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이모저모] NH농협은행, 15년 바우처 노하우로 BM특허 취득…전국 226개 기관 서비스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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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모저모] NH농협은행, 15년 바우처 노하우로 BM특허 취득…전국 226개 기관 서비스 확장
  • 나아영 기자
  • 승인 2025.06.0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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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제신문 = 나아영 기자] NH농협은행이 15년간 축적한 바우처 운영 노하우를 인정받아 'BM특허'를 취득했다고 합니다. 농협은행은 2010년부터 독자 구축한 바우처플랫폼을 통해 전국 226개 기관에 13종의 바우처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 약자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고 하는데요. 목요일, 금융권 소식을 모았습니다.

 

NH농협은행, 15년 바우처 노하우로 BM특허 취득…전국 226개 기관 서비스 확장.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15년 바우처 노하우로 BM특허 취득…전국 226개 기관 서비스 확장. [사진=NH농협은행]

O...NH농협은행, 15년 바우처 노하우로 BM특허 취득…전국 226개 기관 서비스 확장

NH농협은행은 '공공바우처 운영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BM특허를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BM(Business Method) 특허는 사업 아이디어를 컴퓨터, 인터넷 등의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구현한 새로운 비즈니스 시스템 등에 대해 부여하는 특허다.

이번 BM특허 취득으로 농협은행은 지난 15년간 축적한 바우처 운영 노하우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농협은행은 2010년 독자적으로 바우처플랫폼을 구축한 이후 노인·장애인·결식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13종의 바우처서비스를 전국 212개 지자체와 14개 교육청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 시스템은 바우처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이상거래 탐지시스템(FDS)과 정책결정 지원기능을 탑재해 바우처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수요자 맞춤형 복지정책 수립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공공바우처 관련 공공기관 및 소비층의 니즈를 적시에 반영해 앞으로도 더욱 차별화된 바우처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 다.

 

신한은행, 엘포인트 충전 결제 이벤트 시행.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 엘포인트 충전 결제 이벤트 시행. [사진=신한은행]

O...신한은행, 엘포인트 충전 결제  이벤트 시행

신한은행은 오는 30일까지 롯데멤버스 엘페이에 신한은행 계좌를 최초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결제금액의 4%를 한도 없이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롯데멤버스가 운영 중인 '엘포인트 미리충전 서비스'와 연계해 마련한 특별 혜택이다. 신한은행 계좌를 활용해 충전 결제한 고객에게 기존 3% 적립에 1%포인트를 더해 총 4%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엘포인트 앱 내 이벤트 응모하기를 통해 가능하다. 충전한 엘포인트로 온·오프라인 결제 시 한도 및 횟수 제한 없이 자동으로 추가 적립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현명한 소비를 지향하는 플랫폼 이용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과의 협업으로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 일상 속 소비 경험에 가치를 더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해 11월 롯데백화점, 롯데면세점과 'Data 기반 사업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이벤트와 함께 롯데 계열사들과 다양한 제휴사업을 준비하고 각 사가 보유한 데이터·서비스·채널 기반 새로운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윤리경영 실천 다짐…제2회 윤리의 날 기념식 개최.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윤리경영 실천 다짐…제2회 윤리의 날 기념식 개최.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O...새마을금고중앙회, 윤리경영 실천 다짐…제2회 윤리의 날 기념식 개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 MG홀에서 '제2회 윤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6월 윤리의 날 선포식에서 매년 6월 2일을 '새마을금고중앙회 윤리의 날'로 지정한 데 따른 것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임·직원의 윤리 의식을 제고하고 책임 있는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이 윤리경영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영화를 통해 윤리적 가치를 고민해볼 수 있는 '영화가 좋다! 윤리가 좋다!' 특강이 함께 진행됐다.

김인 중앙회장은 "윤리와 준법은 새마을금고중앙회와 금고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월 1회 윤리교육 실시 △윤리강령 실천 캠페인 추진 △윤리규범 준수 실태 점검 등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앞으로도 정직, 신뢰, 책임을 바탕으로 한 윤리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새마을금고와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목표로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금융협동조합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AIA생명, '헬스앤웰니스' 홍보대사로 '션' 위촉… JTBC 서울마라톤 3년 연속 공식 후원 이어가. [사진=AIA생명]
AIA생명, '헬스앤웰니스' 홍보대사로 '션' 위촉… JTBC 서울마라톤 3년 연속 공식 후원 이어가. [사진=AIA생명]

O...AIA생명, '헬스앤웰니스' 홍보대사로 '션' 위촉… JTBC 서울마라톤 3년 연속 공식 후원 이어가

AIA생명이 기업 소명인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가수 션(Sean)을 AIA생명의 '헬스앤웰니스(Health & Wellness)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가수 션은 꾸준한 자선 활동부터 루게릭 요양병원 설립까지 진심 어린 사회공헌 행보를 이어오며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인물로 손꼽힌다. 그는 오랜 기간 건강 전도사로 활동해왔으며 지난해 JTBC 서울마라톤에서는 AIA생명의 러닝 홍보대사로도 활약한 바 있다. 올해는 AIA생명의 브랜드 가치와 기업 소명에 크게 공감하며 '건강한 삶'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것으로 기대되는 '헬스앤웰니스 홍보대사'로 폭넓은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헬스앤웰니스 홍보대사'로서 션은 전 여자 마라톤 국가대표인 권은주 감독과 함께 '팀 AIA'의 여정을 지원하며 러닝과 나눔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독려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션은 "AIA생명의 '더 건강하고, 더 오래, 더 나은 삶'을 위한 기업 소명은 제 삶의 방향성과도 크게 맞닿아 있다"며 "AIA생명과 다시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도전하며 타인과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함께 고민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AIA생명은 오는 11월 2일에 개최되는 JTBC 서울마라톤의 3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도 참여한다고 밝혔다. AIA생명은 이번 마라톤 후원을 통해 고객, 텔레마케터, 파트너 및 임직원을 포함해 자회사인 AIA 프리미어파트너스의 마스터 플래너들을 위한 AIA 일원들만의 특별한 경험을 더욱 확대 제공하며 브랜드 목적을 실현하는 다양한 접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올해 '팀 AIA' 마라톤 프로그램은 'Run Together, Give Together(함께 달리고, 함께 기부해요)'를 주제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참여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저소득층 암환자를 돕기 위해 국립암센터발전기금에 전달된다. AIA생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러닝을 통해 기부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경험을 통해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팀 AIA'는 AIA생명 고객 및 텔레마케터, 파트너사, 임직원을 포함해 AIA 프리미어파트너스의 마스터 플래너(대면 설계사)를 뜻한다.

AIA생명 황지예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JTBC 서울마라톤 후원을 통해 AIA생명의 고객, 설계사, 임직원들에게 더 많은 AIA생명 유일의 경험을 제공하고 우리의 브랜드 소명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한편, AIA생명은 더 많은 사람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지원하기 위해 JTBC 서울 마라톤 후원을 비롯해 러닝을 매개로 마라톤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의 크고 작은 커뮤니티와의 교감을 강화하기 위해 꾸준히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DB생명, 헬스케어 스타트업 엔라이즈와 업무협약 체결. [사진=DB생명]
DB생명, 헬스케어 스타트업 엔라이즈와 업무협약 체결. [사진=DB생명]

O...DB생명, 헬스케어 스타트업 엔라이즈와 업무협약 체결

DB생명은 헬스케어 스타트업 엔라이즈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엔라이즈는 온라인 개인 맞춤형 홈트레이닝 플랫폼 콰트(QUAT)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으로, 사용자의 신체 데이터, 운동 목적, 운동 수준에 기반해 맞춤형 운동 콘텐츠를 제공한다.

DB생명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자 DB생명 다이렉트에서 제공 중인 라이프케어 서비스에 엔라이즈의 콰트 서비스를 연계해 디지털 기반의 운동 콘텐츠를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라이프케어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DB생명 관계자는 "이번 업무 제휴는 디지털 건강증진 서비스와 보험의 결합을 실현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고객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교보생명, '2025 교보 체육꿈나무 장학생 가족사랑캠프'.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 '2025 교보 체육꿈나무 장학생 가족사랑캠프'. [사진=교보생명]

O...교보생명, '2025 교보 체육꿈나무 장학생 가족사랑캠프'

교보생명은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강원 횡성군 국립횡성숲체원에서 '2025 교보 체육꿈나무 장학생 가족사랑캠프'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교보생명과 교보교육재단은 장기적 관점에서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체육 유망주를 육성하기 위해 2019년부터 '교보 체육꿈나무 육성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매년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성적과 인성·비전, 학업·생활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개 종목(빙상·수영·유도·육상·체조·탁구·테니스)에서 14명의 장학생을 선발하며 중·고교 6년간 장학금 지원과 함께 차별화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지난달 중순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한 교보 체육꿈나무 장학생들의 심신 회복과 정서적 안정, 가족 간의 유대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31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된 캠프에는 교보 체육꿈나무 1~4기 장학생과 가족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숲체험 프로그램 △가족소통 보드게임 '톡톡톡 공감시간' △스포츠 명사 진로 특강 △장학생 가족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꿈과 미래를 공유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가족들은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는 한편, 또래 장학생 가족들과의 교류를 통해 공감과 응원의 분위기 속에서 유대감을 다졌다.

특히 올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김예림 선수가 스포츠 명사 진로 특강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김 선수는 운동을 시작한 계기부터 슬럼프까지 본인의 경험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부모님이 덤덤하게 바라봐 주시면 좋겠다. 아이들이 부모님의 반응을 걱정하며 대회에 임하기보다 자신이 정한 목표와 꿈을 위해 운동하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 장학생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가한 학부모들은 "아이 훈련 때문에 가족이 다 같이 시간을 보내기가 어려운데 이번 캠프를 통해 대화도 많이 하고 힐링할 수 있어 좋았다", "이름과 얼굴은 알고 있어도 대화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다른 장학생 가족들과 소통하며 정보도 교류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화정 교보교육재단 이사장은 "교보 체육꿈나무 장학생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스스로 펼쳐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캠프가 장학생과 가족 모두에게 기억에 남는 따뜻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41회째를 맞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오는 7월부터 경북 김천과 상주, 충북 제천, 충남 아산과 서천 등지에서 약 한 달간 열릴 예정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새 정부 첫날 개인 투자자 선택은 미래에셋 'TIGER 지주회사 ETF'…개인 순매수 전체 주식형 ETF 1위.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새 정부 첫날 개인 투자자 선택은 미래에셋 'TIGER 지주회사 ETF'…개인 순매수 전체 주식형 ETF 1위.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O...미래에셋자산운용, 새 정부 첫날 개인 투자자 선택은 미래에셋 'TIGER 지주회사 ETF'…개인 순매수 전체 주식형 ETF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지주회사 ETF(307520)'가 새 정부 첫날 140억원 이상의 개인 순매수를 기록하며 전체 주식형 ETF 중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어제(4일) 'TIGER 지주회사 ETF'의 개인 순매수는 148억5000만원이다. 이는 국내 상장된 주식형 ETF 중 최대 규모다. 이같은 강한 매수세는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시작되는 '주주가치 제고(밸류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어제까지(5영업일) 'TIGER 지주회사 ETF'에는 299억8000만원이 유입됐다.

국내 유일 지주회사 투자 ETF인 'TIGER 지주회사 ETF'는 '주주가치 제고 패키지'를 중심으로 한 새 정부 정책의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 새 정부의 주주가치 제고 패키지는 5년 내 배당성향 40% 달성 로드맵, 자사주 소각 강화, 전자·집중투표제 전면 의무화, 이사 충실의무 범위 확대 등 굵직한 상법·세제 개편을 골자로 한다. 증시 부양 정책들은 저평가가 극심한 기업들을 정조준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업종은 지주회사다.

'TIGER 지주회사 ETF'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하는 지주회사들 중 금융지주회사 및 중간지주회사를 제외하고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종목을 편입 대상으로 한다. 어제 기준 주요 투자 종목은 한진칼(14.5%), HD현대(9.9%), SK(9.1%), 두산(9.0%), LG(7.6%) 등이다.

새 정부에서 상법 개정안이 가시화될 경우 지주회사들의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지배구조 단순화 등 밸류업 기조가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강화가 지주회사에 강한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TIGER 지주회사 ETF'는 주주가치 제고를 통한 증시 부양 핵심 수혜 ETF로 꼽히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정의현 ETF운용본부장은 "배당 확대, 이사 충실의무 강화 등 새 정부의 정책은 대주주에 묶여 저평가된 지주회사에 리레이팅을 촉발할 것"이라며 "국내에서 일반지주회사만 담은 유일한 상품인 'TIGER 지주회사 ETF' 투자를 통해 정책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사진=신한투자증권]

O...신한투자증권, ETF 순매수 이벤트 진행

신한투자증권은 여름맞이 ETF 순매수 이벤트를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에서 주관하는 이벤트로 각 운용사에서 운용하는 ETF를 기간 내 순매수한 고객에게 순매수 금액 구간별로 추첨을 통해 최대 6만원의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신한 SOL증권(MTS) 내 이벤트 참여하기를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2025년 6월 2일~2025년 7월 31일) 내 일반위탁계좌 및 ISA 계좌에서 이벤트 대상 ETF를 순매수 후 이벤트 종료 시까지 유지하면 된다.

이벤트 대상 ETF는 삼성자산운용의 경우 KODEX 미국 S&P500, KODEX 미국나스닥100, 미국휴머노이드로봇이다. KB자산운용은 RISE 미국나스닥100, RISE 미국S&P500, RISE 버크셔포트폴리오TOP10이며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에셋플러스 글로벌플랫폼액티브, 에셋플러스 글로벌일등기업포커스10액티브, 에셋플러스 차이나일등기업 포커스 10액티브로 각 운용사별 세 개씩이다.

ETF 순매수 금액에 따라 100만원 이상∼300만원 미만은 문화상품권 5000원(1000명), 300만원 이상∼500만원 미만은 1만원(500명), 500만원 이상은 2만원(200명)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각각 다른 운용사의 ETF를 순매수할 경우 이벤트 혜택 중복지급이 가능해 운용사별 최대 2만원, 합산 최대 6만원의 혜택이 가능하다.

 

우리투자증권,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들의 미래를 응원한다. [사진=우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들의 미래를 응원한다. [사진=우리투자증권]

O...우리투자증권,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들의 미래를 응원한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달 31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 교육기관인 '지구촌학교'에서 벽화 그리기 활동과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사내 봉사단 '이로우리'와 임직원 가족 41명이 참여해 학교 외벽에 생동감 있는 벽화를 그리며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지구촌학교' 학생 3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의 미래를 향한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지구촌학교는 초·중·고등 정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정식 인가 대안학교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출범 이후 지속 가능한 경영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ESG경영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작년 10월 발족한 사내봉사단 '이로우리'를 중심으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벽화 그리기 활동은 단순히 공간을 꾸미는 활동을 넘어 청소년들에게 응원과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투자증권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미래세대의 꿈을 응원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빗썸, '제2회 빗썸 거래왕' 대회 개최. [사진=빗썸]
빗썸, '제2회 빗썸 거래왕' 대회 개최. [사진=빗썸]

O...빗썸, '제2회 빗썸 거래왕' 대회 개최

빗썸이 16일까지 거래 금액에 따라 최대 상금이 커지는 '빗썸 거래왕' 두 번째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빗썸 거래왕' 대회는 가상자산별 누적 거래금액을 기준으로 상위 20인에게 거래금액의 일부를 상금으로 차등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가상자산 거래가 활발할수록 받을 수 있는 상금 규모도 커지는 구조가 특징이다.

실제로 지난 1회 대회에서는 총 8억3352만원이 상금으로 지급됐으며 월드코인(WLD) 1위는 약 4300만원의 상금을 수령하기도 했다.

이번 제2회 대회는 지난 3일 오전 11시부터 1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며 빗썸 공지사항 내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제1회 대회 대비 상금 대상 인원이 460명에서 600명으로 확대돼 더 많은 참여자에게 보상이 돌아갈 예정이다.

대상 가상자산은 비앤비(BNB), 유에스디코인(USDC), 에이다(ADA)를 포함한 총 30종으로 진행된다. 시상 발표는 6월 23일, 상금 지급은 시상 발표 이후 7월 6일까지 진행된다.

메이커 주문(지정가 주문)으로 거래를 진행한 대회 참여자에게는 '거래왕 메이커 리워드'도 제공된다. 대회 기간 중 메이커 주문으로 체결된 금액의 0.05%를 별도 포인트로 지급하며 가상자산별로 회원 당 최대 300만 포인트까지 제공된다. 해당 포인트는 6월 30일 일괄 지급될 예정이며 기존 멤버십 포인트와는 중복 지급되지 않는다.

김영훈 빗썸 고객전략총괄은 "빗썸 거래왕 이벤트는 실거래 중심의 보상을 확대하고 다양한 가상자산에 대한 이용자 접근성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아영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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