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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 'NO 알콜'→김병옥 '酒 위법'…"중견 男 배우 명과 암"

기사승인 2019.02.12  17: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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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 캡처)

음주를 대하는 두 남성 중견배우의 명과 암이 갈린 모양새다. 바로 박중훈과 김병옥이 그 주인공이다.

지난 11일 배우 박중훈은 SNS를 통해 "올해 술을 마시지 않을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금주 의지를 표명했다. 박중훈은 "와인 의존도가 워낙 심해서 건강 문제도 있고 게을러진다"라며 "제 의지만으론 쉽지 않아 전문가 도움을 받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박중훈의 금주 선언은 바로 다음날인 12일 있었던 배우 김병옥의 음주운전과 상반되는 행보다. 김병옥은 이날 새벽 1시 경 대리운전을 맡긴 차를 타고 자택 인근에 도착해 직접 주차를 하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됐기 때문. 김병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5%로 면허정지 수치에 해당했다.

남성 배우들의 음주운전 혐의가 다수 발생하면서 김병옥과 박중훈의 엇갈리는 행보는 음주운전에 대한 경계심을 새삼 상기시키는 지점이다. 최근 들어 잇따라 불거진 연예계 음주운전 적신호 역시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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