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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폰 제출했다" 이쯤되면 살생부…현재까지 2000년대 데뷔 男가수 5명 몰락

기사승인 2019.03.15  1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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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종현 인스타그램)

가수 정준영이 "황금폰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15일 오전 정준영은 서울지방경찰청에서 21시간이 넘는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이날 정준영은 "이른바 '황금폰'을 있는 그대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가수 정준영의 황금폰은 3년전 MBC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지코가 언급한 정준영의 핸드폰을 뜻한다. 이 황금폰에서 발견된 8인 채팅창은 현재 연예계를 넘어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키며 그야말로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 

황금폰에서 저질스런 대화목록이 발견된 남자가수들이 줄줄이 퇴출되고 있다. 15일 현재까지만해도 황금폰의 주인 정준영을 비롯해 2000년대 후반 데뷔한 10년차 전후의 경력을 가진 남자가수들이 5명이나 언급돼 대중에 충격을 안겼다. 빅뱅 승리, 정준영부터 처음엔 사건과 무관하다고 밝혔던 FT아일랜드 최종훈, 하이라이트 용준형은 연예계를 떠난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 파장은 끝나지 않았다. 씨엔블루 이종현까지 언급되면서 황금폰 안 살생부 파장은 계속되고 있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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