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아워홈이 20일 비전 선포식을 열고 회사의 향후 방향성과 미래 청사진을 밝혔습니다. 2030년 매출 5조원, 영업이익 3000억원 달성 목표를 세우고, 아워홈의 강점과 그룹 계열사 간 시너시 극대화를 통해 국내 1위 종합식품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인데요. 인수의 주체인 김동선 부사장은 무보수로 '미래비전총괄’로 합류했습니다.
한편 현대백화점이 AX(인공지능 전환) 전략의 일환으로 직원들을 위한 대화형 AI 멘토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단순 업무 가이드라인 수준이 아니라 전문성을 인정받은 사내 직원의 정성적인 지식 등을 학습한 업계 최초 시스템인데요. 현대백화점 직원들은 대화를 통해 업무 노하우와 직무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하이트진로 대표 매실주 브랜드 '매화수'의 주질과 패키지가 전면 리뉴얼되는 등 오늘(22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 한화그룹의 일원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뉴 아워홈’이 비전 선포식을 열고 회사의 향후 방향성과 미래 청사진을 밝혔다.
아워홈은 20일 서울 아워홈 본사에서 ‘아워홈 비전 2030’ 행사를 개최했다. 한화그룹에 편입된 이후 열리는 첫 공식행사로 선포식에는 임직원 400여 명이 참여했다.
아워홈은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는 핵심사업군인 급식과 식자재 부문의 시장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외식사업 등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국내 1위 종합식품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김태원 아워홈 대표는 “아워홈의 새 비전이 실현되는 2030년엔 매출 5조원, 영업이익 30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면서 “명실상부한 국내 선두 종합식품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시장 확대와 함께 글로벌 식품시장에도 적극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주력인 급식 부문과 가정간편식(HMR), 외식사업 등을 중심으로 새로운 해외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김 대표는 “글로벌 독점 브랜드 개발 등을 통해 업계 해외 매출 국내 1위를 달성하겠다”면서 “이를 통해 급식을 비롯해 K-푸드의 세계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 간 통합은 완전히 새로운 조직으로의 환골탈태가 아닌 각 사의 강점을 중심으로 긍정적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식품시장에서 다양한 성과를 보여온 아워홈의 시장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화 유통 서비스 부문과 협업해 더 나은 아워홈을 만든다는 구상이다.
특히 로봇 등 첨단기술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는 한화로보틱스, 한화푸드테크 등과 함께 ‘주방 자동화’ 등 기술을 접목한 비즈니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유통·푸드테크 등 새 시장 개척에 앞장서 온 여러 계열사와 적극 협업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긍정적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궁극적으로는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워홈 인수 과정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이번 빅딜을 성공적으로 이끈 김동선 부사장은 비전 선포식과 함께 ‘미래비전총괄’로 합류했다. 김 부사장은 이제 막 첫 발을 뗀 새로운 아워홈이 조직 안정화를 이루기 전까지 보수를 받지 않기로 했다.
김 부사장은 ▲밸류체인 확대를 통한 원가 절감 ▲생산 물류 전처리 효율화 ▲세계 최고 수준의 주방 자동화 기술력 확보 등을 통해 아워홈의 시장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미래비전총괄로서 한화그룹 유통 서비스·기계 부문의 청사진 수립을 책임지고 있는 김 부사장은 미래비전 선포식에서 아워홈을 ‘단순 영리 목적의 기업이 아닌 세상의 긍정적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부사장은 한화그룹의 창업주 현암 김종희 회장과 애플의 스티브잡스를 언급하며 “기업가는 장사꾼과 달리 사업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해야 한다”면서 “이윤만을 좇기보다는 의미와 가치를 찾을 수 있는 비즈니스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가 아워홈을 인수한 배경에는 이 같은 김 부사장의 경영철학이 반영됐다.
앞으로 아워홈의 새로운 비즈니스에는 김 부사장의 이 같은 철학과 의지가 담길 예정이다. 김 부사장은 “훌륭한 한끼를 통해 사람들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목표를 이뤄나갈 것”이라면서 “훗날 ‘전 세계의 식문화를 긍정적으로 바꾼 대표 기업’으로 아워홈이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글로벌 브랜드 직매입 중에서도 바잉/소싱 단계에서 리스크 점검이 막막하군요? 바잉에선 주문 예측에 기반한 바잉 규모 산출, 소싱에선 차별화 상품 확보와 관련한 종합적 판단이 중요한데 어떤 팀과의 협업 과정을 거치는 게 좋은지 알려드릴게요.”
현대백화점에 1대 1 밀착 대화로 실전형 업무 노하우를 알려주는 ‘인공지능(AI) 멘토’가 출근한다. 업계 최초로 숙련된 사내 전문가 직원들의 지식을 학습한 AI가 업무 매뉴얼은 물론 유용한 팁 등을 알려주는 생성형 AI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다.
현대백화점은 백화점 신입사원이나 저연차, 직무변경자의 업무 숙달 및 전문 지식 함양을 돕는 대화형 AI 멘토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사내에 정식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에서 인재 육성을 담당하는 인재개발원과 조직문화 전담조직인 컬처랩, ICT전문 기업 현대퓨처넷의 협업으로 구현됐으며 해당 시스템은 현대백화점 사내 메신저에 탑재됐다.
지금까지 단순한 문답 방식의 챗봇으로 업무 가이드라인을 전파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이번처럼 전문성을 인정받은 사내 직원의 정성적인 지식을 데이터화하고 생성형 AI 기반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직원들에게 전수하는 방식은 현대백화점이 처음이다.
이를 위해 현대백화점은 MD, 공간, 트렌드, 글로벌, 회계, ESG 등 13개 주요 직무 분야에서 우수 성과자‧공인 자격증 소지자‧경력 입사자 139명을 사내 전문가로 선발하고 올해 초부터 3개월여간 이들과 ‘인사이트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신규점 출점 시 공간 기획, 글로벌 브랜드 정규 입점 유치 등 각자 분야에서 체득한 경험과 노하우,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해서다. 인터뷰에는 전사 설문조사로 취합한 직무 관련 궁금증에 대한 답변도 포함됐다.
인터뷰 내용은 AI 학습용 데이터로 구조화한 뒤 생성형 AI 기술과 접목하는 과정을 거쳤다. 약 3,300시간 분량에 달하는 인터뷰의 핵심을 학습시켰기 때문에 현대백화점만의 직무 인사이트가 반영된 고유의 AI 시스템이 완성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렇게 개발된 AI 멘토 시스템은 사내 메신저에 탑재돼 언제 어디서든 대화로 질문할 수 있어 일종의 ‘맞춤형 업무 과외’가 가능한 셈이다.
현대백화점이 역량 높은 직원의 직무 지식을 공유하며 전반적인 업무 능률을 제고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나선 건 AX(AI Transformation‧인공지능 전환) 전략의 일환이다. AX를 통해 직원들이 보다 창의적인 업무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현대백화점에서는 이미 마케팅 및 대고객 서비스 업무에서 AX가 상당 부분 이뤄졌다. 2023년 업계 최초로 광고 카피, 판촉행사 소개문 등 마케팅 문구 제작에 특화된 생성형 AI 시스템 ‘루이스’를 도입했고 지난해 9월부터는 고객 불만 접수 시 문제를 분석하고 이상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고객상담실의 응대 역량을 높여주는 ‘인사이트 랩스’를 활용하고 있다. 분석 시간을 덜고 타깃 효과는 높여주는 고객 행동 분석 프로그램 RTS(Real-time Tracking Service) 등 다양한 직원용 마케팅 툴에 AI 기술이 적용돼 있다.
여기에 더해 현대백화점은 올해 시무식을 기점으로 책임(과장) 승진자에게 주는 승진 축하 선물을 12년 만에 기존 만년필에서 태블릿PC로 바꿨다. 앞으로 조직문화 혁신의 중점을 디지털 기반의 업무 경험에 두겠다는 회사 측의 의지가 담겨 있다.
민왕일 현대백화점 경영지원본부장(부사장)은 “그룹의 방향성에 맞춰 인재 온보딩(onboarding‧조직 적응 지원) 영역에 선제적으로 AX를 추진해 인재 육성과 조직 전반의 운영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AI 멘토 시스템에 지속적으로 지식 데이터가 축적되면 업무 혁신에 관한 인사이트도 자연스럽게 직원들에게 내재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최근 주류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매화수가 새롭게 태어난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국내 매실주 대표 브랜드 ‘매화수’를 더욱 부드럽고 가볍게 전면 새단장한다고 22일 밝혔다. 2020년 이후 5년 만의 리뉴얼이며, 새로운 주질과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은 주류 시장의 저도화 트렌드와 부담 없는 술자리를 선호하는 MZ세대의 니즈를 반영했다. 이를 위해 알코올 도수를 12도에서 9도로 낮추고 주질을 개선해 풍부한 매실의 풍미와 달콤함을 한층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상표 전면의 서체를 변경하고 매화꽃 디자인과 색상을 더욱 산뜻하게 변경해 시각적인 화사함을 더했다.
한층 화사하고 부드러워진 매화수는 6월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식당, 술집과 마트, 편의점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매화수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수도권 대학가 및 주요 상권에서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품 특성을 살린 잔에서 매화꽃이 피어나는 ‘매화수 변온전용잔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하이트진로는 리뉴얼과 함께 매화수 모델로 배우 문지원을 발탁, 제품의 화사한 이미지를 더욱 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눈에 띄는 신인 배우를 매화수 모델로 발탁해 함께 성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매화수 모델로 활동했던 경수진, 채수빈, 권아름, 신슬기도 인지도를 높이며 스타 반열에 올랐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전무는 “변화하는 주류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매화수를 보다 가볍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도록 리뉴얼을 단행했다”며, “MZ세대 인기 주류로 자리 잡은 만큼, 앞으로도 젊고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002년 출시된 매화수는 고품질 청매실을 저온 숙성한 후 냉동 여과 과정을 거친 매실 원액으로 만들어져 상큼한 매실 향과 부드러운 맛으로 여성 소비자나 저도주 선호층에 인기를 끌고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하이트진로만의 101년 제조 기술을 담았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 국내 과실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자사의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스팀쿡’이 ‘2025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에어프라이어 부문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2025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는 소비자 패널과 전문가의 종합 평가를 기반으로 가치소비, 브랜드 선호도, 혁신성, 가심비 등을 종합 반영해 부문별로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풀무원의 ‘스팀쿡’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소비자 맞춤형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주방가전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해온 점을 인정받아 에어프라이어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풀무원은 건강한 삶과 지속가능한 가치를 더하는 기업으로서의 식품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요리가전과 주방가전을 포함한 다양한 가전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시리즈는 스팀과 열풍을 결합한 복합조리 기능과 자동조리 모드를 통해 쉽고 맛있는 요리를 가능하게 하며, 소비자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풀무원은 가구형태와 용도, 공간 등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니즈에 맞춰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스팀 에어프라이어 라인업(10.5L, 12L, 15L, 20L)을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 3월 출시된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12L 베이직’은 스팀 기능을 강화하고 슬림 디자인으로 차별화한 오븐형 요리가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직접 가열 방식의 증발기를 적용해 20초 만에 100℃ 스팀을 생성하고, 빠르고 균일한 조리를 지원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조리 결과를 제공한다. 여기에 9개의 날개를 2,800 RPM 속도로 회전시키는 송풍팬이 조리실 내부에 스팀을 고르게 순환시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요리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하고도 제품 내부 공간의 효율성을 높여 기존 모델보다 넓어진 12L의 넉넉한 조리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대용량 음식의 조리도 가능하게 했다.
강재훈 풀무원 리빙케어 사업부장은 “소비자 중심의 지속적인 제품 혁신과 기능 차별화로 가전 트렌드를 이끌어온 것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풀무원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건강하고 편리한 요리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생활가전 분야로도 카테고리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롯데백화점이 대한민국 최고의 가성비 와인을 가린다.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롯데백화점의 와인 콘테스트 ‘더 블라인드(The V:lind)’가 새롭게 돌아왔다. ‘더 블라인드’는 1976년 파리의 심판에서 영감을 받아 롯데백화점이 처음 선보인 와인 블라인드 테이스팅 프로젝트다. 오직 맛으로 우수한 와인을 선정해 대중 및 업계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최종 우승 와인 2종은 단독 패키지로 기획돼 출시 3개월 만에 1만병 이상 판매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했다.
올해 진행되는 ‘더 블라인드 서울의 심판 2025’에는 약 200여 종의 와인이 출품됐으며, 고객 참여형 방식인 ‘메가 테이스팅’과 전문가 심사 중심의 ‘블라인드 콘테스트’로 이원화해 콘텐츠의 화제성과 대중성, 그리고 완성도를 한층 강화했다. 전국 주요 점포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규모로 진행되는 시음 행사 ‘메가 테이스팅’으로 시작해, 다수의 전문가로 구성된 ‘블라인드 콘테스트’로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고객 참여와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해 한층 진화된 형태로 돌아왔다.
먼저 고객 참여 프로그램인 ‘메가 테이스팅’은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전국 8개 점포(본점, 잠실, 인천, 평촌, 동탄, 대전, 분당, 부산본점)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고객은 총 8종의 와인(레드 4종, 화이트 4종)을 블라인드로 시음하고 직접 투표할 수 있다. 참여 와인은 국내 주요 수입사들의 추천 상품 중 품질, 생산지, 가격(10만원 이하)등을 기준으로 엄선됐으며, 행사 기간 중 고객 평가를 종합해 최종 우승 와인을 선정한다. 우승한 와인은 오는 6월에 개최할 ‘롯데 와인위크’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블라인드 콘테스트’는 6월 5일 반포동 ‘무드 서울’에서 진행된다. 콘테스트에서는 국내 미수입된 레드 와인 10종과 화이트 와인 10종을 블라인드로 시음해 각각 1, 2, 3위를 선정한다. 심사에는 국내 최초이자 전세계 약 270여 명 뿐인 마스터 소믈리에 자격을 획득한 김경문 소믈리에와 레스토랑 ‘모수’의 헤드 소믈리에 김진범 소믈리에 등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이 날 선정된 와인들은 오는 추석 시즌에 롯데백화점 단독 패키지로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최형모 FOOD 부문장은 “’더 블라인드 서울의 심판 2025’는 백화점 업계 최초의 블라인드 시음 프로젝트로, 작년에 이어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와인 큐레이션을 통해 많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오리온그룹은 제주지역 상생과 발전을 위해 제주도 내 기관 및 단체에 5억 원 상당의 기금과 제품을 전달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리온그룹은 지난 21일 상생 기금 1억3500만 원과 ‘닥터유 제주용암수’, ‘초코파이情’, ‘카스타드’ 등 5000만 원 상당의 오리온 제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기탁금은 구좌읍, 한림읍, 애월읍 지역의 아동, 노인, 이주여성 등 주민 복지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며, 제품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를 통해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된다.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제주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의 산학협력 연계 교육과정인 ‘캡스톤 디자인’과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 장학금을 지원하는 한편, 동려평생학교 등 5개 교육시설에 어르신 문해교육비를 후원한다. 사단법인 제주학회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에 학술∙문화예술 진흥 기금을 전달했으며, 해양동물생태보전연구소에는 멸종위기종인 제주 남방큰돌고래를 연구∙보호하기 위한 환경보호 기금도 지원했다.
제주테크노파크 용암해수센터에는 닥터유 제주용암수의 원수(原水)인 용암해수의 연구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용암해수산업 활성화 기금 1억 원을 지원하고 해양 연구 및 모니터링, 정책 자문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해 제주관광협회와 제주관광 진흥과 용암해수 홍보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제주특별자치도 렌터카조합을 통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5000만원 상당의 닥터유 제주용암수도 제공할 예정이다.
오리온그룹은 향토기업인 오리온제주용암수가 사업을 시작하기 이전인 지난 2017년부터 제주도내 취약계층을 지원해왔다. 이후 2020년 제주특별자치도와 체결한 지역경제 발전과 용암해수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을 통해 올해까지 약 31억원 상당의 기금과 물품을 지원하는 등 제주지역 다양한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리온그룹은 2019년 제주시 구좌읍에 오리온제주용암수 공장을 준공, 같은해 12월 제주의 청정 수자원인 용암해수로 만든 닥터유 제주용암수를 출시했다.
오리온그룹 관계자는 “제주 향토기업인 오리온제주용암수의 사업 시작 이전부터 제주지역 상생을 위해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며 “국내를 비롯해 해외에도 청정 수자원인 ‘용암해수’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백미당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과 ‘스타필드 수원 팝업’ 매장을 새롭게 오픈하며 온·오프라인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백미당은 지난 21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을 공식 오픈하며 온라인 고객 소통을 본격화했다. 해당 채널을 통해 신제품, 이벤트, 시즌 한정 메뉴 등 브랜드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채널 오픈을 기념해 플러스친구를 추가한 모든 고객에게 백미당 아메리카노 50% 할인 쿠폰을 1회 증정하며, 향후 정기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해 말 브랜드 리뉴얼 이후 처음 선보이는 팝업 매장은 오는 8월까지 스타필드 수원(6층)에서 운영된다. 백미당은 유동 인구가 많은 스타필드몰의 입지적 특성을 활용해 다양한 연령대 쇼핑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백미당 대표 메뉴인 아이스크림과 커피 제품을 시각적으로 강조한 개방형 매장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 감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백미당은 고객 일상 속에서 브랜드를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전남 LF스퀘어 광양점(2월), 서울 도심공항점(4월) 등 신규 매장을 연이어 출점했다. 또한 SKT,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프랑스 프리미엄 치즈 브랜드 '끼리' 등 파트너사와의 제휴는 물론 지역 농가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화 등 상생 협력도 확대하며 브랜드 경험의 외연을 넓혀가고 있다.
민준연 백미당 총괄본부장은 “일상 속 자연스러운 접점을 늘리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브랜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취향에 맞춘 실용적이고 친근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11번가의 빠른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이 최근 주말배송 대상 지역을 기존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확장, 본격적인 ‘주7일 배송’을 운영한다. 수도권 거주 고객들은 지난 2월부터 ‘주말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 이제 그 외 대부분 지역에서도 주말을 포함해 휴일에도 익일배송이 가능해졌다. 토요일 자정(00시) 전까지 주문 시 일요일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빠른 주말배송 서비스를 알리고자 매달 정기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는 11번가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5월 ‘슈팅데이’ 프로모션을 열고, 일요일에도 배송 받을 수 있는 ‘슈팅배송’의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할인가로 판매한다.
5월 ‘슈팅데이’에는 농심켈로그, LG생활건강, 한국마즈가 참여해 신상품 체험딜과 할인행사를 비롯해 포인트 추가적립, 단독 사은품 증정 행사 등 풍성한 혜택을 선보인다.
특히, 5월에 출시된 신상 먹거리들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만나볼 수 있다. 단종됐다가 소비자 요청에 따라 최근 재출시 된 농심켈로그의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420g 2개+120g 추가증정)은 1만1900원에, 한국마즈의 신상품 ‘스키틀즈 젤리 후르츠요거트향∙믹스 후르츠’(42.5g 12개)는 30% 할인가로 선보인다. 23일 체험딜에서는 농심켈로그의 신상품 ‘프로틴 그래놀라 제로슈거’(350g 2개)를 54% 할인된 8900원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브랜드별 단독 사은품 증정행사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농심켈로그 ‘프링글스’(110g 12개+53g 12개) 구매 시 선착순으로 ‘프링글스’의 브랜드 캐릭터인 Mr.P(미스터 피) 나들이 폴딩박스와 지비츠 3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한국마즈 ‘이클립스’(34g 8개) 구매 시 ‘엠앤엠즈’ 선글라스를, ‘트윅스∙스니커즈 미니스’(760g)와 ‘몰티져스 트러플’(200g 2개) 구매 시 ‘몰티져스’ 버킷햇을 선착순 제공한다.
‘테크’ 세탁세제, ‘엘라스틴’ 샴푸, ‘온더바디’ 바디워시, ‘바디피트’ 생리대 등 LG생활건강의 인기 생필품 구매 시 11페이 포인트 7%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배스킨라빈스’ 5000원 교환권(5만원 이상 결제 시)도 증정한다.
‘5000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5만원 이상 결제 시)도 행사 기간동안 ID당 매일 발급돼 더욱 알뜰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슈팅배송’의 편리한 주말배송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인기 브랜드들과 손을 잡고 매월 ‘슈팅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11번가 ‘슈팅배송’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쇼핑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디야커피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 시즌 한정 ‘생과일 음료’ 3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디야커피의 ‘생과일 음료’ 시리즈는 해마다 여름 시즌에 맞춰 선보이는 여름철 대표 메뉴로, 신선한 과일을 갈아 만든 풍부한 맛과 청량한 식감으로 남녀노소 고객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출시 2달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 잔을 돌파하며 여름철 주력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신제품은 ▲생과일 수박주스 ▲생과일 토마토주스 ▲토마토 바질에이드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국산 제철 과일을 활용해 고유의 신선함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생과일 수박주스’는 고당도 수박을 통째로 갈아 넣어 수박 특유의 달콤함과 시원함을 그대로 담았으며, ‘생과일 토마토주스’는 방울토마토를 사용해 새콤달콤한 맛과 함께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없다. 새롭게 선보이는 ‘토마토 바질에이드’는 토마토와 바질의 조화를 통해 상큼하고 향긋한 풍미를 강조한 스파클링 음료로, 청량감과 허브의 산뜻함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기존 레귤러(R) 사이즈 대신 기본 제공 사이즈를 라지(L)로 확대해 더욱 넉넉한 용량으로 제공되며, 대용량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엑스트라(EX) 사이즈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신메뉴는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은 물론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등 배달 서비스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제철 과일의 신선한 맛을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원재료 선정부터 레시피 개발까지 세심하게 기획한 이디야커피만의 차별화된 메뉴”라며 “무더운 여름철 생과일 음료와 함께 시원하고 기분 좋은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케첩과 계란이 들어간 신제품 ‘리챔 오믈레햄’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믈레햄은 오믈렛(Omelet)과 햄(Ham)의 합성어다.
‘리챔 오믈레햄’은 오믈렛의 주재료인 케첩, 계란과 햄을 한 캔에 담은 제품으로, 따로 재료를 준비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동원F&B는 많은 소비자들이 캔햄을 케첩, 계란과 함께 즐긴다는 점에 착안해 리챔 오믈레햄을 기획했다. 또한 리챔 오믈레햄 안에 들어있는 케첩이 열을 가했을 때 녹아서 조리도구에 달라붙지 않도록 내열성 케첩 소스를 자체 개발했다.
리챔 오믈레햄은 별도의 재료 없이 살짝 굽기만 해도 계란옷을 입힌 리챔을 케첩에 찍어 먹는 맛이 난다. 또한 리챔 오믈레햄을 활용해 오믈렛, 볶음밥 등의 요리를 만들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동원F&B의 리챔(Richam)은 2003년 업계 최초로 ‘저나트륨’에 방점을 두고 출시한 국산 캔햄 브랜드다. 출시 이후 꾸준히 나트륨 저감화를 진행했으며, 나트륨 저감 소재 디솔트(Desalt)를 자체 개발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디솔트를 활용해 나트륨 함량이 캔햄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의 평균보다 35% 이상 낮은 ‘리챔 더블라이트’를 출시했다. 리챔은 저염이 특징인 리챔 오리지널·더블라이트와 함께 리챔 오믈레햄과 같은 가미형 제품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동원F&B 관계자는 “리챔 오믈레햄은 차별화된 맛과 간편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리챔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컬리는 서비스 오픈 10주년을 맞아 테크 분야 전 직무 대규모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소프트웨어 개발·엔지니어(백엔드, 프론트엔드, AI, 앱 개발), 프로덕트 매니저, 프로덕트 디자이너, 데이터 직무 등이다. 예상 채용 인력은 두 자릿수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서비스를 혁신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문제 해결력으로 새로운 제품 가치를 구현하고자 하는 8년 이상 유관 경력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지원 접수는 컬리 채용 홈페이지에서 다음 달 8일까지 할 수 있다.
이번 대규모 테크 채용을 통해 컬리는 독보적인 사용자 경험을 실현하고, 기술 기반 혁신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컬리가 지난 10년간 차별화된 상품 큐레이션과 물류 혁신을 통해 고객 일상을 변화시켰다면 앞으로의 10년은 생성형 AI 기술과 고도화된 제품 경쟁력에 기반한 혁신을 통해 진정한 테크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컬리는 지난해 봄에도 테크 분야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 바 있다.
채용은 서류 접수 및 인터뷰, 처우 협의 순으로 진행된다. 평가 항목에는 기술 역량, 도메인 확장성 등 직무 전문성과 컬리 핵심 가치 기반 조직 적합성이 포함된다. 또한 전 분야 공통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거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데 관심과 학습력을 보유한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이들을 위해 여행지원금 200만원과 컬리 적립금 100만원 등 총 300만원 상당의 특전도 준비했다. 회사는 기술과 제품 혁신을 이끌어 갈 입사자들이 입사 전 충분한 휴식을 누리고, 컬리 서비스 체험을 통해 사용자 관점에서의 아이디어 발굴 등 의미 있는 재충전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컬리 관계자는 “이번 테크 분야 대규모 채용을 통해 뛰어난 기술 역량을 갖춘 인재를 확보함으로써 고객 중심 혁신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생성형 AI와 기술적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독보적인 고객 경험을 구현하고, ‘좋은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BBQ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승전보를 전한 유해란 프로에게 우승 축하 격려금을 전달했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윤홍근 BBQ 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과 유해란 프로와 부모님, 소속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승 축하 격려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유해란 프로는 지난 5일(한국 시간), L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1~4라운드까지 내내 선두를 놓치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독보적 실력을 입증했다. 이로써 유해란 프로는 LPGA 통산 3승을 일궈내며 여자 골프 세계 랭킹도 5위까지 상승했다.
BBQ는 올 1월 유해란 프로를 비롯해, 올해 LPGA에 데뷔한 윤이나 프로와도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브랜드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날 유해란 프로는 “BBQ에서 다양한 지원으로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투어에 임하고 있다”며, “든든한 후원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플레이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BBQ 관계자는 “올해 첫 우승을 차지하면서 한국 여자 골프 및 BBQ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유해란 프로에게 감사한다”며 “유해란 프로와 BBQ는 모두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톱 브랜드인 만큼, 앞으로 서로 응원하며 대한민국 브랜드를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CJ프레시웨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을 위한 쿠킹클래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CJ프레시웨이 임직원들은 지난 20일부터 양일간 경기도 광명시 엘리트지역아동센터와 고양시 푸른학교반디교실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요리하는 시간을 보냈다. CJ프레시웨이는 키즈 식품 전문 브랜드 ‘아이누리’를 통해 영유아 및 어린이에게 즐거운 식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쿠킹클래스, 영양 강좌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쿠킹클래스 메뉴는 아이들에게 균형 잡힌 식단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수제 밥버거’와 ‘채소 장아찌’로 선정했다. ‘수제 밥버거’는 아이들이 쌀밥, 참치, 김치, 치즈 등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해 자신만의 레시피로 버거를 만들면서 식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채소 장아찌’는 파프리카, 샐러리, 오이 등 다양한 식재료를 직접 보고 만지는 과정을 통해 채소와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아이누리 PB 상품으로 구성한 간식 꾸러미도 선물했다.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영양 성분을 고려해 유기농 주스, 견과류 등을 담았다. 아이들이 스스로 간식을 만들 수 있는 키트도 함께 제공했으며, 가정의 달을 기념하는 ‘카네이션 타르트’ 키트로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요리하고 맛보는 과정을 통해 올바른 식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먹거리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키즈 전문 식품 브랜드 아이누리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영유아 대상 교육을 전개하고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 CJ온스타일이 본격 리뷰형 커머스 콘텐츠를 선뵌다. 방송인 강수정과 함께 리뷰 전문 IP <선넘는 찐리뷰 홍콩댁 강수정>(이하 ‘홍콩댁 강수정’)을 오는 24일 첫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홍콩댁 강수정'은 방송인 강수정이 실제로 사용해본 상품만을 엄선해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수정은 한국과 홍콩을 오가는 분주한 워킹맘으로 SNS채널을 통해 식품부터 리빙,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상품을 소개하며 ‘홍콩댁 강수정’이라는 별명으로 주목받았다. 자타공인 맥시멀리스트이자 남다른 쇼핑 열정으로 꾸밈없는 리뷰 콘텐츠를 선보이며 높은 신뢰를 얻어왔다. CJ온스타일은 이러한 강수정의 에너지와 커머스 적합성을 높게 평가해 본 IP의 메인 진행자로 낙점했다.
홍콩댁 강수정은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강수정이 최소 한 달 이상 직접 사용해본 진솔한 사용기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콘텐츠 형식 또한 기존 커머스 방송 형식과 달리, 강수정의 일상 브이로그(생활 기록 영상) 형식을 더했다. 실제 사용하는 모습과 솔직한 리뷰를 자연스럽게 녹여내 시청자의 공감과 신뢰를 높이는 동시에 라이프스타일에 밀착된 큐레이션으로 콘텐츠의 몰입도를 강화했다. 홍콩댁 강수정은 향후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SNS 숏폼 콘텐츠 등으로도 확장해 고객과의 접점을 다채롭게 넓혀갈 예정이다.
CJ온스타일은 뷰티(겟잇뷰티with유인나), 패션(한예슬의 오늘뭐입지), 리빙(안재현의 실내합니다) 등 셀럽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전 영역에 이르는 카테고리 전문형 IP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홍콩댁 강수정’ 론칭을 통해 리뷰형 콘텐츠 영역으로까지 IP를 확장하며, 콘텐츠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동시에 고관여 상품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팬덤형 커머스로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홍콩댁 강수정은 격주 금요일 오후 8시 45분에 선보일 예정이며, 첫 방송에 한해 토요일 7시 30분 특집방송이 편성된다. 리빙, 식품, 헬스, 인테리어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 상품과 건강, 교육 등 웰니스 상품도 선보인다. 1회차는 ‘앳센셜 냉감패드’, 2회차는 ‘닌자 아이스크림 제조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셀럽의 라이프스타일과 최근 각광받는 리뷰 콘텐츠를 결합한 ‘홍콩댁 강수정’은 기존 커머스 콘텐츠와는 다른 차별화된 매력을 지녔다”며 “트렌디한 제품은 물론 새로운 콘텐츠 트렌드를 결합한 다양한 커머스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맥도날드는 드라이브 스루(DT) 이용 고객들을 위한 ‘맥드라이브 스페셜 팩’ 2종과 ‘맥드라이브 VIP 클럽’을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맥드라이브(McDrive) 스페셜 팩과 VIP 클럽은 그동안 맥드라이브를 통해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메뉴들을 더욱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풍성한 혜택 또한 함께 즐길 수 있다.
맥드라이브 스페셜 팩 2종은 버거, 스낵랩, 사이드 메뉴, 음료로 이루어져 있다. ‘맥드라이브 스페셜 빅맥 팩’은 빅맥, 상하이 치킨 스낵랩, 후렌치 후라이, 아이스 드립 커피로, ‘맥드라이브 스페셜 상하이 버거 팩’은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1955 스낵랩, 후렌치 후라이, 아이스 드립 커피로 구성된다. 2종 모두 ‘맥드라이브 VIP 클럽 카드’를 포함한다.
맥드라이브 VIP 클럽은 맥드라이브 스페셜 팩 구매 고객에게 발급되는 맥드라이브 VIP 클럽 카드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클럽 멤버십 고객에게는 맥도날드 공식 앱을 통해 최초 1회 지급되는 웰컴 쿠폰을 시작으로, 6월부터 8월까지 매월 4종의 정기 쿠폰팩과 한정 굿즈 포인트 교환 기회가 제공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1992년 국내 최초로 매장 내 드라이브 스루를 도입한 브랜드로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드라이브 스루 플랫폼의 편의성과 혜택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삼양사(대표 최낙현)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사흘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 국제식품소재 박람회(IFIA∙HFE Japan) 2025’에 참가해 스페셜티(고기능성) 식품 소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일본 국제식품소재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식품 소재와 기능성 식품 관련 신제품 및 신기술을 선보인 가운데 행사 기간 동안 전 세계 300여 개 업체와 3만여 명의 방문객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삼양사는 현지 유통사와 실수요업체를 대상으로 스페셜티 식품 소재의 강점을 알리는 동시에 업계 및 시장 트렌드를 탐색하고자 올해로 5년째 해당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체 감미료인 알룰로스와 건강기능식품 소재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전시하고 이를 활용한 솔루션을 제공했다.
특히 알룰로스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모두 적용된 단백질 바와 젤리를 시식 샘플로 제공하는 한편, 아이스크림과 음료, 소스 등 여러 식품 카테고리별로 스페셜티 식품 소재가 적용된 제품을 전시해 방문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알룰로스는 설탕 대비 70% 정도의 단맛이 나는 제로 칼로리의 대체 감미료다. 삼양사는 지난 2016년 자체 개발한 효소 기술로 액상 알룰로스 대량 생산에 성공하고 2020년부터 양산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울산에 종합 스페셜티 공장을 준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알룰로스 생산시설을 구축했다. 현재 삼양사는 B2C 프리미엄 당 브랜드 ‘트루스위트(Trusweet)’와 B2B 브랜드 ‘넥스위트(Nexweet)’를 통해 국내외에 알룰로스를 공급하고 있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배변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소재다. 삼양사는 지난 2021년부터 ‘화이버리스트(Fiberest)’라는 브랜드로 액상∙분말형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생산하고 있다.
삼양사 이상훈 식품BU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삼양사 스페셜티 소재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현지 잠재고객사들의 니즈를 면밀히 파악할 수 있었다”며 “장기적으로 해외 매출 비중을 늘려갈 계획인 만큼, 앞으로도 글로벌 식품전문박람회에 적극 참가해 판로 확대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양사는 지난 3월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천연식품박람회 ‘NPEW 2025’에 참가한 데 이어 7월 미국 식품소재전시회 ‘IFT 2025’, 10월 일본 식품전시회 ‘Hi-Japan 2025’, 미국 식품박람회 ‘2025 SSW’ 등에 참가해 스페셜티 식품 소재를 알릴 계획이다.
○.. 대상웰라이프가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튼튼 마이키즈’ 사업을 통해 성동구 결식우려아동에 신제품 ‘뉴케어 마이키즈 저당’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웰라이프는 3년 연속 행복얼라이언스와 손잡고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어린이용 영양음료 ‘뉴케어 마이키즈’를 기부했다. 올해 대상웰라이프가 기부한 제품 2만 개는 성동구 내 50명의 아이에게 약 1년간 전달된다.
지원 제품인 ‘뉴케어 마이키즈 저당 고소한맛’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저당 균형 영양음료로 지난 4월 출시된 신제품이다. 150ml 기준 당류 함량을 3.7g으로 낮추고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3대 영양소와 22가지 비타민·미네랄을 균형 있게 담았다. 락토프리 설계로 유당에 민감한 어린이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식약처로부터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획득해 모든 어린이가 맛있고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대상웰라이프는 2023년 행복얼라이언스에 공식 멤버사로 참여한 이후, 아동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지난 2023년 충남 천안시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시작으로 작년 동대문구 ‘함께 튼튼 마이키즈’ 프로젝트에 이어 올해로 3년째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영양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뉴케어 마이키즈는 성장기 아동에게 꼭 필요한 영양을 균형 있게 담아낸 제품으로 영양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우리 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삼양식품은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1957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밀양아리랑대축제는 지난해 방문객 41만 명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향토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 행사는 ‘함께 만드는 이야기, 우리가 아리랑!’이라는 주제 아래 멀티미디어쇼 ‘밀양강 오딧세이’, 아리랑 근현대 유물 특별전, 아리랑 특별공연, 토크콘서트, 1분 영화제, 지역 기업 팝업스토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양식품은 밀양강 둔치공원 일원에 지난해보다 훨씬 커진 규모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팝업스토어가 아리랑 체험관과 밀양 전통 공연장 인근에 위치한 만큼 방문객의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준비했다.
삼양식품 팝업스토어는 게임존, 포토존, 전시존 등으로 구성되며,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밀양2공장의 소개 공간도 함께 꾸려진다. 삼양라면, 불닭볶음면 등 대형 컵라면 모형을 비롯해 맵탱, 탱글 및 캐릭터 호치 모양의 판넬 등을 곳곳에 배치해 부스 주목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게임존에서는 삼양 퐁 게임, 보드게임 등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 현장을 돌아다니는 대형 호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인스타 팔로우 이벤트’, SNS에 삼양식품 부스 사진을 업로드하면 되는 ‘부스 인증샷 이벤트’ 등도 마련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밀양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인 ‘밀양아리랑대축제’에 참여해 방문객에게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지역 밀착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쿠팡 마켓플레이스에서 제2의 도전에 나서며 입점 직후 매출이 빠르게 상승, 연착륙에 성공하는 소상공인들이 늘고 있다. 기존 회사를 정리하고 재창업하거나, 직장생활을 하다 소비재 판매 창업으로 인생 2막을 연 소상공인들이 쿠팡에서 단기간에 판매를 늘리며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이다. 2340만명에 달하는 쿠팡의 활성고객(프로덕트 커머스 기준), 무료 노출 프로모션 등에 힘입어 경기침체와 내수둔화 속에서 쿠팡 마켓플레이스가 소상공인 성공을 위한 발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쿠팡은 마켓플레이스 입점 첫해 판매 활성화로 연착륙에 성공하는 작은 사장님들이 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쿠팡에 따르면, 지난해 입점 첫해 매출 1~2억원을 달성한 판매자 수도 2023년 대비 지난해 21% 늘었다. 예를 들어 2023년 매출 1억~2억원을 낸 판매자 수가 10명이라면, 이 인원이 지난해 12명 이상으로 늘었다는 것이다. 입점 첫해 2억원 이상 매출을 낸 판매자 수는 1년 만에 19% 이상 늘었다.
반면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전국 소상공인 평균 매출은 1억9900만원이다. 경기침체와 내수 부진 속에서 쿠팡 단일 유통채널만으로 입점 첫해 전국 평균 수준의 매출을 웃도는 소상공인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쿠팡 마켓플레이스에 처음으로 입점한 소상공인들은 상당수 갓 창업과 함께 판매를 개시한 경우가 많다. 지난해 11월 입점한 인천의 반찬가게 ‘소이반’은 판매 개시 5개월 만인 최근 월 매출이 3900만원으로 입점 직후 대비 9배 뛰었다. 창업하자마자 연 매출 4~5억원을 바라보는 업체로 성장한 것이다.
이루다 소이반 대표는 “쿠팡에서는 소기업도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는 20년간 의류 판매를 하다 사업 부침을 겪으면서 중단했지만, 어머니의 오랜 반찬 레시피를 활용한 새우장을 개발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했다. 소이반은 식재료 수급 지역을 군산에서 신안, 포항 등지로 확장했고 경기 파주에 생산공장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 안에 전복장, 꽃게장, 꼬막장 등 상품을 다양화한다.
대구 북구의 정육가공업체 ‘티라노축산’은 지난해 10월 쿠팡 마켓플레이스 입점 이후 최근 월매출 6700만 원을 달성했다. 권수영 티라노축산 대표(36)은 “10년간 쇼핑몰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창업했다”며 “구매전환율이 높은 3040대 단골이 늘면서 향후 신선식품 새벽배송(로켓프레시)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들 소상공인들은 쿠팡 마켓플레이스 입점 첫해에도 높은 매출을 낼 수 있는 비결로 ▲업계 최저 수준 수수료 ▲착한상점 등 소상공인 판촉 기획전 활성화 ▲빠른 익일 정산이 가능한 셀러월렛 이용 ▲무료노출 프로모션 등을 뽑고 있다. 착한상점은 지방 농어촌과 중소상공인 등 신규 판매자들의 디지털 판로 개척을 위해 선보인 상설기획관으로 ‘로켓배송’ ‘로켓프레시’와 함께 쿠팡 메인 화면에 노출하고 있다. 권수영 대표는 “추가 비용 없는 쿠팡의 무료노출 프로모션으로 쿠팡 메인 앱의 다양한 기획전 영역에 노출 기회를 얻고 있다”며 “셀러월렛 서비스를 통해 익일 판매금을 정산, 식재료를 빠르게 구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쿠팡 마켓플레이스를 비롯한 로켓배송·로켓그로스 등에 입점한 소상공인은 23만명(2023년)으로 거래금액은 12조원에 이른다. 전체 중소상공인 가운데 지방에 있는 판매자 비중은 75% 이상으로, 쿠팡에서의 판로 확대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 쿠팡은 정부 및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지방 농가부터 창업기업, 사회적 기업 등 소상공인 제품 판로를 확대 중이다.
쿠팡 관계자는 “쿠팡 마켓플레이스에 입점 첫해부터 빠른 매출 성장을 이룩한 소상공인 사장님들이 늘고 있다”며 “국내 창업 생태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지원을 늘려 이들과 동반 성장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롯데웰푸드(대표이사 이창엽)는 ‘가나초콜릿’ 50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아뜰리에 가나: since 1975-행복은 초콜릿으로부터》의 주요 작품을 패키지에 담은 한정판 ‘가나초콜릿 아트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6월 29일까지 잠실 롯데뮤지엄에서 열리는 《아뜰리에 가나》는 가나초콜릿의 50년 발자취를 예술적인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는 특별 전시다. ▲그라플렉스, ▲김미영, ▲코인 파킹 딜리버리, ▲박선기, ▲김선우 등 국내외 현대미술 작가 5인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경험으로 재해석한 가나초콜릿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별전시를 제품으로도 만나볼 수 있는 가나초콜릿 아트 컬렉션은 참여작가 5인의 대표 작품이 패키지 전면에 담겨있는 한정판 제품이다. 패키지 후면에는 《아뜰리에 가나》 전시회에 대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롯데뮤지엄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QR코드가 삽입되어 있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티켓도 예매가 가능하다.
‘가나 마일드’에는 ▲박선기와 ▲김선우의 작품이 삽입됐고, ‘가나 밀크’에는 ▲그라플렉스, ▲김미영, ▲코인 파킹 딜리버리의 작품이 들어갔다. 프리미엄 가나에도 아트 패키지가 적용됐다. ‘프리미엄 가나 다크밀크 블렌드’에는 ▲박선기의 작품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한다. ‘프리미엄 가나 마카다미아’에는 ▲김선우의 작품이, ‘프리미엄 랑드샤 쇼콜라’에는 ▲김미영의 작품이 패키지를 장식했다.
가나초콜릿 아트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는 SNS 이벤트도 오는 6월 8일까지 진행한다. 5인의 참여작가와 협업한 한정판 제품을 구매한 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을 올리면 된다. ▲’시그니엘 서울 1박 숙박권(1명)’, ▲’에어팟 4세대(1명)’, ▲’《아뜰리에 가나》 전시회 티켓 2매(25명)’ 등 풍성한 선물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며, 당첨자는 6월 12일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웰푸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뜰리에 가나》 전시에서는 참여 작가들의 신작 31점을 통해 가나초콜릿의 부드러움, 달콤함 등 초콜릿이 전달하는 행복의 다양한 모습을 은은한 초콜릿 향기와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가나의 역사를 소개하는 ‘헤리티지 존’에서는 브랜드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으며 가나만의 ‘BTC(Better Taste&Color Chocolate) 공법’을 소개하는 공간에서는 ‘빈투바(Bean to Bar)’ 기술력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알아볼 수 있다 아트숍에서는 가나초콜릿 아트 컬렉션과 전시 경험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굿즈 40여 종을 구입할 수 있다.
전시 관람객의 후기들도 호평이다. 《아뜰리에 가나》 예매 사이트의 관람객 후기를 살펴보면, “가나초콜릿 50주년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고, 어릴 적 추억이 떠오르는 힐링의 시간이었다”며, "현대미술 작가들이 가나 초콜릿을 예술로 승화시킨 점이 신선하고 놀라웠다"는 평가와 함께 익숙한 초콜릿이 예술의 영역으로 확장된 점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가나초콜릿 아트 컬렉션을 통해 잠실 롯데뮤지엄에서 펼쳐지고 있는 예술적 체험을 손 안에서도 느껴볼 수 있다”며, “오는 6월 29일까지 열리는 아뜰리에 가나 전시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현대홈쇼핑이 5년 만에 뮤지컬 티켓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24일 오전 1시 10분부터 60분간 TV 방송을 통해 인기 뮤지컬 '맘마미아!' 티켓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맘마미아!는 스웨덴의 전설적인 팝 그룹 아바(ABBA)의 명곡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LG아트센터 서울에서 7월 26일부터 10월 25일까지 약 3개월간 공연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뮤지컬 맘마미아!의 VIP석과 R석 티켓을 40% 할인해 판매한다. VIP석은 정가 16만원에서 할인가 9만6000원으로, R석은 정가 14만원에서 할인가 8만4000원으로 구매 가능하다.
정식 예매일보다 빠르게 좌석을 선택할 수 있는 선예매 혜택도 제공한다. 방송을 통해 티켓 구매 시 휴드폰으로 예매권 번호가 발송되며, 정식 예매일(6/11)보다 하루 앞선 6월 10일부터 공식 티켓 사이트를 통해 예매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맘마미아!의 대표 배우들이 출연해 뮤지컬 장면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도나'역의 최정원, '타냐'역의 홍지민과 김영주, '로지'역의 박준면, '해리'역의 이현우까지 5명의 주연 배우가 출연해 '댄싱 퀸', '수퍼트루퍼(Super trouper)' 등 뮤지컬 대표곡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방송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관객 감소로 중단된 뮤지컬 티켓 판매 방송을 5년 만에 재개하는 첫 방송이다. 현대홈쇼핑은 지난 2018년 홈쇼핑 업계 단독으로 뮤지컬 '시카고' 티켓 방송을 선보인 이후 3년간 뮤지컬 티켓 방송을 진행해왔는데, 모든 방송이 목표 매출의 3배 이상을 달성하거나 준비 물량이 전량 매진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문화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방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문화 콘텐츠와 관련된 다양한 상품 및 방송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 박석준)의 ‘셀렉스’가 누적 매출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8년 식품업계 최초로 근감소증 전문연구소인 ‘매일사코페니아연구소’를 설립하며 국내 성인영양식 시장을 개척한 셀렉스는 그동안 건강기능식품, 마시는 프로틴, 프로틴 바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대한민국 1등 단백질 브랜드로 굳건히 자리잡았다. 이제 셀렉스는 단백질 전문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과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고객의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건강관리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
출시 이후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며 다양한 제품 개발에 힘써온 셀렉스는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근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근력 단백질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는 유당과 지방이 없는 덴마크산 프리미엄 분리유청단백질(WPI)을 기본으로, 자체 개발한 근력 단백질 소재 '저분자 유청단백 가수분해물'을 추가해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저분자 유청단백 가수분해물'은 매일헬스뉴트리션이 네오크레마와 2018년부터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우유 유래 단백질 소재로 지난해 7월 식약처로부터 근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우유 유래 단백질 소재가 ‘근력 개선’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승인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근력 단백질’이 포함된 제품도 국내에서는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가 유일해 출시 이후 홈쇼핑 매진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 방송된 현대홈쇼핑의 대표 프로그램 ‘왕영은의 톡 투게더(왕톡)’에서도 매진 신화를 이어가며 큰 사랑을 받았다. 셀렉스는 왕톡과 함께한 지난 5년 동안 모든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했음은 물론이고, 지난해 현대홈쇼핑 1등 단백질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러한 고객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매일헬스뉴트리션은 누적 매출 5천억 원 돌파 기념 이벤트를 6월 22일까지 진행한다. 셀렉스 공식몰과 네이버 셀렉스 직영스토어에서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 제품 구매 후 리뷰를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최신상인 셀렉스 프로틴 음료 락토프리(190ml)를 선물로 증정한다.
매일헬스뉴트리션 관계자는 "셀렉스는 기존 영유아 대상으로 영양식 사업을 진행해온 매일유업이 고객들의 생애 전 주기, 즉 평생의 영양을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선보인 브랜드다. 그동안 보여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1등 단백질 브랜드로서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진정한 건강관리 파트너로 늘 함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빙그레가 글로벌 유튜브 채널 ‘O MY GUIDE(OMG)’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O MY GUIDE’는 한국의 알짜 정보를 담은 글로벌 K-가이드 콘셉트로 글로벌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흥미로운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담는다. ‘먹방, ‘K-쇼핑’ 등 한국을 상징하는 콘텐츠를 통해 영어권 국가 소비자들에게 바나나맛우유, 메로나, 붕어싸만코 등 빙그레의 주요 수출 제품들을 알릴 예정이다.
이 채널은 한국의 매운 음식에 도전 후 바나나맛우유로 매운맛을 달래며 맵기를 측정하는 콘텐츠 ‘K SPICIEST CUP’과 한국으로 여행 온 관광객의 쇼핑 리스트를 주제로 인터뷰하는 콘텐츠 ‘What’s in your K’ 총 2가지 시리즈로 구성됐다.
지난 15일에는 방송인 조나단이 게스트로 출연한 ‘K SPICIEST CUP’의 첫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O MY GUIDE’는 유튜브에서 채널명을 검색하면 시청 가능하며 매주 다양한 게스트와 함께하는 한 편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글로벌 유튜브 채널 론칭을 통해 해외 주요 수출 국가 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락앤락(대표 이영상)의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메이트’가 자원순환 현장을 방문해 재활용 과정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월 활동을 시작한 그린메이트 24기는 대학생들이 직접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하고 널리 전파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견학은 락앤락의 대표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을 그린메이트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글로벌 재활용 혁신 기업 ‘테라사이클’과 함께 진행되었다. 그린메이트는 테라사이클이 운영하는 물질회수시설 MRF(Material Recovery Facility)를 방문해 실제 재활용 공정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견학했다. 참가자들은 플라스틱 분류 작업을 직접 경험하고, 사출 공정을 통해 업사이클링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아선 학생은 “직접 플라스틱을 재질별로 분류하고, 업사이클링 제품이 체계적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다”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모작벤치나 산업소재 등이 탄생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락앤락 박선영 CSR 매니저는 “이번 활동은 락앤락의 대표 친환경 프로그램인 ‘그린메이트’와 ‘러브 포 플래닛’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았다”며, “앞으로도 ESG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지속 경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국내외로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앳홈(대표 양정호)의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시리즈로 출시 1년 8개월만에 판매량 20만 대를 돌파하며 음식물처리기 시장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재까지 판매된 미닉스 ‘더 플렌더’(폭 19.5cm)를 일렬로 세우면 그 높이가 약 6만8000m에 달해, 지구 최고봉 에베레스트산(해발 8848m)을 4회 이상 등반한 높이에 해당한다. 이를 시간으로 환산하면 매일 5분에 1대씩 판매된 셈이다.
미닉스 ‘더 플렌더’는 19.5cm 한 뼘 사이즈와 세계 디자인 어워드 5관왕의 감각적 디자인으로 주목받으며, 출시 초기부터 빠르게 시장 내 존재감을 키워왔다. 최근에는 20년 음식물처리기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한 ‘더 플렌더 PRO’가 판매 호조를 이어가며, 지난달 판매량이 2만 대를 돌파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최초의 전자동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PRO’는 음식물의 무게를 스스로 감지해 자동으로 처리하며, 소량의 음식물은 자동 보관 모드로 전환돼 여름철에도 냄새나 부패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물받이가 필요 없는 자동 건조 방식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자동 절전 모드, 유해균 99.999% 살균, 음소거 기능까지 갖췄다.
이외에도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는 에너지 절약, 지역 환경오염 저감, 소음·진동 감소 등 환경부 환경표지 인증제도의 기준을 충족해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자체 보조금 지원 대상 제품에 해당된다.
미닉스 ‘더 플렌더 PRO’가 단기간에 음식물처리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사용자 중심의 배려가 돋보이는 고유의 한 뼘 사이즈와 디자인도 있지만, ‘미닉스’라는 브랜드를 고객과 시장에 처음 알린 ‘미니건조기’와 ‘미니 식기세척기’의 성과에서 비롯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1년 4월 출시된 미닉스 ‘미니건조기’는 국내 유일의 건조, 탈취, 살균, 의류관리 ‘4 in1’ 제품으로, 현재까지 약 14만 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며 네이버 쇼핑 건조기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미니 가전 대중화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았다. ‘미니 식기세척기’는 좁은 주방에도 설치 가능한 무설치·무타공 제품으로, 2단 트레이와 고온 살균 세척 기능을 갖추고 있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미닉스 더 플렌더가 달성한 성과는 ‘작지만 강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고객을 향한 진정성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만의 트레이드마크인 한 뼘 디자인을 지켜 나가면서 한층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5월 22일부터 7월 20일까지 시원한 음료와 다채로운 푸드를 선보이는 ‘서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타벅스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여름철 수요가 높은 프라푸치노, 블렌디드, 콜드 브루 등 아이스 음료를 중심으로 프로모션 음료를 출시하는 한편, 함께 즐기기 좋은 페어링 푸드도 다수 선보인다.
여름철 인기 메뉴로 자리잡은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가 올해 재출시된다. 해당 음료는 코코넛 베이스에 자몽, 망고가 함유된 카페인 프리 제품으로, 지난해 여름 ‘자망코’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출시 열흘 만에 60만 잔 이상 판매될 정도로 인기몰이한 바 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더블 머스캣 블렌디드’는 청포도와 적포도를 한 데 담은 듯한 비주얼이 특징인 음료로, 달콤상큼한 맛의 음료 아래 젤리를 첨가해 재미있는 식감을 더했다.
또한, 스타벅스는 깔끔한 맛의 콜드 브루 위 달콤 짭조름한 맛의 씨솔트 폼을 올려 중독성 있는 맛을 자랑하는 여름 대표 음료 ‘씨솔트 카라멜 콜드 브루’도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 판매한다.
스타벅스는 신규 음료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 시작일인 이달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와 더블 머스캣 블렌디드를 주문한 그린, 골드 회원에게 최대 별 3개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해당 음료를 스타벅스 카드 또는 계좌 간편결제를 통해 사이렌오더 및 딜리버스 주문 시 별 3개, POS 주문 시 별 2개를 증정한다.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은 시즌 한정 푸드도 선보인다. 스타벅스가 블랙사파이어 포도를 활용해 처음 선보이는 ‘블랙사파이어 치즈 케이크’는 부드러운 치즈케이크와 달콤 상큼한 맛의 베리 콩포트, 고소한 풍미의 생크림이 각 층을 구성하고, 상단에 블랙 사파이어 포도가 토핑됐다. 해당 상품은 혼자서 즐기기 좋고, 나눠 먹기에도 적합한 미니 홀케이크로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과일 생크림 케이크’는 케이크 시트 사이 마스카포네 요거트 크림과 딸기, 키위를 넣고 최상단에 상큼한 생딸기를 올렸으며, 영국식 스콘으로 유명한 ‘스코프(SCOFF)’와 손잡고 개발한 ‘스코프 초콜릿 칩 스콘’과 달콤한 로투스 비스코프 스프레드를 채운 생지로 구워낸 ‘로투스 비스코프 바브카’도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 만날 수 있다.
MD 상품으로는 빨대 또는 슬라이드 리드로 활용할 수 있는 대용량 텀블러인 ‘SS 서머 브리즈 단테 텀블러(710ml)’, 콤팩트한 사이즈로 원터치 이중 잠금 기능을 갖춘 ‘SS 서머 브리즈 엔도르 텀블러(200ml)’, 크로셰 기법으로 짜인 실버원사 가방과 파우치가 한 세트로 구성된 '서머 브리즈 니트 백 세트' 등 지중해 콘셉트의 다양한 MD 상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서머 프로모션 기간 중 판매되는 프로모션 음료들은 여름 e-프리퀀시 미션 음료에 해당한다.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해 총 17잔의 제조 음료를 구매한 뒤 e-프리퀀시를 완성한 스타벅스 회원이라면 이벤트 기간 중 ‘와이드 폴딩 체어(그린, 아이보리)’, ‘멀티플백(그린, 아이보리)’, ‘트렌타월(그린, 아이보리, 스트라이프, 테라코타)를 일자별 선착순 예약할 수 있다.
또한, 상기 8종의 증정품을 예약했거나, 증정품 교환 가능한 ‘e-쿠폰’을 보유한 고객 중 음료 3잔을 추가 구매한 고객은 별도 구성품인 ‘와이드 폴딩 체어 사이드 포켓(그린, 아이보리)를 예약할 수 있다.
스타벅스 최현정 식음개발담당은 “최근 카페인 프리 음료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를 다시 선보인다”며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은 다양한 페어링 푸드들도 마련됐으니 언제나 매장에 방문해 스타벅스만의 음료, 푸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브랜드 앰버서더 에스파 윈터와 함께한 2025 여름 시즌 캠페인 화보를 22일 공개했다.
뉴발란스는 '컬리지 클럽(College Club)', '뉴발란스 썸머 리추얼(New Balance Summer Ritual)' 등 윈터의 매력을 담은 두 가지 컨셉의 화보를 선보였다.
스포티와 클래식 캐주얼을 아우르는 패션을 담은 '컬리지 클럽(College Club)' 캠페인은 22일부터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컬리지 클럽(College Club)' 화보 속 윈터가 착용한 메인 아이템 ‘UNI 컬리지 클럽 반팔티’와 ‘UNI 트랙 클럽 반팔티’는 아치형 볼드체 그래픽 디자인이 특징이다. 다채로운 컬러와 함께 변형이 적은 탄탄한 소재를 사용했으며, 냉감 기능의 소프트 쿨(SOFT COOL) 소재로 여름철에 입기 좋다.
건강미 넘치는 윈터의 여름 감성을 담은 '뉴발란스 썸머 리추얼(New Balance Summer Ritual)' 캠페인은 26일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해당 캠페인의 메인 아이템인 ‘WOMEN 트랙 크롭 링거 반팔티’는 부드럽고 신축성 좋은 소재가 적용됐다. 컬러 배색이 적용된 디자인으로 스포티 룩은 물론 데일리 룩까지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인 ‘WOMEN 3.5부 트랙쇼츠’는 여름철 입기 좋은 기장감으로 다양한 아이템과 코디가 가능하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에스파 윈터와 함께한 여름 캠페인을 통해 스타일리시하면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며, “시원한 소재감에 뉴발란스만의 감성을 더한 아이템으로 감각적인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맥주 브랜드 코로나(Corona)가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 칸타(Kantar)가 발표한 ‘2025년 브랜드Z 가장 가치 있는 글로벌 브랜드(BrandZ 2025 Most Valuable Global Brands)’에서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맥주 브랜드’ 1위로 선정됐다.
이는 AB 인베브(AB InBev)가 구축한 장기적인 브랜드 전략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반영한 결과다. 칸타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를 포함한 상위 10개 맥주 브랜드 중 8개가 AB 인베브 소속이다.
2024년, AB 인베브는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주당순이익(EPS) 기준 15%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같은 해 코로나는 자국인 멕시코 외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으며, 무알코올 맥주 브랜드인 코로나 세로(Corona Cero)는 세 자릿수 성장을 달성했다. 특히 코로나 세로(Cero)는 맥주 브랜드 최초로 올림픽 공식 스폰서로 선정돼, 전 세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2025년에는 브랜드 100주년을 기념해 ‘Corona 100’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서 다양한 기념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AB 인베브 브랜드 중 버드와이저(Budweiser)는 2위를, 미켈롭 울트라(Michelob ULTRA)는 전년 대비 한 계단 상승한 5위를 기록했다. 특히, 미켈롭 울트라는 미국 내 브랜드 가치 상승률이 가장 높은 브랜드로 선정돼 칸타 ‘브랜드 성장상(Brand Growth Award)’을 수상하는 성과도 거뒀다.
AB인베브 글로벌 최고마케팅책임자 마르셀 마르콘데스(Marcel Marcondes)는 “코로나가 브랜드 100주년을 맞은 해에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맥주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장기적인 브랜드 구축 전략의 힘을 보여준 상징적 결과”라며, “AB인베브가 보유한 8개의 브랜드가 상위 10위 내 이름을 올렸다는 점 역시 소비자 중심 접근과 일관된 실행력이 결합된 메가브랜드 전략의 성과”라고 전했다.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가 5월에도 아이들과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활동을 이어갔다. bhc치킨, 아웃백,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멘토링 프로그램과 인식 개선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서울에서는 지난 10일,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돌봄 코다 아동(CODA: ‘Children of Deaf Adults’, 청각장애를 가진 부모 아래에서 태어난 자녀)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열렸다. 멘토와 아동이 1:1로 짝을 이루어 동화를 함께 읽고 노래를 부르며, 각자의 꿈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동화책 테라피’ 활동을 진행했다. 이어서 멘토와 아이들이 함께 프리저브드 유리돔 무드등을 만들었고, 완성된 무드등은 아이에게 직접 전달됐다.
대전에서도 5월 17일, 대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놀이축제 현장에서 ‘영케어러(가족돌봄 청소년)’에 대한 인식 향상 캠페인이 진행됐다. 다인어스 멘토들은 직접 만든 안내문과 카드뉴스를 통해 가족돌봄 아동의 이야기를 알리고, 지역 주민 약 100여 명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외에도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다인어스 봉사단과 함께하는 전국 영케어러 20명에게 자사 HMR 제품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멘토는 “무드등을 함께 만들며 아이가 점점 웃고 마음을 여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뿌듯했다”며 “이 순간이 아이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후기를 남겼다.
다이닝브랜즈그룹 강민석 동반성장팀장은 “‘다인어스’는 마음을 나누고, 추억을 쌓으며,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실천형 봉사단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일상 속에서 따뜻한 변화를 만들며, 진심을 담은 사회공헌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쿠팡의 여행 전문관 ‘쿠팡트래블’은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 연간이용권을 단독 특가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간이용권은 오는 7월 18일까지 쿠팡트래블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최대 63%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1인권은 39만원으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3인권, 4인권의 1인당 가격 할인 혜택은 더욱 풍성하다.
블루캐니언 연간이용권은 2026년 4월 30일까지 워터파크, 스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여름철 물놀이부터 겨울철 온천까지 사계절 가족 휴양에 적합하다. 해당 상품은 구매 후 7월 18일 이내 사용자 등록 절차를 거쳐 이용할 수 있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3인권, 4인권 구매자에게는 풍성한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구매 시 ▲태기산 곤돌라 무제한 이용권 ▲객실 이용권 2매(토·일·연휴 및 성수기 추가요금 별도) ▲상상놀이터 시즌 3회 이용권 ▲스노우빌리지 눈썰매장 3회 이용권(25/26 시즌) 등이 포함된다.
쿠팡 관계자는 “올여름 물놀이 시즌을 앞두고 가족 단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연간이용권을 기획했다”며, “워터파크와 휴양시설을 사계절 내내 알뜰하게 즐기고 싶은 고객이라면 이번 기회를 꼭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빌트인 정수기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모두 담아낸 ‘엘리트 빌트인 정수기’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코웨이 엘리트 빌트인 정수기(CHP-1111N/1112N)’는 빌트인 정수기를 사용하는 소비자의 사용성을 세밀하게 분석해 주방 공간 활용성과 인테리어, 위생 관리, 사용 편의성 등 모든 요소를 사용자 관점에서 완성도 높게 구현한 제품이다.
신제품은 싱크대 하부에 본체를 설치하고, 위에는 슬림한 파우셋만 노출되는 빌트인 구조로 주방 공간을 한층 넓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180도 회전이 가능한 파우셋은 공간에 제약 없이 어떤 위치에서도 물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엘리트 빌트인 정수기는 사용자 편의를 고려해 온수 온도 설정과 맞춤 추출 기능을 개선했다. 온수 탱크의 온도는 50℃부터 95℃까지 5℃ 단위로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120ml부터 1L, 연속 추출까지 지원하는 5단계 맞춤 추출 기능까지 갖춰 아기 분유부터 커피, 차, 요리 레시피 등에 필요한 물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빌트인 구조 특성을 반영해 위생 관리도 강화했다. 고온수 살균 기능을 적용해 물이 지나는 유로를 주기적으로 살균해 항상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국제 시험인증기관 TÜV SÜD(티유브이 슈드)로부터 대장균, 녹농균, 황색 포도상구균에 대한 99.9% 이상 살균 효과를 검증받아 위생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여기에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는 물론 미세플라스틱까지 제거하는 나노트랩 필터 시스템을 탑재해 항상 신선한 물을 제공하며,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물맛 품질 인증 WTQ(Water Taste Quality)에서 최고 등급인 ‘그랑골드’를 획득해 뛰어난 물맛까지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어두운 곳에서도 출수 컵 위치를 불빛으로 비춰주는 포인트 라이팅 ▲온수∙정수∙냉수에 따라 변하는 추출 버튼 라이팅 ▲조그 다이얼과 터치식 조작부 ▲제품 제어와 스마트한 관리를 돕는 아이오케어 플러스(IoCare+) 등 사용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기능이 적용됐다.
엘리트 빌트인 정수기는 어느 주방에도 잘 어울리는 감각적인 색상의 페블 그레이, 쿼츠 브라운, 아이언 실버, 아이시 블루 등 4가지로 출시됐다.
코웨이 관계자는 “엘리트 빌트인 정수기는 공간 활용성, 주방 인테리어, 위생 관리, 사용 편의성 등 빌트인 정수기 사용자가 바라는 모든 요소를 완성도 높게 담아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시하는 혁신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