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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신임 사외이사에 안강현·석승훈

기사승인 2019.03.14  16: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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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이 신임 사외이사로 안강현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과 석승훈 서울대 경영대학원 교수를 영입하기로 했다.

14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국민은행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전날 회의를 통해 안 원장과 석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안 원장은 법률전문가로 대한상사원 국제중재인 등을 역임했다.

석 교수는 리스크 관리 전문가로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에서 보험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국과학기술원(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부교수 등을 지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법률 전문가와 리크스 전문가를 영입해 해당 분야를 강화했다"고 전했다.

권숙교·유승원·박순애 사외이사는 이달 말에 임기가 만료되며, 권숙교·유승원 사외이사는 전날 사외이사후보추천위에서 재선임 후보로 추천됐다. 박순애 사외이사는 임기만료로 물러난다. 임승태 사외이사는 임기가 남은 상태다.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2명이 추천되며 사외이사는 5명으로 기존 4명에서 1명 늘어나게 됐다.
 
이번 사외이사 추천안은 오는 21일 KB국민은행 주주총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박소연 기자 financial@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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