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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 '기프티페' 전시회 참가해 보습 비누 선보여

기사승인 2019.06.12  18: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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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효창(대표 박승배)이 기프티페(giftyfe) 전시회에 참가해 다양한 비누 제품으로 참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효창이 이번 기프티페 전시에서 선보인 제품은 ‘효창 내추럴 오일 솝 바_3개입 세트’, ‘내추럴 오일 솝 바_티트라’ 의 두 가지 제품이다. ‘효창 내추럴 오일 솝 바_3개입 세트’는 3가지 자연유래오일로 구성된 클래식 비누 제품으로, 아몬드, 아보카도, 마카다미아의 총 3가지 오일비누로 구성되어 있다.

‘내추럴 오일 솝 바_티트라’는 기존의 3개입 세트에 티트리 오일 솝 바를 더해 출시된 세트로서 유럽풍 맥시 사이즈로 사용감을 향상하고 은은한 향을 제공한다.

제품을 선보인 효창(HYOCHANG)은 1989년 창립해 30여년간 비누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비누 전문업체다. ‘기본에 충실하며 기본을 지킨다’는 창립 정신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에 맞는 세정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00년 부터 LG생활건강 납품을 시작했으며, 이태리 SAS 비누라인을 도입해 대량생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효창은 이 후 위니치 에스앤디, 티앤아이, 풀무원 생활건강, 태영코스메틱, 에이블씨엔씨 미샤 등 다양한 업체에 제품을 납품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효창이 참가한 기프트페는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SETEC(세텍)에서 진행되었으며,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아이템을 제조, 공급하는 기업과 선물용품을 전문적으로 유통하는 도〮소매 기업을 연결하는 전시회로 진행되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선물이 되는 순간,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를 슬로건으로 6가지 카테고리의 제품이 전시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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