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게임즈가 ‘드래곤네스트 클래식’의 사전 예약을 시작합니다. ‘드래곤네스트 클래식’은 아이덴티티게임즈의 대표작 ‘드래곤네스트’를 기반으로 원작 초창기의 협력 플레이 감성과 전투 경험을 그대로 되살린 PC 온라인 MORPG입니다. 사전예약은 11월 6일부터 정식 런칭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됩니다.
넥슨게임즈는 ‘퍼스트 디센던트’에 시즌3 에피소드2 ‘집결’ 업데이트를 실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계팔을 활용한 광역 스킬에 특화된 캐릭터인 신규 계승자 ‘해리스’를 공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인기 액션 게임 ‘베요네타’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도 진행했습니다.
ㅇ..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자사의 대표 액션 MORPG ‘드래곤네스트 클래식(Dragon Nest Classic)’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드래곤네스트 클래식’은 아이덴티티게임즈의 대표작 ‘드래곤네스트’를 기반으로, 원작 초창기의 협력 플레이 감성과 전투 경험을 그대로 되살린 PC 온라인 MORPG다. 지난 9월 진행된 CBT를 통해 조작감과 밸런스를 검증했으며, 정식 버전에서는 인터페이스와 시스템 개선을 통해 보다 완성도 높은 플레이 환경을 선보인다.
사전예약은 11월 6일부터 정식 런칭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로그인 후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하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코스튬 뽑기를 할 수 있는 ‘코로라’ 30개, 한정 탈 것 ‘포근한 천사양’, 한정 코스튬 ‘기품 있는 한복 코스튬’ 세트가 지급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스탠바이미2’ 모니터(1명)가 증정되며, 모든 보상은 정식 서버 오픈 이후 게임 내 우편함을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사전예약과 함께 다양한 커뮤니티 참여형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친구를 초대해 인원 수에 따라 단계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동료 모으기’, 미션 수행으로 포인트를 모아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 등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추억의 사진 완성하기’, 그리고 게임에 대한 기대평이나 추억을 남기는 ‘영웅담 회고록’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영웅담 회고록’은 드래곤네스트가 15년 된 게임인 만큼, 드래곤네스트를 사랑하는 유저들의 재미있는 일화가 많이 공유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웅담 회고록’ 이벤트에 당첨된 유저에게는 내부 직원이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드래곤네스트 클래식’은 유저들의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각종 커뮤니티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과거 드래곤네스트를 플레이했던 실제 유저들이 사진을 공유하거나 실제 유저를 찾는 광고를 발견해서 인증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으로, 오랜 팬들에게는 더욱 뜻깊은 경험이 될 전망이다.
정식 서비스 버전에서는 CBT에서 공개된 바와 같이 워리어, 아처, 소서리스, 클레릭 4개의 클래스를 선택해서 1차 전직까지 경험할 수 있으며, 주요 콘텐츠로 ‘켈베로스 네스트’가 포함된다. 이후에는 이용자들이 가장 기다려온 ‘씨드래곤 네스트’, ‘만티코어 네스트’ 등의 레이드와 신규 클래스가 단계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ㅇ.. 넥슨은 7일 자회사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에 시즌3 에피소드2 ‘집결’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에피소드는 사령관 ‘알파’를 구하기 위해 모든 계승자가 집결해 침략자 ‘카렐’에 맞서는 이야기로, 인류 생존을 위한 계승자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퍼스트 디센던트’의 주요 서사가 대단원을 맞이하며, 이 과정에서 새롭게 계승자로 합류하는 ‘해리스’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신규 계승자 ‘해리스’는 기계팔을 활용한 광역 스킬에 특화된 캐릭터로, 스킬 사용 시 얻는 ‘독소’를 모아 효과를 얻거나 스킬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적을 연타하는 ‘돌격 파쇄’, 점프하여 적을 타격하는 ‘현장 난입’을 이용해 화려한 근접 액션을 구사할 수 있고, 주변 적에게 독 대미지를 입히고 자신의 이동속도를 올리거나 레이저를 발사해 피해를 입히고 근접 무기 추가 피해 효과를 부여하는 등 연계 공격에 탁월한 스킬도 사용한다.
이와 함께, 인기 액션 게임 ‘베요네타’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주요 캐릭터 전신 스킨을 비롯해 ‘무기 스킨’, ‘메이크업 스킨’, ‘소셜 모션’, ‘스폰’ 등 ‘베요네타’를 상징하는 매력적인 콘텐츠들을 선보였다. ‘액시온 평원’에서 시작되는 던전 콘텐츠 ‘초거대 수용체 던전’도 추가했으며, 거대 보스 ‘패턴 플로레스’를 상대하며 다채로운 패턴을 공략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계승자 능력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선각자 모듈’ 시스템도 새롭게 도입했다. 공격 범위, 스킬 위력 등 수용 범위 안에서 자유롭게 부착할 수 있고, ‘월드 퀘스트’, ‘월크래셔’, ‘시그마섹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플레이하며 주기마다 제한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또, 개인간 ‘트리거 모듈’, ‘선각자 모듈’을 유료 재화로 교환하는 ‘일대일 거래 시스템’을 오는 20일 추가할 예정이며, ‘선각자 모듈’은 11월 베타 기간을 거쳐 12월부터 거래할 수 있다.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 컴패니언 앱에 추가된 ‘트레이드 마켓’을 통해 아이템 검색, 판매자와의 연결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규 에피소드를 기념해 무기, 스킨 등 다양한 치장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배틀패스’를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게임을 플레이하며 새롭게 추가된 검 ‘하이퍼노바’, 중세 기사 콘셉트의 공용 스킨 ‘엑소나이트’, 무기 궁극 스킨 ‘데몬베인’, ‘소셜 모션 4종’, ‘스폰’, ‘피규어’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한, 11월 6일부터 12월 4일까지 신규 콘텐츠, 메인 스토리 플레이를 통해 '에시브', '가슴 부착물'을 비롯해 ‘선각자 모듈’ 재조정 재료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동일 기간 일일 미션을 완료하면 ‘얼티밋 레픽’, ‘얼티밋 에이잭스’, ‘얼티밋 비에사’ 중 1종을 얻을 수 있는 ‘얼티밋 계승자 선택권’, ‘베요네타’ 소셜 모션 등을 획득할 수 있다.
ㅇ..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신규 영웅 ‘사르미아’와 사르미아의 서브 스토리 ‘남겨진 자의 계절’을 업데이트 했다고 7일(금) 밝혔다.
사르미아는 5성 등급의 자연 속성 사수 영웅이다. 에픽세븐 세계관 속에서는 마신 전쟁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엘프의 장로가 된 인물로 엘프의 고향 ‘던 블라이아’를 끝까지 지키며 다시 부흥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르미아는 추가 턴을 획득하는 아군 영웅과 연계해 아군 영웅이 추가 턴을 시작할 때 자신의 행동 게이지를 30% 증가시켜 빠르게 추가 공격을 연계할 수 있다. 또한, 스킬 사용시 ‘집중’게이지를 획득하고 집중 게이지가 최대치에 달하면 상성을 무시하고 적 전체를 공격할 수 있는 ‘해방의 날개’를 사용한다. 더불어, 세번째 스킬인 ‘피어나는 희망’은 아군 전체에 1턴간 ‘무적’효과를 부여해 적의 공격으로부터 완벽하게 보호하고 2턴간 공격력 증가를 발생시켜 안정적으로 전투를 운영 할 수 있다.
한편, 오는 27일까지는 사르미아와 또 다른 영웅 ‘이세리아’의 과거 이야기를 그린 서브 스토리 콘텐츠 ‘남겨진 자의 계절’이 오픈 된다. 이번 서브 스토리에서는 어린 시절 서로에게 힘이 되었던 사르미아와 이세리아가 마신 전쟁 등 수많은 위기 속에서 고향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이지웅 기자 gam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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