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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키즈 인‘더스트(dust)’리 사업... 어린이 미세먼지 걱정 덜어줘

기사승인 2019.02.28  1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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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음료 3종 제안, 자연 성분으로 순하게... "아이들 등하굣길 건강 지켜줘"

미세먼지로부터 아이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웅진식품이 제안한  어린이 음료 3종.

웅진식품이 ‘키즈 인’더스트(dust)’리 사업을 통해 황사철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제품을 소개했다.

웅진식품은 아이들의 눈과 호흡기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어린이 음료 3종’을 제안하고 SNS 이벤트를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자연 원료나 순한 성분을 사용해 아이들의 눈과 호흡기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제품들이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웅진식품의 ‘어린이 음료 3종’은 황사철 아이들 건강을 지켜주는 음료로 인기가 높다.

‘자연은 잘자란 배도라지’는 호흡기와 기관지 건강에 좋은 100% 국산 배, 도라지, 대추만을 사용해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렸다. ‘유기농 하늘보리’는 보리, 옥수수, 현미 등 국내산 유기농 곡물만을 사용해 순하게 우려냈다. ‘순한결명자’는 눈이 밝아지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국산 100% 결명자를 사용해 만들어 어린이의 눈 건강에 좋다.

이들 음료는 어린이들이 첨가물 걱정 없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으며 특히, 보리는 몸속으로 들어온 미세먼지 배출에 효과가 있다.

한편 어린이 음료 3종을 제공하는 홈페이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음료를 고르면 응모가 가능하며 이벤트 페이지를 SNS로 스크랩한 후 URL을 남기면 추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웅진식품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는 3월 12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14명에게는 웅진식품 어린이 음료 3종 중 1종 한 상자가 제공된다.

업계에서는 미세먼지로 생활 모습까지 바뀌게 되면서, 관련 산업으로 키즈 인’더스트(dust)’리가 주목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산업은 식품, 화장품, 유통 등 다방면에서 발전하고 있으며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영애 기자 market@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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