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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4/5, "미세먼지 불안"…경제에도 영향 미친다

기사승인 2019.03.22  16: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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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CNBC 방송화면 캡처)

연일 흩날리는 미세먼지에 국민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미세먼지는 인체뿐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22일 통계청은 '2018 한국의 사회지표'를 발표했다. 해당 발표 자료에 따르면 국민의 4/5는 미세먼지에 대해 불안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 환경 체감 수준의 경우 국민 3명 중 1명 이상이 공기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역시 미세먼지에 대한 불안감에서 기초한 것으로 해석된다.

미세먼지에 대한 불안은 인체에 대한 걱정뿐 아니라 경제에 대한 불안으로도 이어진다. 제작 공정에 먼지가 들어가면 불량을 초래하는 반도체와 전자 업체의 경우 미세먼지에 취약해 불량 방지와 제품 처리에 들어가는 비용이 직접적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다. 업계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가 300㎍ 이상이면 불량률이 높아질 수 있으며 환경부 발표 결과 실제 한 전자 업체의 경우 미세먼지가 심해지면서 평균 불량률이 이전보다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세먼지는 질산염, 암모늄 이온, 황산염 등의 이온 성분과 탄소 화합물, 금속 화합물로 이루어져 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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