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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남' 전현무의 뒤늦은 한탄? 윤균상 바라보는 한혜진에 전한 씁쓸한 한마디

기사승인 2019.03.09  17: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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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윤균상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해당 방송은 공개 연인에서 동료로 돌아간 전현무-한혜진의 마지막 촬영분이기도 했다.

8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 윤균상이 등장했다. 영상으로 윤균상의 일상을 확인하기 전 토크가 이어졌다. 191cm의 윤균상을 본 무지개회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나래는 "턱만 보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큰 키' 한혜진은 191cm인 윤균상에게 동질감을 느낀 듯 "오늘 굽이 높은 구두를 신었는데 윤균상 씨와 시선이 맞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한혜진에게 다소 씁쓸한듯 "위를 올려다보는 게 거의 처음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별을 발표했던 시기를 보면 해당 촬영일은 두 사람이 헤어진 후 이루어졌다. 이에 큰 키를 가진 전 여자친구를 향한 전현무의 속마음이 다소 내포되어 있었다고 풀이된다.

전현무와 한혜진 두 사람이 공개 연인임을 발표할 당시 키차이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모델 한혜진은 앞선 방송을 통해 "키 183cm 미만의 남자는 만나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기 때문. 하지만 전현무는 한혜진의 이상형보다 10cm 가량 키가 작은 것으로 밝혀지며 전현무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두 사람은 1년 여의 열애 끝에 결국 연인에서 동료사이로 돌아갔다. 이 여파로 전현무와 한혜진은 잠정 하차를 요구했고 제작진도 이를 받았들였다. 이에 8일 방송을 끝으로 두 사람은 '나 혼자 산다'에서 당분간 볼 수 없게 됐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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