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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동에서 성석동까지"…고양시 시설 화재 3년 새 또

기사승인 2019.02.11  09: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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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양시청 긴급재난문자 캡처)

경기도 고양시 성석동의 한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났다. 3년여 전 화재에 이어 고양시에서 재차 관련 시설이 피해를 입은 모양새다.

1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아침 7시 50분 경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에 위치한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69명의 인력과 28대의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선 끝에 한 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은 상태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고양시에서는 이번 성석동 화재에 앞서 지난 2016년 4월 일산서구 덕이동에서도 폐기물처리장 화재가 있었다. 당시 직원들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폐기물에 붙은 불로 유독가스가 발생한 바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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