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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취재 기자, '오혁진의 SNS가 사라졌다' "죽는 일 없을 겁니다"

기사승인 2019.03.15  01: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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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14일 클럽 '버닝썬'과 승리를 취재했던 오혁진 기자가 인스타그램에 관련 글을 올린 뒤 계정이 사라졌다는 반응이 따랐다.

오혁진 기자는 앞서 SNS에 "저의 신변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글을 남긴다"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걱정마세요. 자살 당하거나 죽는 일 없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심각하다 진짜" "앞으로 물적 증거 확보하는데 노력해야지"라며 심경을 밝혔다.

오혁진 기자는 타 언론사 선배들이 자신을 걱정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앞으로 어떤 위협과 협박이 다가올지라도 계속 취재한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해당글이 게시된 지 며칠 후 오혁진 기자의 SNS 페이지는 삭제되었다며 찾을 수 없다는 화면이 떴다. 이에 궁금증이 증폭한 상태다. 아이디를 변경해 계정을 옮긴 것인지 비공개로 전환한 것인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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