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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고소함의 끝... ‘하비스트 피넛버터샌드’ 출시

기사승인 2019.01.29  11: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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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35년만에 샌드 형태로 출시... 장수 제품의 과감한 변신 '주목'

35년만에 샌드 형태로 재탄생한 '하비스트 피넛버터샌드'.

1984년 첫 선을 보인 비스킷 '하비스트'가 35년 만에 샌드 형태로 변신했다.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는 인기 비스킷 ‘하비스트’의 샌드 형태 제품 ‘하비스트 피넛버터샌드’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하비스트 피넛버터샌드’는 두 겹의 비스킷 사이에 피넛버터를 듬뿍 넣은 샌드 형태의 제품으로, 기존 하비스트의 특징인 고소함을 극대화하고 달콤하면서도 짬조름한 ‘단짠’ 트렌드를 반영했다. 두 겹의 샌드 형태라 바삭한 식감이 더해졌으며 크기도 한 입에 먹을 수 있을 만큼 작아져 먹기에도 편하다는 것이 롯데제과의 설명.

‘하비스트’가 샌드로 나온 것은 이번이 출시 이래 처음이다. 1984년에 선보인 ‘하비스트’는 참깨가 통으로 들어간 고소한 비스킷으로 오랫동안 꾸준한 인기를 끌어왔다. 이번 신제품은 장수 브랜드에 새로움을 더하기 위한 브랜드 리뉴얼의 일환이다. 젊은 세대들에게 어필될 수 있도록 요즘의 트렌드인 피넛버터맛을 적용하고 사이즈도 작게 바꾸는 등 변화를 시도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최근 빠다코코낫, 야채크래커의 제품 겉면에 SNS상 유행하는 레시피를 삽입하고 품질을 업그레이드 하는 등 장수 브랜드 리뉴얼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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