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 박금재 기자] 우리은행은 9월 한 달간 알뜰폰 서비스 ‘우리WON모바일’ 신규 개통 고객께 최대 29만9천원 상당의 혜택을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 전용 ‘우리WON 청년드림 요금제’ 가입 시 최대 5만원의 포인트가 더해지며, 신규 개통 고객은 조건 없이 1년간 최대 3만9600원의 요금 할인과 함께, 이벤트 대상 요금제 개통 고객 중 선착순 5000명에게는 26개월간 월 최대 10GB의 추가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한편 ‘우리WON 청년드림 요금제’는 출시 후 전체 가입자의 절반에 가까운 선택을 받았고, 최고 연 7% 금리의 ‘우리WON모바일 적금’도 출시 3개월 만에 2만좌를 돌파하는 등 호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요일, 금융권 소식을 모았습니다.
O···우리은행, 9월 알뜰폰 개통하면 최대 29.9만원 혜택 제공한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자사의 알뜰폰 서비스 ‘우리WON모바일’ 신규개통 고객에게 9월 한 달간 최대 29.9만원 상당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9월 한 달간 신규개통 후 이벤트 응모한 고객은 전원 Npay 포인트 3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우리은행 계좌에서 통신비 자동이체를 등록하면 2만원이 추가 제공된다. 또한, 추천인 코드를 입력한 고객과 추천을 받는 고객 모두 Npay 포인트 5만원을 받을 수 있다.
청년 전용 ‘우리WON 청년드림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은 최대 5만원 상당의 Npay 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개통 고객은 조건 없이 1년간 최대 39,600원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대상 요금제 개통 고객 중 선착순 5천명에게는 26개월간 최대 10GB 데이터 추가 제공 혜택도 주어진다.
이벤트 세부 내용은 우리WON뱅킹 앱 홈 화면 하단 ‘우리금융그룹 서비스 ▷ 알뜰폰 ▷ 우리WON모바일 페이지 ▷ 다양한 이벤트 모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이 제공하는 통신과 금융을 결합한 차별화된 혜택을 통해 고객들이 생활비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며, “특히 이번 9월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통신비 절감 효과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출시된 ‘우리WON 청년드림 요금제’는 전체 가입자 중 절반에 가까운 고객이 선택할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최대 연 7% 금리를 제공하는 ‘우리WON모바일 적금’ 출시 3개월 만에 2만좌를 돌파하며 높은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O···KB금융, 'Kiaf SEOUL 2025'에서 금융과 예술의 새로운 만남 선보여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3일(수)부터 7일(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iaf SEOUL 2025(이하 키아프)’에 리드파트너로 참여해, 금융과 예술이 빚어내는 품격 있는 문화 경험의 장을 제공한다.
키아프는 2002년 처음 선보인 이래 한국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로 자리매김하며, 지난 20년간 한국 미술시장과 해외 미술시장을 잇는 가교이자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져왔다. 올해는 ‘공진(Resonance)’을 주제로 전세계 20여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해 예술의 회복력과 공명의 힘을 조명한다. 엄격한 심사를 바탕으로 전시 콘텐츠의 깊이와 갤러리 수준을 한층 강화해 한국 현대미술의 수준을 국제적으로 발산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KB금융은 한국 미술계 저변 확대와 발전에 힘을 더하고, 보다 폭넓은 고객에게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키아프의 리드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별의 순간(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모티프로 한 고품격 문화예술 콘텐츠와 다채로운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KB특별관(코엑스 1층 B홀)에서는 지난 4월 화랑미술제의 신진작가 특별전 ‘ZOOM-IN’에서 KB스타상을 수상한 이다연 작가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를 만날 수 있다. KB금융은 ‘별의 순간’을 테마로 익숙한 일상 속 특별한 순간들을 담아낸 체험형 공간을 통해 고객의 곁에 늘 함께하고자 하는 다짐을 그려낸다.
더불어, KB금융은 키아프를 방문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은 ▲누구나 편하게 신진작가의 작품을 둘러볼 수 있는 ‘KB 아트 스타디움’ ▲예술 감수성을 더하는 클래식 공연 ‘Kiaf Classic’(선우예권, 아레테 콰르텟) ▲미래 예술 꿈나무를 위한 성장 프로그램 ‘아티스트 토크’와 ‘드로잉 클래스’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키즈 아트 클래스’와 ‘키즈 도슨트’ 등을 통해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국내 최대규모의 아트페어인 키아프의 리드파트너로 2년 연속 참여함으로써 고객들과 예술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고품격 문화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문화예술 리딩그룹으로서 예술과 금융을 잇는 차별화된 문화 이벤트로 고객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금융은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하며, 금융과 예술의 만남을 통한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국내 최초 아트페어인 화랑미술제의 신진작가 특별전 ‘ZOOM-IN’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고, 5월에는 리움미술관에서 ‘KB GOLD&WISE 뮤지엄 데이’를 개최한 바 있다.
O···NH농협캐피탈, 출근길 윤리경영 실천 캠페인 실시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은 지난 9월 2일, 서울 여의도 NH농협캐피탈 본사에서 장종환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함께 '2025년 NH농협캐피탈 출근길 윤리경영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NH농협캐피탈이 자체 제작한 '윤리경영 RECIPE'가 담긴 우리 쌀로 만든 양심당(良心當) 빵을 나누며, 임직원들이 윤리경영의 가치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장종환 대표이사는 취임 이후 선포한「고객과 함께 비상하는 미래금융 파트너」라는 새로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4대 핵심가치* 중 하나로‘윤리경영’을 선정하였으며,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핵심가치를 임직원과 함께 공유하고 실천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장종환 대표이사는“윤리경영은 NH농협캐피탈이 추구하는 핵심가치이자 모든 임직원이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기본”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정직을 굽고, 신뢰를 나누며, 따뜻한 인사로 더 건전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NH농협캐피탈은 ▲임직원 윤리경영 교육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준법제보 포상금 확대 등을 통한 준법제보 활성화 ▲대표이사 서신 발송 등 다양한 윤리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임직원 참여형 윤리경영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O···IBK기업은행, 다문화사회와 함께하는‘ IBK 모두다 파크콘서트 2025’개최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오는 12일 오후 6시 30분 경기 안산시 선부광장에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IBK 모두다 파크콘서트 2025’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2023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3회차를 맞은 ‘IBK 모두다 파크콘서트’는 국내 최대 외국인 밀집 지역인 안산시에서 열리는 공연으로 문화적 다양성을 증진하고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이다.
이번 공연에는 ▲JTBC 팬텀싱어 우승자 출신 크로스오버 가수 손태진, ▲뮤지컬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배우 정영주, ▲다양한 방송 무대를 통해 사랑받는 가수 이창민, ▲팝페라 그룹 카르디오, ▲70인 규모의 트리니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출연해 가요와 뮤지컬, 팝페라,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음악은 국경과 언어를 초월해 모두를 하나로 이어주며 공감하게 한다”며 “이번 공연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가을밤의 감동을 나누고 다문화사회로 나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IBK 모두다 가족 콘서트’를, 다문화 학생들을 위해 ‘IBK 모두다 아트캠프’ 및 ‘IBK 모두다 스쿨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다문화사회의 통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O···토스뱅크 모임통장, 아파트 관리비 자동납부 기능 새롭게 도입
토스뱅크(대표 이은미)는 모임통장에 아파트 관리비 자동납부 기능을 새롭게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은 신혼부부, 가족, 룸메이트 등 공동체가 함께 사용하는 모임통장에서 아파트 관리비를 자동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 생활밀착형 금융관리 편의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기능은 기존에 개인 통장에서만 가능했던 관리비 자동납부를 모임통장까지 확대한 것으로, 공동체 금융관리의 활용 범위를 크게 넓혔다.
아파트 관리비 자동납부는 대표모임장뿐만 아니라 공동모임장도 등록·변경이 가능하며, 권한을 가진 모임원 전체의 동의 투표 절차를 거쳐 투명하게 운영된다. 등록자 외 다른 구성원도 변경을 제안할 수 있어 공동생활 비용 관리의 참여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새롭게 도입되는 기능은 모임통장 > 관리 > 자동납부 메뉴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단, 동일 주소로 이미 관리비 납부가 진행 중인 경우 추가 등록은 불가하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아파트 관리비는 공동생활에서 필수적이고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인 만큼, 모임통장에서도 손쉽게 자동납부가 가능하도록 기능을 확장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금융 니즈를 반영해 모임통장이 공동체 금융관리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O···삼성화재, 신규 광고 ‘삼성화재가 바꿔온 교통문화 편' 500만 조회수 돌파
삼성화재는 신규 광고 영상 '삼성화재가 바꿔온 교통문화 편'이 8월 18일 공개 후 9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500만회를 넘어서는 등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광고 소개 플랫폼 및 블로그 등에서 '당연한 안전을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해온 삼성화재가 안전한 교통문화의 파트너였다’, ‘교통 안전을 위한 삼성화재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광고다’ 라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광고는 우리나라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삼성화재가 추진해 온 다양한 활동을 한 주인공의 인생 여정 스토리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광고에는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 연구소가 우리나라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2001년부터 현재까지 추진해 온 주요 사례들을 ‘안전이 당연한 세상, 삼성화재가 꿈꾸는 세상'이라는 함축적인 광고 카피로 표현했다.
또한 광고 속 주인공의 패션 변화, 2G 폴더폰, 종이지도, CD와 테이프 등 당시의 소품과 문화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2000년대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내어 고객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주목도 높은 광고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안전한 세상을 위한 삼성화재의 활동을 알리고자 했다”며 “광고 속 문구와 같이 삼성화재는 안전이 당연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현재와 미래의 교통문화를 바꿔가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금재 기자 financial@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