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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에게 '팬'이란…"뮤지션 비타협·고집 응원할 수 있어야"

기사승인 2019.02.11  15: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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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이나 인스타그램)

작사가 김이나가 '더팬' 종영을 두고 감회어린 속내를 밝혔다.

지난 10일 김이나는 SNS에 전날(9일) 있었던 SBS '더팬' 종방연 소식을 공개했다. 김이나는 출연진 및 심사위원들과 함께한 사진들을 대거 게재하며 프로그램 종영에 대한 남다른 소감을 드러냈다.

특히 김이나는 "절대평가가 아닌 감상적 평가를 허용해준 프로그램"이라고 '더팬'에 대해 정의했다. 더불어 "팬이란 아티스트가 타협하지 않고 고집을 부리는 것조차 응원하는 마음일 것"이라면서 뮤지션과 팬 간의 관계 구도를 언급했다. 또한 "쏟아지는 의견과 평가 속에서도 개성을 지켜온 아티스트들이 오랫동은 음악을 하기 바란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김이나는 지난해 11월부터 '더팬'에 출연하며 숨겨져 있던 뮤지션들에 대한 애정을 보여 왔다. 김이나와 더불어 유희열, 이상민, 보아 등이 함께 한 바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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