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레이더] "야구 마케팅 통했다"... 삼립, '크보빵' 출시 41일만에 1000만 봉 판매 돌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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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레이더] "야구 마케팅 통했다"... 삼립, '크보빵' 출시 41일만에 1000만 봉 판매 돌파 등
  • 양현석 기자
  • 승인 2025.04.3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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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지난 3월 출시한 '크보빵'이 출시 41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봉을 달성했습니다. 삼립 출시 제품 중 역대 최단 기간 기록이라는데요. 삼립은 크보빵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콘셉트를 반영한 ‘모두의 크보빵’을 5월 8일 공개할 계획입니다.

한편 삼양제분이 지난 29일 삼양식품 원주캠퍼스에서 정제공장 준공식을 진행했습니다. 총 222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491㎡, 지상 3층 규모의 정제공장을 조성했으며, 연간 4만5000톤 규모의 정제유 생산체제를 갖춰 라면과 스낵 생산에 활용할 예정인데요. 준공식에는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이사, 김경동 삼양제분 대표이사를 비롯해 원강수 원주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이외에도 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1조1648억원의 매출과 128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는 등 오늘(30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삼립 '크보빵'이 출시 41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봉을 달성했다.[사진=삼립]
삼립 '크보빵'이 출시 41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봉을 달성했다.[사진=삼립]

○.. 삼립 ‘크보빵(KBO빵)’이 누적 판매량 1000만 봉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3월 20일 출시 후 41일 만으로 삼립이 출시했던 제품 중 역대 최단 기간 기록이다.

KBO 리그 1000만 관중 시대를 맞아 야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선수들과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맛과 디자인, 놀이요소들을 제품에 담아낸 것이 크보빵의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크보빵은 프로야구 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크보빵 오픈런’과 띠부씰을 활용한‘띠부깡(빵 속 띠부씰을 개봉하는 것)’·‘드래프트 라인업 인증’·‘야구장 띠부씰 교환’ 등 새로운 문화 현상과 밈(Meme) 콘텐츠가 양산되고 있다.

삼립은 크보빵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콘셉트를 반영한 ‘모두의 크보빵’을 5월 8일 공개할 계획이다.

시즌2 제품 출시 전 가정의 달을 맞아 구단을 초월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셉트 제품을 먼저 공개한다.

모두의 크보빵은 띠부씰도 새롭게 선보인다. 각 구단 선수 유니폼 그래픽으로 구성된 띠부씰 180종과 국가대표 유니폼 띠부씰 26종이 제품 속에 랜덤으로 동봉된다.

삼립 관계자는 “크보빵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 고객분들께 보답하고자 새로운 제품과 띠부씰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채로워진 제품과 함께 재미와 경험을 넓혀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삼양식품 계열사인 삼양제분은 지난 29일 강원도 원주시 우산동에 위치한 삼양식품 원주캠퍼스에서 정제공장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29일 오전 진행된 준공식에는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이사, 김경동 삼양제분 대표이사를 비롯해 원강수 원주시장, 김학배 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송기헌 국회의원, 최재민 강원도의원, 박길선 강원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삼양제분 정제공장은 연면적 1491㎡,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이를 위해 222억원이 투입됐다. 삼양제분은 해당 공장을 통해 연간 4.5만 톤 규모의 정제유 생산체제를 갖추게 되며, 이를 라면, 스낵 등 생산에 활용할 계획이다.

삼양제분은 이번 공장에서 트랜스지방이 낮은 오일을 생산하기 위해 극저온 진공 시스템(DIC) 기반의 저온 탈취 기술을 도입했다. 여기에 고도화된 오일 회수 기술을 적용해 가동 효율성을 높였으며, 전 공정 자동화 시스템, 에너지 절감 프로세스 등을 갖춘 친환경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집중했다.

삼양제분은 정제공장을 통해 식품 품질에 직결되는 소재인 팜유를 자체적으로 공급하게 된 만큼 전체 생산 공정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급증하는 국내외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후방 인프라를 기반 삼아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약 3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도 예상된다.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삼양제분 정제공장을 통해 품질에 직결되는 소재를 자체적으로 안전하게 공급함으로써, 전체 생산 공정의 신뢰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삼양식품 정제공장은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기반으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생산·공급 체계를 갖추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으로 1조1648억원의 매출과 128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7%, 영업이익은 55.2% 증가했다.

1분기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해외 사업의 높은 성장세에 힘입어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증가했다. 지속 추진 중인 글로벌 리밸런싱 전략의 효과로 서구권의 매출 규모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중화권도 사업 효율화를 통해 흑자 전환했다. 주력 계열사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중에서는 라네즈, 헤라, 에스트라, 려, 일리윤, 라보에이치 등이 선전했다. MBS(멀티 브랜드 숍)와 온라인 채널의 판매 호조도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주요 자회사의 경우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마케팅 강화로 인해 매출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아모레퍼시픽의 국내 사업은 주요 제품의 글로벌 캠페인 전개 및 다채로운 혁신 신제품 출시를 통해 MBS와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선전했다. 이를 통해 전년 대비 2.4% 증가한 5,773억원의 매출과 0.6% 증가한 49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럭셔리 브랜드 부문에서는 설화수가 설 시즌 연계 마케팅 활동으로 자음생 라인의 매출이 견고하게 성장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임윤아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윤조에센스의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며 홀리스틱 뷰티 철학도 전파했다. 헤라는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쿠션’ 등 신제품을 출시하며 쿠션 카테고리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립 메이크업 신제품도 출시하며 럭셔리 립스틱 버즈량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최고 함량의 비타민C 제품을 선보인 아이오페와 ‘나이아시카 크림&쿠션’이 인기를 끈 프리메라, 엔트리 제품군을 보강한 에이피뷰티도 다양한 혁신 제품으로 고객 저변을 확대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부문에서는 라네즈가 ‘워터뱅크’ 및 ‘바운시 앤 펌’ 라인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스킨케어 매출이 증가했다. 여행 유튜버 윈지와 공동 개발한 ‘워터뱅크 선크림’이 인기를 끌며 신규 고객이 확대되는 성과도 거뒀다. 판매 호조를 나타내며 성장세를 이어간 에스트라의 경우 오프라인 면세 채널 입점과 글로벌 웹사이트 오픈 등 글로벌 고객 대응력 강화에도 힘썼다. MBS 채널을 중심으로 매출이 성장한 마몽드도 다이소몰 ‘화잘먹’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1위를 달성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한율 역시 올리브영에서 클렌징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존재감을 높였다.

데일리 뷰티 브랜드 부문의 경우 려가 ‘루트젠’의 안티에이징 케어 라인을 출시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라보에이치 역시 두피 강화 라인의 제품 다변화로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일리윤도 대표 제품인 ‘세라마이드 아토’ 라인의 3세대 리뉴얼 제품 출시 효과로 견고한 성장을 지속했다. 브랜드 앰배서더 에스파와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한 미쟝센과 반얀트리 스파와 공동 개발한 마사지 루틴을 전파한 해피바스도 화제성과 매력도를 제고했다.

아모레퍼시픽의 해외 사업은 서구권에서 주요 브랜드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며 전년 대비 40.5% 증가한 473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미주, EMEA, 기타 아시아 지역의 매출 성장과 함께 코스알엑스 편입 효과 및 중화권 흑자 전환 등 수익성이 개선되며 영업이익도 120.5%나 증가했다.

올해 1분기에도 미주와 EMEA 지역의 성장세가 이어졌다. 우선 미주 지역에서는 브랜드와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고 코스알엑스 편입 효과가 더해지며 전체 매출이 79%나 증가했다. 주력 브랜드인 라네즈, 이니스프리, 설화수가 신제품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에스트라가 미국 시장에 신규 진출하며 전반적인 판매 호조가 이어졌다. EMEA 지역에서도 전체 매출이 3배 넘게 성장했다. 특히 라네즈가 MBS 채널 협업 마케팅 전개 및 로컬 기획 상품 운영 등을 통해 성장세를 주도했다. 고객 접점을 확대한 이니스프리와 프로모션을 강화한 코스알엑스도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아시아에서는 중화권의 흑자 전환 및 기타 아시아 지역의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이 눈길을 끈다. 중화권의 경우 오프라인 채널 효율화로 전체 매출은 하락했으나, 플랫폼 거래 구조 개선 및 비용 절감 효과로 흑자 전환했다. 설화수가 고가 라인을 강화하고 려가 두피 케어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추가적인 성장 동력도 확보했다. 기타 아시아 지역에서는 주력 브랜드와 신규 육성 브랜드가 고르게 선전하며 매출이 53%나 증가했다. APAC에서는 라네즈, 에스트라, 헤라 등이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선전했고, 일본에서는 라네즈, 에스트라, 프리메라, 헤라 등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크게 성장했다.

○.. 농심이 지난 21일 출시한 스낵 ‘메론킥’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주요 편의점, 대형마트에서 스낵 카테고리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출시 이후 지난 29일까지 약 9일 만에 달성한 성과다.

메론킥은 출시 첫 일주일 간 총 144만 봉이 판매되어, 같은 기간 100만 봉을 기록했던 먹태깡보다 40%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농심은 메론킥이 먹태깡을 잇는 새로운 히트 스낵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메론킥의 원조 격인 바나나킥도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약 50% 증가하는 등 킥 시리즈 모두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농심은 메론킥 생산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농심은 킥 시리즈 인기 비결에 대해, 최근 유명 K팝 스타들의 ‘바나나킥’ 언급과 약 50년 만에 등장한 신제품 메론킥이 소비자의 관심을 증폭시킨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메론킥을 다양하게 즐기는 소비자도 늘어가고 있다. 냉동실에 얼려 먹거나,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는 등 다양한 소비 방식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인기를 더하고 있다.

메론킥을 맛본 소비자들은 “얼려 먹으니 디저트로 딱”, “여름에 잘 어울리는 과자”, “먹으면 먹을수록 당기는 메론향이 킥이다”, “부드럽고 달콤해 아이들이 좋아한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농심은 메론킥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캐릭터 ‘로니’를 활용한 디지털 광고를 공개했고, 아이스크림 업체 ‘글라쇼’와 협업해 오는 5월 16일부터 전국 글라쇼 매장에서 ‘메론킥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아이스크림 구매 시 메론킥 캐릭터 ‘로니’ 키링을 함께 구매할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메론킥이 다양한 소비 방식과 입소문을 통해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으며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과 협업을 통해 킥 시리즈의 차별화된 매력을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론킥은 농심이 1978년 출시한 ‘바나나킥’에 이어 약 50년 만에 선보인 ‘킥(Kick) 시리즈 신제품으로, 국산 머스크메론과 우유를 조합해 메론 특유의 달콤한 맛을 구현했다. 전작 바나나킥과 마찬가지로 바삭하면서도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독특한 식감을 살렸고, 모양도 고유의 휘어진 곡선 모양으로 만들어 ‘킥’시리즈 정체성을 유지했다.

○.. 계절의 여왕 5월, 신세계백화점이 볼거리 가득한 전시 공간으로 변모한다.

다양하고 이색적인 전시를 마련해 특별한 나들이 장소를 찾고, 5월의 황금연휴까지 알차게 보내고 싶은 고객의 관심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본점 헤리티지 뮤지엄에서는 <명동 살롱: The Heritage>를 선보인다. ‘서울이 지닌 옛 모습’을 주제로 하는 <명동 살롱: The Heritage>는 지난 4월 9일 개관한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4층에 위치한 ‘헤리티지 뮤지엄’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전시다.

<명동 살롱: The Heritage>로 헤리티지 뮤지엄은 1950~60년대 명동 일대의 모습을 담은 1세대 사진가 성두경 · 임응식 · 한영수 3인의 사진들을 통해, 근대 건축 유산으로서 본점 더 헤리티지가 선사하는 역사적 의미를 예술로 이어간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을 주제로 한 전시도 선보인다. 대구신세계갤러리는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우리 삶 속 깊숙이 함께하고 있는 반려동물과의 특별한 관계 · 의미를 되새기자는 뜻을 담아 <The Things Called Love>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그노, 서안나, 카에데 마치코 등 8명의 작가가 참여, 반려동물과 나누는 정서적 교감과 의미를 작가의 상상력과 유머를 더해 예술적인 시선으로 풀어냈다.

대전신세계갤러리는 6월 22일까지 플레이모빌 50주년 기념전 <플레이모빌 인 신세계: 작은 세상, 큰 기쁨>을 개최한다.  

‘신세계백화점을 방문한 플레이모빌’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뷰티 라운지’, ‘스위트파크’, ‘주라지 캠핑 존’, ‘신세계갤러리’ 등 마치 신세계백화점을 플레이모빌 세계로 옮겨 놓은 듯한 이색적인 작품과 공간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5월을 맞아 사랑하는 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고객을 위해 다양한 전시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신세계백화점은 ‘귀한 것을 선사하는 공간’으로서 다양한 콘텐츠로 고객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오리온은 ‘닥터유PRO’ 브랜드가 론칭 2년 11개월 만에 누적매출액 600억원을 돌파하며 국내 고함량 단백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2년 6개월 만에 누적매출액 500억원을 넘어선 이래 5개월 만이다.

건강 및 체형관리를 위해 전문적으로 운동하는 소비층 사이에서 ‘맛있는 고함량 단백질’로 입소문이 나며 2022년 6월 출시한 이래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월평균 매출액은 20억원을 넘어섰다.

특히 운동 전후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가 누적판매량 2000만병을 돌파하며 브랜드 성장을 견인했다. 올해 들어서는 1~4월 동안 300만병이 팔리면서 가속도가 붙고 있다.

닥터유PRO는 건강을 위해 체계적으로 운동하는 소비층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돕는 고함량 단백질 전문 브랜드다. 드링크 4종, 파우더 4종, 바 3종 등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프로 운동러부터 막 운동을 시작하는 초심자까지 즐겨 찾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면서 고함량 단백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 단백질 시장 규모는 2018년 813억원에서 2021년 3364억원으로 급성장했다. 오리온은 이러한 성장세에 주목해 2019년, 계란 2개 분량의 단백질 12g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닥터유 단백질바’를 출시했다. 제과기술을 접목해 ‘단백질 제품은 맛없다’라는 편견을 깨며 큰 사랑을 받았다.

저속노화 트렌드와 근테크(근육+재테크) 열풍이 불며 고함량 단백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자, 2022년에는 닥터유PRO를 론칭하고 당시 국내 바, 드링크 제품 중 최대 함량인 24g의 단백질을 담은 ‘닥터유PRO 단백질바 24g’과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24g’을 선보였다. 이후 시장에 20g대의 단백질 제품들이 대폭 확대되는 등 고함량 제품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이어 2024년에는 수년간 쌓아온 오리온의 단백질 제품 개발 기술력을 통해 국내 최초로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40g’을 출시하며 고함량 단백질 시장의 기준치를 크게 끌어올렸다.

오리온 관계자는 “닥터유PRO가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요구와 입맛을 동시에 충족시키며 국내 대표 고함량 단백질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러닝, 테니스, 헬스 등 운동 트렌드 확산에 따라 판매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상하농원이 오는 5월 1일부터 5월 11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이 축제를 진행한다.

‘쏘! 해피 피크닉 DAY’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가족, 체험, 소시지, 소풍을 키워드로 테마파크 전역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상하농원은 행사 기간 동안 ▲온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오락회 ▲버블쇼, 풍선아트, 복화술 연극 등 관객 참여형 마술 SHOW ▲퓨전국악 및 현악 버스킹 공연 등을 선보인다.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가족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더불어 체험교실에서는 상하농원 햄공방에서 최근 출시한 신제품 ‘부어스트 소시지’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치즈 부어스트 소시지 만들기, 토핑 부어스트 소시지 만들기, 소시지 핫도그 만들기 등 햄공방장과 함께 직접 제품을 만들며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텃밭에서 펼쳐지는 고구마 심기 체험과 스마트팜 온실에서의 딸기 수확 체험 등을 통해 농업의 다양한 형태 속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한 먹거리가 생산되는 과정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상하농원의 철학과 역사를 소개하는 ‘공방 가이드 투어’ 프로그램과 지난해 새롭게 조성된 ‘수목원 산책’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장 곳곳에는 ▲식물을 활용한 가드닝 체험 ▲이끼 액자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가족 중심의 함께하는 체험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쏘! 해피 피크닉 DAY는 가족이 자연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라며 “앞으로도 상하농원은 건강한 먹거리와 자연친화적인 체험을 통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엘지유니참(대표 김성원)의 생리대 브랜드 쏘피(SOFY)에서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여름 전용 생리대 ‘쿨링프레쉬’의 신제품으로 슈퍼롱 사이즈와 팬티라이너를 출시했다.

쏘피 쿨링프레쉬 슈퍼롱 사이즈는 42cm 길이로 잠잘 때도 생리 혈이 샐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다. 또한 분비물이 걱정될 때 사용하는 팬티라이너를 함께 출시해서 실용성을 높였다.

쿨링프레쉬 생리대는 ‘리프레싱 쿨링시트’를 적용해 여름용 제품으로 제격이다. 리프레싱 쿨링시트는 피부에 닿으면 시원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 생리로 인한 불쾌감을 줄이고, 멘톨향이 시원한 느낌을 더해줘서 산뜻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이와 함께 쏘피 브랜드 특유의 ‘볼록 맞춤’ 구조가 신체 곡선에 딱 맞게 밀착해 생리혈이 밖으로 샐 걱정도 덜어준다.

엘지유니참 관계자는 “생리대 선택에 고민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엘지유니참은 쏘피 쿨링프레쉬를 비롯해 무표백 라인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새로 나온 슈퍼롱, 팬티라이너와 함께 무덥고 습한 여름을 상쾌하게 넘기는 차별적인 고객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엘지유니참은 기업 모토인 ‘NOLA&DOLA(생활의 불편함에서 벗어나 쾌적한 삶을 영위해 나가고 자신의 꿈을 성취함)를 실천하고 공생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제품 기부, 탄소배출 저감 등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CJ제일제당이 식품·유통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한다.

CJ제일제당은 CJ인베스트먼트, 소풍커넥트,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과 함께 ‘프론티어랩스(FRONTIER LABS) 5기’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론티어랩스’는 CJ제일제당과 협업 가능한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발해 투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모집분야는 ▲지속가능 혁신소재 ▲제조/가공 혁신 및 패키징 기술 ▲디지털 유통·마케팅 플랫폼 ▲트렌드 선도(Emerging) 식품 브랜드 등이다. 이 외에도 AI 전문 기술, 헬스케어, 기후테크 등 CJ제일제당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 분야의 스타트업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다음달 21일까지다.

선발된 기업에게는 최초 3억원의 투자금ㆍCJ제일제당 사업부와의 협업 기회 및 사업실증(PoC) 운영 지원ㆍ전문가 멘토링ㆍ최대 10억원의 후속 투자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벤처캐피털(CVC)인 CJ인베스트먼트는 전문 투자 심사역의 1:1 멘토링 및 추가 투자 검토 기회를 제공하며, 엑셀러레이터(AC)인 소풍커넥트는 스타트업이 완성도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육성한다.

앞서 4기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은 총 13개사로, ‘프론티어랩스’를 통해 차별화된 제품ㆍ서비스를 선보였다. 대표 사례로는 영유아 맞춤형 이유식 식단 제조 헬스케어 플랫폼을 운영하는 ‘이너프유’와 프리미엄 반찬 편집샵 ‘도시곳간’이 꼽힌다. '이너프유'는 4기를 통해 선발돼, CJ바이오사이언스와 손잡고 장내 미생물 검사 서비스인 '스마일 것(SMILE GUT)'과 자사의 맞춤형 이유식을 기획 상품으로 만들어 테스트 판매했다. 2기에 선발돼 투자를 받은 ‘도시곳간’도 현재까지 CJ제일제당과 협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희준 CJ제일제당 Venture Investment팀장은 “‘프론티어랩스’는 스타트업이 완성도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기업별 육성-성장-사업화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식품·유통 산업을 함께 이끌어 나갈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G마켓과 옥션이 다음달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를 앞두고 얼리쇼핑족을 위한 사전행사를 진행한다.

G마켓은 4월30일부터 5월6일까지 빅스마일데이 ‘티저 프로모션’을 진행, 행사 기대감을 높이기 위한 추가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한다.

먼저, 빅스마일데이 추천 상품을 선 공개하고, 원하는 상품을 장바구니에 미리 담아 놓는 고객에게 ‘시크릿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5월 7일부터 시작하는 본 행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할인율을 감춘 깜짝 쿠폰이다.

빅스마일데이에 제공하는 전용 할인쿠폰과 함께 중복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체감 혜택이 크다는 것이 장점이다.

추천상품은 역대 빅스마일데이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대표적으로 ▲로보락 로봇청소기 ▲드롱기 에스프레소머신 ▲리바트 키즈책상의자 ▲미샤 색조 메이크업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등이 있다.

특히 16개 핵심 브랜드의 경우 모든 상품에 시크릿 쿠폰을 제공한다. △CJ제일제당 △나르왈 △블루독 △유한킴벌리 등이 대표 브랜드이다. 

빅스마일데이는 2017년부터 매년 5월과 11월 두 차례 진행하는 G마켓, 옥션의 간판 할인 프로모션이다. 올해 상반기 빅스마일데이는 15회차로 5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 간 열릴 예정이다.

G마켓 관계자는 “이번 빅스마일데이는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해 고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라며 “추가혜택이 제공되는 티저 프로모션에도 참여하셔서 알뜰 쇼핑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정관장이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면세전용 특별상품인 ‘헬시트립세트’를 선보였다.

‘정관장 헬시트립세트’는 여행지에서 간편하게 면역력과 피로를 관리할 수 있도록 ‘에브리타임로얄(10포)’, ‘홍이장군3단계로얄(4포)’, ‘에브리타임필름 컴피(20포)’으로 구성된 온 가족 건강 파우치다. ‘헬시트립세트골드’는 부모님 동반 여행 시 기력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황진단(2환)’이 추가됐다.

‘헬시트립세트’는 자녀부터 부모님까지 가족 구성원 모두가 장거리 비행이나 여행 중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연령 및 TPO(시간·장소·상황)를 고려하여 구성했다. 정관장은 “다음달 2일에 휴가를 사용하면 5월 1일부터 6일까지 최장 6일간의 연휴가 가능하고, 가족 여행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헬시트립세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인천국제공항 신세계면세점 및 신라면세점에 입점한 정관장 매장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이어진 설 황금연휴 기간 일평균 매출이 전년도 설 연휴기간(24년 2월 9일~12일, 4일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지에서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활기력’과 ‘에브리타임’의 일평균 매출액은 각각 36%, 18% 증가했으며, 기력 회복에 특화된 ‘천녹’은 62% 상승했다.

정관장은 ‘헬시트립세트’를 비롯하여 ‘에브리타임로얄’, ‘홍삼정로얄’, ‘활기력로얄’ 등 인기 면세 제품뿐만 아니라, 낮과 밤에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에브리타임필름 맥스&컴피’,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에브리타임 플레이버’ 등 차별화된 제품을 앞세워 5월 황금연휴 기간 동안 여행객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은 최고의 품질과 맞춤형 기능성을 앞세워 면세점에서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며 “향후에도 여행객들의 활력을 위해 효능·맛·제형 등을 다변화한 제품 라인업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남양유업이 한 병에 1조 마리 생유산균을 담은 1.8kg 대용량 ‘불가리스 플레인 요거트’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99% 국내산 원유와 불가리스 유산균만을 사용해 신맛은 줄이고 고소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남양유업은 이번 제품을 통해 맛은 물론 기능성과 영양 균형까지 생각했다. 제품 1g당 약 5.6억 CFU의 생유산균을 함유해 1병 기준 약 1조 마리 이상의 생유산균을 제공하며, 1회 제공량(100g) 기준 칼슘 함량도 110mg으로 성장기 어린이부터 건강을 중시하는 성인까지 온 가족에게 적합하다.

다양한 활용성도 강점이다. 그대로 떠먹거나 마시면 신맛이 덜하고 부드러운 고소함을 느낄 수 있으며, 시리얼이나 견과류를 더해 토핑 요거트로, 스무디나 샐러드 드레싱 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설탕이나 첨가물이 없어 유청이 자연스럽게 분리돼 고소한 풍미가 살아나는 그릭 요거트를 만들기에도 적당하다.

또한 그릭 요거트 제조 시 외부 환경에 노출되는 특성을 고려해 '바이오프로텍션(Bioprotection)' 기술을 적용했다. 바이오프로텍션은 발효유에 곰팡이나 효모가 자라기 어려운 환경을 조성하는 기술로, 이를 통해 품질 안정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남양유업은 최근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맞춰 건강과 맛을 모두 고려한 요거트 제품을 확대하고 있다. 2023년에는 설탕 무첨가∙락토프리 공법을 적용한 ‘불가리스 락토프리 요거트’ 2종을, 2024년에는 유당 제로 콘셉트의 ‘불가리스 제로’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신제품은 역시 국내 대표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를 활용해 발효유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조태준 남양유업 브랜드 매니저(BM)는 “이번 신제품은 요거트의 맛을 선호하지 않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신맛을 줄이고 고소함을 올린 제품으로, 다양한 레시피로 남녀노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만능 요거트”라며 "앞으로도 불가리스 브랜드를 활용하여 맛과 건강을 모두 생각한 좋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NS홈쇼핑이 고객만족도와 가정간편식(HMR)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멤버십 VVIP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미식투어’의 혜택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NS홈쇼핑 ‘미식투어’는 2023년부터 운영해온 멤버십 혜택 프로그램으로 분기별 시행에서 3월부터는 매월로 진행하고, 5월부터는 수도권으로 한정되었던 투어 출발지를 부산, 대전, 대구, 광주로 확대, 지역 거주자도 쉽게 투어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개편해 운영한다.

NS홈쇼핑이 진행하는 ‘미식투어’는 멤버십 회원이면 신청할 수 있는 체험형 투어 프로그램이다. 익산소재 하림산업의 ‘하림 키친로드’와 ‘치킨로드’를 견학코스로 하루동안 가정간편식의 공정과정을 살펴보고 시식과 체험을 하는 일정으로 짜여 져 있다. NS홈쇼핑은 ‘미식투어’ 일정 전반에 대한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전용 버스, 식사와 기념품, 여행자보험까지 무료로 제공해 하루 투어를 알차게 구성, 운영해 왔다.

NS홈쇼핑 ‘미식투어’에 참여했던 멤버십 회원들은 ‘집밥보다 깨끗하고 정갈하게 만들어지는 음식이라니 걱정스러운 공장식품도 HMR도 믿고 걱정없이 구매해도 되겠다.’, ‘눈으로 보고 나니 가공식품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 첨단 설비로 이뤄지는 공정과 품질관리에 감탄했다.’, ‘위생적인 시설과 제조 프로세스로 먹거리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다.’, ‘세심하게 신경 쓰고 준비해 주셔서 미식투어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큽니다.’ 등 NS홈쇼핑 브랜드에 대한 호감과 가정간편식에 대한 긍정인식 강화에 ‘미식투어’가 영향을 끼쳤다고 후기를 통해 전했다.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고객 대상의 ‘미식투어’는 고객 만족도 제고와 함께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해 최고의 맛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가공식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식문화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에 힘입어 확대 시행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NS홈쇼핑은 국내 제1의 식품전문홈쇼핑으로서 우리나라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락앤락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밸런스쿡 IH 프라이팬’을 새롭게 선보인다.

‘밸런스쿡 IH 프라이팬’은 ‘오일밸런스 시스템’을 적용해 적은 기름으로 완성도 높은 요리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일밸런스 시스템은 두 가지 공법으로 구성됐다. 먼저, 팬 중앙을 오목하게 설계한 ‘오목 공법’을 통해 오일이 가장자리에 치우치지 않고 전체에 고르게 퍼져 음식이 눌어붙는 것을 방지한다. 여기에 ‘오일락킹 공법’을 더해 팬 표면에 물결 모양의 무늬를 새겨 오일이 균일하게 퍼지도록 했다. 이 두 기술이 결합해 맛의 밸런스를 유지하면서도 오일 사용량은 줄여 보다 건강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뛰어난 기능성과 편의성도 강점이다. 프라이팬 표면에는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스위스 ILAG 코팅을 적용했으며, 자사 기존 제품보다 깊이를 1cm 높여 많은 양의 조리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인덕션 디스크 면적을 기존보다 10% 넓혀 조리 시간을 단축시키는 등 성능을 향상시켰다.

인덕션은 물론 전기레인지, 가스레인지, 하이라이트 등 모든 열원에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24cm, 26cm, 28cm 세 가지 크기로 구성되어 사용자의 취향과 요리 스타일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으며, 관리가 쉬운 다크블루 컬러로 출시됐다.

락앤락 관계자는 “‘밸런스쿡 IH 프라이팬’은 오일밸런스 시스템으로 맛과 건강까지 고려한 요리가 가능한 아이템으로 주목받으며,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족에게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밸런스쿡 IH 프라이팬’은 오는 5월 2일부터 락앤락몰과 전국 대형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락앤락 몰 고객 대상 브랜드위크, 게릴라세일 등 풍성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 교촌에프앤비의 메밀요리 브랜드 ‘메밀단편’이 서울 동부권 최대 규모 복합시설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에 2호점을 개점하며, 프리미엄 한식 외식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메밀단편’은 한식 대표 식재료인 ‘메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건강하고 정성 어린 한 끼를 제안하는 교촌의 프리미엄 메밀 요리 브랜드다. 지난해 2월 서울 여의도 상권에 첫 선 보인 메밀단편 1호점은 점심시간마다 입장을 기다리는 긴 대기줄이 형성되는 등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브랜드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다.

새롭게 오픈한 ‘메밀단편 2호점’은 약 51평, 총 58석 규모로,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에 위치한 상업∙업무∙문화 시설이 융합된 서울 동부권 초대형 복합시설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 4층 식당가에 입점했다.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는 이케아, CGV 등 대형 유통업체들이 밀집해 새로운 유통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는 곳으로, 인근 대규모 신축 아파트 단지 및 오피스 복합단지 인구 등 탄탄한 고객층이 확보됐다.

메밀단편은 이러한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가족 단위 고객부터 비즈니스 고객까지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할 계획이다. 나아가 전통 식재료인 메밀과 현대적인 안목을 접목해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 할 방침이다.

메밀단편 2호점에서는 ▲메밀단편 반상 ▲들기름 메밀면 ▲비빔 메밀면 등 100% 메밀을 매일 아침 자가제면한 신선한 메밀 요리와 ▲한우 수육 등 고품질 육수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특히, 메밀단편 2호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정 메뉴도 선보여 차별성을 뒀다. 한정 메뉴 ▲소고기 곤드레반은 곤드레 향 가득한 찰진 곤드레밥에 맛있게 구워낸 소고기가 올라간 밥 메뉴로, 50년 전통의 고소한 들기름과 상큼한 메밀싹무침까지 더해져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메밀단편의 모든 식기는 국가무형문화재 유기장 이봉주 장인이 제작한 방짜유기로, 음식을 담는 그릇에도 정성을 가득 담았으며, 테이블마다 테이블오더 선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 편의성까지 높였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메밀단편’ 2호점’은 프리미엄 한식 시장에서 교촌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국내외 외식 시장 공략을 본격화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키워 나가며, 글로벌 종합 식품외식 기업으로 입지를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 CJ온스타일이 다음달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6일 대체공휴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에 빠른 배송 서비스를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공휴일인 4일부터 6일까지 빠른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은 CJ온스타일이 업계 유일하다.

CJ온스타일은 2023년 9월 CJ대한통운과 협업을 통해 업계 최초로 O-NE(오늘∙내일∙일요일도착) 배송 서비스를 도입하고 고객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올해 1월부터는 수도권에 한정됐던 빠른 배송 인프라를 전국권으로 확대하면서 주 7일 배송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그 결과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빠른 배송 적용 택배 물동량은 월평균 17%씩 급증하고 있다.

CJ온스타일은 황금연휴(5/1~6) 기간 TV 방송 상품에 한해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기간 빠른 배송을 받아볼 수 있는 방송 편성을 기존 대비 약 20%p 늘린 64%까지 확대했다. 특히 5월 4일에는 어린이날 특수성을 고려해 전체 방송의 80%에 빠른 배송을 적용, 구매 당일이나 늦어도 다음날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심리 회복이 기대되는 만큼 선물 수요가 높은 건강식품∙패션과 이른 무더위를 대비할 수 있는 뷰티 상품을 집중 편성했다. 3일 ▲AHC 선크림, 4일 ▲아디다스 쿨맥스 셔츠 ▲게스 썸머 셋업 ▲프란츠 투명 썬패치 ▲오쏘몰 바이탈, 5일 ▲클랍 앰플 ▲황성주 이롬 생식, 6일 ▲풀리오 ▲대상 마누카꿀 ▲에스더포뮬러 프로테오글리칸 등이 대표적이다.

CJ온스타일 모바일 앱에서도 빠른 배송이 가능한 약 200개 브랜드를 한 데 모은 ‘황금연휴 매일도착’ 전문관을 앱 홈 화면 최상단에 고정 노출해 고객 구매 동선 효율성을 높인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업계 최고 수준 배송 경쟁력으로 최장 6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에도 빠른 배송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올해 주 7일 배송 서비스를 고도화해 고객 쇼핑 경험 혁신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온스타일은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멤버스데이 프로모션을 통해 모바일 앱에서 5만원 이상 구매 시 10% 방송상품지원금(일 최대 1만원, 기간 내 최대 6만원)을 증정한다. 방송 상품 구매 고객 대상 10명을 추첨해 프리미엄 글램핑 호텔 ‘제주 스타빌’ 1박 2일 숙박권도 준다.

○.. 이디야커피가 오는 5월 1일부터 자체 멤버십 플랫폼 '이디야멤버스' 를 통해 구독 서비스 '블루패스(Blue Pass)' 베타서비스를 선보인다.

블루패스는 매일 이디야커피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기획된 서비스로, 구독 상품 구매 시 해당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1장의 할인 쿠폰이 매일 발급된다. 고객은 선택한 구독 상품에 따라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1차 베타테스트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1개월간 진행된다.

5월에는 아메리카노(L) 사이즈를 대상으로 한 구독 상품 3종이 제공된다. 30일간 매일 사용할 수 있는 50% 할인쿠폰을 9900원에, 30% 할인쿠폰을 4900원에, 20% 할인쿠폰을 3200원에 구독할 수 있다. 모든 구독 상품은 이디야멤버스 앱 내 구독 메뉴에서 선택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이디야멤버스 앱에서 원하는 상품을 구독한 뒤, 쿠폰함에서 발급된 할인 쿠폰을 확인하고 주문 시 적용하면 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앱 내 쿠폰을 통해 동일한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매일 이디야커피를 찾는 고객과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구독형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이번 베타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고객 반응을 확인하고 향후 더욱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루패스 베타서비스는 약 3개월 동안 운영되며, 정식 론칭 여부와 추가 상품 구성은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검토될 예정이다.

○..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LOTTE ON)이 4월 29일 형지엘리트와 전략적 업무제휴협약(JBP, Joint Business Plan)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형지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 박익진 대표와 형지엘리트 최준호 대표이사가 참석해 양사 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롯데온과 형지엘리트는 이번 JBP 체결을 통해 롯데자이언츠샵 운영에 필요한 공동 상품 기획·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기로 협약했다. 롯데온은 지난 3월 형지엘리트와 협업해 ‘롯데자이언츠 공식 브랜드관’을 오픈하고, 유니폼을 비롯해 응원도구와 생활잡화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롯데온 박익진 대표는 “형지엘리트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롯데온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 양사가 공동 상품개발 및 마케팅활동 수립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피죤(대표이사 이주연)이 실내건조 기능을 향상시킨 섬유유연제 ‘초고농축피죤 클린데이’를 출시했다.

피죤 ‘초고농축피죤 클린데이’는 실내건조에 특화된 섬유유연제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 검사 결과 암모니아 탈취력 99%를 인정받아 실내건조 시에도 꿉꿉한 냄새에 대한 걱정이 없으며, 새집 냄새부터 땀 냄새, 음식 냄새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신제품은 피죤에서 판매 중인 일반 섬유유연제 대비 향기를 5배 강화한 초고농축 제품으로 기존 사용량의 1/5만 사용해도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라임, 바질, 자스민 등을 조합해 깨끗하고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초고농축피죤 클린데이’는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을 통해 미세먼지 부착방지 인증도 받은 제품으로, 미세먼지가 옷감에 묻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점도를 높이는 증점제를 첨가하지 않아 끈적이지 않기 때문에 세제 자동 투입구, 세탁조 관리에도 용이하다.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색소를 비롯한 메틸파라벤, 뷰틸파라벤 등 보존제 9종이 첨가되어 있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1L, 2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오프라인 할인점 및 피죤 스마트 스토어를 비롯한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피죤 관계자는 “원룸이나 오피스텔 등 야외에 빨래를 널기 힘든 구조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실내건조 시에도 냄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강력한 세정력과 탈취력을 갖춘 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세탁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맘스터치는 글로벌 게임사 호요버스의 인기 은하 판타지 RPG 게임인 ‘붕괴: 스타레일’과 한정판 제휴 세트를 출시하고, 테마 매장 운영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맘스터치와 ‘붕괴: 스타레일’이 양사의 공통된 핵심 타깃인 젊은 소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맘스터치 제휴 세트인 ‘황금의 휴일세트’(2만900원)는 4월 30일부터 5월 13일, 이후 5월 21일부터 6월 3일까지 총 2차에 걸쳐 선보인다. ‘황금의 휴일세트'는 ▲후라이드빅싸이순살 1박스 ▲싸이버거 1개 ▲콜라 1잔으로 구성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 ▲스크래치 리딤쿠폰이 포함된 랜덤 포토카드 1종 (총 4종) ▲1차 굿즈는 아크릴 코롯토가 지급되며, 2차 굿즈는 2차 제휴세트 판매기간에 공개된다. 굿즈는 한정 수량으로 준비되며 매장별 소진 시 세트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맘스피자’에서도 특별한 제휴 세트를 선보인다. 전국 150여 개 맘스피자에서 ‘스타레일 미미미트 세트’(2만7900원)를 6월 3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맘스피자의 인기 메뉴인 ‘와우미트피자’(M) ▲’치즈감자’ 1개 ▲콜라 500ml와 함께, ▲스크래치 리딤쿠폰이 포함된 ‘맘스피자 전용 랜덤 포토카드’ 1종(총4종) ▲아크릴 스탠드를 이번 제휴 세트 구매 고객에 한해 증정한다.

이번 협업 세트는 전국 맘스터치 및 맘스피자 매장(일부 특수매장 제외)과 맘스터치 공식앱, 주요 배달 플랫폼 등 전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맘스터치 공식앱 주문 고객에 한해서 추첨을 통한 추가 경품도 제공된다.

한편, 맘스터치와 ‘붕괴: 스타레일’과의 첫 제휴를 기념해 테마 매장, 맘터송 이벤트 등 게임의 세계관을 확장한 체험형 행사도 열린다.

테마 매장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내 ‘맘스터치LAB DDP점’에서 6월 3일까지 운영된다. 5월 13일까지 네이버 사전예약을 통해 방문한 고객에게는 별도의 굿즈도 제공돼 더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내달 13일까지 DDP점을 비롯한 총11개 직영점에서는 네이버 사전예약 방문 고객이 ‘맘터송’ 첫 두 소절을 부르면 컬래버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열린다. 온라인 상에서도 6월 3일까지 맘터송 커버 영상을 해시태그 #맘터송챌린지와 함께 SNS에 업로드한 뒤, 신청폼을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특별한 경품을 제공한다. 맘터송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맘스터치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최근 수년 간 인기 게임 IP 등 다양한 이종업계 협업이 고객 호응을 얻으면서, 맘스터치가 ‘컬래버 맛집’이자 마케팅 협업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양사 고객에게 즐거운 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굿즈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BBQ가 5월에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이어간다.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가정의 달을 맞아 BBQ앱 및 웹사이트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상당의 랜덤 치즈볼 10알 무료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치킨 전 메뉴 주문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BQ앱 접속 시 랜덤 치즈볼 10알 쿠폰이 자동 발행되며, 기타 할인 쿠폰 또는 E-쿠폰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BBQ 관계자는 “자사앱∙웹에서 지속적으로 진행 중인 랜덤 치즈볼 증정 프로모션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5월에도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기념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더욱 풍성하게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삼양식품의 불닭 소스를 활용한 신메뉴 ‘화끈한 불닭 고로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화끈한 불닭 고로케’는 ‘고로케 맛집’ 뚜레쥬르의 신제품답게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폭신한 고로케 빵을 감칠맛 나는 매콤함으로 꽉 채웠다. 누구나 도전 가능한 매운 맛으로, 한 번 맛보면 계속 생각나는 매콤한 맛이 특징이다.

빵 겉면은 빵가루를 입혀 튀겨내어 더욱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까르보불닭 소스를 더해 처음 한 입부터 달큰한 맛이 매력적이다. 폭신한 빵 속은 불닭 소스의 매콤함이 어우러진 닭고기와 아삭한 식감의 야채로 가득 채워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고로케와 불닭 소스의 매콤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먹으면 먹을수록 감칠맛 가득한 매운 맛이 입 안에 감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최근 매운맛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고객 분들에게 새로운 맛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 대상이 내달 5일까지 일본에 ‘김치 블라스트 도쿄 2025’를 열고 글로벌 No.1 김치 브랜드 ‘종가(Jongga)’ 알리기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29일, 시부야구 캣스트리트에 위치한 크레인즈 6142에서 개최된 ‘김치 블라스트 도쿄 2025’는 오픈 첫날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김치 팝업을 찾기 위한 방문객들로 행사장 앞은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으며, 단 하루 만에 18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는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김치 블라스트 도쿄 2025’의 주제는 <Deep Dive into Life>로, 서로 비슷하면서도 다른 한국의 김치 문화와 일본의 문화를 결합해 일상에 깊숙히 파고드는 김치 경험을 제안한다. 대상은 이번 팝업을 통해 ‘종가’의 우수한 가치를 일본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브랜드 경험을 기반으로 현지 브랜드 인지도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지상 3층 규모로 운영되는 ‘김치 블라스트 도쿄 2025’는 외관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종가 블라스트의 공식 패턴과 키 비주얼을 활용한 팝업 외관은 감각적인 색감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지나가는 행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팝업 내부는 각 층별, 각기 다른 테마로 구성되어 종가의 브랜드 철학과 다채로운 매력을 깊이 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종가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세븐틴 멤버 ‘호시'가 콘텐츠를 소개하는 도슨트 영상이 전시공간 곳곳에 배치돼 글로벌 방문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는 “이번 팝업을 통해 ‘종가’가 글로벌 No.1 김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한 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팝업 첫날 보여준 뜨거운 반응처럼 남은 기간 동안에도 도쿄를 찾는 글로벌 관광객들이 종가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오뚜기가 ‘트러플과 마요네스가 만난 트러플마요’(이하 트러플마요)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트러플마요’는 기존 제품과 트렌디한 요소를 더하는 뉴사이클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제품이다. 오뚜기 마요네스 특유의 고소한 맛에 트러플로 고급스러운 감칠맛과 깊은 풍미를 더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트러플마요’는 소량만으로 요리의 품격을 한층 더 올릴 수 있는 킥소스로 다양한 요리에 소스를 활용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햄버거나 샌드위치에 첨가하거나, 감자튀김, 소시지, 피자 등 기호에 따라 다양한 메뉴의 디핑용 소스로 취식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새로운 맛에 관심을 보이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하여 블랙트러플의 향과 맛을 더한 ‘트러플과 마요네스가 만난 트러플마요’를 선보이게 됐다”며 “활용성이 높은 만큼 취향에 맞게 다양한 요리와 음식에 이용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CJ프레시웨이의 키즈 식품 전문 브랜드 ‘아이누리’가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자연스럽게 먹자’ 공모전을 열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공모전은 전국 어린이집과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키즈 특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이하 한어총)와 공동 주관하는 전국 어린이집 대상 공모전 과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으로, 아이누리 PB상품과 브랜드 송, 캐릭터를 활용한 팀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올해는 국공립·사회복지법인·가정·민간 등 어린이집 유형별 시상을 신설해 수상 기회를 넓혔다. 시상 혜택도 풍성하다. 수상한 어린이집에는 교육부장관상, 한어총회장상 등을 수여하며,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등 총 상금 5000만원을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수상작들을 한데 모아 전자책으로도 발간할 예정이다.

미취학 아동 대상 공모전은 ‘맛있는 음식, 행복한 순간’을 주제로 그림을 그려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100만 원, 최우수상 50만 원 등 총 8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상장이 주어진다.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그림들은 출시 예정인 아이누리 PB 상품의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자녀 식습관 교육에 대한 학부모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와 공모전 수상작을 함께 담은 전자책도 제작한다.

공모전 접수 기한은 대상별로 상이하다. 미취학 아동 부문은 6월 17일, 전국 어린이집 부문은 7월 15일까지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아이누리는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는 ‘자연스럽게 먹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집 교직원, 영유아가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누리가 보유한 역량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교육 및 행사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건강한 식문화 조성 노력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쿠팡은 인기 스포츠∙레저 용품을 최대 60%대 할인하는 ‘레저대란’ 기획전을 내달 11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대표 브랜드는 이번 행사에 처음 참여한 ‘보이스캐디’다. 시계형 골프 거리측정기 제품 T-시리즈로 유명하다. 올해 12번째로 출시한 ‘T12 프로’는 AI(인공지능)를 접목해 실시간 코스를 분석해 캐디의 조언을 받는 것과 같은 전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쿠팡에선 ‘T11 PRO’ 제품을 단독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잠스트∙제로투히어로∙빅터∙크레모아 등 100여 곳의 인기 브랜드가 참여했다.

쿠팡이 이번 행사에서 할인하는 상품 수는 1만여개다. 주목할 만한 상품은 ▲코코릭 유아동 빅렌즈 물안경(1만4000원대) ▲스위스마운틴 제주 차박텐트(2만6000원대) ▲벅703캠핑 육각 화로대(3만1000원대) 등이다. 특히, 정가 100만원이 넘는 ‘스노우라인 프라임디럭스 텐트’는 51만 원대에 파격 세일한다.

와우회원은 2만 원∙5만 원∙7만 원 등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만5000원(20% 상당)까지 추가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캠핑∙라이딩∙등산∙수영 등 일상 속에서 레저 스포츠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준비했다”며 “원하는 상품을 할인가에 마련하셔서 일상의 활력을 주는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프리미엄 버번(Bourbon, 미국 켄터키 주를 대표하는 아메리칸 위스키의 한 종류) 위스키 ‘포 로지스(Four Roses)’ 4종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포 로지스 버번(Four Roses Bourbon)’, ‘포 로지스 싱글배럴(Four Roses Single Barrel)’, ‘포 로지스 스몰배치(Four Roses Small Batch)’, ‘포 로지스 스몰배치 셀렉트(Four Roses Small Batch Select)’ 총 4종 이다.

‘포 로지스’는 창립자 폴 존스 주니어(Paul Jones Jr.) 가 청혼한 상대가 승낙의 의미로 장미 코르사주를 달고 나타난 것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포 로지스는 두가지 매시빌(Mash Bill, 위스키 제조 시 사용되는 곡물의 종류와 그 비율)과 다섯 가지 독자 효모를 조합해 열 가지 독창적인 레시피를 만든다. 이를 정교하게 블렌딩한 후 독특한 개성을 가진 버번 위스키를 생산한다.

‘포 로지스 버번(Four Roses Bourbon)’은 버번 위스키를 처음 접하는 이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대표 제품이다. 기본적인 매시빌과 효모의 조합으로 균형 잡힌 풍미를 자랑하며 부드러운 바닐라와 캐러멜 향이 특징이다. 도수는 40%이다.

‘포 로지스 싱글배럴(Four Roses Single Barrel)’은 한 배럴(Barrel, 위스키를 숙성시키는 나무통)에서만 원액을 추출해 만드는 제품이다. 특히 고유의 강렬한 풍미와 숙성된 바닐라, 토피(Toffee, 캐러멜화한 설탕, 당밀, 버터, 밀가루 따위를 섞어 만든 과자)의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도수는 50%이다.

‘포 로지스 스몰배치(Four Roses Small Batch)’는 소량으로 생산되는 ‘스몰배치(Small Batch, 소규모 배럴을 섞어서 만든 한정 수량의 위스키)’방식으로 더욱 섬세하고 정교한 맛의 프리미엄 제품이다. 진한 과일 향이 특징으로 버번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큰 인기이다. 도수는 45%이다.

‘포 로지스 스몰배치 셀렉트(Four Roses Small Batch Select)’는 최상위 프리미엄 라인으로 극히 한정된 양만 생산한다. 초콜릿과 건 과일의 풍미가 특징이며 논 칠 필터링(Non Chill-filtered, 냉각 여과를 하지 않은)방식으로 위스키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도수는 52%이다.

하이트진로 유태영 상무는 “포 로지스는 ‘월드 위스키 어워즈(World Whiskies Awards)’, ‘월드 스피릿 컴피티션(World Spirits Competition)’등 세계적인 시상식에서 그 품질을 인정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양조장의 생산방식 특성상 극소량만 수입되어 연내 추가 물량 수입을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가족돌봄청년들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이사 김범석)은 지난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더큰집’에서 아모레퍼시픽,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아픈 가족을 전담으로 돌보며 생계를 꾸려가는 청년들을 위한 ‘우아한땀방울’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우아한형제들과 아모레퍼시픽 임직원 약 40여 명이 모여 보건복지부와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발굴된 가족돌봄청년200명을 위해 ‘봄봄봄’키트를 제작하고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봄봄봄’키트는 가족돌봄청년들이 스스로를 돌보고 미래를 꿈꾸는 여유를 되찾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제작됐다. ‘다시 돌아온 봄, 나를 돌봄, 미래를 그려봄’이라는 표어 아래 양 사 임직원들이 본인에게 위로와 힘이 되었던 문구를 담은 응원 카드를 준비하고, 아모레퍼시픽에서 준비한 생활용품 선물세트와 우아한형제들이 준비한 배민상품권, 배민문방구 제품을 선물로 마련했다. 

봄봄봄키트 제작에 참여한 우아한형제들 한이슬 구성원은 “따뜻한 한마디가 누군가의 마음을 밝혀주기를 바라며 이 활동에 참여했다”며“작은 응원들이 모여 가족돌봄청년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7일부터 19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 가족돌봄청년 지원 캠페인 <나의 장바구니>와 연계해 기획됐다. 이 캠페인은 가족돌봄청년을 발굴, 지원하는 사업을 개시한 보건복지부와 청년사용자가 많은 배달의민족이 앱 내 고객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기 위해 진행한 소셜 캠페인이다.

2주간 진행된 캠페인에는 약 5만여 명의 고객이 참여했으며, 카카오톡 공유 이벤트에는 1만 2천여 명의 고객이 동참했다. 가족돌봄청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해당 청년들이 실질적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아한형제들 김중현 가치경영실장은 “가족돌봄청년들 역시 다른 또래처럼 스스로를 돌보고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우아한형제들은 취약 청년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청년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대표 블록 완구 브랜드 옥스포드(Oxford)와 협업해 한정판 ‘아웃백 스토어 빌딩 키트’를 증정하는 특별한 고객 혜택을 마련했다.

오는 5월 2일부터, 아웃백 전국 매장에서 ‘7프리미어 에디션’ 메뉴를 주문한 고객에게 한정판 ‘아웃백 스토어 빌딩 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1세트 주문 시 1개 한정으로 제공되며, 매장별 재고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번 블록 키트는 아웃백 매장의 외관과 내부를 블록으로 정교하게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간판, 테이블, 주방, 의자 등 실제 매장을 연상시키는 요소들뿐 아니라, 아기와 부모 블록도 함께 구성돼 온 가족이 함께하는 외식의 순간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아웃백의 특별한 경험’을 테마로 기획된 이번 키트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추억을 형상화한 소장형 콘텐츠로 완성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아웃백과 옥스포드의 협업은 이번이 세 번째다. 두 브랜드는 지난 2019년, 1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1월에는 실제 매장을 본뜬 블록 키트를 선착순 증정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3 일만에 완판될 정도로 인기를 누렸다. 이어 5월에는 키즈 고객을 위한 전용 스푼과 포크 MD도 선보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한정판 블록 키트는 당시의 감성을 이어받아, 보다 가족 친화적인 콘텐츠로 한층 풍성하게 돌아왔다.

아웃백 관계자는 “이번 블록 키트는 외식의 즐거운 순간을 오래도록 간직하실 수 있도록 기획된 소장형 리워드”라며, “브랜드만의 감성과 이야기를 담아낸 만큼, 7프리미어 에디션과 함께 특별한 외식 경험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하나투어(대표 송미선)의 하이엔드 맞춤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가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스위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LPGA 메이저 대회 ‘2025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을 참관하는 골프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은 1994년 시작해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LPGA 5대 메이저 대회다. 신지애, 박인비, 김효주, 전인지, 고진영 등이 우승을 차지해 국내 골프 팬들에게도 인지도가 높은 대회다.

이번 상품은 7월 12일 출발하는 6박 8일 일정이며, 13일에 진행되는 에비앙 챔피언십 결승전인 4Round(파이널 라운드)를 전용 VIP 라운지에서 관람할 수 있어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편안한 휴식도 즐길 수 있는 점이 포인트다.

특히, 참관 상품 예약 고객 한정으로 파이널 라운드 다음 날 에비앙 골프 클럽에서 18홀의 라운드를 진행한다. 파이널 라운드와 동일 코스, 동일 조건으로 '에비앙 챔피언십 5th Round'를 즐기며 여운을 이어간다.

▲에비앙 골프 클럽을 시작으로 ▲에저리 골프 클럽 ▲르 도멘 임페리얼 골프 클럽 ▲로잔 골프 클럽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장에서 18홀씩 총 4회의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상품가는 1850만원 대부터로 대회 참관 및 라운드 외에 항공, 호텔, 식사, 관광 모든 요소에서 제우스월드 고객을 위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위스 항공의 인천-취리히 직항 노선을 이용하고, 편안함을 더해줄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을 기본 제공한다. 해당 노선에 취항한 유럽 항공사 중 유일하게 퍼스트 클래스 좌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우스월드 고객은 특가 요금으로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더불어 미슐랭 다이닝과 세계적인 스파를 갖춘 5성급 에비앙 로얄 호텔에서 3박을 연박하고, 베른, 몽트뢰 등 지역 내 최고급 호텔에서 숙박한다. 단독 가이드와 전용 차량을 이용해 제네바, 로잔, 몽트뢰 등 스위스와 프랑스 경계 지역을 프라이빗하게 관광한다.

하나투어 제우스월드 관계자는 “세계적인 골프 선수들의 플레이를 직관하고, 같은 코스에서 라운드까지 즐겨볼 수 있는 꿈같은 기회”라며, “회원제로만 운영하고 있는 명문 골프장에서 훌륭한 컨디션의 라운드와 최고급 호텔, 품격 있는 다이닝을 소수 정예 인원만이 누릴 수 있는 고품격 상품”이라고 말했다.

○.. 맥도날드가 싱그러운 5월을 맞아 신선하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신메뉴 ‘베토디 과카몰레 더블·싱글’ 2종을 출시한다.

‘베토디 과카몰레’ 2종은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맥도날드의 스테디셀러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에 아보카도 베이스의 상큼하고 고소한 과카몰레와 매콤한 치폴레 소스를 더해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다. ‘베토디’는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의 축약어다.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100% 순쇠고기 패티의 두툼한 식감에 베이컨, 토마토, 양상추가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어왔다. 이번 신메뉴에는 이국적이고 신선한 풍미를 더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이번 신메뉴 2종은 최근 신선한 채소와 트렌디한 식재료를 선호하는 고객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됐다. 과카몰레는 건강 과일로 유명한 아보카도에 신선한 채소와 라임 주스를 섞어 만든 스프레드로 멕시칸 요리에 주로 사용된다. 최근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MZ세대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다. 여기에 매콤한 치폴레 페퍼와 신선한 토마토를 활용한 치폴레 살사 소스가 더해져 이국적이면서도 조화로운 풍미를 완성한다.

‘베토디 과카몰레’는 더블과 싱글 2종으로 출시된다. 더블은 비프 패티 2장이 들어 있어 더욱 진한 고기 풍미를 즐길 수 있고, 싱글은 비프 패티 1장으로 구성돼 담백한 고기 맛과 풍부한 과카몰레, 치폴레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베토디 과카몰레’ 2종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되는 맥도날드의 고객 혜택 플랫폼 ‘맥런치’에도 포함돼, 점심시간 동안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에 과카몰레와 치폴레 소스를 더해 풍성한 식재료의 조화로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특히 건강한 재료와 풍미를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일상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hy가 무당(無糖) 발효유 ‘야쿠르트XO(엑소)’를 출시한다.

신제품은 야쿠르트 브랜드로 처음 선보이는 제로 발효유다. 제품명에 담은 엑소는 ‘당이 없는(X), 제로(0)’와 ‘장기 숙성(Extra Old)’을 의미한다.

야쿠르트XO는 이름처럼 두 가지 차별점을 가진다. 먼저 설탕과 당류, 지방 함유량이 0%다. 칼로리도 100ml당 10Kcal에 불과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단순히 설탕을 빼는 방식이 아닌 hy 독자 기술력으로 당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에 적용한 ‘LF-7’은 유산균을 7일간 배양하는 발효 공법이다. 자사 특허 유산균 ‘HY2782’가 유원료 자체 당류를 모두 소모해 당류 제로를 구현한다. 해당 공법을 통해 발효유 특유의 새콤달콤한 풍미도 살려냈다.

장기 배양을 거치면 유산균의 장(腸)내 생존율 역시 높아진다. 실제, LF-7공법으로 일주일간 배양한 유산균의 장내 생존율은 48.3%에 이른다. 배양 1일차와 비교해 5배가량 높은 수치다. 야쿠르트XO 한 병당 특허 유산균 5종이 500억 CFU(보장균수) 들어있다.

최영택 hy 유제품CM팀장은 "'야쿠르트XO'는 hy가 국내 NO.1 프로바이오틱스 기업으로서 지켜갈 책임감을 담은 제품"이라며 "연구기술력 확보에 집중해 발효유 시장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롯데웰푸드의 대표 브랜드 '가나초콜릿'이 출시 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아뜰리에 가나: since 1975-행복은 초콜릿으로부터》를 선보인다. 6월 29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뮤지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반세기 역사를 가진 국민 초콜릿 '가나'의 헤리티지를 예술적 감각으로 재조명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미래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1975년 출시된 가나초콜릿은 지난 50년간 국민 초콜릿으로써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24년까지 가나초콜릿의 누적 판매액 약 1조4000억원, 판매량 68억갑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 1인당 123갑 이상 소비한 양이며, 판매된 제품을 일렬로 나열하면 대한민국에서 아프리카 가나까지 45번 이상 왕복할 수 있는 규모다. 이러한 성과는 가나가 단순한 초콜릿이 아니라 일상 속 행복을 전달하는 우리나라의 문화적 상징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롯데웰푸드는 가나 브랜드의 발자취를 새로운 시각에서 돌아볼 수 있도록 예술과의 만남을 마련했다. ▲그라플렉스, ▲김미영, ▲코인 파킹 딜리버리, ▲박선기, ▲김선우 등 국내외 현대미술 작가 5인이 각자의 개성으로 재해석한 가나초콜릿을 통해 색다른 브랜드 경험과 가치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문화적 경험과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 등 미래 소비자에게 가나 브랜드의 새로움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시에서는 참여 작가들의 신작 31점을 통해 가나의 부드러움, 달콤함 등 초콜릿이 전달하는 행복의 다양한 모습을 은은한 초콜릿 향기와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가나의 역사를 소개하는 ‘헤리티지 존’과 가나만의 ‘BTC(Better Taste&Color Chocolate) 공법’을 소개하는 공간에서는 브랜드의 발자취와 ‘빈투바(Bean to Bar)’ 기술력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전시의 마지막 공간인 '가나 라운지'에서는 전시 주요 작품을 담은 가나 아트 컬래버레이션 패키지를 선보이며, 아트숍에서는 전시 경험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굿즈 29종을 준비했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아프리카 가나 현지 카카오 농가를 지원하는 등 가나 브랜드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에는 ‘착한 카카오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지속가능한 농법으로 재배된 가나산 카카오 원두 ‘서스테이너블 카카오빈(Sustainable Cocoa Bean)’을 가나초콜릿에 적용했다. 올해는 연간 가나산 카카오빈 사용량의 약 30% 수준을 서스테이너블 카카오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향후 중장기적으로 롯데웰푸드가 사용하는 가나산 카카오빈 전체를 지속가능한 카카오 원두로 전환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가나 초콜릿 50주년을 맞아 브랜드가 쌓아온 유산을 다음 세대와 공유하고, 예술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며, "가나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여러 세대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문화적, 사회적 측면 등 다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서울 성수동에 ‘성수점’을 5월 1일 개점한다. 이로써 쉐이크쉑은 국내에 총 31개 매장을 운영하게 된다.

쉐이크쉑 성수점은 전 세계 쉐이크쉑 최초로 쉐이크 제품을 특화한 매장으로 성수동 연무장길에 3층, 109석 규모로 자리잡았다. 1∙2층은 취식 공간으로, 3층은 아트 갤러리나 팝업 공간 등으로 활용된다. 다양한 취향과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성수 지역의 특성을 반영했다.

쉐이크쉑 성수점은 매장 1층에 별도의 ‘쉐이크 바(Shake Bar)’를 운영하며, 쉐이크쉑의 대표제품인 클래식 쉐이크에 스트로베리 퓨레, 초콜릿 쿠키 퍼지, 라즈베리 등 17종의 토핑을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쉐이크를 판매한다. 또, 성수 지역 특성에서 영감 받은 매장 한정판 쉐이크 3종을 판매한다.

성수의 오래된 가죽 공방에서 영감을 받아 위스키∙콜드브루∙다크초콜릿 등을 활용한 크래프트맨스 스피릿(Craftsman’s Spirits), 치즈 케이크∙딸기∙블루베리∙라즈베리의 맛을 더해 성수 지역의 여유로움을 담아낸 이스트 사이드 치즈(East Side Cheese),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이 공존하는 성수의 특성에서 영감 받아 달콤한 초콜릿과 쌉쌀한 밀크티의 맛이 느껴지는 쇼콜라-티 성수(Chocola-tea Seongsu) 등이다.

성수점은 가죽 거리로 유명한 성수의 지역 특색과 미국식 식당인 ‘다이너(Diner)’ 콘셉트를 결합해 네온 사인과 모자이크 타일, 가죽 소파 등으로 매장을 꾸며 차별화된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아티스트 케빈 박(Kevin Park)과 협업해 화성에 쉐이크쉑 다이너를 개점한 모습을 그린 ‘쉑 다이너 인 마스(Shack Diner in Mars)’가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3층에서는 5월 14일까지 아티스트 ‘케빈 박(Kevin Park)’의 작품을 전시한다.

쉐이크쉑은 성수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 당일 첫 방문 고객에게 머그컵, 미니보울 등 쉐이크쉑 굿즈 5종으로 구성된 ‘쉐이크쉑 스페셜 키트’를 증정하고, 선착순 고객 50명에게 아티스트 케빈 박 콜라보레이션 아트 핸드타월을 증정한다. 4만원 이상 구매 선착순 20명에게는 아트 핸드타월, 7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10명에게는 아트 오거나이저 트레이를 증정한다.  쉐이크쉑 카카오톡 채널과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30일까지 쉐이크 2천원 혜택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젊은 세대들의 핫플레이스를 넘어 글로벌 관광지로 떠오른 성수 지역에서 쉐이크쉑 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자 세계 최초의 쉐이크 특화 매장을 선보였다. 앞으로도 쉐이크쉑 고유의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따뜻한 환대) 문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좋은 맞춤형 상품을 4월 29일부터 5월 18일까지 스타벅스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소개한다.

이번 상품은 어린이 날, 어버이 날 등 다양한 기념일에 맞춘 선물용 상품으로 기프트 푸드 4종을 비롯해 스테인리스 텀블러, 머그, 쉐이커 보틀, 가방, 키 체인 등 취향에 따라 다채롭게 선택할 수 있는 MD 9종으로 구성했다.

기프트 푸드는 ‘메종엠오 어쏘티드 마들렌’, ‘깰끄쇼즈 샌드쿠키 세트’, ‘플라워 버터 쿠키 틴 세트’, ‘초콜릿 칩 쿠키 바스켓’ 등 4종이며, 이 중 ‘메종엠오 어쏘티드 마들렌’, ‘깰끄쇼즈 샌드쿠키 세트’는 스타벅스가 직접 엄선해 매월 새로운 브랜드와 협업해 소개하는 ‘테이스티 저니(Tasty Hourne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출시됐다.

‘메종엠오 어쏘티드 마들렌’은 지난 2022년 테이스티 오브 서울 100에 선정된 ‘메종엠오’와 협업했다. 피스타치오, 얼그레이, 솔티드 초콜릿, 레몬 등 4가지 맛으로 구성해 프리미엄 기프트 패키지로 제공된다.

프랑스식 디저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잘 알려진 ‘깰끄쇼즈’와 협업한 ‘깰끄쇼즈 샌드쿠키 세트’도 출시했다. 바삭한 쿠키 사이에 채워진 우유 카라멜, 피스타치오 프랄린 두 가지 필링의 달콤함과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

부드러운 초콜릿 칩 쿠키를 바스켓에 담은 ‘초콜릿 칩 쿠키 바스켓’과 고소한 버터 풍미의 쿠키를 틴 케이스에 담은 ‘플라워 버터 쿠키 틴 세트’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기념일에 맞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감사의 달 전용 MD ‘굿포유 시리즈’ 9종도 출시했다. 스트랩이 달려 있어 이동과 휴대가 간편한 ‘SS 굿포유 도이나 텀블러 473ml(핑크/그린)’, 묵직한 무게감으로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는 ‘굿포유 그러데이션 글라스 세트 384ml (2P)’는 실용성이 높아 누구에게나 선물하기 좋다.

헬시 플레저 열풍에 맞춰 글로벌 브랜드 ‘블렌더 보틀’과 협업한 ‘굿포유 쉐이커 보틀 710ml’도 선보인다. 내부에는 파우더를 균일하게 섞일 수 있는 쉐이커 볼이 들어있으며, 잠금장치가 있어 가방에 넣어 외출하기도 용이하다.

이 밖에도 스타벅스는 콜드컵, 키 체인 등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함께 준비했다. 감사의 달을 맞아 선보이는 상품들은 5월 18일까지 스타벅스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매장에서 직접 주문을 통해 해당 제품을 구매 시 특별 제작한 ‘핑크/민트 리유저블 백’을 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리유저블 백은 영수증 1장당 최대 2개까지 구매 가능하다.

한편, 집에서 간편하게 활용 수 있도록 제작된 ‘굿포유 패밀리컵 세트 340ml (2P)’는 온라인 채널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스타벅스 앱의 온라인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네이버 쇼핑, SSG.COM, G마켓을 통해 5월 18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스타벅스 백지웅 기획담당은 “스타벅스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선보이는 이번 상품들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선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해 기획했다”며,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순간에 스타벅스가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11번가는 지난 29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에 박현수 11번가 CBO(최고사업책임)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현수 신임 대표는 지난 2018년 11번가 경영관리실장으로 보임한 이후 Corporate Center장, CBO 등을 역임하며 11번가의 체질 개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특히 재무분야의 오랜 경험을 기반으로 11번가가 지난해부터 본격 추진해온 수익성 중심 경영을 주도하며, 주력사업인 오픈마켓 부문에서 13개월 연속(24년 3월~25년 3월) 영업이익 흑자 달성 등 11번가의 ‘질적 성장’을 일궈냈다.

또한 직매입 기반의 빠른 배송 서비스인 ‘슈팅배송’ 사업의 수익성을 높이면서 주7일 배송을 도입해 11번가의 배송 경쟁력을 강화했다. 중소 판매자를 위한 빠른 정산인 ‘안심정산’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제공해 판매자와의 상생을 추진해왔다.

박현수 11번가 신임 대표는 “고객과 판매자의 만족을 최우선에 두고, 11번가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면서 “올해 수익성 개선을 가속화해 오픈마켓과 리테일 사업을 포함한 전사 EBITDA(상각전영업이익) 흑자 달성으로 성공적인 턴어라운드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정은 11번가 전 대표는 앞서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 사임의사를 밝혔다. 안정은 전 대표는 이커머스 서비스 기획 전문가로 지난 2023년 1월 대표 취임 후 다양한 버티컬 서비스와 고객 지향 서비스를 선보이고 수익성 개선에도 집중해 11번가가 치열한 이커머스 경쟁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데 기여했다.

○.. 알럭스(R.LUX)가 올 들어 처음으로 전체 럭셔리 브랜드가 총출동하는 ‘알럭스 뷰티 페스타’를 오는 5월 11일까지 연다. 이번 행사에는 조말론런던·키엘·헤라·설화수 등 국내외 인기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

알럭스는 행사 기간 동안 매일 다른 브랜드를 선정해 ‘브랜드 원데이’ 특별 혜택을 선보인다. 4월 30일은 더후·오휘·빌리프 브랜드 제품을 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만원 쿠폰을, 숨37도 상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3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5월 1일엔 키엘 제품 구매 고객에게 베스트셀러 2종 미니어처(울트라 훼이셜 크림·선스크린)를, 어반디케이 올 나이터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 구매 고객에게 하이드로매니악 글로우 블러쉬 본품을 증정한다.

시세이도·클라랑스·아베다·발망 등에서도 브랜드 원데이를 진행하며 본품급 사은품 증정, 브랜드별 구매 추가 쿠폰 등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프랑스 럭셔리 뷰티 브랜드 랑콤(5월 10일)도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쿠폰 혜택과 UV엑스퍼트 구매 시 동일 제품을 본품으로 증정한다.

와우회원 전용 ‘단 하루 혜택’도 마련했다. 매일 오전 7시에 특별한 혜택으로 선보인다. 랑콤, 헤라, 숨37도, 키엘 등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알럭스는 다가오는 5월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지역별 추천 뷰티 아이템을 제안한다. △습하고 더운 지역 △건조하고 선선한 지역 △사막 기후 △휴대용 뷰티 △홈캉스 준비 등 고객의 여행 스타일에 맞춰 헤어·바디·미스트·선케어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한다.

행사 기간 중 알럭스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미술관 ‘아트 오브 럭셔리’ 전시 초대권 추첨 이벤트를 연다. 총 50명을 선정해 1인 2매, 총 100장의 무료 초대권을 증정한다. 응모는 프로모션 페이지 내 ‘무료 초대권 신청하기’ 버튼을 통해 가능하다.

모든 알럭스 제품은 전용 ‘시그니처 패키지’로 배송된다. 알럭스는 5월 한 달 동안 핑크 리본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핑크색 리본이 달린 패키지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준비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와우회원은 구매 금액의 10%를 캐시로 적립할 수 있다. 하루 최대 적립 한도는 15만원이다. 와우카드로 결제 시 추가 4%의 캐시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알럭스 관계자는 “이번 알럭스 뷰티 페스타에서 상반기 최대 혜택과 함께 국내외 럭셔리 브랜드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지난 28일 ‘아름다운가게 송파가락점’에서 열린 ‘다이닝브랜즈그룹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특별전’ 단독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다양한 형태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번 바자회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사회공헌 봉사단 ‘다인어스’가 주관한 ‘투게더, 위 그로우(TOGETHER, WE GROW) 아름다운 물품 기부’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8일까지 자발적으로 기증한 총 1676건의 물품이 판매에 제공되었다. 의류, 잡화, 도서, 생활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물품이 자원 순환의 방식으로 다시 쓰이며, 약 259kgCO2eq(온실가스 배출량) 탄소 절감 효과를 기록했다.

바자회 현장에는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와 이범택 아름다운가게 나눔 문화국장 등 다이닝브랜즈그룹 관계자를 비롯해 아름다운가게 관계자, 임직원 봉사자들이 참석해 직접 판매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바자회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기업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와 사회적 책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바자회 판매 수익금 중 50%는 다이닝브랜즈그룹 임직원 이름으로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실질적 사회환원에 집중하여 ESG 경영 가치를 실질적으로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이닝브랜즈그룹 관계자는 “이번 바자회는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의 사회공헌 모델로, 환경 보호와 이웃 돌봄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실천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와의 간격을 좁히는 밀착형 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30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CDP 한국위원회 주최 ‘2024 CDP Korea 기후변화 대응∙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물 안정성 대응 리더 기업으로 인정받아 2년 연속 Water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풀무원은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 국내 식품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 풀무원은 앞서 공개된 2024 CDP 글로벌 평가에서도 수자원 관리 부문 최고 등급인 ‘리더십(Leadership) A’를 획득했고,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경영(Management) B’ 등급을 유지했다.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는 전 세계 금융투자기관이 주도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로, 매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산림, 수자원 관리 등의 환경 정보 공개를 요청하고 평가한다. CDP 평가는 투자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ESG 평가 중 하나로, 매년 2만 3,200개 이상의 기업이 이 평가에 응답하고 있다. 2024년 글로벌 평가에서는 6,500개 이상의 기업이 수자원 관리(CDP Water) 부문에 답변했으며, 이 가운데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한 기업은 단 102개에 불과하다.

풀무원은 이번 CDP 평가에서 ‘Eco-Caring(친환경 케어)’ 전략을 바탕으로 물 사용량 절감, 물 리스크 관리, 폐수 관리 등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물 경영 활동을 실천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풀무원은 2035년까지 물 사용량을 2022년 대비 원단위 기준 13% 감축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제품 생산 공정 전반에서 용수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한 결과 2023년 한 해 동안 전사적으로 2022년 대비 약 45천 톤의 물 사용량을 절감했다. 특히, 피피이씨음성나물의 재배 방식 개선을 통해 약 16만 톤의 용수를 절감했고, 음성두부 공장의 충진수 유량 조절 공정 개선을 통해 추가로 약 11만 톤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풀무원은 글로벌 물 리스크 평가 도구인 WRI Aqueduct와 WWF Water Risk Filter를 활용해, 전사 차원의 물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투명하게 공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30년부터 2050년까지의 평균 유역 리스크가 2.97로 분석됐으며, 미국 플러튼과 중국 베이징 사업장은 중간 수준의 물 부족 위험(5단계 중 3단계)으로 평가되었다. 풀무원은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취수원 다변화, 지하수 취수정 관리, 폐수처리장 증설, 용수 재이용 확대 등 선제적 대응 전략을 마련해 수자원 리스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풀무원은 법적 기준보다 엄격한 수질 관리 기준을 적용하며 규제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주요 제조사업장이 위치한 충북 음성 지역에서는 연간 약 1.951백만 리터(1.951mL)의 물을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상수도 요금이 평균 7.1%, 하수도 요금은 24.1% 인상된 점을 투명하게 공시해 물 관련 비용 리스크를 명확히 전달하고 있다.

풀무원은 상수도, 지하수, 하천수 등 다양한 수자원을 활용하는 동시에, 생태계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 친환경 오·폐수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정기적인 수질 분석을 통해 수질 오염물질 배출을 법적 허용치의 50% 이하 수준으로 관리하고, 보다 엄격한 자체 기준을 적용해 지속가능한 수자원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풀무원은 또,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PFSMS(공정 흐름 및 공급 관리 시스템, Process Flow and Supply Management System) 점검을 실시해 물 공급망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풀무원 오경석 지속가능경영담당은 “글로벌 수준의 선제적인 환경 경영 목표 수립과 전략 실행 역량을 인정받아 CDP 평가에서 물 경영 우수기업에 선정됐다”며 “풀무원은 앞으로도 친환경 케어 전략을 바탕으로 물 사용 절감, 신재생에너지 사용 등 환경경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경남 창원시 상남동에 ‘시몬스 갤러리 창원마산점’을 신규 오픈했다.

시몬스 갤러리는 시몬스 침대의 직영 플래그십 스토어로 지역별로 차별화된 공간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는 라이프스타일 쇼룸이다.

시몬스 갤러리 창원마산점은 삼성스토어 창원점, LG전자 베스트샵 상남본점 등 대형 가전매장이 밀집한 핵심 상권에 자리해 혼수를 준비하는 예비부부는 물론 이사를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편리한 쇼핑 환경을 선사한다. 또한 인근에 대동토월한마음타운, 은아아파트 등 대규모 주거 단지가 위치해 유동 인구가 풍부하고 접근성이 좋아 꾸준한 고객 유입이 기대된다.

약 175평 규모의 매장에서는 시몬스 침대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의 최고가 매트리스 ‘켈리’를 비롯해 ‘데보라’, ‘마리옹’, ‘루씰’ 등 블랙 전 모델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침대업계 메가히트 매트리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의 인기 모델이자 국민 혼수침대로 유명한 ‘젤몬’, ‘에디슨’, ‘윌리엄’, ‘지젤’ 등도 진열돼 수면 습관 및 취향에 따라 폭넓게 체험할 수 있다.

가족 구성원 및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이즈도 갖췄다. 1인 가구 및 자녀 침대로 안성맞춤인 슈퍼싱글(SS) 사이즈부터 여유로운 수면 환경을 구현해 주는 킹오브킹(KK), 그레이트킹(GK) 사이즈까지 비치돼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아울러 감각적인 디자인의 침대 프레임을 비롯해 베딩, 퍼니처 등 시몬스 제품으로만 침실을 스타일링하는 ‘시몬스 룩’도 경험할 수 있다.

시몬스 갤러리 창원마산점은 오픈을 기념해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풍성한 사은품을 준비했다. 

○.. 롯데칠성음료가 30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 공개 프로젝트) Korea Awards’에서 필수소비재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수상했다.

CDP는 2000년 영국에서 시작된 비영리 단체로 글로벌 ESG 평가기관 중 가장 높은 권위와 신뢰도를 바탕으로 약 91개국 2만여 개 기업들의 탄소 배출량과 기후 리스크 및 대응 전략을 공개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기후 관련 위험 및 기회 공시, ▲SBTi(Science Based Target initiative, 과학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 탄소 감축 넷제로 목표 승인, ▲저탄소 인증 제품 개발 등 주요 활동을 인정받아 필수소비재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수상했다.

롯데칠성음료는 기후 변화가 미치는 잠재적 재무 영향과 시나리오를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통해 공시하고, 음료 및 주류 11개 공장 등에 대한 사업장별 모니터링 및 체계적 보고를 정례화해 정기적 지표 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SBTi 기준에 따라 기후 과학에 기반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대한 승인을 받고 전기차 도입 확대, 사업장 태양광 설치, 바이오가스 발전 추진 등 신재생 에너지 전환을 통한 다양한 온실가스 저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원료의 조달부터 생산 및 사용 후 폐기에 이르는 전과정 상의 환경영향을 계량화한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중 연료 대체ㆍ공정 개선 등으로 온실가스를 적게 배출하는 제품만 취득 가능한 ‘저탄소제품’을 확대 도입할 방침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적극적인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노력에 대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후 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절감을 위한 ESG 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동원F&B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한 1조194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40억원으로 8.2% 올랐다.

별도 기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677억원, 348억원으로 각각 7.9%, 8.5% 성장했다.

이는 조미식품과 펫푸드, 간편식(HMR) 등 식품 부문의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이 주효한 덕분이다. 특히 조미식품 사업이 참치액, 참치다시 등 신제품 출시 효과로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고, 펫푸드 브랜드 ‘뉴트리플랜(NUTRIPLAN)’의 미국 수출이 본격화되며 실적이 상승했다. 또한 김, 유제품, 음료 등 주요 품목의 안정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늘었다.

자회사 동원홈푸드도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보이며 실적 향상에 기여했다. 조미식품 사업이 저당·저칼로리 소스 브랜드 ‘비비드키친(VIVID KITCHEN)’을 앞세워 국내외에서 성장했고, 식자재 유통 사업에서는 대형 신규 거래처 수주로 실적이 개선됐다. 이로써 동원홈푸드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8.1%, 3.1% 증가했다.

한편, 동원그룹은 최근 글로벌 식품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구조 재편에 나섰다. 동원F&B, 동원홈푸드, 스타키스트(StarKist), 스카사(S.C.A SA) 등 국내외 식품 4개사를 ‘글로벌 식품 디비전(Global Food Division)’으로 묶어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계열사간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그룹 식품사업의 해외 매출 비중을 2024년 기준 22%에서 2030년까지 40%로 늘린다는 목표다.

동원F&B 관계자는 “내수 침체와 지속되는 원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다각화된 식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앞으로 국내외 식품 계열사와의 유연한 협업으로 신규 K푸드를 적극 발굴하고, 해외 유통망을 확보해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춰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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