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이 공동 서비스하는 ‘열혈강화: 귀환’의 첫 번째 OST 뮤직비디오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뮤직비디오는 JTBC ‘슈퍼밴드2’에서 3위를 차지한 혼성 밴드 KARDI와의 협업으로 완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열혈강호’ IP의 정서를 음악과 영상 언어로 풀어냈습니다.
님블뉴런은 ‘이터널 리턴’의 82번째 신규 캐릭터 ‘슈린’을 선보였습니다. 해당 캐릭터는 검을 통해 적에게 지속 피래를 입히거나 자신을 감싸 일정 시간 동안 모든 방해 면역 상태를 얻는 등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님블뉴런은 이외에도 이터널 리턴 2주년을 기념하는 화려한 “2nd Anniversary 이바와 엘레나” 스킨을 함께 추가했습니다.
ㅇ.. 킹넷이 개발하고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이 공동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귀환’이 첫 번째 OST ‘Burning my heart’를 바탕으로 제작한 뮤직비디오 티저 Part 1과 Part 2를 7월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JTBC ‘슈퍼밴드2’에서 3위를 차지한 혼성 밴드 KARDI와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KARDI는 전통악기 거문고를 중심으로 록과 뉴메탈 장르를 융합한 음악을 선보이는 팀으로, 실험적인 사운드와 몰입감 있는 연주로 주목받고 있다. 팀은 김예지(보컬), 황린(기타), 박다올(거문고), 황인규(베이스)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보컬을 맡은 김예지는 MBC ‘복면가왕’에서 가왕 5연승을 기록한 바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음악뿐만 아니라 영상 전면에 등장해 무게감을 더했다. 독특한 음색과 강한 표현력으로 캐릭터의 감정선을 극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김예지의 단독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오케스트라 선율과 원작 열혈강호의 치열한 전투 장면으로 구성된 영상과, 강렬한 KARDI의 보컬과 거문고가 어우러진 밴드 사운드의 OST 음원을 편집한 영상으로 나뉘며, 두 편 모두 ‘열혈강호’ IP의 정서를 음악과 영상 언어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서정적인 오케스트레이션과 거문고 기반 록 편곡이 어우러져 캐릭터의 내면과 전투의 긴장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원작 만화의 상징적인 장면들이 삽입돼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한편, ‘열혈강호: 귀환’은 인기 무협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MMORPG이다. 원작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기반으로 정파·사파·세외 세력 간 대립 구조를 채택했으며, SD풍 3D 그래픽으로 원작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구현했다.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다.
ㅇ.. 넵튠의 자회사 님블뉴런은 자체 개발 및 서비스 중인 PC게임 '이터널 리턴'에 82번째 신규 캐릭터 '슈린'를 추가했다.
슈린은 ‘검의 선택을 받은 자’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제작된 근접 전투 캐릭터이다. 마을과 검을 지키기 위한 헌신적인 수호자의 서사를 품고 있다. 어릴 적부터 전설의 검과 함께 자라며 수호자의 꿈을 키워왔다. 어느 날 정체불명의 화재로 마을이 불타는 순간, 그녀의 강한 의지가 깃든 외침은 검의 영혼을 깨웠고, 마침내 검은 그녀의 손에서 깨어나 재앙을 막아낸다. 이후 슈린은 검의 주인이자 수호자로서 루미아 섬에 발을 들이게 된다.
슈린은 ▲어검을 날려 경로 상의 적에게 지속적으로 스킬 피해를 입히는 ‘비검잔위’ ▲어검으로 자신을 감싸 일정 시간 동안 모든 방해 면역 상태가 되고, 받는 모든 피해를 막아주는 ‘무진검결’ ▲지정한 방향으로 돌진하며 경로 상 적에게 스킬 피해를 입히고 이동 속도를 감소시키는 ‘비섬보’ ▲영역을 펼치며 대상에게 어검을 떨어트려 피해를 입히는 ‘만검귀종’ 등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님블뉴런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 '슈린' 외에도 이터널 리턴 2주년을 기념하는 화려한 “2nd Anniversary 이바와 엘레나” 스킨을 함께 추가했으며, 인 게임 로비 배경, 이모티콘 등을 획득 가능한 2주년 이벤트도 진행한다.
ㅇ.. 컴투스는 자사의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에 아티팩트 시스템 개편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아티팩트의 능력치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신규 성장 시스템 ‘조합’과 ‘업그레이드’가 도입됐다. ‘조합’은 아티팩트 분해 시 얻는 전용 아이템 ‘아티팩트 씨앗’을 활용해, 아티팩트에 다른 영웅 또는 희귀 등급 아티팩트의 옵션을 덧붙이는 방식이다. 같은 클래스끼리만 조합할 수 있으며, 조합은 반드시 성공한다. 옵션을 제공하는 아티팩트는 소모되지 않고 그대로 보존돼 부담 없이 원하는 능력치를 부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업그레이드’는 ‘아티팩트 씨앗’을 사용해 아티팩트에 공격력, 방어력, 체력 등 다양한 능력치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능력이 나올 때까지 반복할 수 있다.
아티팩트 관리도 더욱 편리해졌다. 기존에는 전문기술을 통해서만 제작 가능했던 전설 아티팩트가 이제는 ‘아티팩트 핵 소환’ 탭에서 직접 획득 가능해졌으며, 별빛 마일리지 보상도 ‘5성 전설 아티팩트 선택권’ 방식으로 바뀌어 해당 아이템을 더욱 쉽게 얻을 수 있다. 또한, 설정한 조건에 따라 획득한 아티팩트를 자동으로 분해해주는 기능도 새롭게 반영됐다.
한편, 소환수 클래스별 신규 별자리 6종도 추가됐다. 기사형의 ‘용자리’, 전사형 ‘황소자리’, 지원형 ‘유니콘자리’ 등 각 클래스의 특성에 맞는 별자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기존 별자리가 희귀 등급 이상으로 강화된 경우 해당 별자리로 전환 가능하다. 장착만 가능했던 ‘마력석’에 탈착 기능도 적용돼, 소환사 장비와 소환수 룬 세팅을 보다 효율적으로 세팅을 변경할 수 있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아티팩트 조합 및 업그레이드 횟수에 따라 5성 전설 아티팩트 선택권, 아티팩트 핵, 봉인구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오는 8월 13일까지 열리며, 일일 과제를 완료하고 얻은 행운권으로 빛과 어둠의 소환서, 금색 아티팩트 봉인구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오는 7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지웅 기자 game@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