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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하차, 생방송급 드라마 제작 실정에 아쉬움↑

기사승인 2019.02.21  0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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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진혁 SNS

최진혁 드라마 하차에 많은 시청자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최진혁 하차는 20일 방송된 SBS ‘황후의 품격’에서 불거졌다. 이날 최진혁은 극 중 교통사고로 숨을 거두는 모습을 연기했다. 많은 시청자들이 장나라와 최진혁의 러브라인을 기대했던 터라,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제작진 측은 탄탄한 결말을 위해 4회 추가 연장을 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오래전부터 잡혀있던 최진혁과의 해외 일정이 맞지 않아 피치 못하게 중도하차하게 된 것.

특히 국내 드라마 제작 현실은 생방송과 다름없다는 것이 공공연한 사실이라 최진혁의 하차는 시청자들에게 더욱 아쉽기만 하다.

중도 하차를 미리 예고했던 것일까. 최진혁은 지난 1월말 자신의 SNS를 통해 “써니 왕식 얼마 안 남았네. 힘내자 누나”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최진혁은 하차 소식이 전해지자 시청자와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뜻의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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