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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비니에서 경리까지…"다사다난했던 탈퇴·교체史 종지부"

기사승인 2019.02.11  15: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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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제국 제공)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9년여 만에 각자도생에 나선다. 잦은 멤버 탈퇴 및 교체를 뒤로하고 활동에 종지부를 찍게 된 모양새다.

11일 나인뮤지스 소속사는 "계약기간 만료 등과 맞물려 나인뮤지스 네 멤버가 활동 종료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경리와 혜미, 소진, 금조로 등 네 명의 멤버들은 오는 14일 마지막 싱글 '리멤버'를 발매 이후 24일 팬미팅으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나인뮤지스는 데뷔 초기부터 일부 멤버들의 탈퇴가 잇따르며 난항을 겪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0년 KBS 1TV '체험 삶의 현장'에서는 밭일을 돕던 멤버 비니가 "내가 지금 이걸 왜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불편한 속내를 드러내 후폭풍을 낳은 바 있다. 비니는 "어차피 카메라에 대본 있는 사람은 따로 있다"면서 "조만간 나인뮤지스를 탈퇴할 것"이라고 말한 뒤 실제 팀을 탈퇴했다.

나인뮤지스의 다사다난한 역사 속에서 굳건하게 팀을 이끌어 온 멤버로는 단연 경리를 들 수 있다. 경리는 특유의 미모로 막강한 팬덤을 형성하면서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해 왔다. 최근에는 솔로 가수로 데뷔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이번 팀 해체로 경리를 비롯한 멤버들의 개인 행보가 관건이 되는 이유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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