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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서울시 서대문구 화재피해 가정에 ‘90번째’ 나눔

기사승인 2019.06.12  20: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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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소방서 이동식 현장대응단장(왼쪽 두 번째)와 한화손해보험 직원들이 이재민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대표 박윤식) 강북지역본부 봉사단은 12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소방서에서 화재 피해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독거 어르신에게 위로금과 구호세트,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

지역 기초수급대상자인 서대문구 화재피해 주민은 지난 1월 16일 오후 안방에 피운 향초가 넘어지면서 침구류에 불이 번져 집안 내부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화재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심근병증 등 건강 질환을 앓고 있는 피해 주민은 특별한 수입이 없는 상황이다.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2015년부터 서울소방재난본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서울시에서 발생한 화재사고 피해 기초수급세대 주민의 재활을 돕고, 생활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피해 가구까지 총 90세대를 지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계절적 요인에 상관없이 안전에 대한 부주의로 화재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임직원들은 지역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피해 주민이 희망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해갈 수 있도록 따듯한 마음과 용기를 보태고 있다. 생활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석호 기자 financial@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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