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레이더] "배달 힘들땐 여기서 쉬세요"... 교촌치킨, ‘교촌 라이더 힐링 쉼터’ 순차적 도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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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레이더] "배달 힘들땐 여기서 쉬세요"... 교촌치킨, ‘교촌 라이더 힐링 쉼터’ 순차적 도입 등
  • 양현석 기자
  • 승인 2025.11.0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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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교촌치킨이 서울 양재 1호점 등 전국 52개 가맹점에서 운영하는 배달 파트너를 위한 전용 쉼터 ‘교촌 라이더 힐링 쉼터’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고객에게 따뜻한 교촌을 전해주는 배달 파트너들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인데요. 교촌치킨을 배달하는 모든 배달 파트너를 대상으로 하며, 배달 대기 시간 중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배달 파트너에 대한 존중과 신뢰를 실천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한편 필립모리스의 비연소 제품을 판매하는 국가가 3분기 기준 전 세계 100개국으로 늘어났습니다. 이 중 절반 가까운 시장에서 PMI의 3대 비연소 제품인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니코틴 파우치 ‘진’, 액상형 전자담배 ‘비브’ 중 두 제품 이상이 동시 판매되고 있는데요. 또 비연소 카테고리가 전체 순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1%를 기록했습니다.

이외에도 코웨이가 장기고객을 위해 신제품 재렌탈 시 1년간 렌탈료를 20% 추가 할인해주는 고객 감사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오늘(5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교촌치킨 가맹점에 마련된 ‘교촌 라이더 힐링 쉼터’.[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치킨 가맹점에 마련된 ‘교촌 라이더 힐링 쉼터’.[사진=교촌에프앤비]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서울 양재 1호점 등 전국 52개 가맹점에서 배달 파트너를 위한 전용 쉼터 ‘교촌 라이더 힐링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고객에게 따뜻한 교촌을 전해주는 배달 파트너들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서비스 품질 제고와 상생 가치 실현을 목표로 기획됐다.

‘교촌 라이더 힐링 쉼터’는 교촌치킨을 배달하는 모든 배달 파트너를 대상으로 하며, 배달 대기 시간 중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이곳에는 생수·캔디류 등 기본 물품이 마련돼 있으며, Wi-Fi와 냉난방 편의 시설도 갖춰, 대기중에도 편히 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혹서기·혹한기에 맞춘 계절별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겨울철에는 온수와 핫팩, 여름철에는 냉수와 쿨토시 등을 제공해 극한 날씨 속 배달 업무에 나서는 파트너들의 노고를 덜고자 했다.

쉼터 운영은 파트너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픽업 대기 중 발생할 수 있는 응대 부담을 완화해 현장 운영의 효율성 제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촌은 향후 운영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위한 지원 방안도 단계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쉼터 운영은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365일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배달 파트너에 대한 존중과 신뢰를 실천하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교촌은 배달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파트너와의 상생 문화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hilip Morris International, 이하 PMI)이 202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담배연기 없는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비연소 제품 카테고리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10월 기준, 필립모리스의 비연소 제품을 판매하는 국가는 전 세계 100개국으로 늘어났으며, 이 중 절반 가까운 시장에서 PMI의 3대 비연소 제품인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IQOS)’, 니코틴 파우치 ‘진(ZYN)’, 액상형 전자담배 ‘비브(VEEV)’ 중 두 제품 이상이 동시 판매되고 있다. 또한 2025년 3분기 기준 비연소 카테고리가 전체 순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1%를 기록했다.

특히 아이코스의 약진이 돋보였다. 아이코스는 전 세계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의 성장을 이끌며 판매량 기준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76%에 달했다. 이러한 아이코스의 성장은 PMI의 ‘담배연기 없는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니코틴 파우치 진은 미국에서의 출하량이 전년 대비 37% 증가해 미국 비연소 제품 시장 내 매출 기준 1위를 유지했다. 비브 역시 유럽을 중심으로 액상형 전자담배 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이와 같은 멀티 카테고리 전략으로 3개 대표 브랜드가 각 부문별 동반 성장세를 이어가며, 소비자 선택권을 확장하고 비연소 제품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한국이 속한 필립모리스 동아시아, 호주 및 면세 사업부에서는 비연소 제품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7.8% 늘어나며 글로벌 성장세를 견인했으며, 한국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한 궐련형 전자담배 출하량을 기록하며 견조한 흐름에 동참했다.

한편, 2008년 이후, PMI의 비연소 제품의 과학적 연구·개발 및 기술 혁신, 판매를 위한 누적 투자액은 약 140억 달러(한화 약 20조원)을 기록 중이다.

○..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장기고객을 위해 신제품 재렌탈 시 1년간 렌탈료를 20% 추가 할인해주는 고객 감사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장기고객 감사 특별 프로모션은 오랜 기간 코웨이 제품을 사용 중인 장기고객의 높은 성원에 보답하고 구형 제품을 신제품으로 교체해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장기 가입 고객을 위한 재렌탈 할인 요금제에 추가적으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재렌탈 요금제란 약정 만기 이후 신제품 렌탈 시 일반 렌탈료보다 약 10~15% 할인된 가격을 적용해주는 코웨이의 장기고객 우대 혜택으로, 이번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된다.

이번 행사는 기존 제품 렌탈 약정기간이 끝났거나 일시불 구입 후 1년이 지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고객이 신제품을 재렌탈 구매하고 기존 제품을 반납하면 1년간 매월 렌탈료를 20% 할인해준다. 프로모션 적용 신제품은 △가정용 얼음정수기 전체 △싱글파워 공기청정기 △비렉스(BEREX) 모디 매트리스 △비렉스 프라임•프라임S 매트리스 △비렉스 엘리트 매트리스 △비렉스 하이브리드4 매트리스 등이다.

이번 행사는 코웨이 제품을 여러 개 구매할 때 제공되는 동시구매 패키지 할인과 중복 적용된다. 2개 이상 제품을 한번에 렌탈 신청 시 재렌탈 고객은 6%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코웨이 관계자는 “장기간 변함없이 코웨이 제품을 아껴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혁신 기술력을 갖춘 최신 제품을 마련하고 한층 진화된 건강한 삶의 가치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겨울방학 및 내년 얼리버드 여행·숙박권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2025 쓱데이 여행 특가전이 열렸다.

신세계그룹이 오는 9일까지 진행되는 쓱데이 기간 동안 일본, 홍콩 등 해외여행 상품과 전세계 항공권 그리고 조선호텔 등 국내 호텔 숙박권을 단독 특가에 판매한다.

참여사는 SSG닷컴, G마켓,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라이브쇼핑, 조선호텔앤리조트, 굳닷컴(신세계까사 온라인플랫폼) 등 6곳이다. 제주항공과 ‘쓱데이 기념 국제선 특가’ 이벤트도 진행해 일본, 중국, 동남아 등 국제선 편도 항공권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SSG닷컴은 6일 20시 ‘쓱라이브’로 그랜드 조선 제주 숙박권을 22만원대부터 판매한다. 객실 뷰 업그레이드, 연박 할인, 쓱머니 7% 적립 등 추가 혜택도 준비했다.

G마켓은 빅스마일데이 여행상품 구매시 최대 30만원까지 할인해주는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1만원 이상 구매부터 적용 가능). 매일 새로운 여행 특가상품도 선보여, 5일에는 스카이베이 경포, 나트랑 빈펄 자유여행을, 6일에는 괌 츠바키타워, 푸켓 패키지, 서울랜드 시즌권을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의 여행 큐레이션 플랫폼 ‘비아신세계’에서는 쓱데이 특별 기획전을 열고 약 20년 만의 오로라 초극대기를 맞아 캐나다 오로라 여행을 선보인다. 비즈니스 항공편, 랜드마크 호텔 숙박 등이 포함된 프리미엄 상품을 1천만원대에 판매한다.

터키, 이집트, 프랑스 등 다양한 지역의 고품격 여행 상품 또한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6일 홍콩/마카오 4일 여행상품을 59만9000원부터, 이어 7일과 8일에는 장가계 4/5/6일 시그니처 여행상품을 69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쓱데이 기간 동안 9개 호텔의 객실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고 뷔페 및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최대 20% 할인한다.

대표 상품으로 레스케이프 아틀리에 스위트 객실 1박과 조식 2인과 해피아워 혜택이 포함된 패키지를 정상가 대비 67% 할인한 39만6000원부터, 웨스틴 조선 부산 객실 1박과 까밀리아 조식 2인 패키지를 64% 할인한 33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피트니스와 수영장 등 부대시설 또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신세계까사의 온라인플랫폼 굳닷컴은 일본 온천 여행,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 이탈리아 소도시 투어 등 겨울 감성여행을 테마로 한 10여개 상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내 예약을 확정한 고객 전원에 굳닷컴 10만 포인트도 제공한다.

제주항공과 쓱데이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45개 노선 항공권 특가, 국제선 노선별 최대 6% 할인,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 2만원 할인혜택을 마련했다. 또한 제주항공 이벤트 페이지에 쓱데이 응원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총 135명에게 조선호텔 숙박권, 신세계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이번 쓱데이 여행 특가전은 겨울 비수기 시즌에 가장 합리적으로 쉼과 여행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라며, “신세계그룹사가 준비한 자체 기획전에 항공사 제휴까지 더해 더 다채롭고 풍성한 혜택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BBQ가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The State of South Carolina)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미국 내 50개 주 중 33번째 주 진출했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최근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인디언랜드(Indian Land)와 그린빌(Greenville) 지역에 각각 ‘BBQ 인디언랜드점(bb.q Chicken Indian Land)’과 ‘BBQ 그린빌점(bb.q Chicken Greenville)’을 새롭게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진출로 BBQ는 플로리다, 앨라배마, 조지아 등 기존 동남부 주요 거점에 이어 사우스 캐롤라이나까지 무대를 넓히며, 미국 50개주 전역 진출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사우스 캐롤라이나는 미국 남동부에서도 인구와 소비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주다. 2024년 기준 인구는 약 547만 명으로, 전년 대비 9만명 이상 늘어나며 전국 10위권의 인구 유입을 기록했다. 평균 연령은 40세 안팎으로 젊은 소비층 비중이 높고, 2023년 기준 가구당 중위소득은 약 6만 달러 중반대로 안정적인 구매력을 보유하고 있다.

국제프랜차이즈협회(IFA, International Franchise Association)가 발표한 ‘2025 프랜차이즈 산업 전망’에 따르면, 사우스 캐롤라이나는 전국 5위의 산업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약 1,205개의 프랜차이즈 매장이 신규 설립되고, 21만 5,000여 개의 일자리와 함께 195억 달러 규모의 경제 기여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BBQ는 이러한 성장 잠재력에 주목해 사우스 캐롤라이나를 미국 동남권 확장의 전략적 거점으로 낙점했다.

‘BBQ 인디언랜드점’은 약 39.66㎡(약 12평), 12석 규모의 카페형 매장으로, 사우스 캐롤라이나와 노스 캐롤라이나의 경계 지역에 위치해 양 지역 소비자 모두를 흡수할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인근에는 ‘캐롤라이나 골프 클럽’과 주거 단지가 밀집해 있어 골프 방문객과 지역 유동 인구의 수요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메뉴는 시그니처 ‘골든 오리지널’, ‘시크릿소스 치킨’, ‘허니갈릭’ 등 BBQ 대표 메뉴와 함께 ‘치즐링 프라이’, ‘김치볶음밥’ 등 한식 메뉴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BBQ 그린빌점’은 배달·포장 중심의 매장으로, 음식점과 슈퍼마켓이 밀집한 지역 상권에 위치한다. 인근에 그린빌 다운타운 공항(Greenville Downtown Airport)과 밥 존스 대학교(Bob Jones University)가 자리해 풍부한 고객 유입이 예상된다. 치킨 메뉴 외에도 ‘치킨볶음밥’, ‘로제떡볶이’ 등 K-푸드 메뉴를 함께 제공하며 현지인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BBQ는 뉴욕 맨해튼 32번가를 시작으로 뉴저지, 텍사스, 캘리포니아 등 주요 주(州) 중심 상권으로 매장을 확장해왔다. 지난해에는 테네시, 네브래스카, 아칸소, 인디애나 등 4개 주에 새롭게 진출하며 성장세를 이어갔고, 올해 역시 유타(31번째 주), 오리건(32번째 주)에 이어 사우스 캐롤라이나(33번째 주) 추가 진출을 이뤄냈다. 이번 확장은 BBQ가 미국 50개주 전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의 핵심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BBQ 관계자는 “사우스 캐롤라이나는 프랜차이즈 산업 성장세가 뚜렷한 지역으로, 미국 동남권 확장의 전략적 요충지”라며 “이번 진출을 통해 미국 전역 출점 목표에 속도를 내고, ‘K-치킨’의 글로벌 브랜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풀무원은 음성군의 ‘평생학습과 늘봄 사업’ 프로그램에 참가해 음성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두부공장 견학’ 특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풀무원은 충북 음성에 위치한 풀무원 음성 두부공장을 소비자들에게 공개하는 무료 고객 체험 프로그램 ‘풀무원 팩토리’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음성군은 지난 6월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산업 관광 및 지역 문화 체험을 결합한 ‘평생학습과 늘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풀무원은 이 사업에 협력해 아이들에게 이색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상생까지 실천했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씩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두부 생산 공정 견학 ▲두부 만들기 실습 ▲’211 식사법’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식문화 체험 ▲콩으로 만드는 핫팩용 콩주머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또 공장 옥상에 위치한 친환경 휴식 공간 ‘팩토리 가든’ 내 텃밭 체험존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콩을 수확해 보는 체험도 진행했다.

풀무원 이옥규 공장 견학 담당자는 “지역 아동들에게 더 풍성하고 유익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이번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풀무원 음성 두부공장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GS리테일이 오는 소방의 날을 맞아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

GS리테일은 소방의 날(11월 9일)을 맞아 '2026년도 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나눔 문화 확산에 공감하는 현직 소방관 및 기업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선발된 현직 소방관들이 달력 모델로 나서며, 판매 수익금은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사업에 전액 기부된다.   

GS리테일은 지난 2014년부터 '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의 제작 후원 및 판매를 맡아왔다.

지난 11년간 ‘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의 누적 판매량은 11만 부를 훌쩍 넘어섰으며 판매 수익과 기부금은 총 12억원에 달한다. 중증 화상 환자 총 300여 명이 기부금을 통해 치료 지원을 받았다. 

이번에 출시되는 '2026년 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은 2025년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현직 소방관 12명이 모델로 참여했고, 사진작가 배강우 씨의 재능 기부로 완성됐다.

달력은 탁상형(3600부)과 벽걸이형(2400부) 2종으로 제작됐다. 가격은 각각 1만4900원이다.

'2026년 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은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을 통해 5일부터 8일까지 사전 예약 서비스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오는 9일부터는 GS샵 모바일 앱을 통해 정식 판매가 시작된다.

이번 달력 판매 수익금도 한림화상재단에 전액 기부돼 화상 환자 치료 지원에 사용된다.

박경랑 GS리테일 ESG 파트장은 “따뜻한 마음과 재능 기부 등으로 11년 이상 지속된 소방관 희망나눔달력 사업이 300여 명의 화상 환자 치료를 지원하는 뜻깊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소방관 희망나눔달력 사업과 같이 일상 속에서 누구나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ESG 활동을 다양하게 추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백미당이 유기농 우유에 제주 말차를 더한 시즌 메뉴 5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새롭게 출시하는 메뉴는 ▲제주 말차 라떼 ▲제주 말차 바닐라크림 라떼 ▲제주 말차 아이스크림 라떼 3종으로, 기존 ▲제주 말차 샷 라떼 ▲제주 말차 아이스크림과 함께 글로벌 트렌드로 부상한 ‘말차코어’ 시장을 겨냥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제주 말차 라떼’는 백미당 시그니처인 유기농 우유에 프리미엄 제주 말차를 더한 논(Non)커피 음료로, 말차 특유의 싱그러운 풍미와 우유의 부드러움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제주 말차 바닐라크림 라떼’는 유기농 우유에 부드러운 바닐라 크림을 더해 풍부한 바디감과 말차의 쌉쌀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제주 말차 아이스크림 라떼’는 백미당 아이스크림 고유의 진한 유풍미와 부드러운 말차 라떼를 결합해 디저트 겸 음료로 즐기기 좋다. 제주 말차 시즌 메뉴는 백미당 잠실야구장점, 김포공항점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백미당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제주 말차 시리즈 중 가장 맛보고 싶은 메뉴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백미당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백미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미당 관계자는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은 말차를 백미당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다채로운 시즌 메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신선하고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맛과 개성을 담은 신메뉴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메종키츠네가 브랜드의 새 캠페인을 공개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프랑스 브랜드 메종키츠네는 뮤지션 정재형과 함께 2025년 가을·겨울 시즌의 ‘그레이 폭스 헤드(Grey Fox Head)’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메종키츠네의 남성 시그니처 컬렉션 ‘그레이 폭스 헤드’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상품으로,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회색 여우 로고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편안한 핏의 니트 풀오버/카디건, 스웨트셔츠, 후디, 반소매 티셔츠 등으로 구성된다.

메종키츠네는 2025년 가을·겨울 시즌 ‘그레이 폭스 헤드’ 캠페인의 모델로 뮤지션 정재형을 선정했다.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뮤지션이자 프로듀서, 그리고 패셔니스타로도 잘 알려진 그의 세련된 스타일링 감각은 메종키츠네의 철학과 맞닿아 있다. 또한, 파리 유학 경험이 있는 정재형은 브랜드의 근원과 ‘파리지앵’이라는 공통분모도 가지고 있다.

정재형은 이번 캠페인 화보와 영상을 통해 메종키츠네의 그레이 폭스 헤드 컬렉션을 고급스러우면서 위트 있는 감각으로 소화했다. 간결한 멋을 지닌 상품과 아티스트 특유의 여유로운 에너지가 만나 새로운 해석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메종키츠네와 정재형이 함께 한 그레이 폭스 헤드 캠페인 화보 및 영상은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 볼 수 있으며, 아티스트 정재형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서는 캠페인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확인 가능하다.

메종키츠네의 그레이 폭스 헤드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 판매된다.

정혜림 삼성물산 패션부문 메종키츠네 담당 팀장은 “남성 대표 컬렉션인 ‘그레이 폭스 헤드’의 쿨하고 유쾌한 스타일링을 효과적으로 제안하기 위해 뮤지션 정재형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한다”면서, “앞으로도 위트 있는 상품과 신선한 마케팅을 통해 국내 팬덤을 꾸준히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서울에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면서 겨울철 계절가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CJ온스타일은 때 이른 초겨울 추위를 대비해 가습기∙전기매트∙온열기기 등 약 100여 개 겨울 계절가전에 ‘오늘도착’ 등 빠른 배송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실제로 CJ온스타일이 추위가 시작된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계절가전 주문금액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5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가열식 가습기 매출은 114%, 전기요·전기매트 90%, 전기히터는 47% 증가했다.

CJ온스타일은 지난 8월 빠른 배송 서비스 ‘바로도착’을 론칭하고, 모바일 앱에서 서비스 표기 상품 주문 시 늦어도 다음날까지 도착을 보장하고 있다. 일부 상품의 경우 오후 1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배송한다. 이는 이커머스 동종업계를 비교해 봐도 주문 마감시간이 최대 3시간 가까이 늘어난 셈이라 CJ온스타일만의 물류 경쟁력을 체감할 수 있다.

올해 특히 수요가 높은 계절가전은 가습기다. 가습 방식에 따라 가열식∙복합식∙초음파식 등 종류도 다양해졌다. 빠른 배송이 가능한 가습기 대표 상품으로는 100도 끓임 방식으로 유해균을 99.999% 제거하는 ‘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가 있다. 지난달 29일 골프여제 박세리가 진행한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큰쏜언니 BIG세리>에서 2억원 가까이 판매, 전체 매진됐다. ‘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는 CJ온스타일 모바일 라방에서 11일 추가 편성돼 있다.

8일 오전 8시 20분 <강주은의 굿라이프>에서 방송되는 ‘나이몰리 탄소섬유 매트’도 인기다. 열선 대신 1mm 두께의 탄소섬유로 직조돼 전기저항을 낮춰 안전성을 높인 것이 흥행 요인이다. 이 외에도 신일 팬히터, 일월 워셔블 전기매트, 니코 복합식 가습기 등 다양한 계절가전 상품의 빠른 배송 서비스도 CJ온스타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CJ온스타일은 이달 16일까지 ‘따뜻함이 온다, 溫(온)스타일’ 프로모션을 열고 계절가전 구매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단풍을 즐길 새도 없이 갑자기 찾아온 한파로 예년보다 빨라진 월동 준비에 분주하다”며 “패션, 뷰티에 이어 계절가전까지 빠른 배송하는 차별화된 배송 포트폴리오로 고객 쇼핑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11번가의 연중 최대 쇼핑축제 ‘2025 그랜드십일절’(1~11일)이 온라인 최저가 수준의 가격 할인을 앞세우며 연이은 품절을 기록하고 있다.

평소 대비 할인폭이 큰 ‘디지털·가전’ 상품의 인기가 올해도 여전해, 최저가 수준의 상품들이 완판되는 중이다. 기존 판매가 보다 60만원 이상 저렴한 역대급 가격에 선보인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870L’는 판매물량(100대)이 하루만에 모두 품절됐다. 정가 대비 60만원 이상 할인한 프리미엄 스피커 ‘제네렉 G1’(100대)도 고가임에도 하루만에 완판됐으며, 42% 할인한 카본매트 베스트셀러 ‘경동나비엔 EME500 싱글’(300대) 등도 추운 날씨 속에 빠르게 팔려나갔다.

또한 지난 1~4일 ‘삼성 갤럭시북5 프로’가 누적 결제거래액 11억원을 돌파한 가운데, ‘LG 트롬 오브제컬렉션 세탁기/건조기세트’, ‘삼성 갤럭시북4’ 등도 5억원 이상 판매되며 최저가 수준의 디지털·가전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객실 패키지’(12억원 이상)를 비롯해 패션·뷰티·식품·여행 등 1억원 이상 판매된 제품도 100개를 넘어섰다.

온라인 최저가와 무료배송을 앞세운 마이크로 타임 커머스 ‘10분러시’에서는 단 10분만에 ‘메가MGC커피 핫 아메리카노’ e쿠폰이 1만장 이상, ‘파리바게뜨 NO.1 우유식빵’이 3000개 가량 판매됐다.

또 고물가 속 가성비 상품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 최대 50% 할인한 ‘버거킹’ e쿠폰이 지난 4일까지 누적 7만장 이상, 9000원대(최대 혜택 적용 시)에 판매한 ‘제주농협 하우스감귤 2.5kg’가 1만개 이상 팔려 나갔다. ‘제주삼다수 2Lx24개’(5000개), ‘크리넥스 화장지 24롤x2개’(5000개) 등 대용량 생필품들도 매진 행렬을 이었다.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11번가에서 패밀리를 결합해 함께 쇼핑하고 매월 할인·적립 혜택을 받는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 ‘11번가플러스’는 행사 첫날(1일) 가입자 수가 지난 달 일평균 대비 12배 이상 급증했다. 매일 특가 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인 11번가 ‘LIVE11’도 1일 자정(00시) ‘그랜드십일절 오프닝쇼’를 시작으로 4일까지 누적 시청수 700만명을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11번가는 오는 11일까지 국내외 대표 브랜드 및 판매자들과 협업한 특가 혜택으로 ‘그랜드십일절’의 열기를 이어간다. 11번가 단독 패키지 상품으로 확보한 ‘LG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 32인치+소니 무선 게임용 헤드셋’(65만원대)부터, 로보락 로봇청소기 ‘S9 MaxV Ultra’, ‘네스프레소 전용 스타벅스 캡슐커피 90P’(5만원대, 카푸치노 머그컵 증정) 등 카테고리별 온라인 최저가 제품들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또한 단 하루동안 이슈라이징 브랜드 1곳의 상품을 파격 할인하는 ‘원데이빅딜’을 통해 ▲6일 ‘이니스프리’(에센스·크림·앰플 등) ▲7일 ‘한샘’(샘키즈 수납장, 데이베드 침대 등) ▲10일 5성급 호텔 ‘신라모노그램 강릉’(호텔 숙박권 패키지) 등의 브랜드 상품을 잇달아 특가 판매한다.

‘LIVE11’도 남은 행사 기간 ▲’드리미’ X50s Pro Ultra(5일 오후 8시)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 세탁기·건조기 세트 등(6일 오전 11시) ▲’LG전자X소니’ 모니터·헤드셋(6일 오후 9시)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베스트셀러(10일 오전 11시) 등 인기 브랜드들이 출격해 방송 한정 혜택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11번가는 오는 11일, ‘그랜드십일절’에 참여한 모든 브랜드들과 혜택을 총 망라해 선보이는 피날레 행사 ‘2025 십일절’을 통해 연중 최대 쇼핑축제를 펼칠 계획이다.

○.. 신라호텔이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뷰(The Parkview)’에서 베트남 현지 셰프를 초청해 정통 베트남 요리를 선보인다.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서울신라호텔은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제주신라호텔은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더 파크뷰’에서 ‘테이스트 오브 베트남(Taste of Vietnam)’ 미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서울신라호텔에서 진행된 베트남 미식 프로모션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제주신라호텔까지 확대 운영한다.

‘테이스트 오브 베트남’에서는 신라모노그램 다낭의 전반적인 조리 운영을 책임지는 부총주방장 등 현지 셰프 3명을 초청해, 베트남 전통 메뉴와 현지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12종을 선보인다.

지난해 고객 선호도가 높았던 메뉴인 △고이 꾸온(월남쌈 요리), △크리스피 삼겹살 등을 유지하면서, 베트남 전통 음식과 현지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를 새롭게 구성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로는 △베트남 중부 지방의 전통 쌀국수로 비빔면처럼 즐기는 ‘미꽝’, △숯불에 구운 돼지고기와 쌀국수 면을 새콤달콤한 소스에 적셔 먹는 ‘분짜까’, △전복의 담백함과 레몬그라스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레몬그라스와 코코넛을 곁들인 전복 볶음’ 등이 있다.

○.. 대상그룹이 오는 12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에 위치한 대상 본사 광장에서 ‘2025 대상 존중 바자회’를 개최한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한 ‘대상그룹 바자회’는 대상그룹이 지역 주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사회와 연계한 공익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특히, 올해부터는 바자회 명칭을 기존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대상 존중 바자회’로 변경해 진행한다.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앞세워 가치 소비의 의미를 공감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고객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소통을 한층 강화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와 함께 이번 바자회에서는 대상의 신규 사회공헌 슬로건 ‘RESPECT IN ACTION’을 적용해, ‘존중’을 행동으로 실천하겠다는 그룹의 의지를 강조했다.

먼저, 지난해에 이어 환경·장애인·청년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기업이 참여해 가치 소비 확산 및 상생 가치 실현에 앞장선다. 폐목재를 활용한 가구·소품을 판매하는 사회적협동조합 ‘우드어스’, 청각장애인 플로리스트를 양성하고 직접 고용하는 꽃 정기구독 서비스 기업 ‘플립플라워’, 문화예술 전문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OLMO)’, 청년 자립을 돕는 ‘일하는학교’ 등이 함께 한다.

대상그룹의 다양한 브랜드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대상의 대표 브랜드 청정원과 종가를 비롯해 대상웰라이프, 대상다이브스, 대상델리하임, 혜성프로비젼, 대상펫라이프 등 계열사가 총출동해 김치, 조미료, 냉동식품, 건강기능식품, 육류, 반려동물용 영양식 등 총 260여 종 제품을 최대 89%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우드어스’의 폐목재 업사이클링 가구와 생활소품, ‘플립플라워’의 꽃다발, ‘올모’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굿즈 등 다양한 물품 역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올해는 특별히 그간의 바자회 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홍보관을 운영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상그룹의 다양한 브랜드를 홍보하는 ‘스쿱이벤트’, ‘바자회 퀴즈 맞추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각종 먹거리와 즐길거리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먹거리 장터에서는 대상 Global Culinary 센터장인 지오바니 마우로세우(Giovanni Mauroseu) 셰프가 선보이는 된장 바질 트러플 떡볶이와 대상 주부봉사단이 정성껏 만든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이번 ‘대상 존중 바자회’에는 대상그룹 임직원을 비롯해 대상 주부봉사단 및 대학생봉사단, 대상문화재단 장학생 등으로 구성된 약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다.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는 “대상 존중 바자회는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보다 깊이 있게 가치 소비의 의미를 공감하고,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은 물론, 사회적 기업, 소비자 모두가 동참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대한민국 대표 종합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가을 제철 해산물을 활용한 미식 프로모션 ‘어텀 시푸드 팝업(AUTUMN SEAFOOD POP-UP)’을 한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서해안의 자연산 대하와 꽃게 등 제철 해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통통한 대하를 소금과 함께 구워 고소함과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대하 소금구이’와 속이 꽉 찬 꽃게를 빕스 특제 칠리소스로 요리한 ‘칠리크랩’ 등 고품질의 자연산 해산물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빕스의 어텀 시푸드 팝업은 메뉴에 따라 두 차례로 나뉘어 운영된다. 5일부터 11일까지 칠리크랩을 선보이고, 12일부터는 대하 소금구이로 전환되어 16일까지 운영된다. 단, 제철 식재 특성상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재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전하고자, 지금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가을 최상의 맛을 준비했다”며 “가장 신선한 서해안 제철 해산물로만 한정 수량 준비한만큼 팝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서둘러 방문해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롯데칠성음료가 과실탄산주 순하리 레몬진을 출시 4년 6개월 만에 전면 리뉴얼 한다.

‘통레몬 그대로 침출한 과실탄산주’라는 콘셉트의 ‘순하리 레몬진’은 지난 2021년 5월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연평균 40% 이상 꾸준히 성장해 올해 상반기 기준 약 6000만 캔 (355ml캔 환산 기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한 롯데칠성음료의 대표적인 RTD 주류 제품이다.

롯데칠성음료는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린 RTD 주류’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에 따라 동결침출공법과 제로 슈거라는 두 가지 방향으로 이번 리뉴얼을 기획했다.

‘순하리 레몬진’에 새롭게 적용되는 동결침출공법은 기존의 상온 침출과 달리 초저온으로 동결한 통레몬을 얼어 있는 그대로 침출해 기존보다 레몬의 풍미가 약 2배 정도 풍부해진다.

또한, 제로 슈거 트랜드에 따라 2023년에 선보인 ‘순하리 레몬진 제로나인’에 이어 ‘순하리 레몬진 4.5’, ‘순하리 레몬진 7.0’까지 3종 모두 과당을 뺀 제로 슈거로 운영한다.

마지막으로, 패키지 변화를 통해 ‘순하리 레몬진’의 핵심 특징인 통레몬과 제로 슈거 표시를 강조했고, ‘순하리 레몬진’의 분위기를 더욱 친근하고 활기차게 다듬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순하리 레몬진’은 동결침출공법으로 레몬의 풍미를 더하고 제로 슈거로 단맛과 부담을 낮춰 청량함과 상큼함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해지고 있는 소비자들의 트랜드에 맞춘 적극적인 마케팅을 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오뚜기가 점자 발전과 활용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99돌 한글 점자의 날 기념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점자의 날 기념식은 한글 점자의 창제와 보급 의의를 기리고,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권 향상과 점자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시상식에는 오뚜기 황성만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오뚜기는 시각장애인의 제품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1년 9월 업계 최초로 컵라면 전 제품에 점자 표기를 도입했다. 점자 표기는 ▲제품명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여부 ▲물 붓는 선 등을 포함하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의 협조를 통해 점자의 읽힘성을 개선했다. 이후 2024년 10월에는 국내 소스류 최초로 점자 스티커를 적용해 상품 구매 편의성을 확대했고, 같은 해 11월에는 볶음면류와 컵누들 제품에 전자레인지 조리용 물선을 추가해 시각장애인도 기호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오뚜기는 총 136종 제품(용기면·컵면 78종, 컵밥 29종, 용기죽 10종, 볶음밥 3종, 케챂 6종, 마요네스 10종)에 점자를 적용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2022년 ‘한국장애인인권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제43회 흰지팡이의 날 감사패’, 2024년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수상, 2025년 ‘Worldstar 어워즈 Food부문’ 수상 등으로 이어지며 지속적인 사회적 인정을 받아왔다.

또한, 오뚜기는 점자 표기 제품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0월 15일 한국소비자원이 주최한 ‘흰지팡이의 날’ 행사에 2년 연속 점자 표기 컵라면을 지원하며 시각장애인의 생활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장관 표창은 시각장애인 소비자의 제품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오뚜기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점자 표기 적용 범위를 꾸준히 확대해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오뚜기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이 대한민국 외식업계 종사자를 위한 무료 오프라인 행사 ‘2025 배민파트너페스타’(이하 배민파트너페스타)를 다음달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부터 참가 접수를 시작한 배민파트너페스타는 배민을 이용하는 파트너(외식업주)는 물론, 외식업계의 모든 종사자 및 예비 외식업 사장님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업계 유일의 무료 오프라인 행사다. 배민은 2020년부터 진행해 온 ‘배민외식업컨퍼런스’를 올해부터 배민파트너페스타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기관들과 협력해 ‘외식업 전체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협력의 장으로 행사를 확대 개편했다.

‘우리 가게의 내일을 찾는 항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현장에 참석한 파트너 누구나 우리 가게에 딱 맞는 성장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배움 ▲체험 ▲연결이라는 3가지 콘셉트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번 행사 참여 사전 신청은 오는 12월 3일까지 배민외식업광장 홈페이지에 마련되는 배민파트너페스타 별도 신청페이지에서 누구나 할 수 있다. 사전 신청 후 현장 방문한 관람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마사지 부츠, 주방용품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김범석 대표는 “현장의 경험과 배민의 노하우가 어우러지는 배민파트너페스타를 통해 사장님들이 풍부한 실전 인사이트와 성장 전략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면서 “이번 행사가 배민이 파트너와 함께 신뢰를 다지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삼양사(대표 최낙현) 더마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앤서(MediAnswer)는 슬로우에이징 뷰티 트렌드를 겨냥한 ‘레티노이드 리프트실 세럼’을 최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슬로우에이징(Slow Aging, 저속 노화) 트렌드를 겨냥한 ‘메디앤서 레티노이드 리프트실 마스크팩’과 동일한 라인의 두번째 제품이다. 저속 노화에 특화된 제품인 만큼 콜라겐 생성과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이 주로 함유됐다.

메인 성분은 HPR(Hydroxypinacolone Retinoate)이다. 레티놀과 동일하게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분해를 억제하는 효과를 내는 반면, 피부 건조, 가려움증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한 성분이다. 레티놀보다 자극이 적고 지속시간이 길어 차세대 레티노이드로 평가받는다. 제품명에도 사용된 레티노이드는 레티놀과 HPR을 포함한 모든 비타민A 계열 성분을 의미한다.

이번 신제품에는 레티놀과 유사한 효능의 식물 유래 성분 ‘바쿠치올’과 프랑스 화장품 원료업체 ‘세더마’가 개발한 ‘매트릭실 3000’도 적용했다. 특히 매트릭실 3000은 생체 내 신호 전달과 회복 메커니즘을 조절하는 펩타이드 원료로 만들어지며, 피부의 구조적 지지체인 진피층을 재구성해 주름 감소와 탄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시술용 리프팅 실에 쓰이는 생분해성 고분자 소재 ‘PLA(Polylactic Acid)’를 함유해 피부 볼륨과 탄력 케어 효과를 높였다. 삼양바이오팜과 공동 개발한 TDS(Transdermal Delivery System) 특허 기술도 적용해 제품에 함유된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한 곳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레티노이드 리프트실 세럼의 효과는 인체적용시험에서도 확인됐다. 사용 전과 제품 사용 후 2주가 지난 시점에서 피부 상태를 비교한 결과 △눈밑 볼륨 26.76% 개선 △모공 부피 29.04% 감소 △미간 주름 16.74% 완화 등 유의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이번 신제품은 올리브영과 메디앤서 자사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비자가는 개당 43,000원이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오는 11일까지, 올리브영에서는 오는 10일부터 29일까지 각각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삼양사 박성수 H&B사업PU장은 “이번 신제품은 슬로우에이징에 특화된 제품으로, 주름과 피부 탄력 개선에 효과적인 성분들을 집약해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업계 트렌드에 기민하게 대응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양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농심 신라면 툼바가 일본 경제 전문지 ‘닛케이 트렌디’(Nikkei Trendy)가 발표한 ‘2025년 히트상품 베스트 30’에 선정됐다. 한국 라면이 선정된 것은 역대 최초로, 일본 내 K라면 대표 브랜드 농심의 브랜드 위상을 입증하는 상징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닛케이 트렌디는 일본경제신문사가 발행하는 월간지로, 일본 소비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유력 매체다. 특히 매년 말 발표하는 ‘히트 상품 베스트 30’은 지난 1년간 일본에 출시된 상품 및 서비스를 판매 실적, 혁신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해, 일본 소비 시장 브랜드 영향력을 평가하는 지표로 알려져 있다.

닛케이 트렌디 측은 신라면 툼바를 “인스턴트 라면 왕국으로 불리는 일본에서도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끈 상품”으로 소개하며, “매콤한 크림 맛과 쫄깃한 식감으로 식사 만족감이 크고, 일본에서는 드문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한 용기면’이라는 점에 재미를 느끼는 젊은 층이 많았다”라고 평가했다.

농심은 지난 4월 일본 CVS 1위 유통업체 ‘세븐일레븐’을 통해 신라면 툼바 용기면을 현지에 본격 출시했고, 출시 2주 만에 초도물량 100만 개가 모두 판매되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9월부터는 봉지면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로손 등 일본 편의점 TOP 3를 중심으로 전국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출시 후 브랜드 누적 판매량은 약 700만 봉에 달한다.

농심 관계자는 “라면 종주국 일본에서 신라면 툼바의 색다른 매운맛이 큰 인기를 끌며 한국 라면으로서는 처음으로 히트상품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라며, “앞으로도 신라면의 다양한 매력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의 입맛과 문화를 이끄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커뮤니티 스토어 11주년을 기념해 고대안암병원점을 커뮤니티 스토어 11호점으로 전환한다. 커뮤니티 스토어는 스타벅스 코리아가 매장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이익공유형 매장으로, 국내에서는 2014년 대학로점이 처음 문을 열었다.

커뮤니티 스토어 11호점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하 고대안암병원) 내 위치한 만큼 ‘청년 건강 자립 지원’을 테마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스타벅스와 고대안암병원은 이달 5일, 스타벅스 고대안암병원점에서 지역사회 청년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은 스타벅스 손정현 대표이사, 고대안암병원 이성우 진료부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커뮤니티 스토어 11호점 오픈은 양사가 오랜 기간 쌓아온 협력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스타벅스는 지난 2022년부터 고대안암병원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 대상 의료비 지원 사업을 전개해 왔다. 이러한 경험을 기반으로 커뮤니티 스토어 11호점에서는 보다 폭 넓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경제적·신체적·정서적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고대안암병원점은 커뮤니티 스토어로서 판매되는 모든 품목당 300원의 금액을 적립해 3년간 총 3억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기금은 ▲’힐링 라운지’ 조성 및 정서회복 프로그램 운영 ▲취약 청년 심리치료 지원 ▲취약 청년 치료비 지원 ▲청년 대상 이동진료 및 건강검진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된다.

먼저 병원 내에 조성될 '스타벅스 별빛 힐링 라운지'에서는 청년을 위한 힐링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정서회복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취약계층 청년 또는 가족을 대상으로는 스트레스 선별 검사 및 심리치료를 실시하고, 필요에 따라 심리 상담도 제공한다.

실질적인 지원에도 힘쓴다. 저소득층 청년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 치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취약계층 청년의 사회적 자립을 위해 스타벅스 바리스타 교육 제공 및 채용 연계도 추진한다.

고대안암병원 인근 대학을 찾아가는 이동 진료 봉사도 진행한다. 연간 약 200명의 대학생에게 건강상담, 혈액검사, 골밀도검사 등을 제공해 직접적인 건강 관리를 돕는다.

한편, 스타벅스는 커뮤니티 스토어를 운영하며 청년인재 양성, 장애인식 개선, 전통시장 상생, 국가 유공자 후손 지원,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까지 누적 상생기금은 60억원에 달한다.

고대안암병원 이성우 진료부원장은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를 통해 청년들이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데 함께 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가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청년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며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타벅스 손정현 대표이사는 “커뮤니티 스토어 11호점은 스타벅스 사회공헌 테마인 ‘청년’과 의료기관 전문 분야인 ‘의료 및 건강’이 결합해 탄생한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고객들이 커뮤니티 스토어를 통해 기부에 동참하고, 이를 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현대그린푸드가 한우의 날(11월 1일)을 맞아 한우를 활용한 가정간편식(HMR) 알리기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6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한우 요리의 모든 것’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한우의 다양한 부위를 활용한 그리팅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다. 행사 기간 국·탕·밥·면·소스·구이용 등 총 32종의 제품을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그리팅은 현대그린푸드가 지난 2020년 론칭한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다.

대표 제품으로는 압구정 한우 숙성구이 맛집 '우미학'과 협업한 '모두의맛집 수제굴림 한우떡갈비'를 비롯해 '느리게 우려낸 한우 우거지탕', '무항생제 화식한우 목심 샤브샤브', '키즈 한우 토마토 스파게티', '한우 잡채볶음밥' 등이 있다.

또한, 행사 기간 '테메레 유기농 홀그레인 머스타드'와 '국내산 저온압착 참기름', 친환경 양파와 버섯 등 한우 구이에 잘 어울리는 다양한 곁들임 상품도 함께 할인 판매한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한우의 날을 맞아 고객들이 집에서도 손쉽게 다양한 한우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한우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17세기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방의 전통을 계승한 *블렌디드 위스키 ‘보니 앤 클라이드(Bonnie & Clyde)’와 ‘하이랜드 치프(Highland Chief)’를 국내 최초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글로벌 위스키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한다.

‘보니 앤 클라이드’는 스코틀랜드 험준한 계곡에서 사냥을 즐기던 두 마리 사냥개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브랜드다. 자유와 용기를 상징하며, 자연의 청량함과 스코틀랜드의 순수한 정취를 담았다. 은은한 바닐라 향과 상큼한 과일향, 가벼운 드라이함이 어우러져 하이랜드의 시원한 공기를 머금은 듯한 깔끔한 끝맛을 선사한다. 알코올 도수는 40%, 용량은 500ml다.

‘하이랜드 치프’는 하이랜드 지역 통치자들의 기개와 품격을 상징하는 클래식 *스카치 위스키다. 청정한 산악지대의 물로 엄격한 증류 과정을 거쳐 완성되며 은은한 피트(peat) 향과 바닐라 크림, 신선한 과일향이 조화를 이룬다. 끝맛은 달콤한 꿀과 버터의 여운이 오래 지속되며 고급스러운 향신료의 향과 맛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40%, 용량은 500ml다.

하이트진로 유태영 상무는 “두 제품은 천혜의 자연환경이 특징인 하이랜드 지역 특유의 청정 수원과 장인정신으로 빚어 정통 스코틀랜드 위스키의 풍미를 충실히 담은 브랜드”라며 “깊이 있는 향과 부드러운 밸런스를 통해 하이랜드의 정신과 품격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롯데가 그룹 통합 사내벤처 프로그램인 ‘롯데 유니콘 밸리’를 출범한다. ‘롯데 유니콘 밸리’는 미래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아이디어들이 자라는 곳이라는 의미로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액셀러레이팅(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롯데는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그룹의 신성장 동력 및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해 빠른 시간 내에 사업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롯데는 이번 달 말까지 직원을 대상으로 시니어, 로보틱스, AI, 친환경 등을 주제로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 중이다. 이후 서류와 면접을 거쳐 연말까지 사업화 대상 아이디어를 선정할 예정이며, 내년부터 사업화를 위한 본격적인 액셀러레이팅에 들어간다. 롯데는 사업화 지원금으로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사업화 이후에는 그룹사의 지분 투자도 고려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직원들에게 부담을 덜어주는 차원으로 분사 이후 3년까지 재입사 기회도 제공한다.

롯데는 롯데벤처스의 액셀러레이팅 노하우와 롯데인재개발원의 교육 역량을 더해 사내벤처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였다. 롯데벤처스는 전 단계에 걸쳐 1:1 멘토링 및 아이디어에 맞는 외부 전문가를 연결해준다. 액셀러레이팅 과정에서는 식품∙유통∙화학∙IT 등 그룹 내 활용 가능한 인프라를 연결해주고, 사업화에 필요한 법률 및 재무 등을 지원해준다. 롯데인재개발원은 사업계획서 작성법부터 피칭(Pitching) 트레이닝, 프레젠테이션 등 사업화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기술을 교육한다.

이번 그룹 통합 사내벤처 프로그램은 지난 7월 VCM(Value Creation Meeting)에서 신동빈 롯데 회장이 전한 메시지와 맞닿아 있다. 신 회장은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을 시도해줄 것을 당부한 바 있다. 롯데는 이번 그룹 통합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신속, 혁신으로 대표되는 스타트업 DNA가 조직 내에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그룹의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과 관련한 직원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율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육성해 사업화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LG생활건강이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30일 청주 무심천 일대에서 ‘1사 1하천 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 1사 1하천 사랑 운동은 청주시가 주관하는 환경 보호 실천 활동으로, 기업 또는 단체가 담당 하천을 지정받아 정화 및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LG생활건강은 지역사회 사업장인 ‘청주공장’에서 올해부터 상·하반기 각 1회씩 ‘1사 1하천 사랑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청주공장이 담당하는 무심천은 청주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지닌 주요 하천으로,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다양한 지역 행사가 열리는 장소다.

이날 LG생활건강 청주공장 임직원들은 약 2시간 동안 무심천 체육공원 인근(청주대교~제1운천교)에서 50리터 종량제 봉투 1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주로 사람들이 버리고 간 돗자리와 스티로폼, 페트병, 1회용품 등이 포함됐다. 산책로 등 사람이 접근하기 쉬운 구간은 비교적 청결했으나, 갈대밭과 수풀 등 인적이 드문 장소에 다량의 쓰레기가 방치돼 있었다.

LG생활건강은 내년부터 참여 횟수를 늘려 연 3~4회로 확대할 계획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회사 인근 하천을 직접 청소하며 임직원들의 환경 의식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환경 정화 캠페인에 지속 참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랜드이츠의 대표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가 꾸준한 출점 속도에 맞춰 ‘젊은 인재 영입’과 ‘성과에 따른 리더 육성’을 강화하고 있다.

애슐리퀸즈는 코로나19 이후 신규 출점을 이어가며 올해 창사 이래 최대 매출 실적을 바라보고 있다. 매장 확장과 리뉴얼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 최근 3년 만에 매장 수가 약 2배 증가했다.

애슐리퀸즈는 현장 관리자 채용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조리전문학교 출신의 '젊은 인재'를 적극 영입하고 있다. 실제로 연 매출 50억원 규모의 춘천점, 미아점, 망포점은 20대 점장이 매장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조리 관련 전공이 아니더라도 채용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 현재 선임점장의 55%는 조리 비전공자, 점장의 70%는 아르바이트 출신이다.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처음에는 단순히 아르바이트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매장을 책임지는 리더로 성장한 사례가 많다”며 “서비스 마인드, 팀워크가 있는 인재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보상도 업계 최고 수준으로 개편하였다. 점장의 평균 연봉은 5~6천만원대, 상위 직급인 선임점장(복수 매장을 관리하는 리더)은 성과에 따라 7~8천만원대, 매출 상위 지점이라면 인센티브 포함 9천만원에 가까운 연봉을 받는다.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성과에 합당한 대우는 직원의 자부심을 키우는 핵심 가치”라며 “열심히 일한 만큼 인정받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보상 체계를 꾸준히 개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장 직원에 대한 교육도 체계적이다. 애슐리퀸즈는 관리자 첫 단계(HIT·Head In Training)부터 점장까지 5단계 성장 트랙을 운영하며, 각 단계마다 체계적인 온보딩과 직무 교육을 제공한다. 커리어 확장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본인이 희망한다면 현장 직원도 본사 스탭 업무에 도전할 수 있다.

한편 이랜드이츠는 2016년 이후 ‘근로자 중심 경영’을 기업 방침으로 세웠다. 모든 정책의 기준을 ‘현장 직원의 시선에서’ 수립하며, 복리후생과 근무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매니저 이상 관리자 퇴사율은 낮고 재입사율은 높아졌다.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앞으로 채용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며, “브랜드가 성장하는 만큼, 사회에도 기여하고 직원도 성장하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유니클로(UNIQLO)가 카우스(KAWS)와 협업한 특별한 니트웨어 컬렉션 ‘카우스 윈터(KAWS WINTER)’를 12월 5일 출시한다.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카우스는 유니클로 브랜드 최초의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로 임명된 바 있다.

본 컬렉션의 모든 아이템에는 카우스의 대표 캐릭터인 ‘컴패니언(COMPANION)’과 그의 시그니처 모티브인 ‘XX’가 디자인돼 아트와 패션의 조화를 보여주며, 다채로운 색감과 따뜻한 소재로 구성된 라인업은 홀리데이 시즌을 위한 개성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카우스 윈터’ 컬렉션은 기존의 캐주얼한 티셔츠 위주의 협업에서 벗어나 보다 폭넓은 라이프웨어(LifeWear) 라인업으로 확장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선보이는 니트웨어는 고급스러운 질감의 캐시미어와 부드럽고 따뜻한 램스울 소재로 구성됐으며, 키즈 라인에는 부드러운 감촉의 수플레얀™ 소재가 사용됐다.

또한, 히트텍 소재의 비니와 장갑, 투톤 배색이 돋보이는 머플러 등으로 구성된 6종의 액세서리는 카우스의 ‘XX’ 모티브가 더해져 스타일의 포인트가 되어준다. 키즈 라인의 니트캡과 니트미튼은 수플레얀 스웨터와 컬러를 매치해 입을 수 있다.

레드, 그린, 옐로우의 컬러 블록 모티브가 돋보이는 니트웨어와 액세서리는 카우스의 대표 캐릭터 ‘컴패니언’과 그의 시그니처인 ‘XX’ 디테일이 자수로 새겨져, 홀리데이 시즌에 어울리는 무드를 느낄 수 있으며 고마운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도 적합하다.

카우스는 “유니클로의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로서 선보이는 첫 번째 컬렉션을 통해 유니클로와의 협업을 니트웨어로까지 확장할 수 있게 돼 기쁘다. 평소에도 유니클로의 스웨터를 즐겨 입는데, 이번 협업 아이템들이 겨울철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오비맥주의 라이트 맥주 '카스 라이트'가 러닝을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체험형 캠페인 '러닝 후 부담 없이 카스 라이트'를 전개한다.

카스 라이트는 러닝과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마케팅을 활발히 펼쳐왔다. 다양한 마라톤 행사 후원에 이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러너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맞춘 활동으로 러너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선다.

먼저,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러닝 전문가가 올바른 러닝 자세를 코칭해 주는 ‘라이트 런(Right Run)’ 부스를 운영한다. 전문 코치진으로는 아이린, 김민 코치를 포함해 러닝신에서 인지도 높은 실력파 8인이 참여한다. 부스 내 설치된 트레드밀에서 약 33초간 달리면, 다각도로 촬영된 영상을 기반으로 1:1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촬영 영상은 QR코드를 통해 스냅샷 형태로도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개인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고 현장 스태프에게 인증하면 스포츠 테이프·핫팩 등 러닝 굿즈를 증정한다. 33초 러닝은 카스 라이트가 카스 프레시 대비 열량이 33% 낮다는 특징을 활용한 설정이다.

부스 운영 시간은 7일 오전 11시-오후 9시, 8일 오전 10시-오후 8시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대기 후 입장할 수 있으며, 성인 인증 후 참여 가능하다.

또한 한강 인기 러닝 코스 인근 편의점에서는 러닝을 마친 뒤 느끼는 성취감을 극대화하는 이색 공간 연출을 연말까지 선보인다. CU 반포점·이촌점 진입 동선에 마라톤 결승 지점을 연상시키는 구조물을 설치하고, 매장 내부 바닥에는 러닝 트랙 디자인을 적용해 실제 완주 지점에 도착한 듯한 분위기를 구현했다. 이에 더해 ‘끝까지 달렸다면, 마무리는 라이트하게!’ 등 운동 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카스 라이트만의 ‘라이트함’을 강조하는 문구를 매장 내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카스 라이트 브랜드 관계자는 “뜨거운 러닝 열풍 속에서 마라톤 행사 후원 등 러너를 위한 마케팅을 펼쳐온 카스 라이트가, 열정적인 러너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러닝과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브랜드 활동을 적극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bhc가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의 대미를 장식한 ‘코리안시리즈’ 기간 동안 공식 스폰서십 효과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bhc는 코리안시리즈가 진행된 지난 10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전국 매장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8.4% 급증했다고 밝혔다. 특히, 우승팀이 결정된 코리안시리즈 5차전(31일) 당일에는 매출이 전년 대비 82.3%까지 치솟으며 ‘가을야구 특수’를 제대로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는 KBO 포스트시즌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른 마케팅이 고객들의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과 실제 매출로 이어졌다고 분석된다. bhc는 포스트시즌 시작 전인 9월부터 ‘직관 티켓 이벤트’를 진행하며 야구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10월에는 ‘한국시리즈 직관 티켓 이벤트’와 ‘bhc 치킨 시리즈’ 우승 치킨 투표 이벤트를 연달아 선보이며 자사 앱을 통한 고객 참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실제로, 이번 이벤트는 기존 유사 프로모션 대비 약 9.9배 높은 참여 수를 기록했다.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졌다. bhc는 전광판과 야구장 매장에서 현장 관람객들을 만났다. ‘뿌링클 순살’을 비롯해 ‘콜팝’, ‘치즈볼’, ‘맛초타코야키’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가 판매 상위권을 차지하며 현장 매출을 견인했다.

bhc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대 스포츠 축제인 KBO 포스트시즌 및 코리안시리즈에 bhc치킨이 공식 스폰서로 함께하며 팬들과 뜨겁게 호흡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협업과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아모레퍼시픽 공식 온라인 플랫폼 아모레몰이 이달 17일부터 일주일간 ‘저스트 메이크업’ 특별 기획전을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은 쿠팡플레이 인기 1위의 화제작인 ‘저스트 메이크업’의 최종 5라운드 미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이와 함께 아모레몰에서 구매 제품에 따라 ‘아모레몰 메이크업 키트’를 증정하고, 기획전을 기념해 출시되는 메이크업 전용 브러쉬인 ‘아모레 베이직 프로 8종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아모레몰에서는 저스트 메이크업 회차 별 공개에 맞춰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첫 공개에 맞춰 출연자 응원 이벤트를 시작해 최종회차 공개 전까지 결선 진출자 3인을 응원하는 투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최종 우승자를 응원한 이벤트 참가자 중 1천 명을 추첨해 아모레몰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K-뷰티를 대표해 활약하고 있는 자사 브랜드의 우수성과 기술력이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을 통해 전 세계로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K-뷰티의 인기와 아마존 프라임에서도 방영되고 있는 저스트 메이크업에 대한 관심도가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공식 협찬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러닝 기반 스포츠 여행 플랫폼 ‘클투(CR8TOUR)’에 전략적 투자(SI)를 단행해 2대 주주에 올랐다고 밝혔다.

‘클투’는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국내 유일의 전문 플랫폼으로, 국내∙외 런투어, 콘텐츠, 커뮤니티 서비스를 아우르며 런투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파리 국제 마라톤' 국내 독점 판매권과 세계 7대 메이저 마라톤인 '시드니 마라톤' 관련 여행 상품 판매 권한을 보유한 러닝 특화 스포츠 여행 플랫폼으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관광 시장은 2024년 약 6186억 달러(약 860조원)로 평가 되었으며, 2032년 약 2조895억 달러(약 2900조원)로 성장할 전망이다. 하나투어는 이번 투자를 통해 스포츠 관광 시장으로의 진입 기반을 확보하고, 고성장이 기대되는 국내 런투어 시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이다.

양사는 공동 상품 기획 및 판매로 수익 극대화와 고관여 고객 유입을 도모하고, 하나투어의 글로벌 인프라(항공, 호텔, 현지투어)와 클투의 글로벌 마라톤 ITP, 러닝 기반 커뮤니티 및 콘텐츠를 결합해 차별화된 러닝 여행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나투어는 2026년을 기점으로 테마여행 포트폴리오를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테마여행 브랜드로 도약하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향후 2040세대의 취미와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테마 특화 스타트업 및 서비스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인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밍글링 투어’, ‘내맘대로 항공+호텔’, ‘에어텔’ 등 젊은 고객 대상의 FIT(개별자유여행) 브랜드 및 상품과의 시너지 역시 기대하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여행 트렌드가 단순히 관광지 방문, 맛집 탐방에서 벗어나, 개인의 관심사, 취미 중심의 특수 목적성을 띤 여행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성장성과 혁신성을 갖춘 스타트업과 협업을 통해 테마여행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테마 기반 여행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 동원시스템즈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356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2억원으로 전년 대비 28.3% 감소했다.

3분기 누적 실적의 경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7% 성장해 1조595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587억원으로 21.3% 감소했다.

이번 매출 성장은 소재부문의 연포장재 수출 확대가 견인했다. 펫푸드·레토르트 파우치와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을 미국, 캐나다 등 주요 국가로 수출한 것이 주효했다. 소재부문은 글로벌 시장 진출에 집중하며 매출의 40% 이상을 수출로 기록 중이다.

다만, 알루미늄을 비롯한 각종 원자재 가격의 상승과 통상임금 인상 여파로 인해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동원시스템즈 관계자는 “고환율과 내수시장 침체 등 어려운 경영 환경이지만, 고객사 확대 및 생산 효율화에 집중하며 실적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고수익성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수출 지역을 다각화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구조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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