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15T Pro(Xiaomi 15T Pro) 스마트폰 한국 최초 1차 출시국
샤오미 코리아가 오는 27일 서울 구의역과 마곡역에 공식 오프라인 매장인 ‘Xiaomi 스토어’ 2·3호점을 동시 오픈한다. 여의도에 한국 공식 매장 1호점을 연데 이어 한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는 의중으로 풀이된다.
‘Xiaomi 스토어 IFC몰 서울 여의도점’ 1호점 런칭에 이어 이번에 추가 오픈하는 ‘Xiaomi 스토어 NC이스트폴 구의점’과 ‘Xiaomi 스토어 원그로브점’ 역시 샤오미의 직영 판매와 A/S 서비스가 결합된 통합형 매장으로, 샤오미가 추구하는 ‘New Retail’ 모델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샤오미코리아는 국내 오프라인 매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을 늘렸다.
Xiaomi 스토어에서는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워치, TV, 청소기, 생활 가전, 스마트 IoT 기기 등 샤오미의 전 카테고리 제품을 한 공간에서 볼 수 있으며, 샤오미의 ‘사람 × 자동차 × 집(Human × Car × Home)’을 연결하는 스마트 생태계 전략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Xiaomi 스토어)을 연계해 보다 일관되고 편리한 쇼핑과 사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샤오미 코리아의 설명이다.
한편, 샤오미 코리아는 오는 25일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라인업에는 Leica 5배 Pro 망원 카메라를 탑재해 전문가급 촬영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샤오미 15T Pro(Xiaomi 15T Pro)’가 포함된다. 이는 글로벌 출시 이후 한국이 스마트폰 카테고리에서 최초로 1차 출시국에 포함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와 함께 샤오미 최초의 플래그십 미니 태블릿 ‘샤오미 패드 미니(Xiaomi Pad Mini)’, 한국 시장에 처음 소개되는 오픈웨어(OpenWear) 이어폰 카테고리, 그리고 다양한 AIoT 기기와 로봇청소기 신제품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녹색경제신문 = 조아라 기자]
조아라 기자 lycaon@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