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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트라하’, 신규 파티던전 ‘불타는 숲’ 업데이트

기사승인 2019.06.12  2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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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모바일게임 ‘트라하(개발사 모아이게임즈)’에 신규 파티던전 ‘불타는 숲’을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총 3단계의 난이도로 구성된 ‘불타는 숲’은 황량한 느낌의 돌산으로 둘러싸인 일곱 번째 신규 파티던전으로, 머리가 두 개 달린 괴수 ‘켈베로스’가 등장한다. ‘켈베로스’는 저주와 화염 속성을 동시에 가진 만큼 디버프에 유의해 던전을 공략해야 한다.

넥슨은 기존 파티던전인 ‘거미 여왕의 방’과 ‘죽은자들의 안식처’의 난이도를 6단계로 변경하고, ‘헬가드의 소굴’ ‘저주의 거목’ ‘서리 바람 동굴’ ‘얼음 여왕의 성채’의 난이도를 5단계로 각각 축소했다.

또 최초의 전설 등급 소환수인 ‘타천사 다이론’과 희귀 등급의 ‘여신 엔시아’를 추가했다. 위대한 천계의 전사로 알려진 전설 등급의 소환수 ‘타천사 다이론’은 특정 레벨에 도달하면 치명타 적중력과 스킬 공격력이 증가한다.

최초의 전설 등급 펫인 ‘초보기사 스토니’와 희귀 등급의 ‘겁쟁이 알파카 쿠스코’도 도입됐다. 실수가 잦지만 늘 친구들을 돕는 따뜻한 마음씨를 갖고 있는 펫인 ‘초보기사 스토니’는 레벨에 따라 방어력과 최대 생명력이 동시에 증가한다.

이 밖에도 길드 채팅 메뉴에서 길드원을 전부 소집할 수 있는 ‘길드 집결’을 선보였다. 길드장과 길드 장로는 20분마다 길드 집결을 요청할 수 있고, 길드 회원들은 집결 요청을 수락한 후 깃발이 위치한 장소로 바로 이동이 가능하다.

넥슨은 이달 26일까지 몬스터를 물리친 횟수에 따라 세공석, 작은 마력의 근원, 다이아, 일반~전설 등급 펫•소환수 등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7월 10일까지 총 10개로 구성된 미션을 달성한 횟수에 따라 일반~전설 등급의 정령카드 등 보상을 제공한다.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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