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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캬’ 없는 첫 맛 달달한 술 제조… 출연진들 반응은?

기사승인 2019.02.21  01: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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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강민경이 첫 맛이 달달한 소주를 직접 제조해보였다.

강민경은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술자리가 괴로운 사람들을 위한 술을 추천했다. 바로 ‘꿀주’. 꿀맛이 난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다.

소주잔에 소주를 1/9 정도 채운 뒤, 나머지를 맥주로 채우는 것이다. 다만 마시는 타이밍이 중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경은 맥주가 살짝 퍼지길 기다렸다 마시기를 권유했다.

직접 맛 본 강유미, 유민상, 이덕화 등은 첫 맛은 달달하지만 마지막은 결국 소주다라는 평을 내놓았다. 하지만 강민경은 소주를 마시고 난 뒤 보통 “캬”라고 하지만 꿀주는 그렇지 않다는 말에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일반 소주보다는 꿀주가 더 마시기 편하다며 강민경의 말에 동의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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