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이모저모] 키움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키움증권, 고객 패널 모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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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모저모] 키움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키움증권, 고객 패널 모집중
  • 나아영 기자
  • 승인 2024.08.16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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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제신문 = 나아영 기자] 키움증권이 ‘키움증권 제13기 고객 패널’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키움증권 고객 패널’은 키움증권이 회사의 금융상품과 서비스 개선, 금융소비자보호 등에 대한 고객의 의견을 듣기 위해 지난 2017년 도입한 제도로, 특히 올해부터는 더욱 다양한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매년 2회 모집하던 고객 패널을 4회 모집으로 늘렸다고 하는데요. 금요일, 금융권 소식을 모았습니다.

[사진=키움증권]
[사진=키움증권]

 

O...키움증권, ‘제13기 고객 패널’ 모집

키움증권은 다양한 고객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제13기 고객 패널’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고객 패널은 키움증권의   금융상품 및 서비스 개선, 금융소비자보호 등에 대한 고객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모집해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더욱 다양한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매년 2회 모집하던 고객 패널을 4회 모집으로 늘렸다.

13기 고객 패널은 키움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이달 14일부터 30일까지다. 13기 고객 패널은 다음 달 2일부터 13일까지 활동하며 키움증권의 금융상품, 금융 서비스, 금융소비자보호 등과 관련해 자유롭고 다양한 의견을 고객 패널 전용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의견을 제출한 고객 패널에겐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고, 이 가운데 우수 의견을 제시한 고객 패널은 별도 시상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그동안 고객 패널의 의견 덕분에 금융상품과 서비스는 물론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에 도움 받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패널의 의견을 적극 경청할 계획인 만큼 13기 고객 패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객패널 모집관련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사진=신한투자증권]

O...신한투자증권, MTS 마이페이지 오픈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SOL증권’ 앱에 ‘My Page’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My Page’는 수많은 정보가 있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앱에서 ‘나’와 관련된 것만 한 군데 모아 초개인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했다. 내가 받고 있는 혜택, 나를 위한 서비스, 콘텐츠를 모아 보는 섹션들로 구성했고 홈 화면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혜택’ 섹션에서는 현재 받고 있는 수수료 혜택뿐만 아니라 포인트와 쿠폰을 모아서 볼 수 있고, 우대 등급 현황도 알 수 있다. 또한, 나와 관련된 정보 및 각종 신청 현황도 한 군데서 볼 수 있다.

‘활동’ 섹션에서는 보유 및 관심 주식의 시세/주문/배당/권리 등의 현황과 최근 조회 콘텐츠, 참여한 이벤트, 커뮤니티 활동 내역을 모아서 보여준다.

‘추천’ 섹션에서는 보유하거나 검색한 주식과 금융상품 등 연관된 것을 추천하고, 고객이 필요한 화면 및 응모 가능한 이벤트도 알려준다.

‘주주’ 섹션에서는 주주관리 및 IR전문 기업인 ‘IR큐더스’와의 협업을 통해 기업 IR담당자가 기업의 IR자료,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 AI요약, 웹캐스팅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 전형숙 플랫폼그룹장은 “신한 SOL증권은 쉽고 편한 투자는 기본이고 고객에게 필요한 것을 알아서 챙겨주는 고객중심 사상을 최우선으로  운영하는 플랫폼”이라며 “My Page는 그 일환이며 앞으로도 초개인화 서비스는 AI 등 신기술을 활용해 계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하나금융그룹]
[사진=하나금융그룹]

O...하나금융그룹, 2023년 ESG 성과 5조 4,072억원의 사회적 가치 창출

하나금융그룹은 ‘2023 ESG 임팩트 보고서’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환경‧사회‧지배구조 및 경제 간접 기여 등 그룹이 추진해온 ESG 활동의 결과로 총 5조 4,072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측정된 ESG 성과는 지난 2022년 성과(3조 8,656억원) 대비 약 40% 증가한 수치로, 측정 사업 수 역시 2022년 187개에서 2023년 359개로 약 92% 증가하며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성장도 이뤄냈다. 또한, 2023년 ESG 임팩트 측정을 하나금융그룹 전(全) 관계사와 공익재단으로 확대함으로써 그룹의 전사적인 ESG 관리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글로벌 기준에 맞춘 하나금융그룹의 ESG 활동 전반의 항목별 성과는 ▲환경 2,963억원 ▲사회 2조 2,565억원 ▲지배구조 및 경제 간접 기여 2조 8,544억원으로 측정됐다. 특히,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2018년부터 진행해온 ▲100호 어린이집 프로젝트 ▲하나 파워온 사업에서 각각 2,320억원, 2,278억원의 ESG 성과를 창출하며 그룹의 대표 사회가치 사업들에 대한 유의미한 성과를 확인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22년부터 ESG 성과를 정량화된 재무가치로 측정할 수 있는 ‘ESG 임팩트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고도화를 통해 금융그룹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며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시현하고 있다.

ESG 임팩트 측정은 기업의 다양한 활동들이 외부에 미치는 효과를 화폐 가치로 나타낸 것으로, 내부 데이터 관리 시스템과의 연계 등을 통해 관계사별 업종 특성을 반영한 금융상품, 서비스 및 대표 사회공헌 활동들에 대한 임팩트 성과를 측정했다.

이번 보고서는 임팩트 측정 및 자문기관인 삼일 PwC에서 측정을 진행했으며, 보고서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의 감수를 받아 최종 발간됐다.

이번 보고서의 감수를 맡은 신재용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교수는 “올해 하나금융그룹의 임팩트 보고서는 그룹의 ESG 활동이 고유의 금융기능과 얼마나 긴밀하게 통합되어 있는지 확인하는데 매우 유용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ESG기획팀 관계자는 “2023 ESG 임팩트 보고서를 통해 양적성장을 넘어 질적으로도 고른 성과를 이뤄낸 하나금융그룹의 ESG 경영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적 책임이행을 위한 적극적이고 진정성 있는 ESG 활동으로 금융시장의 선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17년 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사회공헌 등 그룹의 ESG 활동을 공유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지속가능금융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사진=토스뱅크]
[사진=토스뱅크]

O...토스뱅크, 금융취약계층 보호 위한 고령층 디지털 금융 교육 실시

토스뱅크가 비대면 금융 거래 확대로 인해 금융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디지털 금융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지난 5월에 이어 약 3개월 만에 고령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 교육을 다시 한 번 진행했다. 이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및 비대면 금융 환경 속에서 안전한 모바일 금융 서비스 이용방법 및 날이 갈수록 진화하는 금융 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방안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토스뱅크는 최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서울시민대학 ‘모두의학교 캠퍼스’와 공동으로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70대 이상 고령층 약 30명이 참석했다.

토스뱅크 금융사기대응팀은 2021년 10월 출범 이후 빠르게 변화하고 진화하는 금융 사기에 대응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상생활 속 다양한 금융 사기 유형을 실제 사례와 함께 쉽게 설명했다.

특히, 다양한 금융 사기 유형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제시하여 일상생활 속 금융 사기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예를 들어, 피싱 사기를 통해 통장에 있는 돈만 잃는 것이 아니라, 원격 조종으로 사진 앨범에서 중요한 개인정보를 유출하여 명의를 도용한 후 대출을 받는 경우도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금융사기를 당했을 경우 피해 구제 및 배상을 받을 수 있는 비대면 금융사고 책임분담제도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교육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금융사기와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고, 본인이 경험한 보이스피싱 및 스미싱 사례를 공유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 속에서 금융사기 범죄가 진화하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피해자가 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며, “참석자들이 강의에 집중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함께 소비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카카오뱅크]
[사진=카카오뱅크]

O...카카오뱅크, ‘WU빠른해외송금’ 캐시백 이벤트

카카오뱅크는 가을학기와 추석 연휴를 맞아 ‘WU빠른해외송금 보내기 특급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2019년 1월부터 세계 최대 송금결제 네트워크 기업인 웨스턴유니온과 협업해 24시간, 365일 전세계 200여개국에 약 1분 내로 송금할 수 있는 ‘WU빠른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카카오뱅크의 ‘WU빠른해외송금’의 수수료는 송금액과 상관없이 5달러로, 복잡한 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수취인의 영문 이름만 알면 송금할 수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특히 해외여행 도중 환전이 필요할 때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본인에게 ‘WU빠른해외송금’을 보내면 전세계 55만개 WU지급점에서 외화를 찾을 수 있어 해외여행 시 ‘비상 외화지갑’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송금을 취소할 경우에도 원금 및 수수료를 모두 돌려 받을 수 있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가을학기와 추석 연휴를 맞아 8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한 달 간 ‘WU빠른해외송금 보내기 특급 캐시백’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벤트 기간 내 ‘WU빠른해외송금’으로 1달러 이상 송금한 고객은 자동 응모된다. ▲올해 이용한 이력이 있는 고객(100명) ▲이벤트 기간에 처음 이용한 고객(100명) 등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200명 고객은 5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2000명에게는 5000원의 캐시백이 주어진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해외 가족에게 생활비 등 해외송금이 필요한 고객이 송금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많은 혜택과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우리카드]
[사진=우리카드]

O...우리카드 ‘위비트래블 체크’와 여름 끝자락, 다가올 추석 여행 제대로 준비하기 

우리카드는 여름 끝자락과 다가올 추석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고객을 위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우리카드 고객(법인, 기프트카드 제외) 대상으로 다양한 여행사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노랑풍선 ▲마이리얼트립에서 패키지 상품 이용 시 각각 2%, 3% 할인 받을 수 있고 ▲하나투어 ▲온라인투어 ▲노랑풍선 ▲모두투어 ▲마이리얼트립 ▲와이페이모어 ▲트립닷컴 ▲인터파크투어에서 해외항공권 구매 시 최대 15% 즉시할인도 가능하다.

열차 승차권 할인 이벤트도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우리WON카드 앱에서 CLO(꾹) 응모 후 KTX 및 SRT 열차 승차권 5만원 이상 결제 시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위비트래블 체크’를 활용하면 더 알찬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우리페이 또는 네이버페이를 이용해 이벤트에 참여하면 5% 캐시백까지 받을 수 있다. 해외 현지에서 이 카드를 사용해도 5% 캐시백을 받을 수 있고 해외서비스, 국제브랜드 수수료, ATM 인출 수수료 등이 면제된다. 공항라운지는 연 2회 무료 제공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막바지 여름나기를 고민하는 고객들이 많다”면서 “패키지 상품, 해외항공권 및 열차승차권 등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위비트래블 체크’를 활용해 알찬 여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벤트, 카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우리카드 홈페이지 및 우리WON카드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교보생명]
[사진=교보생명]

O...교보생명, ‘한일 청소년 국제 문화교류’ 개최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은 지난 8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쿄에서 ‘2024 체인지 일본 리더십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교보생명과 교보교육재단은 청소년들이 창의리더십 역량 증진을 통해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참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2016년부터 ‘체인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한일 청소년 국제 문화교류 프로그램에는 체인지 아카데미 우수 수료 학생 24명과 일본 야스다학원 중·고등학교 학생 26명 등 총 5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이들은 일본의 ‘iU 정보경영혁신전문대학’ 전임 교원 아베카와 히사히로 교수가 진행하는 기업가정신 강의를 들으며, 창의성과 리더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한일 청소년이 함께 조를 이뤄 일본 대표 명소를 방문하고,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며 글로벌 에티켓과 마인드를 키웠다. 또한 센소지, 도쿄 스카이트리 등을 방문해 일본의 역사·사회·문화를 체험했다.

교보교육재단과 야스다학원 중·고교는 2018년부터 ‘사회에 공헌하는 글로벌 인재 육성’이라는 공통된 지향점을 가지고 한일 학생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야스다학원 중·고교 학생 30명이 한국을 방문했으며, 이번에는 교보교육재단의 ‘체인지’ 학생 24명이 일본을 방문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윤재영 학생(성일고, 2)은 “짧은 일정에도 두 나라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소중한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라며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준 일본 친구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교류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보교육재단 최화정 이사장은 “한국과 일본, 양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미래 세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한일 청소년 국제 문화교류가 양국의 미래 세대들이 향후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데에 좋은 계기가 되고 평생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야스다학원 중·고교 이나무라 타카오(INAMURA TAKAO) 교장은 “교보교육재단과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양국의 청소년들이 귀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며 “언어를 초월해 우정을 쌓으며 글로벌 리더로서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한발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두 기관은 더욱 활발한 청소년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내년 초에는 야스다학원 중·고교 학생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한일 청소년 교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아영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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