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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회항’ 박창진, 제목에 이중적 의미 담았다 "다시 날겠다"

기사승인 2019.02.13  01: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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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땅콩회항’ 박창진 대한항공 전 사무장이 사건 이후 4년간의 일을 책으로 담았다.

‘땅콩회항’ 박창진은 대한항공 총수의 갑질 행태를 처음 폭로한 피해자로 해당 사건 이후 숱한 고생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팀장이었던 그는 현재 일반 승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머리에 양성 종양까지 생기기도 했다.

그는 ‘플라이 백’이라는 책의 제목이 ‘회항’이란 뜻도 갖고 있지만 삶을 되찾기 위해 다시 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고 12일 열린 출간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밝혔다.

그는 땅콩회항이 발생했던 그날로 다시 돌아간다 하더라도 똑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라며 자신의 책이 누군가에게 이정표가 되고 알림판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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