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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페이, 모다와 손잡고 블록체인과 IoT 기술로 새로운 핀테크 서비스 개발 나서

기사승인 2017.08.30  09: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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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 금융 기술과 IoT 기술 접목해 IoT 기기들이 지불하는 미래 지불 형태 구상

블록체인, IoT 등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한 핀테크 서비스 개발을 위해 현대페이와 모다가 협력에 나선다.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전문기업 현대페이는 IoT 토탈 솔루션 기업인 모다와 블록체인과 IoT 융합사업 공동 전개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페이는 블록체인 기술과 융합하여 자사가 추구하는 ‘Beyond the Human Pay’의 실현과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IoT 솔루션 전문기업인 모다와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병철 현대페이 대표이사(좌)와 김성식 모다 대표이사(우)가 협약 체결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현대BS&C>

현대페이가 추구하는 ‘Beyond the Human Pay’의 개념은 IoT 기기가 복잡하게 연결되는 환경 안에 블록체인 기술로 신뢰 기반의 네트워크 체계를 구현하여 인간을 대신해 IoT 기기들이 지불을 하는 미래의 지불 형태를 조성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직접 지불로 인해 발생하는 병목현상을 제거하여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각 사의 주력 기술인 블록체인과 IoT의 융합이 실현되면 IoT 보안성 강화는 물론, IoT 기기들 사이의 투명하고 안전한 거래가 가능하게 되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지불/결제 시장을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식 모다 대표는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전문기업인 현대페이와 제휴를 기쁘게 생각하며, 블록체인과 IoT의 융합을 통해 안전하고 투명한 지불/결제의 새로운 표준을 현대페이와 함께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병철 현대페이 대표는 “현대페이는 블록체인 기술의 진보성을 활용한 차세대 핀테크 기술과 IoT가 융합된 페이먼트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며, 핀테크 분야의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는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리딩 파트너와 적극적인 제휴를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백성요 기자 lycaon@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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