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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덩치 홍성대왕딸기, 이름 앞에 '홍성' 붙은 이유는?…한 알 가격 어마어마

기사승인 2019.03.20  00: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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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신품종 딸기인 '홍성대왕딸기'가 화제다.

19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 송은이, 이연수, 권민중, 최민용이 대왕딸기 농장을 찾았다. 달걀만한 딸기의 크기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농촌진흥청이 해당 딸기를 시범 재배에 들어갔을 당시 전국 16개 시군에서 재배를 시작했다. 유일하게 충남 홍성에서만 재배에 성공했다. 이에 '홍성대왕딸기'라 불린다. 대왕 딸기의 이름은 '아리향'이다. 아리향의 당도는 일반 딸기에 비해 20%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평군 과중이 24g으로 일반 딸기의 1.5배 정도의 크기를 자랑한다. 큰 덩치때문에 기존 상자에는 담기가 어려워 전용 상자까지 만들었다. 또한 아리향은 소량 출고되기 때문에 개당 1천원 대 정도의 가격으로 책정됐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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