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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헌터부터 니어오토마타까지 ‘파이널판타지14’ 컬래버 축제

기사승인 2019.02.08  19: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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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 중인 ‘파이널판타지14(이하 파판14)’에 색다른 이방인들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있다.

현재 ‘파이널판타지14’에서는 1월 22일부터 캡콤의 수련액션게임 몬스터헌터 월드와 컬래버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컬래버에서는 몬스터헌터 시리즈의 간판 몬스터인 리오레우스가 등장해 유저들을 위협한다. 강력한 화염공격과 꼬리치기 등 원작의 공격을 그대로 재현해 냈고, 전투방식도 일반적인 파판14의 전투방식에 원작의 요소를 가미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유저들은 리오레우스의 토벌 보상을 모아 리오레우스 탈것과 함께 푸기와 아이루 꼬마친구, 리오레우스 방어구를 제작할 수 있다.

아울러 2일 파리에서 개최한 ‘파이널판타지14 팬 페스티벌 인 파리' 행사에서는 '파이널판타지15 컬래버레이션' 트레일러가 공개돼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녹티스와 4인승 비행자동차 ‘레갈리아’, 엔진 블레이드가 등장했고, 무기를 던진 후 그 자리로 이동하는 녹티스의 특수 능력 '시프트'까지 구현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레갈리아'는 현재 파판14에 존재하는 탑승물의 인원은 2명이 한계지만, 레갈리아의 경우 원작처럼 4인승 비행탑승물로 등장할 예정이라 많은 파판 14 유저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마지막으로 PS4와 스팀으로 출시한 액션게임 ‘니어오토마타’와의 컬래버도 예고됐다. 파판 14의 프로듀서 요시다 나오키는 파이널판타지14 팬 페스티벌 인 파리 행사장에서 ‘니어오토마타’에 등장하는 초거대병기 레이드 ’요르하 다크 아포칼립스’가 등장한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니어오토마타의 제작자인 사이토 요스케와 요코 타로가 등장해 팬들에게 이번 컬래버에 대한 소감을 밝혀 파판14 유저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몬스터헌터 월드 이외의 컬래버는 2019년 내에 글로벌 서버에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다만 한국서버 진행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국내 유저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대다수의 유저들은 2019년 파판14 팬페스티벌 인 서울에서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정보가 공개될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최명진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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