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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 모바일 게임 2종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진행

기사승인 2019.02.11  11: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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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이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복싱스타’와 ‘몬스터슈퍼리그’에서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복싱스타’는 직관적인 터치 조작으로 복싱 경기의 시원한 타격감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스포츠 게임이다. 애플에서 발표한 10대 한국게임에 선정된 바 있다.

‘복싱스타’는 14일부터 20일까지 기간 내 접속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게임 내 아이템과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기념 코스튬을 증정한다. 이용자들은 7일동안 출석하면 글러브, 방어구, 골드, 코인, 에너지바 등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 이벤트 기간 내 게임에 출석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밸런타인데이 기념 코스튬으로 복싱스타 스웻셔츠를 제공한다.

‘몬스터슈퍼리그’는 136개국에서 글로벌 서비스 중이다. 카툰 렌더링 방식으로 구현된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로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몬스터슈퍼리그’에서는 게임 내 미션을 수행하면 푸짐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마스터의 초콜릿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미션을 수행해 영문 CHOCOLATE의 알파벳 글자를 모으면 전설 비밀의 알, 상급 빛어둠의 알, 골드, 에너지 등 게임 내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마스터의 초콜릿 선물’ 이벤트는 오는 12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진행된다.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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