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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민라' 정준영 빼고 '워터밤 2019' 지코 강행…"엇갈린 희비"

기사승인 2019.03.12  16: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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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터밤 2019 홈페이지)

이른바 황금폰의 정체를 처음 공개한 지코와 황금폰의 주인 정준영이 공연 행보에도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12일 정준영은 모든 방송에서 퇴출됐으며, 출연 예정이던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9(이하 '뷰민라')'에서도 하차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뷰민라' 측은 정준영의 소속사 요청으로 라인업에서 제외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같은날 예매를 시작한 '워터밤 2019'에서는 대부분의 뮤지션 라인업이 미정이라고 밝혔다. '워터밤 2019'는 "지코는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해 공연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같은날 디스패치는 지코가 이름 지었던 정준영의 황금폰 안 충격적인 대화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핸드폰 안에는 연예인과 비연예인을 막론하고 여성품평은 물론, 불법촬영된 동영상과 사진을 친구들끼리 공유한 내용이 담긴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문제의 황금폰에 대해 방송에서 처음 언급한 사람은 지코다. 3년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지코는 "비상사태에서 메신저로만 쓰는 핸드폰이며 '포켓몬 도감'처럼 많은 분들이 저장되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정준영은 "지코가 우리집에 오면 황금폰 어디있냐고 찾은 뒤 침대에 누워 정독한다"고 말한 것으로 비추어볼 때 지코도 현재 불거진 논란에 대해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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