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갤러리아백화점 서울 명품관에서 독일 하이주얼리 브랜드 ‘벨렌도르프(Wellendorff)’ 국내 첫 단독 부티크를 19일 오픈했습니다. 벨렌도르프는 1893년 독일에서 시작된 4대에 걸쳐 가족 경영을 이어온 유서깊은 브랜드인데요. 이번 한국 부티크는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라고 합니다.
한편 GS25가 세계 3대 식품 무역 박람회인 태국 ‘타이펙스’에 2년 연속 참가해 GS25 단독 부스를 운영, 유어스, 리얼프라이스 등의 PB상품을 선보이며 32개국 83개 해외 파트너사와 수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K콘텐츠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GS25의 넷플릭스 상품이 큰 호응을 얻었다는데요. GS25는 이번 수출국 확대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대표 편의점을 넘어 글로벌 K-브랜드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이외에도 쿠팡 로켓프레시가 사과값 급등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해 저장 사과 80톤을 시장에 공급하는 등 오늘(22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독일 하이주얼리 브랜드 ‘벨렌도르프(Wellendorff)’ 국내 첫 단독 부티크를 19일 오픈했다.
벨렌도르프는 1893년 독일 포르츠하임(Pforzheim)에서 창립자 ‘엘스트 알렉산더 벨렌도르프(Ernst Alexander Wellendorff)’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다. 4대에 걸쳐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130년이 넘는 브랜드 역사를 자랑한다. 창립 초기부터 왕족과 귀족, 유럽 상류층을 위한 특별한 주얼리를 제작하며 명성을 쌓았다.
전 세계 단 10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한국 부티크는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다. 벨렌도르프 관계자는 “글로벌 주얼리 시장에 있어 한국의 위상과 시장성을 높게 평가해 국내 사업 진출을 결정하게 됐다”며 “국내 명품 시장의 아이콘인 갤러리아 명품관에 첫 부티크를 낼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0.01mm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정밀한 기술력을 내세우는 벨렌도르프의 모든 제품은 금세공 장인이 선별한 재료로 제작하며, 독특한 다이아몬드 W 엠블럼이 벨렌도르프의 상징이자 철학이다.
브랜드 대표 상품 ‘매직 바게트 네크리스’ 는 벨렌도르프의 상징 로프 네크리스와 62개의 다이아몬드 세팅이 특징이다. 가격은 약 1억9000만원이다.
이밖에도 ‘엠브레이스 미 마더 오브 펄 다이아몬드 드롭 브레이슬릿’은 1.5 캐럿의 다이아몬드 드롭과 0.25 캐럿의 솔리테어 다이아몬드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며 가격은 약 1억9000만원이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탁월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벨렌도르프의 상품들을 매장에서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태국과 중국에서 열린 해외 식품 무역 박람회에 잇따라 참가하며 글로벌 유통 플랫폼 입지를 강화하고, PB 상품 수출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GS25는 글로벌 유통사와의 파트너십 구축 및 수출 확대를 위해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세계 3대 식품 무역 박람회에 참가했다. GS25 단독부스 운영을 통해 차별화된 PB 상품을 선보이고, 해외 식품 소싱까지 나서며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을 꾀한 것.
먼저 GS25는 지난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THAIFEX 2025’에서 독립 부스를 운영해 32개국 83개 해외 파트너사와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57개국 3231개사가 참여한 이번 ‘THAIFEX 2025’에서 GS25는 PB 브랜드인 ‘유어스’와 ‘리얼프라이스’ 상품을 전시했다.
이를 통해 GS25는 PB 상품을 해외 시장에 소개하는 동시에, 동남아시아, 유럽, 남미 등 9개국 파트너사와 연내 신규 수출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상품 카테고리별 해외 수출 상담 내역을 살펴보면 ▲넷플릭스 ▲라면 ▲음료 ▲스낵 ▲냉동식품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다. 특히 K-콘텐츠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대표적인 콘텐츠 결합 상품인 ‘넷플릭스 상품’이 큰 호응을 얻었다.
라면의 경우 ▲오모리 점보사이즈라면 ▲유어스 점보누들박스 ▲유어스 홍라면매운치즈볶음면 등 대형 크기의 이색 레시피를 갖춘 상품들이 해외 바이어의 이목을 끌었다.
GS25는 현장에서 ‘리얼프라이스’의 피자, 갈비만두, 핫도그 등 냉동 간편식 시식 행사도 개최해 현지 반응을 확인하고, 아르헨티나, 호주, 대만 등과 해외 수출 계약을 논의했다.
GS25는 이번 박람회에서 8개국 52개 해외 파트너사와 수입 상담도 진행해 신규 상품 소싱 성과도 올렸다. 이를 통해 ▲과자 ▲일반식품 ▲음료 ▲냉동간편식 등 다양한 상품을 연내 수입하는 것으로 협의해 GS25만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GS25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SIAL CHINA 2025’에서도 첫 독립 부스를 운영하며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지 70개 유통사와 로컬 채널 입점을 협의하고, ▲음료 ▲스낵 ▲면류 중심의 PB 상품 수출 상담을 진행해 중국 내 채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특히 ‘유어스’ 점보라면과 1400 커피는 현지 맞춤형 상품으로 추가 개발해 수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최성필 GS리테일 수출입MD팀 매니저는 “GS25가 아시아 최대 식품 수출 박람회에 참가해 대한민국 대표 편의점을 넘어 글로벌 K-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GS25만의 차별화된 상품으로 수출입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무대를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 쿠팡 로켓프레시가 사과값 급등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해 저장 사과 80톤을 시장에 공급한다. 할인 판매는 23일 부터 24일까지 2일간 진행되며, 쿠팡 와우회원은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무료배송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번에 판매되는 저장 사과는 지난해 가을 수확한 고품질 사과로, 저온 저장을 통해 신선도를 유지해왔다. 외관에 흠이 있는 ‘못난이 사과’ 6톤도 함께 판매돼 실속 소비를 원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KAMIS)에 따르면 6월 기준 사과 중도매 가격은 10kg당 8만4646원으로 평년보다 약 35% 급등했다. 쿠팡 로켓프레시는 협력 농장인 디에스푸즈와 협업해 저장 사과를 긴급 방출, 고객의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보이는 실속 사과(저장 사과)는 37%할인된 1kg 5990원에 판매한다.
이번 할인은 여름 정기 행사인 ‘로켓프레시 썸머페스티벌’의 일환이다. 행사 기간은 23일부터 29일까지다. 여름철 홈캉스·바캉스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수박, 바나나, 생연어, 돼지왕구이 등 인기 신선식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할인율은 카드 즉시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포함한 기준이며, 상품 및 날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쿠팡은 하림, CJ제일제당, 오뚜기, 풀무원 등 주요 식품 브랜드 13곳과 협업해 다양한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최대 5000원 브랜드 전용 쿠폰, 최대 20% 카드사 할인, 1+1 행사 등이 대표적이다. 대용량 제품은 최대 50% 할인과 카드사 추가 할인까지 제공된다. 월·수·금요일에는 새로운 할인 상품이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쿠팡 관계자는 “로켓프레시는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쿠팡의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더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프리미엄 가전과 체험 콘텐츠를 강화한 ‘가전 전문관’을 6월 20일 새단장했다. (키친&다이닝, 리빙&베딩 올 하반기 오픈 예정).
신관 9층에 위치한 가전 전문관은 약 300여 평 규모로, 총 40여 개 브랜드가 들어섰다. 이번 리뉴얼은 최근 혼인율 회복과 VIP 고객 비중이 절반에 이르는 강남 상권의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다.
2030세대 신혼부부 중심으로 가전 소비 패턴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TV, 냉장고 등 대형 가전이 신혼 필수품으로 꼽혔지만, 최근에는 건조기,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에 이어 와인셀러, 커피머신기, 오븐 등 생활/주방 가전으로 수요가 확산되고 있다. 실제 작년에는 강남점에서 대형 가전을 구매한 고객 중 51%가 소형 가전도 함께 구매하며, 가전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먼저 세계적인 에스프레소 머신 브랜드 ‘라마르조코’는 에르메스, 조말론 등과 협업으로 잘 알려진 조형 작가 이광호와 함께 매장 전체 디자인을 완성했다.
삼성전자에서는 프리미엄 라인 ‘데이코’를, LG전자는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독일 명품 가전 브랜드 ‘밀레’는 체험형 매장으로 새롭게 꾸몄다.
가게나우, 디트리쉬, 유로까브, 리페르, 스메그 등 하이엔드 빌트인 브랜드는 실제 주방을 연상시키는 쇼룸 형태로 구성돼, 고객이 직접 제품을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고양이 자동 화장실 ‘리터로봇4’를 비롯해 집에서 손쉽게 나만의 맞춤형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는 아이스크림 제조기 ‘크리미’ 상품도 접할 수 있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오픈 축하 기념 상품으로는 디트리쉬 빌트인 다운후드 469만원, 스메그 와인셀러 395만원, 리페르 프라임 세트(냉장/냉동고) 949만원 등이 있다.
삼성전자는 입주, 이사, 혼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80만 포인트를 증정하며, LG전자는 기본 8% 할인에 추가 5% 혜택을 더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일부 품목 제외).
올 9월에는 오디오 전문 편집숍도 오픈 예정이다. 셰에라자드, 드비알레 등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를 한데 모아, 프리미엄 음향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이은영 신세계백화점 라이프스타일 담당은 “반포 인근 신규 아파트 입주와 VIP 수요, 혼수가전 확대 흐름을 반영해 프리미엄 가전과 체험 콘텐츠는 물론, 생활·주방가전 라인업까지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공간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미닉스(Minix)’가 소비자 접점 확대를 목표로 백화점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한다.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은 자사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공식 입점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에 자리한 리빙관 리뉴얼에 맞춰 이루어진 것으로, 미닉스의 백화점 첫 입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미닉스는 지난 2021년 성능과 디자인을 겸비한 미니건조기를 시작으로 소형 가전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어 2023년에는 미니 식기세척기와 ‘한뼘 음처기’로 잘 알려진 '더 플렌더'를 연이어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오랜 기간 축적해온 음식물처리기 제조 기술력을 집약한 업계 최초의 전자동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PRO’가 판매 호조를 보이며, 누적 판매량 20만 대를 돌파하고 업계 1위에 오르며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폭 19.5cm의 콤팩트한 사이즈, 세련된 디자인, 딱딱한 음식물까지 거뜬히 분쇄하는 강력한 성능이 이 제품의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이러한 성장세에 힘입어 미닉스는 백화점 단일점포 매출 1위를 기록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첫 백화점 파트너로 선택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이 방문하며, 세련된 공간 연출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입점을 통해 미닉스는 더욱 넓은 고객층에게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닉스는 이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입점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대표 제품인 ‘더 플렌더 PRO’를 45만 9천 원의 특별가에 판매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필터 1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미닉스를 향한 고객들의 전폭적인 지지 덕분에 신세계 강남점에 공식 입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백화점과 유통점을 포함한 오프라인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 미닉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의 ‘치즈 페어링(Cheese Pairing)’ 시즌 방문객이 한 달 만에 150만명을 돌파했다.
애슐리퀸즈의 치즈 페어링 시즌은 지난 5월 2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 치즈 신메뉴 시즌이다. 애슐리퀸즈가 5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전국 매장 방문객을 집계한 결과 15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애슐리퀸즈는 주기적으로 특정 콘셉트를 살린 신메뉴 시즌을 진행하고 있으며, 치즈 시즌은 딸기, 치킨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선보인 신메뉴 시즌이다. 입맛을 돋우는 향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치즈 메뉴는 여름 시즌에 선호도가 높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치즈 시즌에만 즐길 수 있는 ‘애슐리 시그니처 체다 치즈 퐁듀’를 샐러드바에 선보여 고객에게 이색적인 맛과 재미를 제공했다.
애슐리퀸즈는 지난 6월 19일부터 ‘치즈 페어링 시즌 2’를 시작해 여름 외식 수요 공략을 이어가고 있다. 시즌 2에서는 기존에 제공하던 ‘체다 치즈 퐁듀’와 ‘황치즈 브릭 초콜릿 케이크’ 대신 새로운 메뉴 6종을 추가했다. 신메뉴는 △해쉬 브라운 미트 라자냐(주말) △모짜렐라 치즈볼(디너/주말) △흑미 크림 치즈볼(디너/주말) 등 치즈 메뉴 3종과 △썬골드키위 화이트 롤케이크 △썬골드키위 망고 케이크 △썬골드키위 피스타치오 밀푀유 등 제스프리 썬골드키위를 사용한 상큼한 디저트 메뉴 3종으로 구성했다.
이 중 ‘해쉬 브라운 미트 라자냐’는 담백한 해쉬 브라운과 진한 미트 라구소스에 치즈의 풍미를 더해, 이탈리안 요리의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치즈 페어링 시즌 2의 핵심 메뉴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치즈 시즌을 사랑해주시는 만큼 더 풍성한 맛과 재미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시즌 2 메뉴를 준비했다”라며 “기존 치즈 메뉴에 더해진 다채로운 메뉴로 지금 방문하시면 더 강력해진 치즈의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풀무원샘물이 지난 21일 서울 상암 월드컵 평화광장 일대에서 열린 월드비전 ‘2025 글로벌 6K 포 워터 마라톤(Global 6K for Water 마라톤, 이하 G6K 마라톤)’ 행사에 참여해 브랜드 홍보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국제구호개발 NGO 한국 월드비전이 주관하는 ‘G6K 마라톤’은 참가자들이 6 km를 직접 걷거나 달려 아프리카 아동에게 깨끗한 식수를 전달하는 글로벌 기부 캠페인이다. 올해는 5천여 명 이상의 대규모 인원이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월드비전은 2018년부터 캠페인 참가자들이 개발도상국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겪는 어려움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전 세계 식수위생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관심을 높기 위해 본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풀무원샘물은 현장에서 브랜드를 소개하고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행사 당일에는 풀무원샘물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참가자 선착순 3,000명에게는 ‘브리지톡 캔 1종’을 증정했으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찜하기'를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브리지톡 타투 스티커 3종’을 제공했다.
또한 풀무원 브리지톡 인증샷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참가자에게는 해당 제품을 활용한 에이드 3종을 현장에서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마라톤 참가자 전원에게는 수분 보충을 위한 풀무원샘물 500mL 제품이 제공됐으며, 피니시 라인에서는 풀무원샘물의 신제품 ‘하루귀리’가 포함된 간식 박스가 배부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단순한 음료 제공을 넘어 개발도상국 아동들이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겪는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며 ‘건강한 물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프로모션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건강한 수분 섭취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