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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려는 성의조차'… '사립유치원 비리'에 분노한 엄마

기사승인 2018.10.31  17: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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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뉴스화면)

사립유치원 비리근절을 위한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31일 '사립유치원 비리근절을 위한 대안마련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이처럼 사립유치원 비리 논란이 전국을 떠들썩하게 하면서 사회 곳곳에서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그 시작점에 정치하는엄마들이 있다. 바로 이곳이 사립유치원 비리 폭로에 총대를 멘 시민단체이기 때문.

그 중심에 선 장하나 공동대표는 최근 한겨레TV의 SNS 생중계 방송을 통해 사립유치원 비리를 폭로한 배경을 밝히기도 했다.

해당 방송에서 장하나 대표는 2017년 2월 국무조정실 부패척결추진단이 배포한 '전국 대형 유치원, 어린이집 95곳을 대상으로 특별감사한 결과 발표' 보도자료를 접한 뒤 사립유치원 비리의 실체에 관심갖게 됐다고 털어놨다.

장하나 대표가 해당 자료에서 확인한 사립유치원 비리 정황은 다음과 같다. 유치원 운영비 내역에 외제차 리스 금액을 올려 놓거나, 원장 본인의 자녀 학원비를 올려 놓은 곳도 있었다는 것. 또 장하나 대표는 사립유치원 비리 관련 자료에서 운영비에 맥주나 막걸리 등 음주 구매 내역을 첨부한 곳도 있었다며 "아닌 말로 '개판'"이라고 강도 높은 비판을 가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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