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4.7원 오른 1220.0원에 개장했다.
이후 바로 0.10원이 올라 1220.10원으로 최고치를 찍었다.
지난주부터 심화되고 있는 미·중 무역갈등과 한일 갈등 속에 원화 약세가 지속되고 있어 금융시장에서는 환율이 1250원까지 치솟을 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김유진 기자 financial@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4.7원 오른 1220.0원에 개장했다.
이후 바로 0.10원이 올라 1220.10원으로 최고치를 찍었다.
지난주부터 심화되고 있는 미·중 무역갈등과 한일 갈등 속에 원화 약세가 지속되고 있어 금융시장에서는 환율이 1250원까지 치솟을 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김유진 기자 financial@greene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