 미니파우치 5종’, 호머와 마지 얼굴을 형상화한 에어팟 프로 전용 케이스인 ‘심슨 무선 이어폰케이스’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심슨 가족> 굿즈 전반에 대한 높은 관심에 힘입어, 던킨은 사전예약 기간을 놓친 소비자들을 위해 해피포인트 앱을 통한 ‘해피앱 스캔 프로모션’을 추가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던킨 매장에서 1만2000원 이상 제품 구매 후 해피앱 이벤트 페이지의 바코드를 매장 직원에게 제시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행사다. 행사 기간 동안 ‘심슨 홈웨어세트 2종’은 7900원(정가 1만2900원), ‘심슨 랜덤 미니파우치 5종’은 4900원(정가 7700원), ‘심슨 무선이어폰 케이스’는 4900원(정가 8900원)에 제품 소진 시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공개한 캠페인 영상 속 소품을 실제 굿즈로 구현하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카리나와 함께하는 파스쿠찌 크리스마스 파티로의 초대(PASCUCCI Wonderland with KARINA)’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 영상에는 모델 카리나가 ‘파스쿠찌 원더랜드’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으며, 영상 속에서 카리나가 사용한 필름 카메라를 한정판 굿즈로 선보였다.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골드와 화이트에 시즌 컬러 레드를 더한 필름 카메라 2종은 파스쿠찌 매장에서 커피류 구매 시 1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일부 매장 제외)
SPC그룹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굿즈는 감성과 기억, 브랜드 경험을 담아내는 그릇으로서,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소비자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다. 앞으로도 브랜드 스토리와 시즌 메시지를 담은 트렌디한 굿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2025년 한 해 동안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2025 올해의 상품’을 선정하고, 상품 담당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출발한 상품의 예약 현황, HCSI(하나투어 고객만족도 지표), 개런티프로그램 준수 지표를 종합 분석했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의 베스트 상품 ▲만족도 개선 상품 ▲브랜드 상품 ▲테마 상품 ▲라이징 상품까지 5개 부문에서 총 23개 상품을 선정했다.
고객 만족도와 예약 건수를 모두 평가해 총 7개의 ‘올해의 베스트 상품’을 선정했으며, ‘장가계/원가계 프리미엄(97.78점)’, ‘스타가이드와 떠나는 다낭 패키지(97.65)’가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고객만족도 증가율이 가장 컸던 ‘올해의 만족도 개선 상품’에는 만족도가 16% 오른 ‘베네룩스(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 3국’이 선정됐다. 보홀, 내몽고 오르도스, 나트랑 패키지 등도 전년 대비 10% 이상 만족도가 상승했다.
5개 브랜드(세이브, 스탠다드, 프리미엄, 우리끼리, 현지투어플러스)를 대상으로 ‘올해의 브랜드 상품’ 부문을 선정했다. ▲세이브-치앙마이/치앙라이 알뜰 상품 ▲스탠다드-다낭 패키지(1일 자유, 5성급 호텔) ▲프리미엄-[대구출발]장가계 4, 5일 ▲우리끼리-푸꾸옥 여행 ▲현지투어플러스-나트랑/달랏 투어가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의 테마 상품에는 [N번째 여행]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알프스 일주 9~10일, [밍글링 투어]카자흐스탄, [아트/문화]스위스 일주 7~9일, [지속가능 여행]치앙마이/치앙라이 상품이 선정됐다. 특히 ‘스탠다드 상해/수향마을’은 예약이 3,484% 증가하면서 ‘올해의 라이징 상품’에 올렸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자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해 동안 고객들의 사랑을 받은 올해의 여행 상품을 선정했다”라며, “앞으로도 높은 만족도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롯데마트 제타(ZETTA)가 네이버와 손잡고 온라인 신선 시장 공략에 나선다.
롯데마트의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 ‘롯데마트 제타’는 지난 17일,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에 그로서리 배송 혜택을 도입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월 2900원의 ‘제타패스’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제타패스’는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무제한 무료배송이 적용되는 구독형 서비스다. 배송 요일과 세부 시간대까지 지정 가능한 예약 배송 시스템으로 상품이 실온에 노출되는 시간을 최소화해, 온라인에서도 롯데마트 매장과 동일한 신선 품질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멤버십 회원에게는 매주 출시되는 주요 신상품을 중심으로 5%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제휴를 기념한 파격 혜택 상품도 선보인다. ‘제타패스’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는 ‘행복생생란(대란/30입/국산)’을, 25일부터 31일까지는 스타 셰프의 레시피를 활용한 롯데마트 인기 PB ‘요리하다x정지선 목화솜 탕수육(500g/냉동)’을 일자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롯데마트 제타는 배송과 물류 인프라 전반을 고도화하며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8월 ‘제타패스’를 론칭해 고객 경험을 강화한 데 이어, 내년에는 부산 지역에 ‘고객 풀필먼트 센터(Customer Fulfillment Center, CFC)’를 오픈한다. 운영 전반을 자동화해 효율을 높이고, 배송 시간대 지정 범위를 더욱 세분화해 고객 편의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최지영 롯데마트∙슈퍼 온라인마케팅실장은 “롯데마트 제타는 롯데마트가 쌓아온 신선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최상의 신선 품질을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이번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의 제휴를 통해 더 많은 온라인 고객에게 오프라인과 동일한 장보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풀무원의 개인 맞춤형 식이 전문 헬스케어 플랫폼 ‘디자인밀(Design Meal)’은 식생활 관리 서비스 ‘뉴트리션 디자인 프로그램(NDP)’을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뉴트리션 디자인 프로그램’은 영양 진단부터 식단 배송, 식생활 분석, 지속가능한 관리 루틴 제안 등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더욱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건강을 관리하도록 돕는 개인 맞춤형 식생활 관리 프로그램이다.
2주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식단, 혈당, 생활 리듬 등을 통합 관리한 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안하고, 일상에서 꾸준한 루틴으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풀무원은 그동안 AI 영양진단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개인 맞춤형 구독 식단 서비스를 10여 년간 운영하는 등 헬스케어 역량을 키워왔다. 또한, 이번 신규 서비스를 기업 단위로 먼저 운영하면서 유의미한 케어 효과를 확인했다. 디자인밀은 뉴트리션 디자인 프로그램의 D2C(Direct to Customer) 론칭을 통해 고객이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실천하며 더 건강한 일상을 누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객은 첫 단계로 AI 영양진단을 진행하게 되며, 진단 결과를 참고하여 칼로리 관리, 당류 관리, 단백질 관리 등 6가지 영양관리 타입 중 집중적인 관리를 원하는 타입을 선택 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고객은 풀무원 임상영양사가 필요한 영양을 반영해 설계한 맞춤 큐레이션 식단을 받는다. 식단은 1일 1식으로 총 12식이 2일치씩 격일(일요일 제외)로 배송된다.
프로그램 진행 기간에는 디자인밀 앱에서 고객이 자신의 식이 기록과 운동 기록을 입력할 수 있으며, 연속 혈당 측정기(CGM)로 혈당 추이가 실시간 자동 측정돼 식사, 운동, 수면 등 몸의 반응을 24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된 데일리 영양 리포트를 통해 자신의 식습관을 점검하고,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식단을 찾아갈 수 있다.
이 외에도 성공적인 루틴 형성을 위해 다양한 밀착 케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매일 식사 메뉴 안내, 식사 기록 관리, 데이터 모니터링, AI 맞춤 콘텐츠 제공 등으로 고객이 바쁜 일상에서도 프로그램을 완주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2주간의 건강 데이터와 식습관 제안 등이 담긴 개인 맞춤형 종합 리포트를 통해 프로그램 전체에 대한 피드백을 받게 된다.
풀무원 관계자는 “뉴트리션 디자인 프로그램은 디자인밀이 그동안 쌓아 온 헬스케어 역량을 바탕으로 더 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고객이 지속가능한 건강관리 루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 정관장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소중한 사람에게 건강을 선물할 수 있도록 12월 19일부터 12월 25일까지 7일간 ‘크리스마스 페스타'를 진행한다.
정관장은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활기력’, ‘화애락’ 등 스테디셀러를 비롯하여 오리지널 침향으로 만든 ‘기다림 침향’, 유기농 계약재배로 완성한 ‘버섯달임액’, 키즈청소년을 위한 ‘아이키커’, ‘아이패스’, ‘홍이장군’ 등 정관장 인기제품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정관장 가맹점, 직영점,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진행되며, ‘천녹’ 전 제품과 ‘뿌리삼 천삼’ 전 제품, ‘화애락’ 일부 제품, ‘GLPro(지엘프로)’ 일부 제품은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정관장 공식 온라인몰 ‘정몰’에서는 연말을 맞이하여 12월 31일까지 연말 감사제를 진행한다. 홍삼을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에브리타임 소프트’와 달콤한 과일 맛의 ‘에브리타임 망고플레이버’를 비롯해 ‘홍삼정 밸런스’, ‘홍삼진고 이뮨스틱’, ‘활기력부스터’, ‘더블 수면&스트레스케어’ 등 총 35가지 제품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정몰’에서는 12월 25일까지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메시지 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정몰 주문 완료 페이지에서 연말연시 메시지가 담긴 카드 이미지를 선택하면 선물 받는 분에게 카카오톡으로 메시지 카드를 보낼 수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페스타는 한 해 동안 정관장을 사랑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연말 선물 수요가 높은 인기 제품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트렌드와 고객 니즈를 반영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NS홈쇼핑이 인기 음악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3’의 단독 공식 투표 파트너로 15일 ‘현역가왕3’ 기획페이지를 NS홈쇼핑 앱에서 선보이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전 이벤트 ‘참가자를 맞혀라!’는 12월 15일부터 12월 22일까지 진행되며, 현역가왕3 참가자를 맞힌 응모객 중 200명을 추첨해 적립금 5만 원을 제공한다. 응모 방법은 해당이벤트 페이지에서 예측한 참가자 이름을 기재하여 이벤트 응모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응원댓글 이벤트’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원 댓글을 작성한 응모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ID당 10회 참여 가능하고, 총 3차에 걸쳐 진행되며 내년 3월 10일 까지 진행된다. 1차는 31일까지 이고, 차수별 1천 명을 추첨해 적립금 5천 원을 지급한다.
현역가왕3의 ‘Top7을 맞혀라’ 이벤트는 방송 기간인 12월 23일부터 내년 3월 9일 까지 진행된다. NS홈쇼핑 앱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Top7을 맞힌 응모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7명에게 골드코인(순금7g)을 준다.
‘현역가왕’ 팬덤으로부터 가장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현역가왕3’결승 방청권도 이벤트에서 얻을 수 있다. 12월 15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NS홈쇼핑에서 2회 이상, 누적 20만 원 이상 구매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인당 2매) ‘현역가왕3’ 결승전 방청권 200매를 제공한다. 정확한 일자와 장소는 당첨자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된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NS홈쇼핑 앱 현역가왕 이벤트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NS홈쇼핑 관계자는 “ ‘현역가왕3’의 대국민 응원 투표는 공식 투표 파트너사인 NS홈쇼핑 앱을 통해서만 참여 할 수 있다”며, “시청자, 고객 모두 현역가왕3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에 많은 분들의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이디야커피랩이 연말을 맞아 고객들을 위한 따뜻한 클래식 공연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17일 오후 4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이디야커피랩에서 진행됐으며, 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클래식 선율을 중심으로 한 공연 구성으로 공간의 감성을 한층 끌어올리며 이디야커피랩만의 복합문화공간 이미지를 강화했다.
공연에는 New York Classical Music Society Asia Team(NYCMS Asia)이 참여해 음악에 대한 진정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전통 클래식부터 현대 클래식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K-컬처와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고객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이날 무대는 칼 젠킨스의 ‘팔라디오(Palladio)’를 시작으로 비발디의 ‘첼로 협주곡(Cello Concerto)’ 등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 클래식에 이르는 명곡들로 구성됐다. 특히 마지막 순서에서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연주자들이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코스튬을 착용하고 캐럴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커피랩은 커피 한 잔의 진심과 함께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적 영감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기습적인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방학을 앞두고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따뜻한 날씨의 해외 여행지가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사이판은 비행시간 약 4시간, 시차 1시간으로 이동 부담이 적고 영어권 환경을 갖춘 지역으로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또한 산호초가 천연 방파제 역할을 해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와 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이랜드파크의 해외 호텔&리조트 법인 마이크로네시아 리조트(MRI)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사이판은 겨울방학을 맞아 야외 액티비티부터 영어 프로그램까지 포함된 ‘키즈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2026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패키지 주요 혜택은 ▲키즈 전용 ‘켄싱턴 키즈’ 객실, ▲올인클루시브 식사(1일 3식), ▲켄싱턴 잉글리시 클럽 프로그램(투숙 중 1회), ▲호텔에서 직접 운영하는 관광 프로그램(북부·별빛투어),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 패키지는 성인 2인 기준이며, 성인 1인당 만 12세 미만 소인 1인의 무료 식사와 켄싱턴 잉글리시 클럽 프로그램 혜택이 제공된다. 가격은 1박 기준306달러(세금 포함)부터이며, 3박 이상 투숙 고객부터 예약할 수 있다.
켄싱턴 키즈 객실은 키즈 전용 욕실 어메니티·목욕가운·슬리퍼는 물론 웰컴 쿠키·키즈 워크북과 색연필 세트 등으로 구성된 특별한 ‘웰컴 기프트’가 제공된다. 또한 유아 동반 여행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UV 젖병 소독기·공기청정기·유아용 침대·샤워필터 등 15종의 용품 대여 서비스가 제공된다. 대여 서비스는 체크인 시 요청하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패키지 혜택은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켄싱턴 잉글리시 클럽’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문 영어 교육 자격증을 보유한 호텔 액티비티팀 ‘케니(Kenny)’가 진행해 아이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부모는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2시간 동안 운영되며 1교시는 발음과 기초 문법을 익히는 이론 중심의 수업을 2교시는 야외 활동이나 만들기 체험을 통해 놀이처럼 영어를 배우는 수업으로 구성됐다. 만 4세부터 11세까지 참여 가능하며, 정상가는 1인당 20달러(세금 포함)다.
또한 패키지 3박 이용 시 제공되는 ‘사이판 플렉스’ 혜택을 통해 호텔은 물론 MRI가 운영하는 PIC사이판과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에서 식사와 액티비티를 자유롭게 교차 이용할 수 있다. 총 13개 레스토랑과 11개 수영장, 40여 가지 액티비티를 한 번의 여행으로 즐길 수 있다.
켄싱턴호텔 사이판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앞두고 아이 동반 가족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일정 고민과 추가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겨울에도 따뜻한 사이판에서 휴양부터 영어 교육까지 패키지 하나로 가족 모두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11번가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첫 사내 AI 해커톤 대회 ‘십일스테이(11stAI)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경기도 광명시 11번가 본사에서 열린 이번 해커톤은 차별화된 고객 경험 구현을 목표로 전사 구성원들이 직군에 제한 없이 참여, AI를 접목한 혁신 아이디어들을 발굴하는 기회가 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22개팀이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구성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 11개팀이 본선에 올랐다. 이들은 AI 기반의 ▲신규 커머스 서비스 ▲기존 서비스 고도화 ▲업무 생산성·효율성 강화 등을 주제로, 현장에서 AI 도구를 활용해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직접 시연했다.
상품 탐색부터 제품 추천, 가격 비교 등 보다 편리한 구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아이디어들이 폭넓게 제시됐다. 구매 리뷰와 숏폼, 쇼핑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등 각기 다른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들도 눈길을 끌었다.
이번 ‘십일스테이(11stAI) 2025’ 대상은 검색 단계에서 키워드 대신 상황을 입력하면 AI가 알아서 맞춤형 상품을 찾아주는 ‘상황형 검색 서비스’를 제안한 ‘그냥 말해’ 팀이 차지했다.
고객이 11번가 검색창에 “방이 너무 추워”, “냉장고가 텅 비었어”처럼 상황을 입력하면 AI가 실시간으로 문맥과 고객의 구매 이력, 취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상품을 선별해 추천해주는 아이디어로, 11번가 서비스와의 시너지 및 완성도, AI 활용도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11번가는 프로토타입 결과물에 대해 AI의 평가 점수를 반영해 선정하는 ‘AI 특별상’도 별도로 마련해 시상했다. 11번가는 이번 해커톤에서 발굴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적 시도들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실제 서비스 및 업무 환경 등에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11번가 박현수 사장은 “AI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역량을 기반으로 플랫폼 혁신을 실현하려는 모든 구성원들의 진지한 고민과 몰입이 돋보였던 자리”라며 “미래 AI 커머스 경쟁력의 밑거름이 될 기획과 발상들을 충분히 활용해, 서비스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고객 경험을 확장해 나가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11번가는 임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AI 활용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서비스들로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
각 고객에 최적화된 관심 상품을 예측해 제안하는 ‘Ai홈’(초개인화 AI 추천 서비스), AI를 통해 취향에 맞는 패션 상품을 추천해주는 '#오오티디'(트렌드패션 버티컬 서비스) 등을 비롯해, 커머스 인사이트 제공으로 판매자의 매출 증대를 돕는 ‘AI셀링코치’(AI 기반 판매 분석 솔루션) 등을 운영 중이다.
○..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스코틀랜드 니트웨어 브랜드 ‘하울린(Howlin)’ 팝업스토어를 26일까지 운영한다.
하울린은 최상급 스코틀랜드 양모를 사용해 만든 니트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브랜드명은 스코틀랜드 속어로 ‘냄새나는’이라는 뜻을 지닌 장난스러운 표현이다. 스코틀랜드 니트의 전통을 젊고 신선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스코틀랜드 니트 제품은 다채로운 색감∙패턴과 함께 포근한 착용감을 지닌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풍성하고 복슬복슬한 질감이 돋보이는 ‘섀기독(shaggy dog) 니트’와 감각적인 컬러 조합의 스웨터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모자, 머플러, 장갑 등의 니트 제품을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제품은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에서 공수한 고급 원사를 사용해 전통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제작된다. 가격대는 10만원대부터 6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스코틀랜드 니트 제품은 포근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겨울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대상 청정원이 '컬리푸드페스타 2025'에 참가해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는 21일까지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 전시장에서 열리는 ‘컬리푸드페스타’는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주최하는 오프라인 미식 축제로, 매년 3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식품 박람회다. 올해는 ‘모두를 위한 컬리스마스’ 콘셉트 아래 108개 파트너사와 1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상은 이번 행사에서 종합식품브랜드 ‘청정원’ 부스와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인 ‘호밍스’ 부스를 각각 운영한다. 호밍스 부스는 지난해 선보인 동화적인 콘셉트의 ‘호밍스 디테일 요정의 집’ 테마에서 세계관을 확장해 올해는 ‘호밍스 디테일 요정의 겨울 숲 속’을 테마로 공간을 구성했다. 눈 덮인 겨울 숲을 모티프로 연출한 공간에서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제품을 시식할 수 있으며, SNS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제품 2종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청정원 부스는 ‘The Better Tasting Life(오늘을 더 맛있게)’라는 브랜드 지향점에 맞춰 ‘라이프푸드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마련했다. 부스에서는 오랜 식품 개발 노하우로 탄생한 청정원의 7가지 라인 브랜드와 다양한 제품군을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컬리 고객의 취향에 맞는 청정원 제품 6종 중 원하는 2종을 골라 컬리 내 ‘찜하기’ 미션을 완료한 고객에게 해당 제품을 제공하는 샘플링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에 더해 겨울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홍초 윈터 에디션’ 신제품 2종의 시음 행사도 운영한다.
최희영 대상 Brand Campaign팀장은 “이번 컬리푸드페스타에서는 청정원과 호밍스의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넓히고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자 했다”며, “남은 행사 기간 동안 더 많은 고객들이 두 브랜드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BBQ가 협력사와 함께 원재료 품질 및 위생관리 강화 등을 위한 논의에 나섰다.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소비자에게 더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한 패밀리 매출 향상 및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BBQ 구매전략실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주요 협력사 15개 업체 대표, 임원, 본부장 등 31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패밀리와 고객에게 건강하고 올바른 재료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 한 해 진행한 협력사의 노고에 감사하는 자리였다.
특히, 신선육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협력사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신선육 품질을 우수하게 유지하기 위한 관리 기준 준수에 대한 당부가 함께 이뤄졌다. 신선육을 도계업체로부터 공급받아 그대로 제조하는 패밀리(가맹점) 운영 특성을 고려해, 향후 중량표시제 시행에 따라 불필요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력사의 적극적 협조를 요청했다.
현장 위생 관리 강화 방안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생산 직원들의 마스크와 위생모 착용 등 기본 위생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재료 가공 과정에서 유지돼야 하는 적정 온도 관리를 위한 시설 개선 및 투자 방안도 논의됐다. 특히 올해 기록적 폭염으로 인해 원재료 품질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던 점을 공유하며 이를 보완하기 위한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상웅 구매전략실장은 "중량표시제가 도입됨에 따라 도계 생산 현장에서 중량이나 조각 수 부족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밀하게 관리해 줄 것을 다시 한번 당부 드린다"며 "내년에도 협력사와 함께 원재료 품질과 위생 관리 수준이 함께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패밀리와 협력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몽골에서 영향력을 높여가고 있다. 뚜레쥬르의 생크림 케이크는 몽골에서 프리미엄 케이크로 자리매김하며 홀리데이 시즌 필수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다. 뚜레쥬르는 몽골에서 고객 수요와 인기가 증가함에 따라 몽골 제2의 도시인 ‘다르항(Darkhan)’에도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몽골에서 브랜드를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뚜레쥬르는 이번 달 몽골에서 케이크 물량을 평월 대비 대폭 확대해 준비했다. 연말연시에는 뚜레쥬르의 케이크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몰려 매장 안팎으로 대기줄이 길게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뚜레쥬르의 대표 상품인 과일이 듬뿍 올라간 생크림 케이크 인기가 높다. 실제로 뚜레쥬르 몽골 케이크 판매에서 생크림 케이크 판매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유목민 문화가 강한 몽골은 유제품에 대한 선호가 높지만 케이크 시장은 제조 및 유통 구조상 버터 크림 케이크 중심으로 매우 제한적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뚜레쥬르는 진출 초기부터 과일을 활용한 생크림 케이크를 다양하게 선보여왔고 몽골 현지인들의 수요에 적중했다는 평가다. 특히 매일 아침 만드는 신선한 생크림, 촉촉하고 부드러운 케이크 시트, 다양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데코레이션 등 K-베이커리의 정체성을 그대로 담아낸 뚜레쥬르의 생크림 케이크는 몽골 내에서 프리미엄 케이크로 인식되며 브랜드 인기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몽골에서는 12월에 가정, 회사 등 단체에서 케이크를 준비해 함께 연말연시를 축하하는 문화가 발달되어 있으며 이 자리를 위해 더욱 맛있고 고급스러운 케이크를 선택하고자 하는 수요가 강하다. 회사 측은 몽골 내 프리미엄 케이크에 대한 니즈가 자연스럽게 뚜레쥬르 생크림 케이크 인기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뚜레쥬르는 2016년 국내 베이커리 업계 최초로 몽골에 진출했다. 몽골에서 생크림 케이크 뿐만 아니라 ‘매일 신선하게 굽는 베이커리’로 높은 인지도와 호감도를 지속 축적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8일 몽골 제2의 도시인 다르항(Darkhan)에 신규 매장인 ‘뚜레쥬르 다르항점’을 오픈했다. 다르항 진출은 뚜레쥬르가 몽골에서 탄탄하게 다져진 브랜드 인지도를 중심으로 울란바토르 외의 도시까지 브랜드를 본격 확장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뚜레쥬르 다르항점은 다르항 시내의 주택가 및 상업지에 위치한 복합몰 ‘GN 비즈니스 센터(GN Business Center)’ 1층에 약 66평 규모로 오픈했다. 몰에서 가장 주목도가 높고 유동인구가 많은 1층 중심부에 위치했으며, 오픈 당일에는 약 500여 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등 기록적인 성과를 냈다. 매장에서는 뚜레쥬르의 다양한 시그니처 제품들을 선보이고 40석 이상의 좌석을 마련해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형 공간으로 조성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뚜레쥬르는 K-베이커리를 대표하는 우수한 맛과 품질의 제품을 통해 몽골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신선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로서 몽골 시장에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한국맥도날드가 19일 ‘파주운정교하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파주 지역에는 20여 년 만에 맥도날드 매장이 다시 들어서게 됐다.
인구 50만명을 보유한 파주시는 약 30만명의 단일 생활권을 형성 중인 운정신도시를 중심으로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그동안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맥도날드 매장 수요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대 구성 측면에서도 신혼부부와 어린 자녀를 둔 가족 밀집 지역이라는 점에서 한국맥도날드가 장기적 출점 전략 하에 지역 진출 세부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왔다.
약 100여 평에 110여 석 규모로 오픈하는 ‘파주운정교하점’은 드라이브 스루(DT)가 아닌 일반 매장 형태로, 고객 접근성 및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인근 주거 단지 및 생활 인프라와 밀접한 지역 내에 위치해 있다. 넉넉한 주차 공간을 갖춰 매장 이용과 테이크아웃을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 파주 지역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여 년 만에 다시 인사드리는 만큼, 파주운정교하점이 고객분들께 ‘기분 좋은 순간’을 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매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향후 파주시 내 추가 매장 출점 가능성도 함께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정식 오픈을 앞둔 지난 18일,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통해 파주시 지역아동센터에 105인분의 버거와 음료를 전달했다. 행복의 버거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한 끼를 지원하는 맥도날드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 오뚜기가 21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컬리푸드페스타 2025’에 참가해 크리스마스 시즌 콘셉트로 구성된 브랜드 체험형 부스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는 ‘모두를 위한 컬리스마스(Merry Kurlysmas for all)’라는 슬로건 아래, 컬리가 제안하는 ‘홀리데이 테이블(Kurly’s Holiday Table)’ 콘셉트로 기획됐다. 오뚜기를 포함한 108개 파트너사의 1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각자의 크리스마스 테이블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은 크리스마스 대저택에 초대된 주인공이 돼 컬리가 엄선한 다양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오뚜기는 이러한 행사 콘셉트에 맞춰 크리스마스 시즌 감성을 담은 체험형 부스를 마련했다. 연말 분위기 속에서 제품을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공간 전반을 구성해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부스에서는 제품 시식과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시식 코너에서는 ▲X.O. 교자 ▲X.O. 교자 새우&홍게살 ▲가뿐한끼 촉촉탱글 닭가슴살 핫도그 등 총 3종을 제공해 오뚜기 냉동식품의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게임 앱을 활용해 오뚜기 제품이 그려진 카드 두 장을 맞추는 매칭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현장의 재미와 소통 요소를 더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연말 시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오뚜기의 뛰어난 품질과 경쟁력을 보다 폭넓게 알리고자 했다”며 “MZ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을 통해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락앤락의 자회사 제니퍼룸(Jenniferoom)이 위글위글(Wiggle Wiggle)’과 콜라보레이션한 제품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제니퍼룸은 “기분 좋은 일상, 즐거운 공간”을 모토로 YPC(Young, Professional, Contemporary)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디자인 가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지난해 위글위글과 협업해 미니가전 4종을 선보여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인기에 힘입어 ▲드립커피머신 ▲에어프라이어 ▲와플메이커 ▲핸디 스팀다리미로 구성된 2차 콜라보레이션 제품 4종을 출시하게 되었으며, 제니퍼룸의 직관적 기능과 사용성에 위글위글 특유의 그래픽·컬러감을 더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와플메이커’는 초고속 히팅과 상·하 양면 가열로 균일하게 조리할 수 있으며, 논스틱 코팅과 원터치 분리 플레이트로 세척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드립커피머신’은 93℃ 추출 온도와 80℃ 보온 기능, ANTI-DRIP 구조로 사용성을 강화했으며, 유리 용기와 물탱크는 탈착식으로 관리가 간편하다.
‘에어프라이어’는 컴팩트한 2L 용량으로 좁은 공간에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고, 핸디 스팀다리미는 약 20초 초고속 예열과 풍부한 스팀 분사력으로 주름을 빠르게 정돈하며, 건식·습식 2in1 구조와 180도 회전 손잡이로 휴대성을 높였다.
제니퍼룸 관계자는 “금번에 선보인 제니퍼룸 x 위글위글 콜라보레이션 가전 4종은 감각적이고 귀여운 디자인에 뛰어난 실용성으로 입소문을 타며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 현대백화점그룹 ICT전문기업 현대퓨처넷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Heydi)’가 ‘AI서비스어워드 2025’에서 쇼핑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헤이디는 현대퓨처넷이 업계 최초로 개발한 인공지능(AI) 쇼핑 어시스턴트로, 현대백화점의 매장·상품·편의시설·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를 생성형 AI가 실시간 학습해 고객 취향에 맞게 큐레이션 해준다.
AI서비스어워드는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해 기술 혁신성과 서비스 활용도를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정하는 행사로, 헤이디는 오프라인 리테일 환경에서 구현된 최초의 생성형 AI 모델이라는 점에서 기술 혁신성을 인정 받았다.
헤이디는 자연어 기반의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고객의 의도·시간·위치·행동 목적을 해석해 복합 요구를 동시에 처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한국어와 영어·중국어를 비롯해 아랍어·태국어 등 난도 높은 언어까지 총 10여 개국 언어로 서비스된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QR코드 스캔 방식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
현대퓨처넷은 헤이디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공항·호텔 등 다양한 오프라인 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AI 서비스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외국인 대상 관광 콘텐츠 추천 서비스와 외부 채널 연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퓨처넷 관계자는 “헤이디는 오프라인 환경을 이해하는 생성형 AI로, 쇼핑 전 과정에서 고객의 요구를 함께 ‘생각해주는’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통·관광·교통 등 더 넓은 산업에서 초개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 고도화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롯데웰푸드는 하이브(HYBE)의 인기 보이 그룹 ‘엔하이픈(ENHYPEN)’, ‘TWS(투어스)’와 협업한 겨울 시즌 온팩 제품 5종 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서울 성수역 3번 출구 앞 ‘노바포탈’(성동구 아차산로 116)에서 컬래버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MZ세대 소비자 문화와 연말 감성을 동시에 담아낸 ‘체험형 브랜드 공간’으로, 성수동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색다른 몰입감을 제공한다. 하이브 아티스트들과의 협업한 다양한 콘텐츠와 브랜드 체험 요소를 결합해, 방문객들이 겨울철 즐거움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유럽의 빈티지 마켓을 모티프로 꾸며진 공간은 ‘꼬깔콘’, ‘크런키’, ‘몽쉘’, ‘말랑카우’, ‘제로(ZERO)’ 브랜드로 만들어진 5개의 작은 마켓이 열리는 상상 속 과자 마을을 구현했다. 외관에는 아티스트 대형 포스터와 초대형 리본 장식을 배치해, 성수동 방문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1층은 ‘마켓라운지’로, 아티스트별 상징 색상을 적용해 공간을 구획하고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대형 포토존을 마련해 인증샷을 남길 수 있으며, 제품 구매 고객에게 제공되는 편지지에 응원 메시지를 작성해 게시할 수 있는 ‘메시지 월(Message Wall)’도 마련돼 참여도를 높였다.
2층은 브랜드별 특성을 반영한 매대를 통해 빈티지 마켓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고소한 콘과 달콤한 바닐라가 어우러진 꼬깔콘 과자공방, 말차와 초콜릿의 조화가 돋보이는 크런키 룸, 작은 블루베리 말랑카우 농장, 아기자기한 블랙커런트 제로(ZERO) 정원, 몽쉘 테이스팅 존을 모티프로 제작되었으며, 해당 공간들을 산책하듯 둘러보며 ‘Sweets Market Map’을 완성하는 재미를 더했다.
또한 2층에서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진행된다. 동일 제품 맞히기, 핀볼 게임 참여 시 스탬프를 받을 수 있는 게임존과 브랜드별 요소를 체험하고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하이브(HYBE)의 인기 보이 그룹 ‘엔하이픈(ENHYPEN)’, ‘TWS(투어스)’와 협업한 겨울 시즌 온팩 제품 출시했다. ‘엔하이픈’ 온팩 ▲크런키 더블크런치바 그린티, ▲제로 블랙커런트베리 젤리, ▲몽쉘 코코넛&밀크커피 등 3종과 ‘TWS’ 온팩 ▲꼬깔콘 바닐라밀크맛, ▲말랑카우 블루베리치즈 등 총 5종이다.
올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이번 제품들은 특별한 연말 선물 콘셉트로 기획됐다. 패키지 전면에 멤버 전원의 매력을 담은 단체 사진을 배치하고, 리본 장식을 더한 선물 박스 형태로 디자인했다. 멤버들의 사진과 앨범 커버, 그래픽을 활용한 ‘빅 랜덤씰’도 함께 담겨 소비자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하이브 인기 아티스트와 함께한 이번 팝업스토어가 연말 성수동을 찾는 MZ세대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것”이라며 “브랜드와 소비자가 감성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문화적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청호나이스가 다중이용시설에 최적화된 대용량 냉온정수기 ‘TOTA MAX’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총 28.72ℓ의 넉넉한 저장용량과 전면 스테인리스 저수조를 적용해 위생성과 효율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인 ‘TOTA MAX’는 기존 TOTA 제품 대비 저장용량이 약 2배 이상 커진 총 28.72ℓ를 제공한다. 냉수 기준 최대 59잔을 연속으로 출수할 수 있어 학교, 사무실, 병원 등 사용량이 많은 공간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저수조 전면을 스테인리스 소재로 구성해 부식과 오염을 최소화 했으며, 3단계 나노 필터링 시스템을 통해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 유해물질을 99.9% 이상 꼼꼼하게 제거해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도 다중이용시설의 특성을 고려한 설계가 반영됐다. 냉∙온수 코크부에 점자를 적용해 사회취약계층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22.8cm의 넉넉한 취수 높이로 대용량 물병과 텀블러를 기울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레버를 위로 올리면 연속 출수 기능이 작동해 많은 양의 물도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대용량, 위생성, 사용자 접근성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필요한 요소를 충실히 반영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용환경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CJ제일제당은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컬리푸드페스타 2025’에서 초간편 요리소스 제품인 ‘백설 10분쿡’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컬리푸드페스타’는 컬리가 개최하는 오프라인 미식 축제로, 올해는 160여 개의 다양한 식음료 브랜드가 참여해 오는 21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부스는 ‘백설 10분쿡’ 제품을 활용한 혁신적인 초간편 요리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백설 10분쿡’은 전자레인지 특화 요리소스가 담긴 파우치형 제품으로, 고기나 생선, 야채 등 별도로 준비한 재료를 넣고 소스와 버무려 지퍼를 닫은 뒤 전자레인지에서 10분만 조리하면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부스는 최근 ‘백설 10분쿡’ 디지털 콘텐츠에 등장한 요리 히어로 ‘전자레인저’를 콘셉트로 꾸며져 재미를 한층 더했다. ‘전자레인저’는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간편하고 맛있는 요리로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생활밀착형 히어로’다. 해당 영상은 11월 공개 이후 현재 전 채널 합계 조회수 약 4000만뷰를 돌파하며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백설 10분쿡’ 부스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시식존과 포토존, 이벤트존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시식존에서는 제품을 활용한 간편한 조리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된장보쌈과 간장찜닭, 고등어 조림 등 완성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또한, 포토존에서는 ‘전자레인저’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벤트존에서는 인증샷을 찍어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리면 ‘백설 10분쿡’ 제품 3종 세트와 ‘1분링’ 키트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페스타 첫날부터 32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는 등 행사 내내 긴 대기줄이 이어지며 ‘백설 10분쿡’ 부스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스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한 방문객들은 “이렇게 간편하게 찜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니 놀랍다”, “영상으로 봤던 ‘전자레인저’와 함께 사진을 찍고 ‘백설 10분쿡’ 제품까지 받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집에서 ‘백설 10분쿡’을 활용해 직접 요리를 해 보려고 한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온라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자레인저’ 콘텐츠를 현실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조사에서 정수기, 침대 등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Korean Net Promoter Score)’은 국내 산업별 상품 및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이 이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의향을 지수화해 평가하는 제도다. 조사는 서울과 수도권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1만 천여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1:1 면접 방식을 통해 진행됐다.
코웨이는 이번 조사에서 ▲정수기 부문 9년 연속 ▲침대 부문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KNPS 1위 선정을 포함해 올해 국가고객만족도(NCSI),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등 2025년 주요 소비자 조사에서 모두 1위를 석권하며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KNPS 정수기 부문 조사는 국내 주요 정수기 기업 5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번 조사에서 소비자들은 물맛과 품질, 체계적인 유지 관리 용이성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코웨이를 가장 추천하는 기업으로 선정했다. 아이콘 프로 등 혁신 제품의 필터 기술력과 케어서비스 전문성이 9년 연속 1위라는 고객 신뢰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침대 부문은 조사 대상 기업에 포함된 첫 해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 소비자들은 스프링 내구성과 매트리스 편안함, 소재에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실제로 코웨이는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를 통해 스마트 매트리스 등 차별화된 제품 혁신을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고객이 직접 제품을 사용하고 높은 만족감을 바탕으로 추천해주신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을 건강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혁신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캐릭터와의 친밀도 레벨에 따라 경품 기회를 제공하는 게임형 앱테크 서비스 '하나프렌즈'를 정식 론칭했다.
대표 캐릭터는 누적 조회수 180만 뷰를 기록하며 단기간 내 하나투어 유튜브 채널의 10만 구독자 달성을 이끈 ‘무해한 여행’ 시리즈의 인기 동물 ‘쿼카’다. 하나투어는 쿼카를 시작으로 해당 시리즈의 인기 동물 캐릭터들을 향후 순차 공개하며, 콘텐츠와 플랫폼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용자는 하나투어 앱에서 미션 수행, 랜덤 뽑기 등 간단한 활동을 통해 보상 포인트인 '나뭇잎'을 획득할 수 있다. 모은 나뭇잎으로 캐릭터에게 간식을 주거나 함께 놀아주면 친밀도 레벨이 상승한다.
레벨업 시에는 복권형 아이템 '행운잎'이 지급되며, 당첨 결과에 따라 치킨, 커피,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식음료 기프티콘으로 교환 가능하다.
나뭇잎과 행운잎은 미니게임 ‘점핑하나’의 주간 보상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점핑하나는 버튼 두 개를 터치해 계단을 빠르게 올라가는 방식의 캐주얼 게임으로, 단순하지만 묘한 중독성을 갖춰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론칭은 자사 SNS 화제성을 앱으로 확장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탄탄한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한 일환”이라며 “하나프렌즈가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