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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 ‘씽크머니’ 14년째 지원

기사승인 2019.03.15  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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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시 중구 명동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개최된 ‘배우고 체험하는 씽크머니 금융교실’ 협약식에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우)이 한영수 한국YWCA연합회장(좌)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한국YWCA연합회(회장 한영수)와 15일 오전 서울시 중구 명동 한국YWCA연합회에서 ‘배우고 체험하는 씽크머니 금융교실’의 협약식을 개최하고, 씨티재단 후원금 약 3억4천여만원(미화 31만 달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씽크머니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함양해 주체적이고 지혜로운 경제활동을 하는 건강한 경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씽크머니는 한국YWCA연합회와 협력해 2006년부터 시작됐으며 지난 13년 동안 52만여 명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해왔다.

전문적인 온∙오프라인 강사교육을 이수한 YWCA 봉사자 및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단순한 금융지식의 전달만이 아닌, 장기적으로 태도와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금융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씽크머니 상설교육장인 금융생활체험공간 ‘펍핀’(Public Financial education station)을 서울 명동 YWCA회관과 수원시 장안구 수원YWCA 회관에서 운영하며, 금융교육을 필요로 하는 학교 및 청소년 기관, 청소년 동아리 등이 직접 참여해 스스로 금융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역사회의 금융 역량을 높이고 이를 통해 금융교육 소외 청소년들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금융포용에 보다 중점을 두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에 있는 청소년 쉼터 및 아동복지시설, 교정시설 교사들을 대상으로 씽크머니 연수를 실시하고, 이들을 통해 올바른 금융교육이 지역사회에 제공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씽크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대표적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씽크머니 교육이 보다 많은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금융 접근성을 증진시켜 금융 지식의 격차를 완화시키고 합리적인 금융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financial@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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